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UST · 리서치 노트  |  정유·석유화학 — SK이노베이션/에쓰오일 비교

전쟁 끝나도 정유 수급은 타이트, 탑픽은 SK이노 아닌 에쓰오일

중동 전쟁 이후 정제설비 트러블 지속·재고 축적 수요로 정제마진 견조 전망. SK이노는 배터리·SK IET 자본부담 탓 후순위, 정유 순수 플레이 에쓰오일 선호.

대상 SK이노베이션 (096770)소스 Tiro 녹취편집 STT교정·사내DB 대조
3줄 요약TL;DR
  1. 정유는 전쟁 종료 후에도 수급 타이트 지속 — 중동 설비 물리적 타격 복구에 3~4분기 소요, 낮아진 재고 축적 수요까지 겹쳐 정제마진 전쟁 이전보다 높게 유지
  2. 탑픽은 에쓰오일, SK이노는 후순위 — SK이노는 배터리 부진·SK IET 자본부족 부담으로 '아직 안 봐도 된다'는 시각, 순수 정유 노출 에쓰오일 선호
  3. 화학은 에틸렌 공급과잉 지속, 주가는 비석유 신사업 모멘텀으로만 상승 — 범용 스프레드 회복 난망, TDI만 수급 개선 제품으로 거론

이 녹취의 새 정보

애널 탑픽 에쓰오일, SK이노는 명시적 후순위

SK이노는 배터리 사업 부진, ENS·EMP 긍정에도 SK IET 지속 자본부족 부담으로 '아직 안 봐도 되지 않나'. 에쓰오일 안 오르는 구간에서도 에쓰오일 대여로 무리 없다는 입장.

왜 중요 · 슬랙에서 '배터리 제끼고 이노베이션 바이콜' 등 SK이노 매수 의견 흐름과 상충. 정유 순수 노출을 원하면 에쓰오일이 우위라는 종목 선택 함의

전쟁 종료 후 시나리오 구체화 — 단기 조정 후 재반등

전쟁 끝나면 유가 단기 하락→주가 빠질 수 있으나, 이후 '수급 타이트 심화 인지'로 정제마진 강세 확인되며 반등. 후반기 정유주 추가 매수 가능 구간으로 판단.

왜 중요 · 이벤트 종료를 매도 트리거가 아닌 저가 매수 기회로 재해석하는 시점 판단 제공

에쓰오일 2Q 실적 1Q보다 소폭 둔화 후 하반기 개선

2Q OSP 부정적·레깅 효과 마이너스(4월 대비 5월 유가 정체)로 1Q보다 하락. 하반기엔 전쟁 종료 시 OSP·정제마진 빠지나 전쟁 이전보다 높고 레깅 효과 소멸로 4분기 대비 개선.

왜 중요 · 분기 실적 궤적과 변수(OSP/레깅/스프레드) 분해로 단기 실적 모델링 가능

LG화학 양극재 가동률 10%→3Q 40% 점프 기대

테슬라향 양극재 7월 본격화, 파나소닉 통한 테슬라향 9월 추가로 3분기 가동률 40%까지 상승 전망. 현재 매출 700~800억에 분기 적자 500억.

왜 중요 · LG화학 적자 사업부의 가동률 회복 트리거와 시점 제시

화학 주가 상승은 모두 비석유 모멘텀

한화솔루션(태양광·YTD 59.7%), SKC(유리기판·35%), KCC(17%), OCI(스페셜티·카본케미칼·14%) — 석유계 원료 수익성 개선은 거의 없음.

왜 중요 · 화학 랠리가 본업 업황 회복이 아님을 명확히 해 추격매수 리스크 경계

중국 에탄크래커(ECC) 전환이 중장기 핵심 리스크

와하케미칼 NCC 100% ECC 전환, 페트롤차이나·사이노펙도 전환 중. 에탄은 투입원가 낮아 원가경쟁력 우위. 한·일은 에탄 운반선(VLGC)·터미널 캐펙스 자본력 부족으로 따라가기 어려움. 한국 부산항 석유화학 단지 통합도 에탄선·터미널 소유권 다툼으로 결렬.

왜 중요 · 중국 ICC/ECC가 한계 디맨드 후순위인 한국 NCC를 구조적으로 압박, 시장이 아직 충분히 반영 안 한 중장기 위협

SK케미칼 행동주의 타깃 가능성 + 신사업 마진 개선

LG·KCC는 이미 행동주의 공격, SK케미칼은 미공격 상태로 가능성 높음. SK바이오사이언스 연결적자로 주가 과도 하락(지분가치 평가가 적정). SK 멀티유틸리티(전력판매) 3Q부터 마진 10%, 울산 분산특구 지정으로 PPA 매입가 판매 가능해져 단가 상승.

왜 중요 · 지주·자회사 구조 SOTP 재평가 + 행동주의 모멘텀 + 신사업 마진 개선의 멀티 트리거

에틸렌 셧다운 '영구폐쇄' 과대해석 경고

한국 2020년대 설비 점검 중단이 거의 100% 영구폐쇄로 시장에 잡혀있으나 실제론 3년 뒤 재가동 가능한 점검 중단. 60만톤 감소처럼 보이나 실질 감소는 크지 않음.

왜 중요 · 시장 컨센서스의 에틸렌 공급 감소 기대가 과대평가일 수 있어 화학 회복 시점 지연 가능성

추가 인사이트

⚡ 종목선택

슬랙 SK이노 바이콜 vs 애널 에쓰오일 탑픽 — 노출방식 차이

슬랙은 SK이노 정제캐파 2배·OP 규모로 매수 톤, 애널은 배터리·SK IET 자본부담 디스카운트로 순수 정유 에쓰오일 선호. 정유 업사이클 베팅이라면 노이즈 적은 에쓰오일이 합리적, SK이노는 배터리 턴어라운드 옵션을 추가로 사는 구조

⚡ 이벤트투자

전쟁 종료 = 매도 아닌 2단계 매수 기회

종전 직후 유가·OSP 급락으로 1차 조정 → 재고 축적 수요·중동 설비 복구 지연으로 마진 견조 확인되며 반등. 종전 헤드라인에 패닉 매도 회피, 조정 시 분할매수 전략 시사

⚡ 구조적리스크

ECC 전환은 자본력 게임 — 한국 NCC의 구조적 열위 고착

중국·중동 원가우위에 더해 ECC 전환으로 코스트커브 추가 하향, 한계 디맨드 후순위 한국 NCC는 사이클 회복기에도 가동률 회복 제한. 화학 NCC 비중 큰 종목 장기 디레이팅 리스크

⚡ 행동주의

7월 선거 국면 주주환원 압력 — 자산가치 할인주 재평가

7월 선거 기간 행동주의·정책 어택 강화 전망. LG화학·KCC·SK케미칼 등 유형자산 대비 시총 할인 큰 종목에서 기회. 화학 본업 부진을 거버넌스 모멘텀으로 보완하는 종목군

우리 슬랙은 이렇게 봤다

팀 시각 궤적

팀은 2020~2021년 SK이노를 분리막 자회사 SKIET와 배터리 캐파 증설 스토리(폭스바겐 9㎛ 분리막, 현대 E-GMP 수주, 헝가리 증설)로 집중 추적했고, ITC 영업비밀 소송·캐팩스 부담을 핵심 리스크로 봤음. 2026년 들어선 중동 전쟁발 유가·정제마진 슈퍼사이클 관점으로 시각이 완전히 전환돼 SK이노를 정유 매수 대상으로 보기 시작(KB 전우제 K-정유 황금시대 콜, 유안타 TP 17만원), '배터리 제끼고 이노베이션 바이콜'이라며 정유 본업에 베팅. 동시에 SK온-닛산 계약 재검토, 포드 ESS 진입 등 배터리 리스크도 병행 모니터링.

