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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ceX IPO 완전 해부: 로켓보다 AI가 더 중요한 이유

Gavin Baker(Atreides), Andrew Fox, Clark Tang(Altimeter)이 IPO 이틀 전 모여 SpaceX의 진짜 밸류 드라이버를 테마별로 뜯어봤다. Starlink·지상 데이터센터·궤도 컴퓨트·XAI+Cursor 모델, 그리고 AI 캐팩스 vs 인퍼런스 수익 논쟁까지.

3줄 요약

  1. SpaceX는 30일 만에 AI 하이퍼스케일러 4위로 등극 — Anthropic·Google과의 데이터센터 계약으로 $29B 연매출이 추가됐고, 묵시적 GB당 수익률이 기존 예상치($14B/GW)를 이미 훌쩍 넘었다($22~50B/GW).
  2. 패널 전원이 "가장 저평가된 상승 카탈리스트는 Cursor 인수 이후 XAI의 프런티어 모델 역량"이라는 데 동의 — Grok 4.3(1.5조 파라미터) 사전학습에 Cursor 독점 코딩 데이터가 주입되면 Pareto 프런티어 재진입 가능성.
  3. AI 캐팩스 논쟁: Morgan Stanley 2027 전망치 $1.1T → 패널 추정 실제치 $1.5T 이상이지만, 프런티어 인퍼런스 수익이 예상보다 빠르게 증가하며 ROI 우려를 상쇄 중. Anthropic 매출이 그 증거.
한눈에 — 다룬 종목·테마
종목/테마발언자핵심 한 줄
SpaceX IPOBaker / Fox / TangBullishStarlink·지상 컴퓨트·Cursor 모델, 세 축 모두 독립적으로 숫자가 나온다
$XAI + CursorBakerBullishPareto 프런티어 재진입 가능 — 가장 저평가된 상승 요인
Starlink / 직접위성통신Fox / BakerBullish전 세계 가구 침투율 1% 미만 — better, faster, cheaper 공식 그대로
궤도 데이터센터Fox / Baker중립지상 CapEx $25B/GW vs 궤도 $5B/GW — IPO 필수 조건은 아니지만 콜옵션
$NVDA 및 ASIC 경쟁Tang / BakerBullishNvidia, 매출·GW·유닛 점유율 모두 예상보다 강하게 유지 중
AI 캐팩스 vs 수익 논쟁전원Bullish2027년 $1.5T 캐팩스 대비 수익 $300B+, 마진 60~70%면 수학은 성립
프런티어 vs 오픈소스Baker / TangBullish수익의 90%+는 프런티어 — 오픈소스가 강해질수록 컴퓨트 수요 ↑
시장 포지셔닝Baker / Gerstner중립AI 관련주 급등 후 숨고르기 구간, "대형 → 중소형 포지션"으로 축소
SpaceX IPOBullish

IPO 이틀 전, 숫자는 이미 바뀌었다 — 100배 TTM에서 39배로

Gavin Baker(Atreides) · Andrew Fox · Clark Tang(Altimeter) · 관련: Starlink, XAI, Cursor, 궤도 컴퓨트
💡 핵심 통찰

공모가 $135/주, 시가총액 $1.77T. 불과 한 달 전까지만 해도 트레일링 매출 대비 100배 배수였던 게 Anthropic·Google 데이터센터 딜 체결 이후 39배로 내려앉았다. 한 달 만에 연매출 $29B이 추가됐다. WSJ·Goldman이 공히 내다보는 2028년 매출은 $160B. 패널들은 이 숫자를 세 갈래로 분해해서 각각 달성 가능성을 따졌다.

공모가 / 시총
$135/주 · $1.77T
2028E 매출 (WSJ·GS 컨센)
$160B 목표치
현재 TTM 매출 배수
39x (딜 전 100x)
한 달 내 추가 계약 매출
+$29B Anthropic·Google
Elon 지분 / 락업
50% · 365일 락업

세 가지 밸류 드라이버: Fox는 ① Starlink(커넥티비티·직접위성통신) ② 지상 데이터센터(AI 컴퓨트 임대) ③ XAI+Cursor 프런티어 모델 순으로 중요도를 정리했다. 패널 전원은 "궤도 컴퓨트 없이도 현재 밸류를 정당화할 수 있다"는 데 동의.

