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MPC·콘도·운영자산을 가진 NAV 할인 부동산회사. 근데 복잡하고, 금리 높고, 퍼싱 오버행·거버넌스 때문에 못 간다."
"부동산에서 5년간 $2.5~3.0B 현금 뽑고, 그 돈으로 Vantage 보험 float에 퍼싱 운용력을 붙이는 전환주. Vantage ROE·book value 복리가 핵심."
전환의 큰 그림은 애크먼이 X에서 직접 떠들어온 내용. 아래 칩으로 주제별 필터. (맨 위 카드는 실제 X 포스트 임베드)
| 항목 | 실적 | 비고 |
|---|---|---|
| Revenue | $235.9M | 컨센 $196 · +20.4% beat |
| GAAP EPS | $0.14 | 컨센 $0.08 · +75% beat |
| MPC EBT | $84M | YoY +33% |
| Bridgeland | $688k/ac | 62ac · 신규주택 +12% |
| Summerlin custom | $7.2M/ac | superpad $1.8M/ac · +6% |
| 분기말 현금 | $1.8B | HHH $907M · HHC $929M |
| Q1 G&A | $25.8M | 퍼싱 fee $3.8M · Vantage비용 $3.4M |
완료 공시 미확인. 밀리면 미니버크셔 내러티브도 같이 밀림.
애크먼·라이언은 투자자지 운영자 아님. P&C는 cycle·reserve·tail risk가 전부(Grandisson 합류로 완화).
float를 주식 중심으로 옮기면 ROE↑지만 회계 변동성↑. rating·regulator 허용 한도 관건.
HHH가 퍼싱의 permanent capital vehicle인 건 사실. 소수주주는 퍼싱 판단을 믿어야 함.
토지 매각 lumpy + 모기지/affordability 민감. 콘도 현금도 타워 인도 시점에 출렁.
$104·$211 시장이 바로 안 믿음. 부동산→지주사/보험 투자자 base rotation 필요.
부동산은 cash cow로 강등, 멀티플은 Vantage ROE·book value 복리가 결정. 같은 티커지만 사실상 다른 회사.
보통 float 운용엔 fee가 붙는데 퍼싱은 별도 운용보수 없이 운용. Vantage 입장 연 $30~60M 절감 = 주주 몫.
2020년생 신생이라 인프라는 깔렸고 expense ratio가 높음. 규모↑ → expense ratio↓ → ROE↑ → 멀티플 재평가.
전력·물·스케일 다 갖춘 초대형 미개발지. 데이터센터 수요 붙으면 asset-light로 큰 그림 가능, 현재 밸류엔 원가만.
JOE·MLP·HHH 3대장. VDL 공급부족(서머린 11·브리지랜드 12개월 vs 균형 20) → 신규주택 ATH.
적자 부담(BadCo) 떼어내고 본업 집중.
신주발행 구조, 퍼싱 37.6%→48% 목표. "현대판 버크셔" 선언.
4/4 IR 콜까지 긴장. (기존 스레드 끝)
애크먼 Exec Chair·라이언 CIO·오라일리 CEO 유지. 의결권 40% 캡. fee base $15M.
MPC EBT $476M, NOI $276M(+8%), 콘도 presale $1.6B.
Bermuda 스페셜티 P&C/재보험, 1.5x(클로징 ~1.4x). 퍼싱 $1B 0%쿠폰 preferred.
Rev $235.9M(+20%), EPS $0.14(+75%), 현금 $1.8B. IV $104·$211 제시.
close 완료 공시가 다음 트리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