2020-11-02
SKIET 폴란드 캐파 2배 증설, 2023년말 3배 생산능력 — 분리막 성장 스토리로 SK이노 주목
2021-02-01
현대 E-GMP 3차 물량까지 SK이노 수주, 배터리 수혜주로 부각
2021-02-08
ITC 소송 불확실성·캐팩스 부담(연 3조후반, 배터리 1.5~2.5조)으로 영업현금 대비 자금 갭 우려 제기, 밸류 논쟁
2026-03-12
전쟁발 유가 상승·정제마진 개선으로 정유 큰 폭 실적개선, 단 원유수급 장기화 시 가동률 하향 리스크(삼성 조현렬)
2026-04-02
중동 리스크發 정제마진 확대로 SK이노 '에너지 슈퍼사이클' 재진입, 유안타 매수·TP 17만원
2026-04-28
K-정유 수십년 고도화 투자가 결실 — 가격상한제 손실에도 수출비중 높아 슈퍼사이클(KB 전우제)
2026-05-14
역래깅 5월4~13일 마무리, 6월 OSP 인상으로 2Q 재고손실 가능성 축소 — 정유 전반 개선 콜
2026-05-15
'배터리 제끼고 이노베이션 바이콜' — SK이노 시총21.4조·OP4조, 정제캐파 S-oil 대비 2배로 정유 본업 매수 시각
2026-06-04
최고가격제 우려·배터리/LNG 가치 의문 등 부정 요소 부각되며 SK이노 매수 시각에 애매함 등장

이번 녹취와 대조

상충

슬랙의 SK이노 정유 바이콜(5/15) 흐름과 달리, 애널은 배터리·SK IET 자본부담으로 SK이노를 후순위로 두고 에쓰오일을 탑픽으로 제시

확인

전쟁발 정제마진·OSP 강세, 2Q 재고손실 우려 완화 등 슬랙(KB 전우제 5/14, 삼성 3/12)의 정유 강세 콜을 재확인, 종전 후에도 타이트 지속 전망으로 강화

신규

중국 ECC/ICC 전환이 한국 NCC를 구조적으로 위협한다는 중장기 코스트커브 리스크 — 슬랙엔 부재했던 새 프레임

신규

에틸렌 한국 '영구폐쇄' 잡힌 물량이 실은 3년 후 재가동 가능한 점검 중단이라는 컨센 과대해석 지적

신규

SK케미칼 행동주의 타깃 가능성·SK 멀티유틸리티(울산 분산특구 PPA) 3Q 마진 10% 등 신규 종목 아이디어

팩트 시트

정유 종목 비교(슬랙 기반)
SK이노 시총21.4조원
SK이노 올해 OP / 향후 OP4조원 / 3조원대
에쓰오일 시총12.9조원
에쓰오일 올해 OP / 향후 OP2.5조원 / 2조원대
SK이노 정제캐파에쓰오일의 약 2배 살짝 안됨
정유소 신설 비용400kb/d당 20b달러
정유 수급/재고
정유 순증설 25년17만 BD
정유 순증설 26년60만 BD
정유 순증설 27년약 50만 BD
아시아 셧다운약 249만 BD (2.3%)
중동 셧다운약 345만 BD (3.2%)
글로벌 셧다운 합산약 600만 BD (5.5%)
가솔린 재고 (5년평균 대비)107%→95%로 하락
등유/디젤 재고98%→93%로 하락
화학 에틸렌/증설
에틸렌 27년 순증설1,330만톤 (기존 1,700만톤서 370만톤↓)
중국 노후설비 폐쇄약 600만톤(28~29년 370만톤 재도입)
글로벌 폐쇄 24년→25년260만톤→380만톤(1.1%→1.6%)
수급개선 필요 폐쇄량5년간 600~700만톤
수급 개선 제품TDI(26~27년 증설 거의 없음)
화학 주가 YTD / 모멘텀
한화솔루션+59.7% (태양광)
SKC+35% (유리기판)
KCC+17%
OCI+14% (스페셜티·카본케미칼)
개별 종목 실적(구두)
LG화학 양극재 가동률현재 10% → 3Q 40% 전망
LG화학 양극재 매출/적자700~800억 / 분기 적자 500억
금호석유 OP1Q 590억 → 2Q 약 1,100억
SK 멀티유틸리티 마진2Q 적자 → 3Q 10%

5초 용어 사전

OSP
산유국이 원유에 붙이는 공식판매가격 프리미엄, 정유사 마진에 직접 영향
레깅(레디)효과
원유 투입~제품 판매 시차로 유가 변동이 마진에 후행 반영되는 효과
ECC/ICC
에탄/통합 크래커. 납사 대비 투입원가 낮아 원가경쟁력 우위
NCC
납사 분해설비. 한국 화학 주력이나 코스트커브상 후순위
VLGC
에탄/가스 운반선. ECC 전환에 필요한 고비용 인프라
기구안신
중국 노후품 반납·신제품 구매 보조금 정책, 자동차 수요 변수
SK IET
SK이노 분리막 자회사 SKIET, 지속적 자본부족이 부담

녹취 원문 전체를 보존하고 STT 오류·고유명사만 교정(점선=교정, 형광=핵심)했습니다.

01 / 시작

전쟁 종료를 가정한 정유·화학 전망 개시

A

아, 네. 네, 시작해 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B

네, 알겠습니다. 그, 일단 기본적으로 제 전망 자료 보내드렸거든요.

A

네, 네, 네.

B

네, 전망 자료를 가지고 말씀 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 5페이지 한번 보시면...

네, 그, 전반적인 내용들 말씀 좀 드리려고 하고요. 일단은 뭐, 진짜 전쟁이 워낙 지금 계속 끝날 듯 안 끝날 듯 계속 그러다 보니까 이게 좀 아직은 좀 섣부르긴 하지만 전쟁이 궁극적으로는 이제 종료될 걸 가정하고, 이제 (정유) 투자 의견을 잡고 있다고 보시면 될 것 같고요. 이제 정유 같은 경우에는 증설이 좀 제한적인 가운데 중동 전쟁 이후의 설비 트러블이 조금 더 지속될 것 같고, 전쟁이 끝나더라도.