IPO 전후 변동성 우려: 지난 Facebook·Twitter·Alibaba·Shopify 등 대형 IPO 사후 최대 낙폭 평균이 50% 이상이라는 차트가 나왔다. 다만 Baker는 "SpaceX는 전례가 없다 — 지난 10년간 반년마다 세컨더리가 있었기 때문에 이미 팔 사람은 팔았고, Elon은 365일 락업"이라고 반박. 패널 공통 전략은 "베이스 포지션 set-and-forget, 시장 반응 보며 ballast 조정".

"30일 만에 AI 하이퍼스케일러 4위가 됐다. Oracle도 제쳤다. 이게 30일 만의 일이다." — Gavin Baker
"이 비즈니스보다 미래에 더 좋은 베팅이 될 회사나 기업가는 없다고 생각한다." — Brad Gerstner
XAI + Cursor / 지상 데이터센터Bullish

"Elon Web Services" — 가장 저평가된 상승 카탈리스트는 모델이다

Gavin Baker · Clark Tang · 관련: Colossus, Vera Rubin, Grok 4.3, Kimi K 2.5
💡 핵심 통찰

SpaceX AI 스토리의 핵심이 연초까지만 해도 "Starlink + XAI 모델"이었다면, 지금은 데이터센터 임대(EWS) + Cursor 코딩 데이터 기반 프런티어 모델로 완전히 재편됐다. Baker는 "Cursor 인수가 가장 덜 주목받고 있지만 가장 큰 업사이드 서프라이즈가 될 수 있다"고 강조. Cursor는 공개 인터넷 전체보다 많은 독점 코딩 토큰을 보유하고 있으며, Altimeter 내부 추정 올해 ARR $10B 도달 가능 기업이었다.

Colossus 구축 기간
19일 (업계 통상 3~4년)
AI 계약 단가 (Google)
$50B/GW/년
AI 계약 단가 (Anthropic)
$22~23B/GW/년
묵시적 2028 모델 단가
$14B/GW/년 (WSJ 수치 역산)
Colossus 1 IRR (Altimeter 추정)
55% vs 차입비용 6~8%
Vera Rubin 확보 비중
~20% (Tang 추정, 초기 물량)

데이터센터 경쟁 우위: Tang은 "Vernova 가스터빈 등 핵심 장비를 XAI에 먼저 팔고 싶어하는 이유는 단순하다 — GPU가 전력을 받는 순간 모든 공급자가 돈을 버는데, 그걸 가장 빠르게 해주는 게 Elon이기 때문"이라고 설명. Baker는 데이터센터가 범용 상품이라는 시장의 믿음에 강하게 반대하며, "Elon은 로켓·전기차처럼 데이터센터도 first principles로 재설계했고 그 결과물이 122일 구축"이라고 주장.

Cursor + Grok 4.3 조합: 현재 Kimi K 2.5 기반 Composer 2.5가 12일 전 Pareto 프런티어를 달성했다. 여기서 1.5조 파라미터짜리 Grok 4.3이 Cursor 코딩 데이터를 사전학습 단계(RL만이 아니라 pre-training)에 주입하면 어느 규모의 모델이 나올지가 다음 핵심 데이터포인트. Baker: "스케일링 법칙상 더 나은 베이스 모델 + 독점 데이터 = 프런티어 복귀 가능성."

AWS 유추: Gerstner는 "Bezos가 Black Friday 대비용 서버를 AWS로 전환한 것처럼, Elon도 XAI 훈련용 컴퓨트를 외부에 임대하면서 최고 마진 사업을 만들었다"고 정리. 단, Baker는 "이 모든 게 빠른 Starship 재사용이 전제"라고 단서를 붙임.

