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
- 앤스로픽의 새로운 AI 모델 Mythos 5는 압도적인 성능(SWE-Bench Pro 80.3%)과 함께 기존 대비 절반 이하의 가격으로 출시되어, AI 모델 경쟁 심화와 컴퓨트 수요 증가를 가속화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 Wolfe는 구글과 아마존이 GCP 및 AWS를 통해 AI 시장의 핵심 수혜를 입을 것이며, 2027~2028년 CapEx를 $300B+, $280B+ 이상으로 크게 늘릴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 AI HW 시장에서는 CPO(Co-Packaged Optics) 도입 시점에 대한 논란이 있으나, NVIDIA CPO와 하이퍼스케일러의 NPO(Near-Packaged Optics) 모두 광학 인터커넥트 수요를 견인하며 루멘텀(Lumentum) 등 광학 기업의 펀더멘털은 견고하다는 분석입니다.
- 샌디스크(SanDisk)의 Enterprise SSD 매출 비중 증가와 DRAM 대신 NAND를 활용하는 MoE(Mixture of Experts) 모델의 효용성이 부각되며 스토리지 부문에서의 AI 수혜가 주목받고 있습니다.
- 블룸에너지(Bloom Energy) 관련 Crusoe 프로젝트 중단은 와이오밍 지역의 특수성(전력/물 부족)에 기인한 것으로 보이며, 전반적인 AI 데이터센터 및 전력 인프라 수요는 지속적으로 우상향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주요 지수 및 섹터 동향 (2026-06-10)
- 주요 지수: 러셀 (+0.41%) > 다우 (+0.17%) > S&P (-0.26%) > 나스닥 (-0.97%)
- 상승 종목 비율: NYSE 179%, Nasdaq 105% 🟢
- 강세 섹터: 바이오텍, 원자재, 헬스케어, 필수소비, 유틸리티
- 약세 섹터: 테크, 반도체, 에너지
빅테크 동향
(1) 앤스로픽(Anthropic) Mythos 5 출시
- 앤스로픽은 일반인용 "Fable 5"와 전문가용 "Mythos 5"를 출시하며 압도적인 성능과 인하된 가격을 선보였습니다.
- 가격: Input 백만 토큰당 $10, Output 백만 토큰당 $50로, 기존 Mythos Preview 대비 절반 이하로 인하되었습니다. (Opus 4.8 $5/$25, GPT-5.5 $5/$30, GPT-5.5-pro $30/$180)
- 성능 (SWE-Bench Pro 벤치마크):
- Mythos 5: 80.3%
- Gemini 3.1 Pro: 54.2%
- GPT-5.5: 58.6%
- Opus 4.8: 69.2%
- 출시 및 요금제 변화: 오늘부터 GA(General Availability)되며 API를 통해 사용 가능합니다. 6월 22일까지는 구독 요금제(Pro, Max, Team, Enterprise Plan)에서 추가 비용 없이 사용 가능하나, 6월 23일부터는 사용량당 요금을 받는 구조로 전환될 예정입니다. 이는 최고 수준의 AI 모델을 구독으로 이용하기 어려운 시대로의 전환을 의미합니다.
- 시사점: AI HW 사이클은 모델 성능 개선과 AI Labs의 ARR(Annual Recurring Revenue) 상승 곡선에 기대어 있으며, Fable 5와 GPT-5.6의 경쟁이 생산성 향상과 컴퓨트 추가로 이어질 것으로 전망됩니다.
(2) Wolfe의 구글(Google)과 아마존(Amazon) 코멘트
Wolfe는 구글과 아마존 모두 GCP(Google Cloud Platform) 및 AWS(Amazon Web Services)를 통해 AI 시장의 수혜를 볼 것으로 언급했습니다.
| 기업 | 지표 | CY27 전망 (컨센서스) | CY28 전망 (컨센서스) |
|---|---|---|---|
| 구글 | EPS | $15.27 ($14.72) | $18.76 ($17.23) |
| CapEx | $300B+ ($242B) | $400B+ ($262B) | |
| 앤스로픽의 GCP 매출 기여: 25~30% 데이터센터 GW 추가: 매년 7~8GW |
|||
| 아마존 | EPS | $10.45 ($10.06) | $11.91 ($12.89) |
| CapEx | $280B+ ($223B) | - | |
| 앤스로픽의 AWS 매출 기여: 30% 데이터센터 GW 추가: 매년 6~7GW |
|||
(3) 중국의 AI 데이터센터 구축 계획
- 중국은 향후 5년간 약 $295B를 투입하여 전국 단위의 AI 데이터센터 구축 계획을 추진 중입니다.
- 목표 시점: 2028년까지.
- 재원 조달: 초장기 특별국채, 반도체 펀드, 은행 대출, 민간기업 자본 등을 활용할 예정입니다.
