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vid Lee (CFO)
우린 본질적으로 스토리텔링 엔진입니다. 20년 전 창업자 김준구가 크리에이터 양성이라는 미션으로 시작했고, 지금 2700만 크리에이터 — 대부분 아마추어, 본업이 따로 있는 사람들이에요.
예를 들어 뉴질랜드의 풀타임 그래픽 디자이너 Rachel Smythe. 머릿속 이야기를 누가 좋아할지 본인도 몰랐어요. 솔직히 저도 그녀의 'Lore Olympus'가 이렇게 될 줄 몰랐고요. 그런데 CANVAS에 올렸고, 1억 4500만 MAU(매일 평균 30~60분 사용)가 누가 좋아하는지 보여줬어요. 그 MAU의 대다수는 origin country인 한국이나 아시아 밖이에요.
그 사이의 플라이휠은 우리 기술이 reader에 추천을 personalize하고, 크리에이터 성공 도구를 제공하는 거예요. 그렇게 만들어진 franchise star들은 플랫폼 밖에서 글로벌 보이스를 가져요. Rachel은 Lore Olympus가 NYT 베스트셀러가 됐고 최근 Amazon Prime 애니메이션 발표됐어요.
이 플라이휠이 이제 self-subsidizing 규모예요. 작년 GAAP 매출 $14억, 최근 3년 양호한 영업현금흐름. 한두 분기 변동은 있겠지만요. TAM 가장 큰 RoW(북미 등)는 이제 traction 잡기 시작했고, Gen Z — 가장 desirable한 소비자 — 가 모르는 곳에서 온 next hit story를 찾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