쉽게 풀어보기 — 왜 Cursor 데이터가 특별한가
독점 코딩 토큰
Cursor가 수백만 개발자로부터 수집한 실제 코딩 세션 데이터. 공개 GitHub 등 인터넷 전체보다 많다고 알려짐. 이 데이터로 훈련하면 코딩 특화 모델이 훨씬 강해짐.
Pareto 프런티어
"같은 비용 대비 가장 똑똑한 모델"들을 연결한 선. 이 선 위에 있어야 기업·개발자 고객이 돈을 낸다. 아래에 있으면 가격 경쟁으로 수익이 없음.
Chinchilla 최적 / 초월 학습
주어진 컴퓨트 예산에서 모델 크기와 데이터량의 최적 비율. "초월"은 그 비율 이상으로 데이터를 더 넣는 것 — 보통 더 좋은 모델이 나옴.
궤도 데이터센터중립 — 콜옵션

지상 CapEx $25B/GW, 궤도 $5B/GW — IPO 필수 조건은 아니지만 게임체인저

Andrew Fox · Gavin Baker · 관련: Starship V3, 2단 재사용, AI 위성
💡 핵심 통찰

Fox가 제시한 퍼스트 프린시플 계산: Starship 1기에 탑재 가능한 AI 위성 = 약 5MW 컴퓨팅 용량. 이를 발사 비용으로 역산하면 궤도 데이터센터 구축 비용 ≈ $5B/GW. 지상의 $20~25B/GW 대비 5배 저렴. Baker: "GPU·전력·냉각 비용의 절반이 이 가격으로 해결된다. 수학은 성립한다 — 재사용이 전제라면."

지상 데이터센터 총 CapEx
$60B/GW (GPU $35B + 인프라 $25B)
궤도 발사 CapEx (추정)
$5B/GW vs 지상 인프라 $25B
Falcon 비용
$1,500/kg
Starship 2단 재사용 후 목표
$250/kg 이하

타임라인: 올해 Starship 2단 귀환 시도 → 내년 재사용 비행 → 이후 급속 재사용(Rapid Reusability). Baker: "저는 이 IPO 밸류에이션에 궤도 컴퓨트가 필수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지상만으로도 숫자가 나온다. 궤도는 그 위에 얹히는 콜옵션이다."

신뢰성 변수: 우주에서 GPU가 녹고 레이저가 고장나는 빈도가 지상 데이터센터 수준을 크게 벗어나지 않아야 한다는 조건이 달린다. Baker: "지상에서도 GPU가 녹는다 — 특히 대형 학습 런 중에. 이게 우주에서 극단적으로 더 나쁘지 않으면 수학은 성립."

프런티어 모델 경쟁 — Fable 5 / Mythos / GrokBullish (프런티어)

"우리는 이 모델들이 얼마나 똑똑한지 모른다" — 장시간 추론이 게임을 바꾼다

Gavin Baker · Clark Tang · 관련: Anthropic Fable 5 / Mythos, ChatGPT 5.5, Opus 4.8, Grok 4.3
💡 핵심 통찰

Andrej Karpathy가 트윗한 Fable 5의 진짜 강점은 벤치마크 점수가 아니라 장시간 연속 추론(long-running tasks)이다. Noah Brown(Polynomial)의 인사이트: 어떤 모델도 수 주~수개월 이상 연속 실행된 적이 없기 때문에 실제 지능의 상한을 우리는 아직 모른다. Baker는 이 관찰이 자신의 컴퓨트 강세론을 한 단계 더 강화했다고 말했다.

Albert Einstein 사고 실험: Baker: "아인슈타인이 잠도 안 자고 밥도 안 먹고 순수 물리학만 1년 동안 생각했다면? 우리는 이미 많은 난제를 풀었을 것이다. Mythos가 1년 동안 쉬지 않고 생각하면 어떻게 되는지, 우리는 평가할 시간조차 없다 — 다음 모델이 먼저 나오기 때문에."

