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 "CPO 지연" 보고서 한 방에 광셀 뒤집혔다 — 팀은 "오히려 사" 불복
SemiAnalysis가 "CPO 스케일업은 2028년 초나 돼야 보인다"는 보고서를 기관에 뿌렸다. $LITE는 장중 800달러 초반까지 밀렸고, 슬랙은 즉각 전쟁터가 됐다.
박종환이 엔비디아 네트워킹 SVP 길라드 샤이너의 반박 인터뷰를 투척하자, 정기홍은 "Tae Kim은 엔비디아 대변인, SA는 하이퍼스케일러 시각 — 그 중간 어드메일 것"이라며 냉정하게 포지셔닝했다. 그러면서도 결론은 단호했다. "펀더상으론 밀릴 때 더 사는 게 정배." 김민지는 수율 논리로 직접 반박에 나섰다 — Lumentum이 4분기 CPO 매출 $5,000만~1억이라는 실제 숫자를 이미 제시했고, NPO가 CPO보다 레이저를 더 쓴다는 점에서 SA 논리는 역설적으로 $LITE 매수 근거가 된다고 짚었다.
FUNDA 뉴스레터의 "800불 사서 1200불 팔자" 트레이딩 컨센도 인용됐다. 정기홍은 마지막에 일갈했다. "2026년 주식시장은 종목을 고르는 게 아닙니다. 나 대신 생각해 줄 사람을 고르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