뉴욕·코네티컷의 US long-only / long-short TMT 펀드 — 그간 멀티이어 반도체 랠리를 놓치고 SW·인터넷에 over-weight 돼있던 펀드들 — 이 최근 몇 주간 AI Semi로 가속 진입. 트리거는 Coatue, Altimeter 같은 KOL 펀드들의 메모리 베팅.
웨이브별 로테이션 시퀀스:
· 3~4주 전 미국 메모리 (Micron, SanDisk) + HDD
· 2~3주 전 한국 메모리 (SK하이닉스, 삼성)
· 1~2주 전 Kioxia
· 이후 CPU 종목까지 확대. 리테일은 leveraged ETF + 콜옵션으로 증폭.
지난 목/금 월간 옵션만기 전부터 크라우딩 → 단기 풀백 리스크를 플래그. 지난 한 주 동안 가장 stretched된 AI Semi 종목에서 디그로싱 + 레버리지 청소가 진행됐으나, 대부분의 포지셔닝은 그대로 유지. "청소"이지 "내구성 있는 바닥"이 아님.
1.5개월 전 대비 매크로 헤드윈드가 변동성을 키움. 추적 변수: 다음 만기 옵션 플로우, 리테일 레버리지 ETF 활동, 매크로 지표, KOL 펀드 코멘트.
최근 도는 Anthropic ARR 둔화 루머의 실체는 최대 고객 Meta의 mix shift. Meta가 코딩 워크로드를 Codex → Claude Code로 옮기는 중이고, Opus Fast (일반 Opus의 약 3x 가격)까지 사용 가능. 다만 Meta는 더 이상 이전 페이스로 예산을 늘리지 않을 가능성 → Meta 예산 flat을 base case로 두는 게 fair.
그럼에도 이번 달 Anthropic ARR은 +$10bn의 incremental ARR 추가 예상. 주된 동력은 XAI가 이번 달부터 300MW 추가 GPU 캐파 공급 → 이 300MW가 곧 ~$10bn incremental ARR을 떠받침.
지난주 Anthropic은 throughput limit을 ~2x 완화. 일부 클라이언트가 throughput 한계 + Codex의 낮은 latency 때문에 Codex로 이동했었는데, 컴퓨트 추가 + throughput 캡 해제로 속도 갭이 좁아짐 → 지난주부터 Anthropic 재가속.
차세대 모델 전망: 신규 Anthropic frontier 모델은 3~4조 파라미터 (Claude 4.7의 약 3x). GPT-5.6도 비슷한 3~4조 (GPT-5.4의 3x). 컴퓨트 소비가 구조적으로 한 단 점프.
Codex는 Anthropic의 기존 throughput limit + 본인의 빠른 latency 덕분에 수혜. 이제 Anthropic의 throughput 캡이 풀려서 그 우위가 좁아짐. GPT-5.6은 3~4조 파라미터 (5.4의 약 3x) → 컴퓨트 소비 구조적 상승.
토큰 볼륨 성장을 매출/ARR 성장으로 직접 등치시키지 말 것 — pricing mix, credits, base effect, latency, throughput 다 영향. 토큰 ↑ ≠ 매출 ↑.
I/O에서 Gemini 3.5 Flash 출시했으나 3.5 Coding은 미출시. 기존 견해대로 3.5 Coding은 Claude 4.6은 따라잡지만 Claude 4.7은 못 따라잡음. Claude 4.7 수준에 도달하는 데 2~3개월 더 필요 → 비출시는 일관됨.
따라서 향후 ~3개월간 Gemini의 전체 AI 내러티브 임팩트는 제한적. 단, price-to-value + 3.5 Flash Coding 기여로 2H 매출 기여는 유의미. GCP H2 매출 성장률 ~80% 유지.
5월 초 TSMC에서 열 설계 변경(thermal design change)으로 인한 약 1주간 생산 중단. 볼륨 출하 시점은 8월말~9월초로 이동. BUT HBM 일정이 이미 자체 시스테믹 지연 중이라, 4월 분기·7월 분기 실적엔 영향 zero.
· 2026 EPS는 제품 mix 조정으로 marginal fine-tune
· 2027 EPS는 상향 — NVDA에 2027년 CoWoS 웨이퍼 ~100만장 할당이 근거
· 루빈/루빈 울트라가 약간 slip해도, CoWoS 절대량이 2027 earnings power를 떠받침
채널 체크 결과 로우엔드 PumaFish TPU 취소 확정. PumaFish용 substrate·HBM 주문이 1~2주 전 사라짐. 주된 원인은 설계·실행 이슈.
차세대(IceFish)에 대해 시장 일부는 브로드컴으로 보지만, 본 팀 view: IceFish = MediaTek TPU. 브로드컴의 차세대 TPU 출하 윈도우는 2028년 4Q가 더 likely.
결과적으로:
· Google은 2028년 자원을 HumoFish (MediaTek)에 집중
· AVGO Sunfish는 dual-sourcing 유지 차원에서 예정대로 진행
· 각 세대 상태는 evolving — 특히 IceFish의 AVGO/MediaTek 귀속은 지속 confirm 필요
채널 워크 기반 Trainium 2027 CoWoS 할당 ~160K 웨이퍼 → 2.5~2.6mn 칩. 상향 revise 예상, 잠재 2027 Trainium 출하 ~3mn units.
시장의 QCOM 서버 CPU·AI ASIC 확장에 대한 관심 강함. 4월초 supply-chain 체크에서 서버 CPU 이니셔티브 플래그 → 주가 급등 (숏스퀴즈 동반). 가장 빈번한 투자자 pushback은 QCOM의 실행 능력에 대한 회의.
