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hn McCool (CPO, Hardware) · Tyson Lamoreaux (SVP Cloud/AI) · Rod Hall (IR). 커버: 공급 제약의 성격, AI 매출 30% 달성 경로, Scale‑across 신규 매출 $1B, Frontier AI Labs와의 MRC 프로토콜, XPO vs CPO 타임라인.
Rod Hall이 직접 발언: 네트워크 성능 지표가 조금만 흔들려도 토큰 생산원가가 폭발한다는 걸 Frontier Labs들이 인지하고 있다. 이것이 OpenAI 등이 Arista와 깊게 engage하는 이유.
이번 달 OpenAI가 spearhead한 MRC 프로토콜에 Arista가 핵심 파트너로 포함. "Frontier Lab을 hyperscaler처럼 다룬다"고 명시.
전력·부지·건설 제약 때문에 고객들이 "수십~수백MW 시설을 묶는 것"으로 archtecture를 짜기 시작 → DCI(Data Center Interconnect) 네트워크가 폭증. 기가와트 단일 캠퍼스를 못 짓는 게 새 시장의 원천.
Tyson 발언: "It used to be accepted that you would see a new switch every 3 years. And now we're talking about 18‑month cycles on accelerators, 18‑month cycles on switches."
Samik(JPM)이 직접 묘사: "A large cloud provider publicly describing a new scale‑out accelerator fabric, purpose built with higher radix commercial switching in a flat 2‑layer topology." Tyson은 "looks great on paper에 동의"라고 확인. → ANET의 leaf‑spine 아키텍처에 정확히 맞음.
이번 콜에서 처음으로 구체적 시점이 나옴: "XPO really takes off '28, some early adoption may be late '27, and CPO behind it." XPO에 100개 vendor endorsement 확보. CPO는 yield/repair 이슈로 ANET이 "field replaceability 불가"라고 명시.
COVID는 모든 전자제품(드릴·자동차·노트북)이 다 부족했던 범용 부족이었음. 이번엔 AI에 들어가는 부품만 특정되어 부족한 "singular, AI‑focused" 부족.
Q4부터 메모리 가격이 sharp하게 올랐고, ANET은 Q1에 가격 조정 한 차례 단행. 소비(원가 인식)와 판가 인상 사이 시차 → 단기 GM에 lag 효과 있을 수 있음.
2026년 매출의 ~30%가 AI. 이 중 1/3(=$1B+)이 "Scale‑Across" = 데이터센터/캠퍼스 간 연결. 작년에 사실상 0이었음.
왜 Scale‑Across가 폭발했나?
이번 5월 OpenAI 주도로 MRC 프로토콜 발표, ANET 핵심 파트너로 참여. ANET은 "Frontier lab을 hyperscaler처럼 strategic하게 다룬다"고 명시.
JPM 애널리스트가 직접 묘사한 신규 발표: "flat 2‑layer topology, higher radix commercial switching, purpose‑built for accelerator scale‑out". Tyson은 "looks great on paper에 동의"라고 확인 (= 정황상 ANET이 winning할 가능성 시사).
Tyson 직접 발언: "XPO really takes off '28, some early adoption may be late '27, and CPO behind it." CPO는 ANET 입장에선 "최소한의 우선순위"가 아닌 "병행 투자".
CPO의 한계 (ANET 분석):
"광범위한 agentic AI"는 아직 본격화 안 됨. 다만 vertical(헬스케어·금융) 단위 활동은 확인. 엔터프라이즈는 forward‑looking decision에서 agentic을 고려하기 시작.
Tyson이 ANET 합류 후 첫 몇 주에 들은 핵심 컨셉: "the rack as the product". inference at the edge에서 compute·storage·network·security가 한 rack에 통합되는 패턴.
XPO 2027 late ~ 2028 본격 양산이 timeline으로 명문화. CPO disintermediation 우려는 약화. 1.6T → 3.2T 전환기에 광모듈 ASP 상승 + 수량 동반.
800VDC 랙 아키텍처와 rack‑as‑a‑product trend = ANET 7800 시리즈 같은 통합 솔루션 확산 = 고밀도 전력변환 수요. ANET의 supply 강조는 곧 보드 PSU 단의 병목도 의미.
스위치/가속기 cycle 18개월 단축 → HSC(Heat Sink Cooler) 수요 재가속. ANET의 modular chassis 통합화 트렌드도 thermal 부품 수요↑.
"Token economics = network performance" mental model이 공식 발언으로 등장. Neocloud의 unit economics가 ANET 같은 네트워크 파트너 선택에 좌우. CRWV의 "TSMC analogy" thesis 강화.
$1B 신규 매출이 1년 만에 출현. 전력 제약이 분산 아키텍처 강제. 호르무즈/호주 LNG·석탄/에너지 thesis와 직결 — 전력 부족 = ANET Scale‑Across 매출 멀티플라이어.
"flat 2‑layer higher radix scale‑out fabric"의 미상 cloud = AWS Trainium 클러스터 가능성 가장 높음. 이는 Fermi(FRMI) Amarillo 캠퍼스 AWS tenant 추정과도 같은 결 — AWS가 자체 가속기 인프라에 본격 Ethernet 선택.
Δ delta‑focused 정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