거기다가 정제품 재고 축적 수요도 일부 나타날 것 같아서 그거를 감안하면 저의 생각에는 전쟁 끝나고 나서도 수급이 꽤 타이트할 것 같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전반적으로 봤을 때 정유는 뭐, 지금이야 전쟁 나고 정부에서 대수출하고 이러고 하니까 실제로 얼마나 돈을 벌지가 불확실한 상황이고 그게 지금 주가를 누르는 상황이라고 생각이 되는데, 전쟁이 끝나게 되면 유가가 단기적으로 빠질 때 주가가 빠질 수 있을 거라고 봤지 않습니까? 그 뒤로는 이제 우리는 "어, 수급 타이트가 생각보다 심화되는구나."라는 게 인지되면서 정제마진이 강할 것 같거든요.

그래서 그게 강하면 전반적으로 봤을 때 주가는 그 예상보다 견고한 정제마진이 이어지는 게 확인되고 나서 좀 더 반등할 수 있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 감안하면 후반기 때는 일단 이 정유주를 뭐, 지금 주가에서 좀 더 사봐도 되지 않을까라고 생각이 들고요. 그래서 탑픽은 에쓰오일을 좋게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SK이노베이션 같은 경우에는 저희가 (커버) 분리한 것이긴 하지만 어쨌든 여러 가지 지금 이노베이션 하에서 배터리 사업들이 아직 좀 부진한 상황들이고, 거기다가 ENS랑 뭐, EMP 있는 사업이 긍정적이긴 하나, 배터리 쪽에서 SK온도 지금 계속 자본이 부족하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이런 걸 감안하면 저의 생각일 때는 지금 어차피 에쓰오일도 많이 못 오르는 상황에서는 에쓰오일 안으로 대응해도 무리가 없지 않을까 이런 생각은 좀 듭니다. SK이노까지는 아직 안 봐도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서 상대적으로 에쓰오일을 더 선호한다라고 보시면 될 것 같고요.

02 / 화학 수급

증설 사이클과 ICC 도입이라는 중장기 리스크

B

그리고 화학 같은 경우에는 밑에 보시는 것처럼 지금 주요 정밀 제품들에 대한 증설 사이클은 계속 이어지고 있고, 유럽이랑 일본 중심으로 폐쇄 기조는 계속 유지가 되고 있거든요. 근데 이제 수요 관점에서 봤을 때는 중동 에너지 의존 많이 하는 국가들의 수요가 좀 꺾이는 게 보이는 것 같습니다. 사실 이 때문에 정유도 마찬가지입니다.

정유도 지금 가격 때문에 한국 같은 경우는 수요가 좀 꺾이긴 합니다. 그렇지만 정유는 수요 꺾이는 것보다 더 많은 공급이 감소하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수급 타이트가 이어지고 있고, 화학은 그거와 다르게 최근에 설비 셧다운이 있지만 사실 그 정도로 공급이 줄어드는 상황은 아니라서 수급 밸런스는 조금 더 유지될 가능성이 있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수요 관점에서 봤을 때는 중동 에너지 국가들의 그런 수요 줄어들 수 있는 게 좀 있고, 이슈 관점에서 봤을 때 전쟁 끝나면 어떻게 되냐를 봤을 때 결국 궁극적으로 공급 많은 에틸렌 쪽에 수급 부담은 계속 좀 이어지겠다라고 보고 있고요. 그리고 이 중국에서 최근에 ICC 도입을 좀 많이 하고 있거든요.

저희는 이게 생각보다 지금 시장에서 많이 반영되진 않지만 중장기적으로 위험 요인이 되지 않나라고 생각을 합니다. 왜냐하면 ICC는 다른 설비들보다 원가 경쟁력이 훨씬 더 좋은 설비들인데 이게 지금 중국에서 들어온다는 얘기는 가장 최근 거리에 있는 한국 업체들한테는 굉장히 큰 위험이 될 수가 있다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이런 부분들이 조금 중장기적으로 우려되는 게 좀 있다 이렇게 보시면 될 것 같고요.

03 / 종목 선호

LG화학·KCC·OCI·SK케미칼, 행동주의와 양극재 모멘텀

B

석유화학주는 LG화학, KCC 이렇게 대형주 중에 좀 꼽아봤고, 중소형주 중에서는 OCI랑 SK케미칼 이렇게 뽑아봐도 될 것 같습니다. LG화학 같은 경우는 석유화학 쪽 실적 좋아지는 건 어차피 다 빠질 거고요. 그거랑 별개로 양극재 쪽이죠.

실적이 지금 매출 한 700억, 800억에 적자가 500억씩 (나는) 경기를 하고 있거든요. 이게 가동률이 지금 10%밖에 안 되기 때문에 굉장히 열등한 상황들인데 3분기 때 가동률이 40%까지 올라갈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사실 근거는 지금 그, LG 통해서 나가는 테슬라 쪽의 양극재가 7월부터 본격화되고요. 그리고 9월부터는 파나소닉 통해서 이제 공급하는 테슬라 쪽의 양극재 때문에 가동률이 40% 정도까지 올라가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들을 좀 긍정적으로 보고 있다라고 보시면 될 것 같고, KCC는 여전히 지금 (삼성)물산 주가가 그래도 최근 한 두 달 동안 많이 올라서 어차피 배당 수익은 크긴 하지만 어쨌든 지분 가치가 좀 더 커졌고, 화이트스톤이랑 일정 부분 합의를 보면서 지금은 약간 유예모드지만 결국적으로는 하반기에 집중 투표제랑 3% 룰을 보면 KCC에 추가적인 액티비스트들의 공격이 될 수 있다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리고 그게 없더라도 어쨌든 회사도 뭔가 그런 움직임들을 보일 수 있다라고도 생각을 해서, 그런 맥락에서 보면 이제 그 자산 가치 할인 받고 있는 것들이 조금 더 해소될 가능성이 있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그 수소, 그리고 그 카본 케미칼 이쪽의 수익성이 계속 좋아서 여전히 지금 3분기까지 계속 TO, RO 이익이 증가하는 그림이 되지 않을까라는 기대를 하고 있고요. 그리고 SK케미칼은 사실 이 행동주의가 들어갔을 때 저희 섹터에서 거론될 수 있는 게 LG와 KCC, SK가 있는데 LG와 KCC는 이미 지금 행동주의 공격을 받았거든요. 근데 아직 이 SK케미칼은 못 받았는데 저희 생각할 때는 SK케미칼도 그런 공격을 받을 가능성이 상당히 높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하고, 그리고 지금 연결영업이익이 안 좋아서 최근에 주가가 좀 많이 빠졌는데 SK바이오사이언스 실적이 안 좋아서 빠졌거든요.