· 자체 모델의 서버 CPU 출하 + 아시아 하이퍼스케일러용 ASIC 파이프라인은 공급망 데이터로 well supported
· 실행과 납기 타이밍은 모니터링 필요
· 성공적 실행 시 2028 EPS power $14~15
· 내일 10:00 ET에 QCOM & Semtech 상세 프레젠테이션
사전 프리뷰에서 콜한 Kioxia ASP +110% QoQ 매그니튜드 적중. 경영진 코멘트: 스마트 디바이스·SSD 양쪽 모두 ASP 2배 이상. 비트 출하는 -10% (예상 초과 감소) → 풀이어 EPS 하향. BUT 시장 포커스는 ASP에 있고, 우리는 ASP 궤적에 여전히 강세. 연말까지 ASP ~30센트/GB 도달 모델.
경영진 수급 view 강세: 올해와 내년 매우 타이트, AI 추론용 NAND 수요 강도 상승. 오늘 컨퍼런스에서 Micron도 "전 분기 대비 outlook 강해졌고, 수요가 산업 공급을 지속 outpace"라 코멘트.
· Kioxia 산업 supply 성장 가이드: high-teens %
· 경영진은 그 이상 가능하다는 힌트
· 투자자 컨센서스: 이번 해 수요가 공급을 ~30% 초과
카탈리스트:
· NAND 가격이 2010 historical high 대비 한참 아래 → peers 대비 가격 catch-up 여력
· LTA 추가 disclosure (SanDisk와의 대비가 극명, LTA narrative가 positive로 shift — 본 팀 4월 1일 노트와 일치)
· 2H 캡엑스 가이드 하이/예상치 초과 → NAND 장비주 enthusiasm
· 6월 Investor Day
· 4분기 신규 super-high-IOPS 제품 고객 피드백
Starship V3 발사 윈도우 지속 슬립, 최신 타겟 5월 21일. 지연보다 중요한 건 SpaceX가 성공 기준을 명확히 낮췄다는 점 — no catch, no soft landing, no recovery. 새 성공 기준은 단순히 "패드 손상 안 시키고 유용한 비행 데이터 수집". 이 기준 하에서 성공 확률 >70%.
진짜 다운사이드는 런치패드 노출/손상. 어느 쪽이든:
· launch cadence 교란
· Starlink V3 deployment 지연
· NASA 달 미션 일정 압박 재발
Starlink가 대부분의 US 거주 플랜을 ~$5~10/월 인상, 동시에 일부 지역에서 신규 고객은 lower-month 프로모 + 무료 키트/하드웨어 임대로 보조 지속. "고잔존 기존 고객 monetize + 신규 진입 장벽 낮추기"의 mature한 가격 세그멘테이션 전략.
미국 기존 가입자만 봐도 $5~10/월 인상 → incremental annualized revenue ~$150~300mn. ARPU 확장 + 가입자 지속 성장 → 매출 quality·밸류에이션 내러티브 강화 → IPO에 우호적.
최근 사이버보안주 랠리의 드라이버는 3가지:
① SW beta 개선 — 우호적 백드롭
② AI labs가 사이버보안 capability를 자체 구축해서 전통 벤더를 대체할 것이라는 우려가 reverse 중:
· Anthropic Project Glasswing 출범 — 다수 사이버보안사와 파트너십, 모델 침투 테스트·capability evaluation에 벤더를 포지셔닝
· OpenAI도 CrowdStrike·Palo Alto Networks 등과 유사 파트너십 체결
· 핵심: AI 랩이 보안 capability를 만들어도, 결국 엔터프라이즈 고객에게 신뢰성 있게 전달하려면 기존 벤더와 협력 필수
③ Fortinet 실적이 펀더멘털 demand 강건성 + AI 도입이 오히려 추가적 보안 취약점을 만들어 전통 보안 제품 수요를 견인한다는 view를 validate
Datadog 실적 후 시장은 Claude Code AR 증가가 MongoDB·Snowflake에도 수혜를 줄 것이라는 기대 형성. MongoDB에 대한 임팩트는 Datadog만큼 직접적이지 않음.
· 체크 결과 Anthropic의 primary NoSQL DB는 CSP-native
- AWS의 추론 워크로드 → DynamoDB
- GCP → Bigtable
· MongoDB는 Anthropic이 쓰는 NoSQL 중 하나지만 primary는 아니고, cloud-code 쿼리 노출은 거의 없을 가능성
· 즉 cloud-code 매출 uplift가 MongoDB 매출로 meaningful하게 translate되지 않을 수 있음
그럼에도 Enterprise Advanced + Atlas 양쪽의 전반적 usage 트렌드는 solid & healthy. 특히 pymongo (Python 드라이버) 다운로드가 3~4월에 크게 jump — 더 많은 개발자가 AI·agentic 도구 빌드에 MongoDB 사용한다는 초기 시그널.
MongoDB·Snowflake 풀 프리뷰는 이번 주 후반 또는 다음 주 초 예정.
옵틱스 약세 이유 2가지:
① 이전에 매우 강한 알파 창출 → 일부 자금이 다른 섹터로 로테이션
② 최근 옵틱스 실적이 buy-side 기대치를 surprise하지 못함 (단기 supply constraint 영향)
· Supply constraint는 2H로 갈수록 일정 부분 완화 예상
· 풀백 이후 Lumentum, Coherent, Nokia의 업사이드가 이전보다 매력적
· 중장기 섹터 view는 constructive 유지, 현재 레벨은 reasonable entry
· Harvey view: optics + storage + CPU가 하드웨어/세미 내 preferred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