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VGO · REVENUE × MARGIN × EPS MODEL · v3 (TPU v8 + MEDIATEK + COWOS UPDATE)
이익률까지 반영한 풀 모델

CoWoS 25만 웨이퍼 · TPU v8 분할 (Sunfish/Zebrafish) · 세그먼트별 마진 차이 반영 · FY27~30 EPS 추적

★ v3에서 바뀐 것
① CoWoS 250K 웨이퍼 (HSBC, +122% YoY) → TPU 출하 1.7M→3.1M개 상향
② TPU v8 명시 분할: AVGO=Sunfish(트레이닝, 고부가) / MediaTek=Zebrafish(인퍼런스, 저가)
③ 세그먼트별 마진 차등 적용: AI XPU(OM 50%) ≪ 네트워킹(68%) < CPO(72%) < VMware(80%)
④ AI 비중 ↑ → GM 희석되지만 OM은 유지 (operating leverage 작동)
세그먼트별 마진 구조 — 비GAAP 기준
연도별 블렌디드 마진 추이
블렌디드 GM
블렌디드 OM
AI 비중

💡 핵심 관찰: AI 비중이 30%→70% 올라가면서 GM은 75%→69%로 희석되지만, CPO 마진(78%)이 점차 들어오면서 후반부 다시 회복. OM은 64% 수준 유지.

매출 ($B)
영업이익 ($B)
EPS 비GAAP ($)

* EPS = (영업이익 - 이자비용 $2.5B) × (1 - 세율 13%) ÷ 발행주식 4.73B
* 자사주 매입으로 주식수 줄어들면 EPS 상향 가능 (현재 $10B 매입 프로그램 진행중)

★ MEDIATEK 경쟁 다이나믹스 — 핵심 변화
v6/v7 세대까지는 AVGO 단독 설계. v7e부터 MediaTek가 인퍼런스 한정 진입. v8부터 명시적 분할: AVGO=Sunfish(트레이닝), MediaTek=Zebrafish(인퍼런스). AVGO는 인퍼런스 시장 점유율을 잃지만, 트레이닝(고부가)은 단독 유지.
TPU 세대별 설계 주체 변화
AVGO 트레이닝 (Sunfish)
  • · 2 compute dies + 1 I/O
  • · HBM3e 12-high × 8 stacks
  • · 메모리 대역폭 +30% vs Ironwood
  • · 9,600칩 슈퍼팟 = 121 FP4 ExaFLOPS
  • ✓ 칩당 ASP 압도적 (HBM, 패키징 가치)
  • ✓ 마진은 낮지만 절대금액 큼
MediaTek 인퍼런스 (Zebrafish)
  • · 1 compute die + 1 I/O
  • · HBM3e × 6 stacks (작음)
  • · 비용 20~30% 저렴
  • · 인퍼런스 = 전체 GPU 사이클의 70%+
  • ✗ AVGO 인퍼런스 시장 점유 손실
  • △ 단가 낮아서 매출 임팩트는 제한적
💡 매출 임팩트 정리
MediaTek가 v8i 인퍼런스를 다 가져가도 AVGO 매출에 미치는 영향은 5~10% 수준. 이유는 (1) 인퍼런스 칩당 ASP가 트레이닝 대비 30% 낮고, (2) AVGO는 트레이닝 + 네트워킹 + CPO에서 더 큰 그림을 잡음. 실제 위험은 v9 세대에서 Marvell까지 합류해 트레이닝마저 분할되는 시나리오.
2026 TSMC CoWoS 캐파 분배 (HSBC, 12월 2025 기준)
AVGO 250K wafers — 고객별 배분
💡 KEY INSIGHT
AVGO CoWoS 캐파가 1년 만에 113K → 250K로 +122% 점프. Google TPU 출하 1.7M→3.1M로 상향. 이게 Hock Tan의 "$100B+ 2027 가시권" 발언의 물리적 근거. 실제 캐파 확보 = 매출 가시성. 다만 NVIDIA가 여전히 595K로 60% 점유, AVGO는 25% 2위.
현재가 $425 기준 — EPS × 멀티플 = 임플라이드 주가
시나리오 핵심 메시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