사실 바이오사이언스는 자회사 상장사이다 보니까 밸류에이션을 할 때 사실 영업 가치가 아니라 지분 가치로 평가를 하는데, 그 지분 가치를 평가하는 것 대비 오히려 주가는 실적에서의 적자 때문에 연결적자를 만드는 SK바이오사이언스 때문에 좀 많이 빠졌다. 사실 이게 좀 일종의 착시 효과가 아닌가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사실은 엄밀히는 바이오사이언스를 지분 가치로 평가하고 나머지를 영업 가치로 계산해야 조금 더 적절한 기업 가치가 나온다고 보는데, 지금 아직 그런 게 안 되다 보니까 전반적으로 하반기 때는 행동주의 투자자들의 그런 지분 매각에 대한 요구들도 커질 것이고, 거기다가 최근에 새로 시작한 신사업인 SK 멀티유틸리티가 2분기까지는 적자인데 3분기부터 마진 10%로 올라갈 것 같습니다.

전력 파는 회사인데요. 전력이 지금 SMP로 팔아야 되는데 3분기부터는 최근에 지금 울산시의 분산특구 지정으로 인해서 PPA 매입 그 전기 판매가 가능해집니다. 무슨 말이냐면 상용 전기에 조금 못 미치는 수준으로 전력 판매가 시작되기 때문에 기존 대비 전력 판매 단가가 많이 올라갑니다. 그래서 이런 쪽에서 조금 긍정적인 요인은 커질 거라고 이렇게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보면 에쓰오일, 뭐 LG화학과 KCC, OCI, SK케미칼 이런 걸 좀 말씀 좀 드릴 수 있을 것 같고요.

04 / 정유 마진 구조

스프레드·OSP·래깅, 2분기에도 높은 이익 전망

B

그리고 넘어가서 키 차트를 보여드리면, 뒤 페이지에 정유 부문 같은 경우에는 에쓰오일 같은 경우에는 재고 평가이익, 재고 평가이익 외 영업이익 이 두 줄이 다 있는데 지금은 재고 평가이익도 1분기 때 좋아졌고 재고 평가이익 외 영업이익도 꽤 많이 증가했다 이렇게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 10페이지 보시면 사실 정유 마진이 인식되는 방식이 스프레드 정제마진, OSP 효과, 래깅 효과 이렇게 세 가지거든요. 그중에서 스프레드 정제마진은 지난 1분기부터 올라가기 시작해서 2분기 때 더 많이 올라갔고요. 그리고 OSP 효과 같은 경우에는 1분기까지는 크게 부양적이진 않았지만 2분기 때 좀 부양적으로 바뀝니다. 아무래도 OSP가 많이 올랐기 때문이고, 그리고 래깅 효과 같은 경우에도 1분기 때는 굉장히 플러스였습니다. 왜냐하면 유가가 4월 들어서 확 올랐기 때문에 굉장히 래깅 효과가 크게 나왔는데, 2분기는 지금 4월 대비 5월 유가가 좀 정체됐다고 하니까 래깅 효과가 소폭 마이너스 되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그걸 다 합쳐보면 1분기만큼은 아니지만 2분기도 이익이 꽤 높을 수 있다, (시장 컨센서스) 그거보다 훨씬 더 높을 것이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05 / 재고·증설

유럽·중동 중심 재고 감소와 제한적 증설 사이클

B

그리고 11페이지 보시면 재고 수준인데요. 최근에 재고가 전반적으로 조금씩 내려가고 있습니다. 특히 좌측의 가솔린 재고는 연초에 중동 전쟁 이후에 고점을 찍고 조금씩 하락하는 추세로 전환했다라고 볼 수 있을 것 같고, 오른쪽의 중간유 재고는 1, 2월에 중동 전쟁 발발 이후에 조금씩 또 완만하게 하락을 하고 있습니다.

사실 아직까지 중간유 재고가 많이 떨어지는 걸로 보이진 않거든요. 왜냐하면 절대 재고가 사실 이게 가장 많은 게 미국인데 미국은 아직까지 재고가 크게 줄진 않고, 지금 가장 크게 줄고 있는 것들은 유럽이랑 중동인 거죠. 그러다 보니까 유럽이랑 중동 중심으로 재고 감소가 나타나고 있다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13페이지 보시면 정유 제품의 수급 밸런스 전망인데요. 수급 밸런스 자체를 봤을 때 25년에 정유 순증설 17만 BD, 26년도에 60만 BD, 27년도에 약 50만 BD 정도거든요. 그래서 25년도가 많이 줄었고 26년에 좀 늘긴 하지만 과거 역사적인 수준이랑 비교하면 100만 BD 이하의 증설이 계속 이어지고 있다 이렇게 볼 수가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전반적으로 봤을 때 증설은 좀 제한적으로 올해랑 내년까지 계속 들어온다 이렇게 보시면 될 것 같고요. 그리고 그다음 장 보시면 정제 설비들의 셧다운은 지금 아시아가 2.3%, 그리고 중동이 3.2% 정도가 셧다운된 것 같습니다. 14페이지 좌측에 보시는 것처럼 아시아 쪽은 대략 249만 BD, 그리고 중동은 345만 BD 정도의 (설비가) 지금 스톱이 된 상황이다 이렇게 보시면 될 것 같고, 합치면 한 600만 BD 정도가 되는데 이게 전체로 봤을 때 글로벌이 한 5.5% (정도지만) 어차피 아시아는 원유 수급이 되면 바로 다시 재가동이 될 거로 생각이 되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아시아 같은 경우에는 어차피 이 설비들은 정전이 (해소)되면 다시 재가동 가능하다라고 보는데, 오른쪽의 중동 정제 설비들은 아무래도 물리적인 타격을 받았을 경우들이 많기 때문에 그런 앵글에서 보자면 이 정제 설비들은 조금 더 복구되는 데 시간이 걸리겠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06 / 중국·수요

줄어드는 중국 수출 쿼터와 하향되는 수요 전망

B

15페이지 보시면 중국의 수출 쿼터인데요. 원래 이제 정유업에서 수출 쿼터가 되게 중요한데 이제 최근의 기조가 쿼터를 계속 줄이고 있습니다. 중국은 이제 쿼터를 더 이상 연장할 생각들이 많지는 않고요. 그리고 최근에 민간 업체들이 쿼터 소진도 많이 줄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쿼터를 내주면 보통 그때그때 그게 바로바로 다 소비됐었는데, 최근의 기조는 그거 외로도 수출을 하였을 때의 매력을 많이 떨어뜨리는 움직임들이 좀, (환급) 감축이라든지 아니면 전반적으로 이 납사 관세 부과라든지 이런 것들이 전반적으로 봤을 때는 지금 업체들에게 우호적으로 작용하던 정책들을 다 없애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러니까 향후에 중국 정부의 시사점은 내수 수요 빼고 나머지는 수출할 정도로 돌리진 말라는 입장입니다. 그러니까 캐파를 전반 늘리지 말고 (최고치로) 가는 상황들이고, 대신에 앞으로는 설비들이 새로 들어올 때마다 좀 더 대규모 탄소 배출 효율이 높은 설비로 들어와서 탄소 배출 효율성을 높여라 이런 상황이다 이렇게 보면 될 것 같고요.

