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
- 솔리드파워(SLDP)의 차트 분석에 로그 추세선과 피보나치 되돌림 이론을 적용한 결과, 78.6%의 되돌림이 발생했음을 확인했습니다.
- 이는 가능한 최대의 되돌림으로 해석되며, 이후 강력한 반전이 없더라도 하락 확대 가능성은 제한적일 것으로 분석됩니다.
- 2024년은 황화물계 전고체 전지의 개화 원년으로, 기술적 문제가 상당 부분 해결되었고, AI 에이전트 및 휴머노이드 등 높은 전력 소모를 요구하는 미래 기술 발전에 핵심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 현재는 '해가 뜨기 직전의 매우 어두운 시점'으로, 양산 및 공급 계약 해결만이 남은 최종 단계이며, 삼성과 같은 거대 기업의 참여는 긍정적인 신호로 평가됩니다.
차트 분석 방법론 및 현황
차트 분석 시 추세선을 그릴 때는 절대치 관점이 아닌 상대치 관점을 반영하기 위해 로그를 활용해야 합니다. 데이터에 ln을 적용함으로써 비선형적인 흐름을 사람의 눈에 직관적인 선형 추세선으로 변환하여 기하평균을 산술평균으로 해석하는 방식입니다.
프랙탈 이론은 본질적으로 같은 규칙이 스케일만 바꿔 반복되는 현상을 설명하며, 자연 현상과 같이 주식 시장의 가격 차트에서도 유사한 패턴이 반복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단일 종목의 경우 시장 참여자와 종목 특징이 변하지 않는다는 가정 하에 '닫힌계'의 되먹임이 가능하며, 이를 바탕으로 파동의 변화를 개략적으로 예측할 수 있습니다.
피보나치 수열을 반영한 되돌림 분석 결과, 솔리드파워(SLDP) 차트에서는 78.6%의 되돌림이 발생했습니다. 이는 가능한 최대의 되돌림이 발생한 상황으로 해석됩니다. 만약 이러한 되돌림 이후 추세의 강한 반전이 발생하지 않더라도, 추가적인 하락 확대 가능성은 제한적일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시장은 항상 열린계이며 펀더멘털 변화에 따른 참여자들의 행동 변화로 인해 차트 변동이 발생할 수 있음을 항상 고려해야 합니다.
거시적 흐름 및 전고체 전지 전망
2024년은 황화물계 전고체 전지가 본격적으로 개화하기 직전의 원년으로 평가됩니다. 황화물계 전고체 전지가 직면했던 기술적 문제들은 상당 부분 해결된 상황이며, 많은 글로벌 2차전지 기업들이 미래 전지의 핵심 축으로 황화물계 전고체 전지를 선택하고 있습니다. 나아가, 황화물계 전고체 전지는 궁극적으로 리튬황 전지로 나아갈 수 있는 중간 단계로서의 의미도 가집니다.
전지의 혁신적인 개선이 필수적인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 컴퓨팅 파워와 전력 사용량이 폭증하는 세상으로 진화하고 있습니다.
- 이러한 고성능 기술들이 모바일화되고 이동성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 일론 머스크는 전기차를 '움직이는 인공지능 컴퓨터'로 이미 보고 있습니다.
- 엔비디아는 AI 에이전트 기반의 퍼스널 컴퓨터와 피지컬 AI가 탑재된 휴머노이드 두 가지 축을 핵심으로 삼고 있으며, 이들 모두 이동성을 가지면서도 막대한 전력을 소모할 것입니다.
이러한 맥락에서, 시장은 전고체 전지의 개화를 간절히 기다리는 상황에 놓여 있습니다.
투자 관점
현재 단계는 해가 뜨기 직전의 매우 어두운 시점으로 판단됩니다. 이는 엔비디아가 AI를 강조했음에도 불구하고, AI가 실제로 개화된 이후에 주가가 급등했던 상황과 유사한 맥락으로 볼 수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현 단계는 양산 및 공급 계약이라는 마지막 의문이 해결될 것인가에 대한 기로에 서 있는 '최종장'입니다. 2024년부터 현재까지 기업의 방향성에는 큰 변화가 없었으며, 현금이 추가로 유입되었고, 포드(Ford)와 같은 대형 파트너가 이탈했지만, 반대로 삼성이라는 거대 기업이 새롭게 추가된 점은 긍정적입니다.