- 목표: 전국의 흩어진 컴퓨팅 자원을 하나로 묶고, 자국 내 AI HW 공급망 및 데이터센터 인프라 확충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AI HW 동향
(1) SemiAnalysis의 AI HW 전반 코멘트
SemiAnalysis는 기관용 리서치를 통해 AI HW 시장 전반에 대해 다음과 같이 전망했습니다.
- 800VDC: 2028년 이후 도입될 것으로 예상되며, WOLF, NVTS 등 전력반도체 기업의 단기 촉매는 부족합니다.
- CPO(Co-Packaged Optics): 양산은 2029년 이후로 예상됩니다. CPO 시스템의 수율은 현재 19% 수준이며, 트레이딩이 과열된 상태라 단기 압박 요인이 될 수 있습니다.
- 메모리: 진정한 병목 현상으로, 수요-공급의 이상이 없어 긍정적입니다.
- 전력반도체: 800VDC 도입 지연으로 성장 둔화가 예상됩니다.
CPO/NPO 도입 시점에 대한 논란 해명
SemiAnalysis의 보고서는 COMPUTEX 2026 Taiwan 방문 후 작성된 것으로, CPO 도입 시점 지연 가능성을 제기했습니다. 그러나 기존 투자자들은 Scale-up CPO의 본격 도입 시기를 CY29로 예상하고 있었으므로, 새로운 내용은 아니라는 분석입니다. 핵심은 다음과 같습니다.
- Scale-out CPO는 원래대로 진행 중이며 고객 반응이 좋습니다 (CoreWeave, Lambda, Oracle 등). 폭스콘의 대량 생산도 순조롭습니다.
- 광학 인터커넥트의 전망은 CPO에만 의존하는 것이 아니라, 최종 형태가 CPO이건 NPO이건, 또는 공존하건 간에 클러스터 내부와 외부에서 광학 인터커넥트의 비중이 점차 높아질 것이라는 기본 전제는 변함이 없습니다.
- Lumentum/Viavi/Optoelectronics는 단기-중기-장기 시나리오를 종합적으로 고려할 때 여전히 매력적인 투자처로 평가됩니다.
(2) 루멘텀(Lumentum) CEO의 Mizuho Tech Conf. 2026 발언 요약
- 성장 동력: OCS(Optical Cross-Connect Switch), CPO/NPO, Scale-up Network 매출이 아직 반영되지 않았으며, 3분기 OCS, 4분기 CPO 도입이 시작될 예정입니다. 가이던스 상단 목표 달성 또는 초과 속도로 매출 성장이 진행 중입니다.
- 루멘텀의 강점:
- EML(Electro-absorption Modulated Laser)이 1.6T 트랜시버 도입 물량 대부분을 차지합니다.
- 하이퍼스케일러향 OCS는 루멘텀만 생산/납품하며, 부품이 아닌 풀스택 시스템으로 더 높은 마진율을 가집니다.
- CPO/NPO 트렌드에서도 광원의 중요성이 커지며, 루멘텀이 최상급 제품을 담당합니다.
- NVIDIA CPO vs. 하이퍼스케일러 NPO: 엔비디아는 CPO 도입을 주도하고 있으며, 하이퍼스케일러들은 NPO 도입을 검토 중입니다. 특히 최근 Non-NVIDIA 고객들의 NPO 관심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하이퍼스케일러 ASIC 진영이 엔비디아를 뛰어넘기 위해 NPO 도입 기회가 훨씬 더 클 것으로 전망됩니다. NPO 버전 스위치는 2027년 하반기부터 첫 출하될 예정입니다.
- 광학 백플레인 채택 가속화: 레인당 200G 환경 전환 시 구리의 물리적 한계에 직면하여 광학 백플레인 채택이 공격적으로 이루어질 것입니다. 아마존과 코닝의 협력도 이를 위한 파트너십입니다.
- OCS 역할 확대: OCS 출하의 대부분은 Spine Switch 교체에 사용되었으며, 구글은 OCS를 Scale-up 토폴로지에 적극 활용하여 광/구리 케이블 길이를 줄일 예정입니다. 장기적으로는 랙 자체에도 OCS가 쓰일 것으로 전망됩니다.
- MEMS 방식 OCS의 강점 재강조: 루멘텀은 코히런트의 LCOS 방식 대비 MEMS 방식 OCS의 저손실 및 높은 신뢰성(통신망 20년 이상 사용)을 강조했습니다. 데이터센터 광학에서 고객이 가장 민감하게 보는 요소는 손실이며, MEMS는 구조적으로 손실이 매우 낮다는 설명입니다.
(3) Needham의 루멘텀(Lumentum) NDR (6월 9일)
- 하이퍼스케일러 ASIC NPO: 도입 일정이 앞당겨져 2027년부터 출하될 예정입니다.
- NVIDIA UHP Laser: 램프업 일정이 계획대로 진행 중이며, 2026년 3분기부터 출하 시작, 4분기부터 본격적인 출하가 이루어질 것입니다.
