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eel StrategyPositive
Wheel이 돌아왔다 — 되돌림이 곧 기회, 지지선 아래 풋 매도로 재진입
The Options Oracle · Cash-Secured Put (신규 오픈) ·
💡 유레카 포인트
직전 Wheel 사이클을 수익 마무리한 뒤 주가가 충분히 되돌아왔고, 올해 여러 차례 지지선으로 작동했던 레벨 하단에 스트라이크를 배치했다. POW 77%, POP 81%이라는 수치는 단순한 방향성 베팅이 아니라 확률이 매도자 편인 상태에서 프리미엄을 수취하는 구조임을 뜻한다. 잘 아는 종목 + 여전히 유효한 추세 + 통계적 우위 — 이 세 가지가 겹칠 때 오라클이 트리거를 당긴다.
POW (Probability of Worthlessness)
77% 옵션 만기 무가치 확률
POP (Probability of Profit)
81% 수익 실현 확률
스트라이크 위치
현재가 하단 + 연중 지지선 아래
전략 유형
Cash-Secured Put Wheel 재진입
무엇이 바뀌었나: 직전 사이클에서 주식이 콜어웨이(called away)되며 수익을 확정했고, 이후 주가가 되돌림을 주면서 재진입 조건이 성립됐다. 스트라이크는 원문 기준 현재가보다 상당히 낮고, 올해 반복적으로 지지선 역할을 해 온 레벨 하단에 위치한다.
Wheel 전략 맥락: 풋 매도로 프리미엄을 수취하고 → 주식이 배정되면 커버드콜로 전환 → 다시 콜어웨이 시 이익 실현 후 재시작. 이번 트레이드는 그 사이클의 첫 번째 단계(풋 매도)를 다시 시작하는 것이다.
리스크 포인트: 원문에 구체적인 종목명·스트라이크·만기·프리미엄 금액은 공개되지 않음. 풋 매도 구조상 주가가 스트라이크 아래로 급락할 경우 주식 배정(assignment) 리스크가 존재하며, 이는 전략상 의도된 시나리오(Wheel 진입)이기도 하다.
쉽게 풀어보기 — Wheel & 확률 개념
- Wheel 전략
- 풋 매도 → 주식 배정 → 커버드콜 매도 → 콜어웨이를 반복하며 프리미엄을 지속 수취하는 전략. 마치 바퀴처럼 돌린다고 해서 Wheel이라 부름.
- POW (Probability of Worthlessness)
- 옵션이 만기에 가치 없이 소멸할 확률. 매도자 입장에서는 이게 높을수록 프리미엄 전액을 챙길 가능성이 높아짐.
- POP (Probability of Profit)
- 해당 포지션에서 최소 $0.01이라도 수익을 낼 확률. POW보다 조금 넓은 개념.
- Called Away (콜어웨이)
- 커버드콜 매도 후 주가가 스트라이크 위로 올라가 주식이 강제로 팔리는 것. 목표가 이상에서 수익 실현되는 셈.
- Cash-Secured Put
- 풋옵션 매도 시 주식 배정에 대비해 매수 대금 전액을 현금으로 확보해 두는 방식. 레버리지 없이 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