다만, 주가는 시장 상황이나 펀더멘털과 항상 완벽하게 일치하지 않으며, 특히 하이테크 소형 기술주의 경우 변동성이 매우 크다는 점을 감안하여 신중하고 안전한 투자가 필요합니다.
시사점
솔리드파워(SLDP)는 기술적 분석상 중요한 되돌림 구간을 지나 전고체 전지 시장의 개화라는 거시적 흐름 속에 있습니다. 시장의 최종 관심사는 양산 및 공급 계약 성공 여부이며, 장기적 잠재력에도 불구하고 단기적 변동성에 대한 면밀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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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 [솔리드파워] 6월 5일 기준 차트 분석 2026.06.05. 오후 12:32 by JD 7 댓글 9 SNS 보내기 글씨 크기 조정 안녕하세요! 근 1달만에 글을 올리는거 같습니다. 현재 1년 반 동안 쓰고있던 글을 마무리 하느라, 관련 글에 만 집중 하고 있습니다. 조금만 더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글이 완성되면 공유 드리겠습니다. 아래 두 그림은 제가 보고있는 그림입니다. 매우 긍정적인 관점으로 본 그래프라, 물론 상황에 따라 지연이나 변동이 발생 할 수 있다고 봅니다. 직선을 활용 하여 추세선을 그릴때는 반드시 로그를 활용해야 됩니다. 이는 우리가 익히 알듯, 절대치 관점이 아닌 상대치 관점으로 바라 봐야 되는 점입니다. 오일러 항등식으로부터 우리는 프랙탈이 발생 하는 원인에 대해서 추론 할 수 있습니다, 그 이유는 프랙탈의 본질이 같은 규칙을 스케일만 바꿔 반복하는 것. 이기 때문입니다. 그렇기에 자연에서 활용 가능하며, 나뭇가지, 해안선, 번개, 혈관, 구름. 전체 모양이 부분에서 또 반복되는 형태로 나타나는 것이 바로 이 이유 때문입니다. 또한 주식 시장도, 자연적인 흐름을 가지고 있으므로, 가격 차트도 비슷한 패턴이 반복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물론 이를 단순히 볼 수는 없는 것이, 프렉탈 레이어가 단순히 단일 종목으로 깔리는 것이 아니라, 현금의 양, 정부 정책의 변화, 외교의 변화, 금리 방향성, 채권 방향성, 부동산, 코인 등 다른 시장, 펀더멘털 자체의 변화, 등으로 인해 정합하지 않고 항상 변동 하기에, 완벽할 수는 없습니다. 그렇기에, 이를 감안한 상황에서 최대한 쉽고 간단히 활용하기 위해, 즉 기하평균을 산술평균으로 활용 하기 위해 데이터에 ln을 적용하여 사람의 눈에 직관적인 즉 비선형이 아닌 선형 추세선을 적용하기 위하여 로그화를 사용 합니다. 이 지점에서 우리는 프렉탈이론을 차트에 적용하여 활용 해 볼 수 있습니다. 즉 단일 종목의 경우에는 비슷한 패턴과 형태가, "자연하다면" 즉 시장의 참여자들이 변하지 않은 그 상황이고, 종목의 특징이 완전히 변하지 않는다는 가정 하에 이상적으로 닫힌계의 되먹임이 가능하고, 닫힌계의 되먹임임이 가능하다면, 결국 우리는 이를 바탕으로 파동이 어떻게 변할 것인지 개략적으로 예측 해 볼 수 있다는 생각을 합니다. 거기에 마찬가지로, 또 하나의 자연법칙을 설명 할 수 있는 되먹임의 대명사인 피보나치 수열을 반영하면, 위와 같은 되돌림 이 발생 할 수 있다는 점을 알 수 있으며, 78.6%의 되돌림이 발생 했다는 점은, 가능한 최대의 되돌림이 발생 했다는 상황으로 인지 할 수 있습니다. 만약, 이러한 되돌림 이후, 추세의 반전이 강하게 발생하지 않는다고 한다면, 하락이 재차 확대될 수 있지만, 이는 제한적인 상황으로 고려 됩니다. 물론, 흐름이라는 것은 닫힌계가 아니라 열린계이고, 시장은 시장 참여자들로 인해 가격의 움직임이 발생 하기 때문에, 펀더멘털의 변화에 따라 시장 참여자들의 마음이 변하게 되고 이로 인해, 참여자들이 이탈 혹은 유입 되게 하는 어떤 원인이 발생 하게 됩니다. 