- 마진 확대: 지난 1년간 가격 인상으로 주도되었던 마진 확대는 앞으로 비용 절감을 통해 추가 상승 여력이 있습니다.
- 펌프 레이저 출하량 및 시장 규모: 향후 4~6개 분기 동안 4배 증가할 것으로 추정되며, 현재 $1.5B 규모의 시장이 2029년까지 $4.0B로 커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Scale-across 수요 증가).
- 생산능력 증대: 2025년 12월 대비 2026년 12월까지 50% 생산능력 증설 예정 (4인치 InP 웨이퍼 전환). 2027년 추가 생산능력 증대 여지가 있습니다.
- OCS 생산 전략: ARR $1B까지는 내부 생산, 그 이상은 위탁제조업체를 통해 생산능력 확장 예정. 아웃소싱을 통해 규모의 경제 효과와 마진율 개선을 기대합니다.
(4) 샌디스크(SanDisk) Mizuho 컨퍼런스
- Enterprise SSD 매출: 전사 매출 비중의 25%까지 올라왔으나, 이제 막 시작된 것에 가깝습니다. 고성능 TLC SSD는 여러 하이퍼스케일러에게 퀄을 받았고, QLC Stargate SSD 매출 인식이 시작될 예정입니다.
- HBF(Host-Based Flash): 현재 AI 시스템에 적용 시 효용이 낮으며, 고객이 HBF 구조에 맞게 모델과 하드웨어 구조를 변경해야 제대로 작동하는 기술입니다. 실제 HBF 매출은 2028년 이후에나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5) 샌디스크 아웃퍼폼 요인
샌디스크의 아웃퍼폼은 전일 일간보고에서 언급된, DRAM 대신 NAND를 사용하는 MoE(Mixture of Experts) 사용 방법에 대한 시장의 인식이 반영된 것으로 추정됩니다.
Enterprise/GPU IaaS 동향
(1) 브로드컴(Broadcom)의 AI 데이터센터 펀드
브로드컴은 아폴로-블랙스톤과 함께 두 번째 펀드를 출시할 계획입니다. 이 펀드는 브로드컴이 설계한 칩을 사용하여 2028년까지 20GW 이상의 AI 데이터센터를 구축할 자금을 마련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장기적으로는 오픈AI의 ASIC 프로젝트에도 자금을 지원할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신재생/전력기기 동향
(1) 블룸에너지(Bloom Energy) 관련 Crusoe 프로젝트 중단
블룸에너지가 전일 약세를 보인 이유는 Crusoe가 와이오밍(Wyoming) 사이트 개발을 일시 정지했기 때문입니다. 이는 와이오밍 시의회에서 전력과 물 부족을 이유로 제동을 걸면서 발생했습니다.
- 판단: 이는 하이퍼스케일러들이 여러 사이트를 오가는 과정에서 일부 프로젝트를 중단하거나 취소하고, 다른 사이트의 완공을 앞당기는 오케스트레이션 과정의 일부로 해석됩니다.
- 시사점: 특정 프로젝트의 특수성으로 인한 이슈로, 전반적인 AI 데이터센터 프로젝트 수요가 감소하는 것으로 보기는 어렵습니다. 오라클 미시간주 데이터센터 프로젝트처럼 다른 곳에서는 꾸준히 수요가 우상향하고 있습니다.
의료기기/핀테크/코인 동향
(1) 트랜스메딕스(TransMedics)
2분기 비행 건수는 2,164건이며, 일간 비행 데이터는 +22건입니다. 2분기 시작 당시 일평균 33~34건이었으나, 현재 30.91건으로 속도가 계속 느려지고 있어 긍정적이지 않습니다.
(2) 서클(Circle) USDC
- 오늘 USDC 유통량은 $76.05B이며, CCTP(Cross-Chain Transfer Protocol) 전송량은 30일 기준 $14.4B입니다.
- USDC 유통량은 40주간 횡보 중이며, 크립토 페어 트레이딩(e.g., BTC/USDC, ETH/USDC)을 위한 예탁금의 영향이 가장 큽니다. 아직 스테이블코인 결제 확대로 인한 펀더멘털 변화는 감지되지 않습니다.