프런티어 vs 오픈소스 수익 분배: 현재 AI 수익의 90%+ 가 프런티어 모델에 집중. 오픈소스 우세론자들의 예측은 "결정적으로 틀렸다"고 Baker는 평가. 단, 두 가지가 동시에 사실일 수 있다 — 경제적 가치의 90%는 프런티어가 가져가고, 소비 토큰의 80%는 오픈소스가 차지할 수 있다. 오픈소스가 강해질수록 컴퓨트 수요는 오히려 증가한다는 점도 지적.

Harvey 사례 (라우팅): 법률 AI Harvey는 Fireworks를 통해 오픈소스 모델에 독점 법률 데이터로 RL·SFT를 적용하고, 모델 라우터로 쿼리를 분배해 Opus 4.7/4.8보다 나은 성과를 더 낮은 비용에 달성. Baker: "이것이 미래다. 토큰의 다수는 오픈소스지만, Opus도 상당히 소비하고 있다."

코딩이 AGI/ASI로 가는 가장 빠른 경로: Replit 창업자 Amjad Masad의 주장을 Baker가 인용 — "코딩에 능숙하면 무엇이든 코딩으로 할 수 있다. 코딩은 bitter lesson에 인접한 AGI 지름길." Baker는 이를 "심오한 포인트"로 평가했다.

"우리는 이 모델들이 얼마나 똑똑한지 모른다. Mythos를 1년 동안 연속으로 돌린 사람이 없기 때문이다. 그 전에 다음 모델이 나온다." — Gavin Baker
$NVDA · $AVGO · $AMD · ASIC 경쟁Bullish ($NVDA)

Nvidia 점유율 방어 예상 밖 강세 — ASIC 전쟁은 "Nvidia vs 나머지"에서 "워크로드별 맞춤"으로 진화

Clark Tang(Computex·GTC 현장 취재) · Gavin Baker · 관련: MediaTek V8T, Broadcom V8I, AMD, Cerebras, OpenAI Halapiño
💡 핵심 통찰

Tang의 대만 Computex/GTC 취재 결론: Nvidia는 매출·GW·유닛 기준 점유율을 예상보다 훨씬 강하게 유지하고 있다. 파운드리 회사들은 "우리가 Nvidia보다 덜 쓸 줄 알았는데 오히려 더 쓴다"고 말하고 있다. 와트 제약 환경에서 토큰/와트 = 수익이라는 등식이 성립하는 한 Nvidia 우위는 유지된다.

OpenAI Gigawatt (보고)
10GW Nvidia
Broadcom
10GW
AMD
6GW + 워런트
Cerebras
1GW (Altimeter 공동 포트폴리오)

Nvidia의 잠재적 오픈소스 무기: Baker의 흥미로운 가설 — Jensen은 현재 Nvidia 고객(Anthropic, OpenAI, Google)과 경쟁하지 않으려고 의도적으로 소형 모델만 공개하고 있다. 만약 ASIC 경쟁자들이 Nvidia의 마진을 갉아먹는다면, Jensen은 오픈소스 프런티어 모델을 출시하고 최대 클라우드 사업자로 진입할 수 있는 옵션을 가지고 있다. "얼마나 귀여운 ASIC이냐. 오픈소스가 프런티어에 합류하면 어떻게 할 거냐?"

ASIC 시장 구조 변화: 1년 전 "Broadcom vs Nvidia" 이진 구도에서, 지금은 MediaTek V8T(추론 특화), Broadcom V8I(TPU형) 등 워크로드별 맞춤 가속기 생태계로 분화. Meta·Microsoft ASIC은 기대 이하, OpenAI의 Halapiño(자체 칩)는 예상 밖 선전 — 단, 냉각 문제로 운영비가 더 높다는 단점.

