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M 'Everywhere' 컨퍼런스에서 에이전트 AI 시대 CPU 수요 3,000만 → 1.2억개 전망 제시.
동시에 Intel/AMD는 전 라인업 10~15% 가격 인상 통보, 리드타임 최대 6개월로 CPU 대란 현실화.
메모리에서 CPU로의 자금 언와인딩이 시작됐으며,
국장에서는 FC-BGA 기판주가 CPU 내러티브의 프록시로 작동 중.
- AGI CPU 발표 — TSMC 3nm 공정, x86 대비 와트당 성능 2배
- Meta, OpenAI, SKT 도입 확정, 하반기 본격 출하
- 5년 내 CPU 매출 $150억 목표 (현 매출의 5배)
- 에이전트 AI 시대 CPU 수요 3,000만개 → 1.2억개 필요 전망 제시
- '저전력/고밀도' E코어 중심 — AI 에이전트 반복작업에 최적화
- 클라우드 업체 입장: ARM 완성품 칩 도입 시 구축비용 50% 절감
- 3~4월 전 CPU 라인업 가격 10~15% 인상 통보
- 리드타임 1~2주 → 8~12주, 최대 6개월 (CPU 대란)
- "돈이 있어도 CPU를 구하지 못하는 상황" — 업계 우려
- 서버용 CPU 우선 배정 → PC CPU 부족 심화
- 역설적으로 x86 부족이 ARM 점유율 상승 촉매
- 인텔 대만 총괄: "수요 변동 속도가 너무 빠른 것이 원인"
- "DELL, HPE 같은 SET업체들이 귀신같이 올라오고 있다"
- 2025년 글로벌 DC CAPEX YoY +57% ($7,000억)
- 2026년 $1조 돌파 전망 (Dell'Oro Group)
- CPU 가격 인상 → 서버 ASP 상승 → SET업체 매출 수혜
- DC 건설 둔화 조짐 (전력 부족) 있으나 수요는 사상 최고, 공실률 1.4%
메모리 → CPU 언와인딩 시작
DELL, HPE 같은 SET업체들이 귀신같이 올라오고 있고, CPU가 AI H/W 유니버스에 갑자기 등장.
TurboQuant는 메모리 사용량을 줄일까?
KV cache를 최적 수준으로 압축하는 알고리즘. 계산량 추가 vs 캐시메모리 절감 트레이드오프.
CPU 대란: 리드타임 8~12주, 최대 6개월
인텔/AMD 3~4월 전 CPU 가격 10~15% 인상 통보. 서버용 CPU 우선 배정으로 PC용 부족 심화.
월가: "메모리주 저가 매수 신호"
TurboQuant 발표에 MU, WDC 5% 급락. 그러나 월가 IB들은 오히려 저가매수를 외치는 중.
ARM AGI CPU: 35년 만의 파격적 변신
IP 라이선스 기업이 실물 칩 제조사로. TSMC 3nm, x86 대비 와트당 성능 2배.
TurboQuant = DeepSeek 데자뷔
딥시크 때도 CAPEX 무용론 나왔지만 폭발적 AI 투자를 막지 못함. KV캐시 양자화는 작년부터 연구된 뒷북.
Bottom Line
미장 CPU 진영의 진짜 주인공은 ARM. INTC/AMD는 가격 인상이라는 단기 호재,
ARM은 "Agent AI → CPU 4배 수요"라는 구조적 내러티브를 깔고 있음.
국장으로의 전파 경로: ARM AGI CPU → TSMC 3nm 위탁 → 후공정 기판/패키징 수혜
→ FC-BGA(코리아써키트, 대덕전자)가 프록시 트레이드로 작동 중.
메모리는 "제본스 역설" 논리로 월가에서 저가매수 목소리 나오지만,
스팟 약세 + TurboQuant 명분으로 단기 언와인딩 지속 가능.
로테이션의 방향은 메모리 → CPU/기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