(3) 피겨 테크(Figure Technologies)
HELOC(Home Equity Line of Credit) 발행량 방향을 알 수 있는 Provenance 데이터는 계속해서 우상향 추세로, 긍정적인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시사점
AI 컴퓨트 수요는 견고하며, AI 모델 발전과 하이퍼스케일러의 인프라 투자 확대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광학 인터커넥트 및 전력 인프라 관련 기업들은 단기적 노이즈에도 불구하고 장기적인 성장 동력을 유지하고 있어 지속적인 관심이 필요합니다.원문 전문 보기
일간보고 : 투자의 생각 (260610) 2026.06.10. 오전 10:37 by 올바른 30 댓글 17 SNS 보내기 글씨 크기 조정 안녕하세요 올바른입니다. 2026년 6월 10일 수요일, 데일리 전해드립니다. 주간전략보고 2026-06-08 주간전략보고 : 투자의 생각 (6월 8일~6월 12일) (바로가기) 일간보고 2026-06-09 일간보고 : 투자의 생각 (260609) (바로가기) 투자자문 서비스에 따른 투자 시 원금 손실이 발생할 수 있으며, 투자 손익에 대한 책임은 전적으로 고객에게 귀속됩니다. 또한 과거의 투자수익이 미래의 수익률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신규 구독 전에, 아래 투자자문계약 권유문서의 계약 관련 제반 사항을 반드시 읽으시고 충분히 검토하시기 바랍니다. *투자자문계약 권유문서 : https://naver.me/5ZST47Qf 일간보고 : 투자의 생각 2026-06-10 (수) 주요 지수 : 러셀 +0.41% > 다우 +0.17% > S&P -0.26% > 나스닥 -0.97% 상승종목비율 : NYSE 179%, Nasdaq 105% 🟢 (🟢🟡🔴) 섹터 - 📈강세 : 바이오텍, 원자재, 헬스케어, 필수소비, 유틸리티 - 📉약세 : 테크, 반도체, 에너지 📩 메이저 뉴스 보시는 순서는 이렇습니다. 제목 - 참고를 위해 살펴보는 기업군 주가 : 그날의 생각 빅테크: (1) 앤스로픽이 Mythos를 일반인 버전으로 "Fable 5", 전문가 버전의 "Mythos 5"를 출시했습니다: 압도적인 퍼포먼스에 가격은 더 낮아졌습니다. 가격은 input 백만 토큰당 $10, output 백만 토큰당 $50입니다. 가격을 기존 Mythos Preview에 비해서 절반 이하로 낮췄습니다. Opus 4.8은 $5/$25, GPT-5.5는 $5/$30, GPT-5.5-pro는 $30/$180입니다. 가장 중요한 벤치마크인 SWE-Bench Pro는 Gemini 3.1 Pro(54.2%), GPT-5.5(58.6%), Opus 4.8(69.2%)보다 훨씬 높은 80.3%입니다. FrontierCode 같은 경우는 Opus 4.8이나 GPT-5.5 레벨 모델까지는 Test-time compute를 키우더라도 성능향상 정도가 적었는데 Fable 5는 이를 완벽하게 해결했습니다. '컴퓨트만 추가되면 확실히 ARR을 얼마까지 높일지가 기대되는' 모델입니다. Claude Fable 5는 오늘부터 모든 곳에서 GA됐습니다. API를 통해 사용할 수 있습니다. 흥미로운 건 지금부터 6월 22일까지만 Fable 5를 구독 요금제(Pro, Max, Team, Enterprise Plan)에서 추가비용 없이 사용 가능하고 → 6월 23일부터는 사용량당 요금을 받는 구조로만 사용할 수 있을 예정입니다. 이제 앞으로 가장 높은 수준의 지능을 가진 모델을 쓰려면 구독으로 이용할 수 없는 시대가 됩니다. 기본적으로 이 모든 AI HW 사이클은 모델 성능 개선과 제번스의 역설을 통한 AI Labs의 ARR 상승곡선에 기대어 있음을 잊으시면 안됩니다. 결국 가장 좋은 건 Fable 5와 이를 따라잡으려 시도하는 GPT-5.6의 모델 경쟁력이 잘 나오고 생산성에 기여하며 컴퓨트가 추가되는 것입니다. 이들의 모델을 기업들이 많이 쓰면 → 컴퓨트를 충당하기 위해 계약을 맺어둔 하이퍼스케일러들이 CapEx를 늘리고 → AI Labs는 OpEx 형태로 이를 감당하는 구도입니다. (2) Wolfe의 구글과 아마존에 대한 코멘트를 정리하면: 두 기업 모두 GCP 및 AWS로 인해 수혜를 볼 것이라 언급했습니다. 구글의 경우 CY27 EPS는 $15.27(컨센 $14.72) → CY28 EPS는 $18.76(컨센 $17.23)을 전망했습니다. 그리고 CapEx는 CY27 $300B+(컨센 $242B)/CY28 $400B+(컨센 $262B) 전망입니다. 