그리고 16페이지 보시면 수요 전망을 봤을 때는 최근에 EIA, IEA 모두 다 빠지고 있습니다. EIA, IEA가 수요 전망이 다 빠진 이유는, 원유 수요 전망 자체가 아무래도 내려간 이유는 이 신흥국 쪽에서의 특히 수요 감축이라든지, 그러니까 유가가 올라가면서 가격적 부담 때문에 수요가 좀 위축되는 것들이 있는 것 같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특히 OPEC은 사실 산유국이기 때문에 수요 전망을 굉장히 좀 낙관적으로 보거든요. 낙관적으로 보다 보니까 여기에는 감소를 조금 덜 보게 되지만 결국에는 후행적으로 IEA의 이 트렌드를 따라갈 가능성이 크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07 / 정유 수요

항공유가 흔든 정유 수요, 낮은 재고가 만든 마진 바닥

B

그리고 17페이지에 나머지 정유 수요 같은 경우에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항공유가 지금 왼쪽 보시는 것처럼 박리기 시에는 많이 오른 제품이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항공유의 수요가 오른쪽 보시는 것처럼 지금 1, 3, 5년 항공편 수를 봤을 때 항공편 수가 지금 YoY로 감소세에 접어들었다 이렇게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전반적으로 봤을 때는 항공편 수가 4월부터 감소세로 접어든 거는 아무래도 기름값 비싸진 거죠. 항공기에 대한 소비량 자체가 항공편 수의 결항이라든지 이런 걸로 줄었다 이렇게 보시면 될 것 같고요. 그리고 그다음 장 보시면 이제 18페이지인데요.

전쟁 이후에 정유 업종 전망을 봤을 때 아까 말씀드렸던 중동의 정유 설비들이 재가동되는 데까지 시간이 이렇게 3~4분기 좀 더 걸릴 것이고 거기다가 최근에 이제 글로벌 재고도 지금 좌측 보시는 것처럼 가솔린이랑 등유가 5년 평균 대비 가솔린은 107% 그리고 디젤은 등유는 98%거든요. 그러면 5년 평균 대비 가솔린은 7% 높았고... 보고 계신데 이게 지금 둘 다 95, 93%로 떨어졌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가솔린이랑 등유 모두 다 지금 재고 수준이 많이 감소하고 있는 상황은 맞다. 그렇기 때문에 전쟁이 끝나게 되더라도 이 낮은 재고를 축적하기 위한 수요는 일정 시간은 좀 더 필요할 것 같다.

그렇기 때문에 전반적으로 정유 수요는 여전히 조금 둔화될 가능성이 높고 그러면 정제 마진도 중동의 설비 투입을 플러스 리스타트 수요가 더 많을 때는 조금 더 높은 수준이 이어지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넘어가서 화학은 21페이지 장 보시면요.

TW
SK이노베이션

네.

B

네, 21페이지 장 보시면 그리고 화학은 기본적으로 지금 주가가 작년에 올해 YTD 많이 오른 것들이 한화솔루션 59.7% 그리고 이 SKC 35%, CCC가 17% OCI가 14% 올랐거든요. 한화솔루션은 태양광 모멘텀, SKC는 유리 기판, CCC는 주조안 모멘텀 그리고 OCI는 단수세용 스페셜티 케미컬 수급 증가 및 카본 케미컬 수익성 회복 쪽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 4개 업체들의 전반적인 주가 상승의 이유를 보면 사실 석유계 원료를 활용해서 뭔가 수익성이 좋아진 건 거의 없습니다. 대부분 다 그거 외 비석유계, 예를 들어서 뭐 무기 화학이라든지 아니면 뭐 아예 다른 신사업이라든지 이런 걸로 주가가 좋았다라고 보시면 될 것 같고요. 22페이지 보시면 국내 업체의 분기 영업이익 추이인데요. 분기 영업이익은 22년 1년도 하반기 이후로 점차 떨어져서 지금 일종의 L자형 부진입니다. 그래서 L자형 부진인 상황들이고 전반적으로 봤을 때는 이게 22년도 이후에 이렇게 된 이유가 결국에는 대규모 증설이 지속이 됐고 원가 부담이 이제 증가를 했고 그래서 중국 수요도 안 좋다 보니까 여러 가지 상승 요인이 붙이면서 수급 밸런스가 망가진 게 회복이 안 되고 있는데 올해 1분기 실적은 되게 좋아졌죠.

08 / 화학 사이클

재고효과가 만든 1분기 호실적, 그러나 스프레드는 그대로

B

올해 1분기는 거의 모두 적자가 안 났습니다. 그게 한 큰 이유가 수확을 유가 하향하면서 재고 효과가 컸다라고 보시면 될 것 같아요. 사실 재고 효과를 빼면 그렇게 좋아진 게 딱히 없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지금은 오버시 재고 효과 때문에 1분기 실적이 좋았고 사실 그러다 보니까 이 주가도 별로 반응이 없었다 이렇게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23페이지 보시면 자 최근 이제 PE 쪽에 월간 스프레드를 보면 기존 PE 지금 스프레드가 1월, 2월 들어가면서 좀 더 하락을 했죠. 이렇게 시사하는 바가 뭐냐면 좀 스팟 마진이기 때문에 그리고 납사가 오르는 만큼 스프레드가 가격이만큼 못 올랐던 거예요.

그래서 이 스팟 스프레드는 오히려 좀 감소했다라고 보시면 될 것 같고 오른쪽 보시면 다운스트림 쪽도 지금 스프레드가 딱히 좋아진 게 별로 없습니다. 유일하게 좋아진 게 PVC거든요. PVC는 에틸렌을 통합해서 쓰지 않는, 에틸렌을 원재료로 사다 쓰는 PVC 업체들의 스프레드가 위치게 되었다라고 보시면 될 것 같고요. 그런 업체들의 스프레드가 위치게 되다 보니까 그냥 가동을 줄이고 공급을 감소하면서 수급이 개선됐다 이렇게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24페이지 보시면 에틸렌 쪽인데요. 에틸렌 이제 순서로 말씀을 간단히 드리면 26...이제 거의 다 100% 접어서 만들면 한국이에요. 한국 2020들의 이 설비 점검 가동 중단이 거의 100% 다 그냥 영구 폐쇄라고 잡혀있더라고요.

근데 이게 지금이야 셧다운 되어 있지만 사실은 이 영구 폐쇄라고 보기 좀 어렵거든요. 왜냐하면 3년 뒤부터 다시 가동할 수가 있는 설비들입니다. 그러다 보니까 저희 생각할 때는 이게 사실 뭐 시장 정보주들이 조금 과하게 해석한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저희 생각할 때는 이거는 점검 중단이기 때문에 실제로 뭐 그렇게 까지 말한 요인들은 아니다라고 보고 있고, 그래서 저희가 생각할 때는 실제로 우리 60만 톤이 감소한 것처럼 보이지만 그렇게 많이 감소한 건 아니다라고 보시는 게 맞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그다음에 이제 27년도 거도 보시더라도 1,330만 톤인데 기존에 1,700만 톤보다는 꽤 줄었거든요.