이러한 열린계의 시장에서는, 결국 상황에 따라 저 그래프의 변동이 발생 할 수 있다는 점을 항상 감안 해야 합니다. + 추가로 우리가 알고 있듯, 올해는 황화물계 전고체 전지가 개화되기 바로 직전 원년입니다. 황화물계 전고체 전지가 가지고 있던 본연의 기술적인 문제는 매우 많은 부분이 해결 된 상황이고, 많은 글로벌 2차전지 기업들이 미래 전지의 핵심 축으로 황화물계 전고체 전지를 선택한 상황입니다. 더 재미있는 사실은 황화물계 전고체 전지는, 리튬황 전지라는 정답지를 향해서 달려 갈 수 있는 중간 단계라는 점입니다. 전지의 개선이 반드시 선제 되어야 하는 이유는, 컴퓨팅 파워를 더 많이 쓰는 세상, 그리고 전력을 더 많이 사용하는 세상으로 진화 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그것이 모바일화 되고 있다는 것이 중요합니다. 일론머스크는 전기차를 움직이는 인공지능 컴퓨터로 이미 보고 있습니다. 물론 굳이 왜 필요해? 라는 생각을 할 수도 있다는 생각을 합니다. 잘 생각을 해보시면, 폴더폰에서 스마트폰으로 전환 될 때 비슷한 생각을 했었다는 점을 알 수 있죠. 그러나, 엔비디아에서 두 축을 밀고 있다는 점은 매우 흥미로운 사실입니다. AI 에이전트가 기본인 퍼스널 컴퓨터. 피지컬 AI가 탑재된 휴머노이드. 두 축 모두 다 이동 가능해야 하고, 전력 소모가 급격히 많은 분야 입니다. 다시 말해, 전고체 전지의 개화를 시장이 기다리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결론적으로 저의 시선에서는, 현 단계는 해가 뜨기 직전의 매우 어두운 시점으로 보입니다. 엔비디아가 AI를 그렇게 부르 짖었지만, 개화가 되고 난 뒤에 주가가 오른것과 동일한 상황이라 판단합니다. 즉 현 단계는 최종장으로, 양산 및 공급 계약이 발생 할 것인가에 대한 의문 해결만이 남은 상황입니다. 꽃이 피기 전의 인내는 언제나 어려운 점입니다. 2024년 부터 지금까지, 방향성 측면에서 달라진 것은 없으며, 현금은 추가로 들어왔고, 포드라는 대형 업체가 나갔지만 반대로 삼성이라는 거대 기업이 추가 되었습니다. 물론, 주가는 언제나 그랬듯, 시장 상황이나 펀더멘털과 완벽하게 일치하는 흐름을 보이지 않습니다. 완전히 반대로 흘러갈 때도 있고, 예상치 못한 급락이 발생 할 때도 있습니다. 그리고 이런 하이테크 소형 기술주의 경우에는 그 변동성이 더욱 심합니다. 이를 감안 하시면서, 안전하게 투자 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본 블로그의 내용은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제공됩니다. 이는 투자, 금융, 법률, 또는 세무와 관련된 전문적인 조언이 아닙니다. 투자 결정과 그에 따른 책임은 전적으로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블로그에서 제공하는 정보와 분석 자료는 학습 및 교육을 위한 것으로, 실제 투자 결정 전에는 전문가의 조언을 구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본 블로그는 제공된 정보에 기반한 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해당 콘텐츠는 프리미엄 구독자 공개(유료) 콘텐츠로 무단 캡쳐 및 불법 공유시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JD 시장의 심리와, 투자자들의 불확정성에 관심을 가지고 세상을 바라봅니다. #솔리드파워 #전고체 #SLDP #2차전지 like 7 댓글 9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