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 수요·공급 불균형이 풀리는 데 ~20개월이 걸리는데, 빌더들이 들고 있는 미개발택지(VDL)는 서머린 11개월·브리지랜드 12개월치뿐. 즉 시장에 매물이 구조적으로 부족 → HHH가 파는 MPC 땅값(P)이 시간이 갈수록 계속 올라감.
JOE·MLP·HHH 같은 자산 많은 랜드뱅크형 기업들은 금리 상승기에 NAV 할인주로 묶여 같이 빠짐. 하지만 실제 자산은 인플레 속에서 가치가 올라가고 있어서, 금리 인하 시 강하게 되돌릴(베팅) 자리로 봤음.
도로·수도·전기 등 택지 인프라 비용의 약 80%를 MUD(주택 매수자가 사는 지방채)로 현금 회수. 그래서 HHH의 땅 판매 사업은 현금 기준 마진이 80% 이상으로 매우 높음. 여기에 임대수익·자사주 매입까지 더해지는 구조.
애크먼은 HHH의 안정적 현금흐름을 활용해 보험사 등 다른 회사의 지배지분을 사 모으는 '버크셔식' 엔진으로 쓰고 싶어함. 퍼싱 임원진이 HHH C-레벨을 맡되 연 1.5% fee(약 $80M)를 받는 구조가 시장 논쟁거리.
돈 먹는 하마였던 뉴욕 엔터테인먼트 자산(시포트)을 2024년 8월 $SEG로 분리 상장. 그린블라트 'You Can Be a Stock Market Genius'식 스핀오프 케이스로 접근 — HHH 주주에게 SEG 주식이 pro-rata로 배분됨.
정기홍이 $HHH 첫 포스팅(X 트윗 공유). 추적 시작.
강동협: 23년 평균 $72 매수, 종가 $76.33. 시총 3.8B에 퍼싱 37.64% 보유. "마을 단위로 땅 개발·판매하면서 알짜 빌딩은 직접 임대" 구조 인지.
정기홍이 랜드뱅크 thesis 정리(개발 4B + 비개발 2080년까지). 이의정이 지역별 미판매 택지 현황 정리: 테라발리스 46%·Floreo 28%·우드랜드힐스 33% 등. CEO 인터뷰(홈빌딩 황금기) 공유.
이의정이 우드랜즈/서머린/브리지랜드/와드빌리지(하와이)/테라발리스 임대율·택지 판매 시계열을 엑셀로 정리. 씨포트(SEG) 분사 경제효과 분석(HHH 순효익 +$29M, NOL 절세 $120M).
박종환이 베가스 부촌(서머린/헨더슨) = 탈캘리포니아 수혜 + 한국·아시안 학군 수요로 설명. 피닉스 테라발리스도 동일 신도시 선점 스토리.
Seaport Entertainment가 별도 티커로 상장. 빌 애크먼 권리발행 참여, 주당 ~$25 추가 매수 의향(퍼싱 38% 보유).
EPS +204% yy, MPC EBT +184% yy. VDL 공급 부족 확인(서머린 11개월·브리지랜드 12개월 vs 균형 20개월) → 땅값·신규주택 ATH. 가이던스 상향.
퍼싱 $1B 투입·1,176만주 매입 + 자사주 $500M. "HHH stock을 영원히 보유하겠다" → 현대판 버크셔 선언. 발표 후 주가 $71→$77.
합병이 아니라 신주발행 인수 구조로 변경, 자사주 매입을 빼서 주주투표 불필요하게 간소화. 퍼싱 지분 37.6%→48% 목표.
이사회 특별위가 거부 후 standstill 체결, 4/7→4/30로 연장 반복. 퍼싱과 의견 조율 난항. 4/4 HHH IR 콜 진행(땅 마진 80%+, 임대율 90% 등 사업 구조 확인).
(스레드 이후·웹 확인) 인수 완료. 애크먼 Executive Chairman, 라이언 이스라엘 CIO. 다각화 지주회사 전환 시작.
(스레드 이후·웹 확인) 스페셜티 보험·재보험 플랫폼 인수. 퍼싱이 fee-free 자산운용. 보험 플로트 전략 실제 실행.
thesis 총괄·아이디어 발제. 랜드뱅크/타임프레임 관점, 인수 국면 전략 고민.
지역별 MPC·임대율·실적·티거스 인터뷰까지 가장 디테일한 추적 담당. IR 콜 주선.
초기 차트·스핀오프 기회 포착, 밸류에이션 의문 제기.
베가스/서머린 현지 부동산 감각('얼바인 모델') 제공.
2월 $90 상향·신주 구조, 버크셔 전환 플랜 정리.
'숏티지(공급부족)' 투자 프레임으로 연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