한 370만 톤가량이 줄었는데 이게 이제 중국 쪽의 물량이 한 600만 톤 정도가 감소했고, 대신에 중국의 600만 톤 감소는 28년과 9년에 각각 합산으로 370만 톤 정도가 다시 도입될 계획입니다. 그러다 보니까 실제로는 내수로는 230만 톤 정도 감소했는데 그게 다시 말씀드리지만 지금 구경 화학사들이 중국에서 신설사를 하면서 기존에 가지고 있던 노후 석유화학 설비들은 폐쇄를 하는 분위기거든요. 근데 그게 합산을 해보면 딱 245만 톤 나옵니다. 그래서 그 물량들이 여기에 반영된 게 아닌가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전반적으로 결론적으로 다시 찾아보시면 25년, 26년, 7년, 8년 하면 27년, 8년에는 증설이 여전히 많은 거죠.

그래서 저희가 생각할 때는 여전히 지금 에틸렌 사이클은 공급 과잉 사이클이라고 볼 수가 있을 것 같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전반적으로 봤을 때는 그러다 보니까 아직까지는 좀 에틸렌 기반의 공급은 과잉이기 때문에 희망의 회복도 조금 더 천천히 올 것 같다고 이렇게 보시면 될 것 같고요. 25페이지의 PE도 마찬가지입니다. 에틸렌이 많기 때문에 PE도 자연스럽게 증설이 많을 수밖에 없고요. 그리고 그다음으로 넘어가서 26페이지의 MEG 같은 경우도 증설이 많고 28페이지의 프로필렌도 상당한 증설 계획이 있고요. 그리고 29페이지 PP도 증설이 있지만 그래도 프로필렌보다 좋습니다. 왜냐하면 ABS나 여타 다른 다운스트림으로 들어오는 설비들이 많기 때문이고요.

09 / 제품별 수급

증설 폭탄 속 유일한 희망 TDI, 그리고 늘어나는 폐쇄

B

그리고 부타디엔도 지금 20페이지 보시면처럼 증설이 일정 부분 들어오는 게 에틸렌보다는 덜 들어오지만 부타디엔도 어쨌든 에틸렌 중에서 NCC는 부타디엔 증설도 같이 수반하기 때문에 거기서 증설이 있는 정도다 이렇게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넘어가서 ABS 같은 경우도 25년 대비 26년에까지 증설이 많고 27, 8, 9가 증설이 제한적이다. 그리고 32페이지에 26, 7년에 있는 PVC, 그것도 190, 270만 톤인데 여기 같은 경우는 증설 규모가 굉장히 큰 상황이고, 그러다 보니까 최근에 스프레드가 좋긴 하지만 공급 부담은 내년까지 좀 있겠다 이렇게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33페이지 고무도 마찬가지고요. 34페이지의 BPP도 마찬가지입니다.

"올해 내년까지 공급 부담이 좀 있겠다"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그다음 장에 있는 이 폴리카보네이트 같은 경우에는 오히려 올해는 증설이 없지만 내년, 내후년까지 증설이 많아지는 사이클에 있다 이렇게 보시면 될 것 같고요. 그리고 그다음 장에 있는 MDI 같은 경우에는 원래 증설이 별로 없었거든요. 근데 최근에는 26년과 7년에 증설이 좀 많이 늘었다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그다음 장에 TDI 같은 경우에는 26, 7년에 증설이 거의 없는 상황이 유지가 돼서 제가 생각할 때 26년과 7년, 내년까지 봤을 때 그나마 수급이 개선되는 공급에서 수급이 개선되는 제품은 TDI 정도가 있을 것 같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TDI의 주요 생산 업체는 한화솔루션, OCI, 그다음에 TK주켐스 정도가 있는데 그중에서 주가에 대한 레버리지는 TK주켐스, 그리고 OCI, 그리고 이 한화솔루션 이렇게 된다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여기까지가 전반적인 수급 밸런스에 대한 전망이고요. 그래서 30페이지 보시면 결국 가동률이 올라야 수급이 개선된다고 볼 수 있는데 가동률이 오른 제품들이 별로 많지가 않습니다. 그래서 제가 생각할 때 그런 관점에서 이 범용 석유화학 쪽에서 수급이 개선되는 걸 기대하기는 좀 어렵고 39페이지 보시면 여전히 공급 폐쇄는 나타나고 있거든요. 그리고 그나마 긍정적인 거는 과거보다 좀 더 많은 물량들이 그만큼 폐쇄되고 있다라고 이렇게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24년도에 260만 톤 폐쇄됐는데 25년도에 380만 톤, 대자로 1.1%에서 1.6%로 증가했거든요. 그래서 이제 저희가 생각할 때는 5년 동안 600에서 700만 톤의 폐쇄가 나타나줘야 수급이 개선될 것 같은데 아직 그 정도는 아니지만 그래도 조금씩 늘고 있다라고 보시면 될 것 같고, 그리고 폐쇄도는 유럽이랑 일본 중심으로 나타납니다. 왜냐? 유럽과 일본이 기본적으로 규모가 석유화학 설비에다가 노후화된 설비다 보니까 이런 설비들 위주로 폐쇄가 나오더라 이렇게 보시면 될 것 같고요. 그리고 40페이지 보시면 최근에 이제 설비 폐쇄가 좀 많이 나오고 있는 건 중국 쪽입니다.

중국이 페트롤차이나나 신오피티루 같은 이런 페트롤차이나 및 새로운 페트라사들이 폐쇄가 많이 나오고 있는데 이 이유가 이 업체들이 전부 다 새로운 설비를 짓고 있거든요. 새로운 설비를 짓는 반대급부로 공급 부담을 이제 좀 줄이기 위해서 노후 설비들을 다 폐쇄를 하더라고요. 그러다 보니까 노후 설비 같은 경우에 폐쇄하는 대신에 대규모 설비대비 지금 GDP가 딱히 많이 바뀌지는 않았더라고요. 근데 그나마 조금 바뀐 게 27년도에 이제 일부 국가들, 예를 들어서 지금 한국이라든지 EU 그리고 일본 이런 국가들이 전망치에서 내려왔거든요. 아무래도 이런 국가들이 내려간 이유가 지금 이제 4월 전망치까지 나왔기 때문에

10 / 중국 수요

이구환신 축소로 빠지는 중국 수요, 그리고 에탄 크래커 전환

B

3월 전쟁 이후에 전쟁으로 인해서 원가 부담의 피해가 큰 국가들, 즉 호르무즈 해협 원유 공급 우선도가 큰 국가들의 경기 전망치들이 조금씩 하향되고 있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러니 그래서 지금 이 한국이랑 EU, 일본 같은 것들은 27년도 경제 전망치들은 조금 더 내려갈 가능성이 있겠다 이렇게 보고 있고요. 다시 6페이지 보시면 중국 수요도 최근에 그렇게 좋지는 않습니다. 지금 보시는 것처럼 중국 수요 같은 경우에는 이제 최근에 작년 말부터, 하반기부터 조금 더 빠르게 빠지고 있고요. 그리고 다시 3페이지 보시면 그 중국의 지금 전체 소매 판매 증가율 대비 가전제품은 7.4% 꽤 견조하거든요.