앤스로픽이 기여하는 비중은 GCP의 경우 매출의 25~30%입니다. CY27~CY28 기간 동안 데이터센터 GW 추가는 매년 7~8GW씩 추가된다고 봤습니다. 아마존의 경우 CY27 EPS는 $10.45(컨센 $10.06), CY28 EPS는 $11.91(컨센 $12.89)를 전망했습니다. CapEx는 CY27 $280B+(컨센 $223B)를 전망했으며, 앤스로픽의 AWS 매출 기여는 30%정도로 봤습니다. 데이터센터 GW 추가는 CY27~CY28 동안 6~7GW씩 추가된다고 봤습니다. (3) 중국이 향후 5년간 약 $295B를 투입해 전국 단위의 AI 데이터센터 구축 계획을 추진 중입니다. 국가적인 계획을 세우고, 국유 통신사들이 운영과 연결을 담당합니다. 전국의 흩어진 컴퓨팅 자원을 하나로 묶는 프로젝트입니다. 목표 시점은 2028년까지로 생각보다는 빠릅니다. 재원조달은 초장기 특별국채 + 반도체 펀드 + 은행 대출 + 민간기업의 자본을 통해 조달할 예정입니다. 전체적으로 계속해서 자국 내 AI HW 공급망 그리고 데이터센터 인프라 확충에 더욱 돈을 쏟아붓는 쪽으로 드라이브 중입니다. AI HW: (1) SemiAnalysis가 기관용 리서치로 AI HW 전반에 대해 코멘트했습니다: 전망을 요약하면, ⓐ800VDC는 2028년 이후, ⓑCPO 양산은 2029년 이후, ⓒCPO 시스템으로 보자면 수율 19%(광 엔진 부착 수율이 95%라고 가정하면, 하나의 가속기에 32개의 COPUE를 장착하므로 시스템 수율은 '0.95^32 ≈ 19%'입니다, 시스템 수율 85%는 엔진당 부착 수율이 95% → 99.5%가 되는 것)이고 트레이딩이 과열된 상태라 단기적으로 압박일 것, ⓓ메모리는 진정한 병목이기에 수요-공급의 이상 없고 좋으며, ⓔ전력반도체는 800VDC 도입 지연으로 성장이 둔화될 것이란 내용입니다. 자세하게 정리해보면 #1 → 800VDC가 지연됨으로 인해서 WOLF나 NVTS 같은 순수 전력반도체 WBG 플레이어들의 멀티플을 정당화해줄 추가적인 WBG 콘텐츠 증가에 대해서 의미 있는 단기적인 촉매가 없다고 말했습니다. 자세하게 정리해보면 #2 → CPO 대비 구리와 플러거블 광학에 대해서 긍정적으로 말했습니다. CY27~CY28에 Vera Rubin Ultra용 NVL576 물량이 있는 건 맞지만 GPU로 연결하는 게 아니라 Switch-to-Switch에만 CPO를 사용하고 이 프로젝트가 판도를 바꿀만큼 크지 않다는 것입니다. 전반적으로 Scale-up CPO 스위치 물량 출하는 2029년부터 시작될 것으로 봤습니다. Feynman 램프와 관련이 있다는 말입니다. 그 사이에 많은 NPO 프로젝트들이 꽤 의미 있는 물량으로 램프업되겠지만 이는 기존의 트랜시버 기업들에게 유리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이게 뭐에 대한 내용이냐가 중요한데, COMPUTEX 2026 Taiwan을 방문한 뒤의 보고서입니다. 같은 COMPUTEX 전후로 어떤 기관이 무슨 말을 하고 있는지들을 교차검증해보면 됩니다. CY2H27의 Rubin Ultra에서 도입될 Scale-up CPO 스위치가 NVSwitch-to-NVSwitch인건 원래 알고 있던지라 새로운 내용이 아닙니다. 그리고 사람들이 흔히 말하는 광의의 CPO와 협의의 CPO가 다르다는 것에서도 오해가 생기는 것 같습니다. 대부분의 투자자는 CPO라고 하면 CPO/NPO를 합쳐서 CPO로 보는 경향이 있는데 이 관점에서 CPO의 본격 도입시기는 CY28입니다. CPO는 원래도 테크 투자자들은 CY29로 잡고 있었습니다. 마찬가지로 새로운 내용이 아닙니다. 정정하는 것에 의의가 있다고 하면 의의가 있는 게 맞는데, 몰랐던 내용이냐 하면 알고 있던 내용입니다. 정리해보면, Scale-out CPO는 원래대로 진행됩니다. 고객 반응은 좋습니다. 젠슨은 COMPUTEX에서 CPO가 예정대로 진행될 것이라고 분명히 말했습니다. 네오클라우드(CoreWeave, Lambda)와 오라클 및 익명의 한 주요 CSP가 Scale-out CPO를 구축 중입니다. 폭스콘의 CPO 대량생산도 매우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공급망 피드백도 매우 긍정적입니다. CPO 도입이냐 NPO 도입이냐가 아니라 루멘텀의 ELS 도입은 똑같습니다. 수요 자체가 똑같지만 어느 애플리케이션으로 출하되느냐만 다릅니다. 옵토일렉트로닉스 같은 경우는 CPO의 ELSFP는 아직 하이퍼스케일러 검증을 시작하지도 않은 상태라서, 트랜시버가 연장되면 오히려 수혜를 보는 것으로 여겨지던 기업입니다. 