AI 캐팩스 vs 인퍼런스 수익Bullish

$1.5T 캐팩스 vs $300B 수익 — 그 수학이 성립하는 이유

전원 · 관련: Anthropic, OpenAI, Google, Morgan Stanley 전망
💡 핵심 통찰

Morgan Stanley가 2027 AI 캐팩스 전망을 $950B → $1.1T로 상향했지만, 패널들은 SpaceX·Coreweave 등 포함 시 실제 $1.5T 이상으로 본다. 여기에 대비한 AI 랩 수익 컨센은 2027년 약 $300B. 수치만 보면 부담스럽지만, Baker는 "그 마진이 60~70%이고 그 숫자가 보수적"이라며 "수학은 성립한다"고 했다. 가장 강한 근거는 Anthropic의 매출이 실제로 나왔다는 것.

Morgan Stanley 2027 CapEx 전망
$1.1T (상향 전 $950B)
패널 추정 실제 2027 CapEx
~$1.5T SpaceX·CW 포함
AI 랩 수익 2027 컨센
$300B
추정 그로스 마진
60~70% (Baker 추정)
Dario Amodei 2028 수익 전망
저~중 수천억 달러
Dario Amodei 2030 전 수익 목표
$1T+

수익 성장 경로 (패널 추정): 2025년 말 $200B+ → 2026년 $400~500B → 2029년 $1T+. Baker: "Jensen이 2년 전 '1조 달러'라고 했을 때 모두 황당하다고 했다. 그는 보수적이었다."

세 가지 반론의 순차적 소멸: ① "수익이 나겠냐" → 소멸(Anthropic 등이 증명) ② "나와도 마진 엉망 아니냐" → 소멸(60~70% 마진) ③ 현재 반론: "ROI가 없다, 토큰 극대화다" → Baker: "수백만 개인과 기업이 동시에, 독립적으로, 자기 돈을 내고 쓰고 있다. 이들이 다 틀렸다는 게 말이 되냐?"

캐팩스 구성: Fox 추정 전체의 35% 미만이 훈련(수익 직결 아님), 나머지는 인퍼런스 인프라. 훈련 캐팩스는 "다음 모델을 만들기 위한 투자"이므로 ROI 계산에서 따로 봐야 한다.

"너네 ASIC이 참 귀엽다. 그런데 오픈소스가 프런티어에 올라오면 어떻게 할 거냐?" — Gavin Baker (Nvidia의 잠재적 전략에 대해)
시장 포지셔닝 / 매크로중립 — 숨고르기

AI 관련주 폭등 후 첫 번째 쉬어가기 구간 — "large → medium-small"로 포지션 축소

Brad Gerstner · Gavin Baker · 관련: 반도체, 인터넷, 소프트웨어, CPI, 계절성
💡 핵심 통찰

Gerstner: "4~5월에 가격이 많이 올라서, Altimeter는 포지션을 '대형'에서 '중소형'으로 줄였다." Baker도 동일한 시각 — "언덕이 아니라 절벽을 올라간 종목들이 있다. 지금은 쉬거나 내려가거나 할 시점." 단, 장기 방향에 대한 확신은 전혀 흔들리지 않았다.

인터넷 YTD
-16%
소프트웨어 YTD
-8%
S&P500/나스닥
플러스 (AI·반도체 덕분)
CPI (당일 발표)
4.2% 코어 +0.2% MoM(예상 0.3%)

계절성 리스크: Baker: "AI는 지난 3년 여름 연속으로 계절적 둔화가 있었다. 대학생이 큰 소비자인데 방학 중엔 사용량이 줄었다. 올해는 장시간 에이전트 덕분에 다를 수도 있지만 조심할 이유는 있다."

장기 프레임: Gerstner: "Mag 7은 첫 1조 달러 매출 도달에 20년 걸렸다. 그 후 7년에 추가 1조 달러를 더했다. 앞으로 SpaceX·Anthropic·OpenAI 세 회사가 4~5년 안에 1조 달러를 또 추가할 수 있다고 본다. 이것이 글로벌 GDP의 10~15%를 바꿀 것이고, 10%는 $10T 시장이다."

모르는 것에 대한 솔직함: Baker: "IPO 직후 단기 흐름은 모른다. 다만 구조적으로 전례가 없는 상황이다. 이미 팔 사람은 10년간 20번 기회에 팔았고, 제일 큰 주주(Elon 50%)는 1년 락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