근데 지금 오른쪽 좌측 이제 하단의 마이너스를 보시면 -3.6으로 자동차는 꽤 많이 빠졌습니다. 자동차가 빠진 이유가 기본적으로 지금 그 가정 자동차 수요가 줄어든 이유가 중국이 이제 "이구환신"이라는 정책이거든요. 그 "이구환신"이라는 정책을 보면 오래된 거 갖다가 반납하고 새거 살 때 보조금 지급해 준다 이거죠. 그리고 그게 20년 전에, 25년에 또 규모가 늘었다가 지금 25세에서 26년 가면서는 규모가 줄어듭니다. 게다가 자동차 같은 경우에는 작년까지는 보조금을 정액제로 줬거든요. 그래서 1대당 얼마 이렇게 정액으로 줬는데 올해부터 바뀐 게 1대당 몇 퍼센트 이렇게 정률제로 바꿨는데 그러다 보니까 중저가 차량들이 굉장히 불이익이 있습니다.

그래서 과거 대비 보조금이 많이 줄어서 여기서 지금 수요가 좀 빠지는 부분이 나오는 것 같다라고 보고 있고, 더불어서 그 신에너지 차량에 대한 취득세도 24, 25년까지 풀 면제였는데 올해부터는 50%만 면제를 받게 되다 보니까 세부담도 좀 늘었다 이렇게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다시 정페이지 보시면 사실은 건설 경기는 여전히 안 좋습니다. 건설 경기를 저희가 반영할 수 있는 게 중국의 건설 건축자재 소매 판매 증가율을 볼 수 있는데 건축자재 소매 판매 증가율은 여전히 전체 소매 판매 증가율보다 월등히 낮은 상황들이 이어지고 있고요. 최근에 조금 적자 값들 마이너스 폭이 준다고 해도 사실 크진 않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사실 지금 오른쪽 보시는 것처럼 PVC 스펙도 원래는 안 좋아야 되는데 최근에 그 PVC, 중국 PVC 업체들의 공급 감소 효과 때문에 여기서 이제 스펙들이 좋아졌다 이렇게 보시면 될 것 같고, 다시 10페이지 보시면 이제 글로벌 수급 현황이고요. 에틸렌 코스트 커브 봤을 때 지금 여전히 지금 한국이랑 아시아 업체들은 가장 마지막 최종 디맨드, 지금 글로벌 디맨드가 되어 있죠. 글로벌 디맨드의 그 주-중간에 겹쳐 있거나 뒷단에 많습니다.

그러니까 지금 무슨 말이냐면 에틸렌을 만들기 위한 생산 단가는 지금 앞에서 보시는 것처럼 중동이나 북미가 제일 낮고 그다음에 유럽, 그다음에 아시아랑 한국, Japan 이렇게 있다 보니까 한국이 지금은 한 개 기업의 공장을 있다 보시면 될 것 같고요. 그러다 보니까 지금 중국 수가 사가거든요. 그래서 중국이 진행을 하고 있는 게 사실 6페이지에 있는 에탄 크래커로의 대조입니다. 납사 크래커를 에탄 크래커로 대조할 수 있는 기술들이 최근에 많이 발달을 했거든요. 그래서 지금 뭐 지금 여기 보시는 것처럼 와하케미칼 같은 곳들은 기존의 NCC 100%를 다 ECC로 전환합니다.

11 / 에탄 전환 경쟁

"자본력 없는 한국·일본, 에탄 크래커 전환 못 따라간다"

B

그리고 그 외에도 페트로차이나, 시노펙 이런 기업들이 지금 다 ECC로 전환을 해서 여기서 수급이 조금 개선되고 있다라고 보시면 될 것 같고요. 그 전반적으로 봤을 때 이렇게 되면 그 액티-에탄을 쓰면 기본적으로 투입 원가가 훨씬 더 낮거든요. 그렇다 보니까 납사보다 투입 원가가 훨씬 더 낮다 보니까 원가 경쟁력이 좋을 수밖에 없습니다. 근데 이게 사실 캐펙스가 별로 안 좋은데 문제는 뭐냐면 아시아는 에탄이 보통 안 나기 때문에 에탄이랑 가스를 수입하려면 VLEC라는 에탄 운반선 그리고 에탄을 운반했을 때 그거를 저장할 수 있는 에탄 수입 터미널이 필요하거든요. 그런데 그 에탄 수입 터미널이랑 에탄 운반선을 짓는 게 캐펙스가 훨씬 더 많이 듭니다.

그러다 보니까 저희 생각으로는 에탄 운반선이랑 에탄 터미널을 지을 수 있는 여력이 되는, 즉 대규모 자본력이 붙여져 있는 석유 비중층으로 이런 에탄 크래커 돌입이 가능하거든요. 그게 최근에 중국에서도 시노펙이랑 페트로차이나가 좀 두터운 업체겠죠. 이 에탄 전환이 되는 이유다 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저희 생각에는 그거 감안하면 전반적으로 봤을 때 이런 거 감안했을 때는 한국 업체들이 사실 이거는 따라가기 힘들 거로 보고 있거든요. 한국이랑 일본 자본력이 없기 때문에 중국이 지금 이렇게 하는 에탄 전환을 하기가 쉽지 않을 것 같습니다.

특히 최근에 한국이 작년에 부산항 공사장 반-산업 단지에서 석유 비즈니스를 공표하다가 서로 누가 에탄 운반선을 뭐 건조하니, 서로 누가 에탄 터미널을 소유하니 이걸로 싸우다가 결합됐다고 들었거든요. 그래서 전반적으로 자본력이 없는 국가들끼리 의견이 일치하는 것도 어렵지만 지금 서로 약간 돈을 잘 안 쓰려고 하기 때문에 합병을 한다 그래도 사실 그게 그 도움을, 이게 뭔가 도움이 되기가 쉽지는 않을 것 같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네, 그래서 전반적으로 뭐 이런 영향들을 좀 볼 수 있을 것 같고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17페이지 보시면 여전히 지금 뭐 유자산 대비 시가총액이 아직도 ASEAN 캐시나 아니면 항상 자기 자사주는 (할인율이) 되게 큰 LG화학이라든지 코오롱 이런 기업들을 조금 주주환원 시 제공을 좀 보면서 볼 필요가 있겠다. 특히 7월부터 선거 기간 들어가면 화물 PT 좀 더 그 주식 관련 어택이 커질 텐데 거기서 좀 더 기회가 있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그런 의미에서 이런 기업들이 좀 담을 만하다 이렇게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혹시 뭐 여기까지 말씀드린 것 중에 궁금한 거 있으실까요?

12 / 에쓰오일 2분기 실적

"OSP·래깅 둘 다 부정적…1분기보다 2분기가 내려간다"

A

아, 네, 위원님 설명 감사합니다. 그 에스오일은 아까... 잠시만요. 그 2분기에는 OSP가 약간 좀 안 좋게 작용해가지고... 아까 몇 분이셨죠?