그리고 투자자들이 CPO라는 팬시한 단어에 끌리는 것은 알고 있고, 그덕에 CPO delay? → dump라고 반응한 것 같긴 한데 하나씩 정리해서 생각해보면 펀더멘탈에는 문제가 없습니다. 단기-중기-장기가 정배열임을 모두 감안하여 루멘텀/비아비/옵토일렉트로닉스만 OW로 둔 것입니다. 완벽한 정배열 기업은 없겠지만, 단기-중기-장기 시나리오의 branch가 생기는 경우들인 기업은 잘 다루지 않습니다. if, then이 많은 기업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기본 전제는 광학 인터커넥트의 전망이 CPO에만 의존하는 것이 아니라 최종 형태가 CPO이건 NPO이건, CPO/NPO가 공존하건 어떤 형태로건 클러스터 내부와 외부에서 광학 인터커넥트가 차지하는 비중이 점차 높아질 것이라는 데 있습니다. 2025년 하반기~2026년 초에 광학 기업들에 대한 주문이 폭증하고 채택속도가 빨라지며 구리 인터커넥트 기반의 기업들도 서둘러 광학 스타트업들을 인수한 것이 우연은 아닙니다. 시스템 아키텍처는 점점 더 높은 대역폭 밀도, 더 낮은 전력 소비, 더 높은 수준의 시스템 통합을 향해 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 모든 것에 대해 이미 엔비디아/루멘텀이 직접 말한 것들이 있어서, 마침 오늘 나온 Mizuho 루멘텀 컨퍼런스 내용을 보시면 어떤 상황인지 더 잘 이해되실 것 같습니다. (2) 루멘텀 CEO가 Mizuho Tech Conf. 2026에서 말한 걸 정리해보면: 아직 루멘텀은 OCS, CPO/NPO, Scale-up Network 매출이 반영되지 않았다고 말했습니다. 성장동력이 매우 다양하고 광범위합니다. 3Q OCS, 4Q CPO 도입이 시작됩니다. 가이던스 상단 목표를 달성하거나 초과할 속도로 매출성장이 진행 중이라고 말했습니다. 루멘텀의 솔직한 강점은 어떤 것을 쓰건 루멘텀이 가진 광원 및 설계-생산 역량을 바탕으로 우위를 점할 시나리오라는 것입니다. ⓐEML가 1.6T 트랜시버 도입 물량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고, ⓑ하이퍼스케일러향 OCS는 루멘텀만 생산하여 납품 중이며 이건 트랜시버 같은 부품이 아니라 전체의 풀스택 시스템이기에 더 높은 마진율을 낸다는 점, ⓒCPO/NPO로 가더라도 결국 광원이 점점 더 중요해진다는 의미라서 이러한 트렌드에서도 최상급의 제품은 루멘텀이 맡고 있다는 것 등입니다. 엔비디아가 CPO 도입을 주도하고 있고, 하이퍼스케일러들은 NPO 도입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최근 2개월 사이에 Non-NVIDIA 고객들이 NPO에 대해서 뚜렷한 관심을 보이고 있으며 관심이 점차 증가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자체 ASIC을 쓰는 하이퍼스케일러들이 레인당 200G 환경 전환에서 구리의 물리적 한계를 마주하면 광학 백플레인을 더 공격적으로 채택할 것이란 내용입니다. NPO건 CPO건 모든 규모는 Scale-out의 몇 배를 뛰어넘는 TAM입니다. NPO 버전의 스위치는 첫 출하 시점이 2H27부터 시작될 예정입니다. 엔비디아는 CPO를 구현하는 방식에서 루멘텀의 ELS(Face-Plate 방식)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마치 플러그형 커넥터처럼 외부 광원 모듈을 넣은 것인데 엔비디아는 Scale-out과 관련된 기술적 난제를 상당 부분 해결했으며, 이제 앞으로 1년간은 본격적으로 Scale-up CPO에 대한 문제를 해결해나갈 것을 매우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결국 레인당 200G 정도로 넘어가면 구리 케이블로는 문제가 발생하기 때문에 광학을 고려해야 한다는 것이 핵심입니다. 아마존이 코닝과 협업하는 것도 결국은 백플레인에 더 많은 광학을 사용하기 위한 파트너십이라 말했습니다. 하이퍼스케일러들의 ASIC 진영이 '엔비디아를 뛰어넘으려면 랙 백플레인에 더 많은 1.6T 레인을 구축해야 한다'고 말하고 있기 때문에 "엔비디아의 CPO 기회보다 ASIC들의 NPO 기회가 훨씬 더 커보인다"고 말했습니다. 랙의 개수로 보자면 규모가 작아보여도 광 레인의 개수로 보자면 실제로는 훨씬 더 커서 그렇습니다. 사실 이 부분만 떼서 생각해도 CPO 관련 노이즈를 씻어내기에 충분한 내용입니다. CPO 기회가 안 바뀌었지만 바뀌었다고 하더라도 NPO 기회가 훨씬 더 커졌습니다. 지금까지는 OCS 출하의 대부분이 Spine Switch를 교체하는 쪽에 쓰였습니다. 