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의 판단: Capex 공포는 과장, 모트 깊이는 과소평가 — 4개 EPS 드라이버로 2028년 $38.76+
시장이 META의 Capex($380Bn+, '27~'28) 부담에 과도하게 집착하는 사이, MS는 Capex가 실제로 만들어내는 수익 경로 4개를 수치화해 제시했다. MS 베이스 '28 EPS $35.79에 4개 레이어를 쌓으면 $38.76+이고, 여기에 멀티플 리레이팅까지 더해지면 업사이드는 훨씬 크다는 논리. 핵심 메시지: MAU 35억명 플랫폼의 모트를 주가가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
EPS 드라이버 ① Meta AI 검색: 10억 MAU·하루 1쿼리·상업 전환율 10%·쿼리당 $0.30·마진 80% 가정 시 '28 EPS +$2.89 기여. 스케일링 시 연매출 $30Bn+ 경로도 열림.
EPS 드라이버 ② 구독: 600만 구독자·ARPU $10/월·마진 80% → '28 EPS +$1.92.
EPS 드라이버 ③ 코어 광고 업사이드: 매출 1% 추가 달성·마진 80% → '28 EPS +$0.94.
EPS 드라이버 ④ 네오클라우드 옵션: 외부 클라우드 수요 실현 시 GW당 $10Bn 매출·증분 영업마진 90% → '28 EPS +$2.97(안전판 역할).
베어케이스 반박: '27~'28 Capex $380Bn+와 하이퍼스케일러 연간 ~$25Bn 지출이 ROIC 제로라는 주장은 Nowak이 sizing하고 있는 인크리멘털 제품 로드맵을 완전히 무시하고 있다는 것이 MS의 핵심 반론.
쉽게 풀어보기 — Meta AI와 네오클라우드
- GenAI ROIC 우려
- AI 인프라에 막대한 투자를 해도 그에 걸맞은 수익이 언제 나올지 모른다는 불안감. MS는 이미 수익 경로가 보인다고 반박.
- 네오클라우드
- OpenAI, Anthropic 같은 AI 기업들에 클라우드 컴퓨팅을 임대해 수익을 내는 사업. META가 잉여 GPU 인프라로 진입 가능한 옵션으로 언급됨.
- DAU
- 일간 활성 사용자. 35억 명은 지구 인구의 약 44%에 해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