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ust Investment · FLEX SpinCo
Served Capex 기준 점유율 보정
전체 capex가 아니라 "Flex가 실제 닿는 capex(미국 하이퍼스케일러 + 일부 colo/neocloud)"로 분모를 다시 잡음
정리: 머스트브레인 · 2026-05-30 · FY27≈CY2026 / FY28≈CY2027 · 모든 capex·비중은 추정
방법 — 4단계로 분모를 좁힘
- 전체 글로벌 DC capex에서 출발 (CY26 ~$1.0T, CY27 ~$1.4T)
- Flex가 안 닿는 것 제외: 중국 하이퍼스케일러 + 소버린 AI + GPU-only 네오클라우드 spend
- 남은 Served base = 미국 하이퍼스케일러 + 일부 colo/neocloud
- 거기에 전력+냉각 장비 비중(~15%) 적용 → Flex 어드레서블 풀 → 점유율
① 전체 capex에서 Flex Served 만 추리기
미국 하이퍼스케일러 (served)
colo+일부 neocloud (served)
제외: 중국HS·소버린·GPU전용 neocloud
전체 ~$1.0T(CY26)/~$1.4T(CY27) 중 중국·소버린·GPU전용 네오클라우드를 빼면 Flex가 닿는 Served = ~$800B / ~$1,050B. (제외분은 Flex/Vertiv 모두 거의 안 닿거나 GPU 비중이라 전력장비 여지 적음)
② Served → 전력+냉각 풀 → Flex 점유 (CY26 예시)
전력+냉각 장비 = Served의 ~15% (발전·송전 제외). Flex의 Power+Thermal 매출(~$5B, CPI의 47% 추정)을 그 풀로 나누면 ~4%. GPU 패스스루 낀 CPI 총매출($11B)로 보면 ~9%지만 과대.
③ 점유율 보정 — 기존 vs Served 기준
| 기준 | FY27 (≈CY26) | FY28 (≈CY27) |
| — 분모 — |
| 전체 글로벌 DC capex | ~$1.0T | ~$1.4T |
| Served capex (美HS + colo/neo 일부) | ~$800B | ~$1,050B |
| 전력+냉각 풀 (Served×15%) | ~$120B | ~$160B |
| — Flex 점유율 — |
| 총매출 / 전체 capex | ~1.1% | ~1.4% |
| 총매출 / 전력냉각 풀 (GPU낀 과대) | ~9% | ~13% |
| Power+Thermal / 전력냉각 풀 (사과대사과) | ~4% | ~6% |
Served 기준으로 보정해도 결론 동일: 전체 대비 ~1%대, 전력냉각 풀 대비 ~4~6%(GPU 제거 기준). Served로 좁혀도 Flex가 소수 플레이어인 건 안 바뀜 — 풀이 작아진 만큼 분자도 함께 작게(P&T만) 잡아야 하므로.
읽는 법 (정직하게)
- 전체 capex 대비 ~1%대 = GPU·건물이 분모 대부분이라 작아 보이는 게 정상 (오해 금지)
- 전력+냉각 풀 대비 ~4~6% = Flex의 진짜 위치. Schneider/Vertiv/Eaton/Delta가 다 위 → 점유 1등 아님
- "총매출/풀 ~9~13%"는 함정 — CPI 매출 절반이 Cloud(GPU 패스스루)라 부풀려진 값
- 투자 포인트는 여전히 점유율이 아니라 "범위(grid-to-chip) + FY27 90% booked" — Served로 좁혀봐도 이 결론은 동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