현재 두 곳에 상당한 OCS 물량을 출하하고 있는데 그 중 하나가 Spine Switch 교체 유형입니다. 그리고 구글은 앞으로 OCS를 Scale-up 토폴로지로 더 적극사용하여 광 케이블의 길이와 구리 케이블의 길이를 크게 줄일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결과적으로 CPO/NPO를 배포할 필요가 사라지는 효과입니다. OCS가 늘면 루멘텀과 비아비 입장에서 직접적으로 수혜가 크기에 좋습니다. 그리고 앞으로는 랙 자체에도 OCS가 쓰일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루멘텀은 OCS에서 코히런트의 LCOS 방식과 대비해 MEMS 방식의 장점을 다시 한 번 강조했습니다. 핵심은 광 손실입니다. MEMS는 기본적으로 거울을 움직여 빛의 경로를 바꾸는 방식이기 때문에 구조적으로 손실이 매우 낮습니다. 반면 LCOS 방식은 빛이 시스템 내부를 거치면서 일정 수준의 손실이 발생할 수밖에 없습니다. 데이터센터 광학에서 고객들이 가장 민감하게 보는 요소 중 하나가 바로 이 손실이고, 하이퍼스케일러들은 손실을 거의 용납하지 않는다는 것이 루멘텀의 설명입니다. 코히런트는 반대로 MEMS 방식은 거울이 물리적으로 움직이는 구조이기 때문에 장기 신뢰성에 약점이 있을 수 있다고 주장합니다. 그래서 LCOS 방식이 2~3배 더 비싸더라도 향후 하이퍼스케일러향 OCS 시장에 침투할 수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그러나 루멘텀은 이미 MEMS 방식의 신뢰성은 충분히 입증됐다는 입장입니다. 그 근거는 통신망입니다. 루멘텀의 MEMS 기반 OCS는 이미 Verizon, AT&T 같은 통신사들의 장거리 광케이블망에 20년 넘게 사용되어 왔습니다. 특히 이 장비들은 지하에 매설된 광케이블 네트워크에서 쓰입니다. 만약 MEMS의 신뢰성이 낮았다면, 문제가 생길 때마다 땅을 파내고 케이블과 장비를 교체하거나 수리해야 했을 것입니다. 현실적으로 그런 환경에서 20년 이상 쓰였다는 사실 자체가 MEMS 방식의 내구성과 신뢰성을 보여주는 가장 강한 증거라는 것입니다. 그덕에 다른 CSP들도 여전히 MEMS를 고려한다는 것입니다. 손실을 줄이고 속도를 내기 위해 광학을 쓰는 건데 그 과정에서 손실이 발생한다면 고객의 니즈를 해소하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3) 6월 9일, 같은 날 Needham의 루멘텀 NDR도 있었습니다: 하이퍼스케일러들의 ASIC NPO 도입 일정이 앞당겨지고 있으며 출하는 CY27부터 시작될 예정입니다. 엔비디아의 UHP Laser 램프업 일정은 계획대로 진행 중입니다. 출하는 3Q26부터 시작되고 4Q26부터 본격 의미 있게 출하될 예정입니다. 지난 1년간의 마진 확대는 가격인상에 의해 주도됐다면, 앞으로는 비용절감을 통해서 의미 있는 추가 상승여력이 있다고 봤습니다. 펌프 레이저 출하량은 향후 4~6개 분기 동안 4배 증가할 것으로 추정됩니다. 현재 $1.5B 규모의 사업인데, CY29까지 $4.0B 시장규모로 커질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Scale-across 수요가 가파르게 높아지는 중입니다. 루멘텀은 2025년 12월 대비 2026년 12월까지 50%의 생산능력을 늘릴 예정입니다. 4인치 InP 웨이퍼로 전환하는 결과입니다. 현재 1.5개 팹이 최대 가동률을 기록 중이며 CY27에 추가 생산능력이 높아질 여지가 남아있다고 봤습니다. 루멘텀은 ARR $1B까지는 내부 OCS 생산을 할 것이며, 그 이상의 경우에는 위탁제조업체를 통해서 생산능력을 키울 예정입니다. 아웃소싱을 하기 시작하면 내부 용량은 공통된 부품을 생산하는 방식으로 돌릴 것이라서 아웃소싱을 함에도 불구하고 규모의 경제 효과가 커지며 마진율은 더 높아질 것으로 봤습니다. (4) 마찬가지로 샌디스크도 Mizuho 컨퍼런스에 참석했습니다: Enterprise SSD 매출이 전사 매출비중의 25%까지 올라왔지만 이제 막 시작된 것에 가깝다고 설명했습니다. 고성능 TLC SSD는 이미 여러 하이퍼스케일러에게 퀄을 받았고, QLC Stargate SSD는 이제 막 매출인식이 시작될 예정입니다. 더 높은 부가가치의 eSSD 믹스가 높아지고 있다는 것이 좋습니다. HBF는 지금의 AI 시스템에 꽂아 넣었을 때는 효용이 낮고, 고객이 HBF 구조에 맞게 모델과 하드웨어 구조를 변경해야 제대로 작동하는 기술이라고 말했습니다. 