그래서 그 전반적으로는 1분기보다 2분기가 약간 네... 그... 저희 실적이 좀 내려가는 걸로 생각하고 있으면 될까요?

B

맞습니다. 아까 말씀드렸던 그 저희 자료에서 10페이지 보시면.

A

아, 네.

B

스팟 단가 대비 OSP 효과.

A

네.

B

그리고 래깅 효과 이렇게 봤을 때 지금 OSP는 조금 더 부정적으로 작용했고 래깅 효과도 작년... 올해 초로 보면 1분기는 1, 2월에 그냥 플랫 하다가 3월에 급증했기 때문에 긍정적인 래깅 효과가 크게 나왔고 2분기는 지금 3월 대비 4월은 좀 더 올랐다가 4월 대비 5월에 좀 빠졌거든요. 그래서 2분기는 약간은 부정적인 래깅 효과가 나올 거예요.

A

음.

B

그러면 긍정적인 래깅 효과 1분기 대비 2분기는 조금 내려앉을 수 있겠지만 여기서 래깅 효과의 그 전망이 좀 흐리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해서 그런 부분들이 조금 부정적일 수 있다 이런 식으로 보시면 됩니다.

13 / 하반기 정유 전망

"전쟁 끝나면 OSP·정제마진 빠져도 전쟁 이전보단 높다"

A

그러면은 그 하반기로 가면 OSP는 조금 안정화되면서 전체적으로 좀 개선되는 그런 그림일까요?

B

있습니다. 그리고 전쟁이 끝나면 OSP는 크게 떨어질 거고요.

A

음.

B

정제 마진도 크게 떨어질 텐데 전쟁 이전보다는 높을 것 같아요.

A

음.

B

그래서 지금 여기서 보시면 10페이지 보시면.

A

네.

B

파란색 바 part 있죠?

A

네, 네.

B

이게 지금 4분기 수준보다는 좀 더 높을 것 같거든요.

A

음.

B

그리고 OSP는 다시 크게 빠질 테니까 분명, 분명히 기여하겠죠.

A

음.

B

그리고 래깅 효과는 이제 뭐 유가가 안정화되면 이제 거의 없어지니까.

A

음.

B

2분기보다는 좀 더 개선될 수 있다 이렇게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14 / 금호석유·화학 하반기

"MB라텍스도 전쟁 특수…끝나면 회수될 가능성"

A

음. 감사합니다. 그 그리고 혹시 금호석유는 하반기 전망 어떻게 보시는지도 좀 궁금합니다.

B

금호석유는 뭐 나쁘지 않습니다. 최근에 이제 뭐 MB 라텍스나 이런 가동기 많이 가져와서.

A

네, 네.

B

저희가 생각할 때는 나쁘지 않은데, 사실 저는 이것 또한 일종의 전쟁 특수라고 생각하거든요. 10페이지 보시면. 그래서 1분기 590억, 2분기 1,100억 정도까지 올라갈 텐데 그리고 물론 활용 효과까지 감안하면 지금 이것보다 더 올라갈 것 같아요.

A

음.

B

근데 이제 3분기는 조금 내려가고 4분기는 계절적으로 늘 일회성적인 요인으로 인해서 많이 떨어지거든요. 그래서 뭐 2분기나 3분기까지 뭐 시장이 나올 때 조금 단기적으로 오를 수 있는, 다만 이게 전쟁이 끝나면 지금 좋아진 것들은 다시 또 회수될 가능성 있다 이렇게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A

아, 감사합니다. 그리고, 그리고 그 화학 기업 업종들 최근에 그 수익률이 말씀해 주신 것처럼 그 전반적으로 그 공급 과잉인 상황에 그냥 어떻게 보면 화학이 아닌 다른 산업의 그 모멘텀으로 좀 주가가 상승했던 것 같은데요. 그-

B

그렇습니다.

A

네, 하반기에는... 하반기에도 그냥 비슷한 흐름이라고 보면 될까요?

B

그럴 것 같아요. 왜냐하면 사실 그럴- 그게 그렇지 않으려면.

A

네.

B

업황이 좋아져야 돼요.

A

네, 네, 네.

B

지금 사실 업황이 좋아지는 게 안 보여서 업황보다는 좀 다른 뭔가에서 좋아질 수 있지 않을까라고 생각합니다. 그게 아무래도 우주 관련이라든지 그런 거겠죠.

A

음.

B

아니면 그 각각 기업들이 가지고 있는 기타 신사업들.

A

음.

B

그런 것들이 될 것 같습니다.

15 / 비나텍 탐방 예고

"슈퍼캐패시터 모듈, 작년부터 말만…내일 직접 가본다"

A

감사합니다. 아, 위원님, 그리고 그 이거 정유화학 말고 전에 저희 그, 그 이차전지 약간 밸류체인 하면서 비나-

B

캐패시터나 이런 거요?

A

네, 네, 네, 네. 그 슈퍼캐패시터 그 비나텍인가? 그거 자- 간단하게 설명해 주셨던 것 같은데.

B

네.

A

그거 그 회사 뭔가 숫자 관련해서 혹시 최근에 뭐 소통하신 부분이 있으신지.

B

아.

A

네, 네.

B

사실 거기에 전화를 안 걸어서.

A

아.

B

저도 탐방을 한 번도 안 가봤거든요.

A

네, 네, 네.

B

근데 내일 제가 가거든요, 거기.

A

아, 내일이요?

B

네.

A

아.

B

그래서 내일 갔다 와서 아마 좀 알 수 있을 거예요. 혹시 궁금한 포인트가 따로 있으세요?

A

그 뭔가 그 숫자적으로 공유된 부분이 아무래도 좀 제한적인 것 같아서요. 그리고 최근에 막 모듈로도 뭐 확장 가능성 있다 그렇게 얘기를 들었던 것 같은데 그 약간 가시성 같은 게 좀 궁금합니다.

B

음. 그 모듈은 작년부터 얘기하긴, 얘기하긴 한 것 같은데 아직까지 되지가 않았고.

A

네, 네.

B

이제 하겠다. 그리고 셀 모듈로 가면 굉장히 뭐 평가가 커지고.

A

네, 네.

B

매출 사이즈도 굉장히 커진다 이렇게 얘기는 하고 있는 상황으로 알고 있거든요.

A

음.

B

근데 아직까지 뭐가 나오지는 않은 것 같아요.

A

음.

B

내일 제가 한번 가서 알아보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왜냐면 제가 에코프로비엠도 하는데.

A

네.

B

에코프로비엠도 가이던스 변화가 아예 없더라고요.

A

음.

B

그러다 보니까 아, 이게 어? 기업을 믿고 대략 추정이라고 할 수가 있나 이런 생각이 들어서 그런 게 좀 아쉬웠습니다.

A

아, 네, 감사합니다. 어, 그러면 혹시 그 비나텍은 그 탐방 다녀오시면은 그 노트 같은 것 좀 혹시 공유 받을 수 있을까요?

B

네, 알겠습니다.

A

아, 네. 아,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B

네.

A

네, 그럼 다음번에 또 뵙겠습니다.

B

네.

A

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