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리가 장을 끌어올린다 — 한국 증시 하룻밤 +8%, 하이닉스 폭등
미국 선물 +80bps 상승 출발에 한국 시장이 그 이상으로 화답 — 하이닉스 +13%, 삼성 +8%. 전일 강세가 아시아 메모리 밸류체인 전반으로 전이되며 단순 리바운드를 넘어 수급 구조 변화 신호로 읽힌다. 미국 세미 섹터도 +2%로 소프트웨어(보합)를 큰 폭으로 아웃퍼폼 중. 강세 축은 메모리와 네오클라우드.
매크로 배경: 트럼프가 이란과의 평화협상 진전을 언급하며 "2주 내 완전한 승리 선언"을 예고. 이에 따라 유가 -2%, 국채 금리도 커브 전반에서 2~4bps 하락. 리스크온 환경이 동시다발적으로 형성되고 있음.
섹터 로테이션: 소프트웨어 보합 vs 세미 +2% — 하드웨어·인프라 레이어가 AI 테마의 수혜를 먼저 가져가는 패턴이 이번 랠리에서도 반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