따라서 실제 HBF 매출을 기대하려면 CY28쯤이 넘어야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5) 오늘 샌디스크의 아웃퍼폼은 전일 일간보고에서 전해드린 DRAM 대신 NAND를 사용하는 MoE 사용방법에 대해서 시장이 인식해서인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꽤 흥미로운 시도입니다. Enterprise/GPU IaaS: (1) 브로드컴이 아폴로-블랙스톤과 함께 두 번째 펀드를 출시할 계획입니다. 이 펀드는 브로드컴이 설계한 칩을 사용해 CY28까지 20GW 이상의 AI 데이터센터를 구축할 자금을 마련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장기적으로는 오픈AI의 ASIC 프로젝트에도 자금을 넣을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신재생/전력기기: (1) 블룸에너지가 전일 혼자 약했던 이유는 Crusoe가 Wyoming 사이트의 개발을 일시정지해서 그런 듯 합니다. 크루소는 '고객의 요청으로 인한 중단'이라고 말했지만, 이 고객이 왜 중단했냐를 정리하자면 이건 와이오밍 시의회에서 전력과 물부족을 이유로 태클을 걸면서 중지된 것입니다. 이것도 기본적으로는 하이퍼스케일러들이 여러 사이트를 오가는 과정에서 일부 사이트를 digest 차원에서 중단-취소하고, 다른 사이트의 완공을 당기는 식으로 대응하는 오케스트레이션 과정의 일부로 보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서는 주간전략보고 중 블룸에너지 코멘트에서 생각을 전해드린 바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보기에, 이게 각종 데이터센터 프로젝트에 초과청약이 안된다거나, SPV 형태로 칩 자금조달 하는 것에 수요가 안된다거나 등등 그런 이슈들이면 전반적으로 문제가 있다고 보겠으나 다른 것들은 정방향인데 특정 프로젝트의 이슈일 경우에는 가중치를 해당 특정 프로젝트가 가진 특수성을 보고 판단하여 이 프로젝트의 특수성일 가능성이 높다라는 결론으로 추정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2025년 12월 뜨거웠던 오라클 미시간주 데이터센터 프로젝트 같은 경우도 이미 3개월 전에 금융파트너를 잘 매칭하여 착공에 들어갔고 지금은 건물 한 채의 외관 공사가 거의 끝난 상태입니다. 하이퍼스케일러건, 디벨로퍼건 digest를 거치면서 꾸준히 수요는 우상향하고 있습니다. 큰 프랙탈에서 보면 너무 무뎌지는 단점이 있겠지만, 너무 자잘한 프랙탈에 민감도를 키우다 보면 확대해석하는 경우가 생기곤 하기에 그것 또한 주의해야 할 요인입니다. 이 과정에서 중용을 지키는 게 투자자가 할 일이라 생각합니다. 광고/이커머스: (1) 업계의 별다른 뉴스는 없었습니다. 의료기기/핀테크/코인: (1) 오늘 트랜스메딕스의 2Q 비행 건수는 2,164건, 오늘의 일간 비행데이터는 +22건입니다. 2Q는 70일이 지났으며 일평균 비행속도는 30.91건 속도입니다. 2Q 시작 당시에는 33~34건 속도였는데 계속해서 느려지고 있어서 좋지 않습니다. (2) 오늘의 서클 USDC 유통량은 $76.05B, CCTP 전송량은 30일 기준 $14.4B입니다. USDC 유통량 자체는 40주간 횡보 중입니다. 횡보를 뚫는 기준은 MoM 기준 20% 이상의 성장세를 1주간 유지하는가입니다. 오늘 주간 기준 +0.06%, 월간 기준 -2.43% 수준입니다. 지금은 Crypto Pair Trading(e.g. BTC/USDC, ETH/USDC 등)을 위한 예탁금으로 인해서 USDC 유통량이 바뀌는 게 가장 큽니다. 그래서 크립토가 오르면 USDC 유통량이 일시적으로 오르고 합니다. 아직 스테이블코인 결제가 더 쓰인다거나 하는 요소로 펀더멘탈이 바뀌는 것은 아닙니다. (3) 오늘도 피겨 테크의 ⓐHELOC 발행량 방향을 알 수 있는 Provenance 데이터는 계속해서 우상향 중입니다. 새로운 대시보드를 추가했습니다. 계속해서 좋은 추세입니다. 저희의 생각을 담아서 랩을 운용하고 있습니다 메리츠증권 : https://naver.me/xQiZ5UHt 해당 콘텐츠는 프리미엄 구독자 공개(유료) 콘텐츠로 무단 캡쳐 및 불법 공유시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올바른 미국주식 최고의 분석을 지향합니다. #일간보고 like 30 댓글 17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