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ikesh, 드디어 넘겼다 — 숫자는 좋은데 밸류는 여전히 뜨거운 감자
ZScaler +15%, SentinelOne +20%, CrowdStrike +23% 성장률 환경에서 PANW의 오가닉 성장률은 +15% 수준임에도 FY2027 P/E 75×에 거래됨. StreetSignal은 "50×도 비싸다"고 표현 — 결국 이번 가이던스 상향이 이미 기대됐던 것인지, 진짜 서프라이즈인지가 시장 반응의 핵심이었음.
경쟁 지형: 사이버보안 섹터에서 StreetSignal이 "두 우량주"로 꼽는 건 PANW과 CRWD 뿐. CRWD는 이날 밤 실적 발표 예정이며 net-new ARR +$25M 이상이 기준선으로 제시됨.
콜 분위기: 전반적으로 "snoozer(지루함)"로 묘사 — 빅픽처 + CyberArk 통합 이야기 중심. 드라마틱한 반전은 없었으나 가이던스 수치는 깔끔하게 상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