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D01(자보페그듀타이드) MASH 2상 16주/48주 데이터 발표. MASH 해소 57%, 섬유화 개선 51% 등 모든 지표에서 베스트인클래스급 결과 확인, 빅파마 기술이전 협상 진행 중.
MASH 해소율 약 57%(구두), 섬유화 1단계 이상 개선 약 51%(구두), 복합지표(해소+섬유화) 발현 30% 이상(구두). 12주 빠른 지방간 감소가 48주까지 감소세 지속.
왜 중요 · 기존엔 '48주 성공·통계적 유의성'만 알려졌으나 구체 수치가 나옴. 경쟁약(라티오 54%, 서보두타이드 등)과 비교 가능한 베스트인클래스 근거로 기술이전 협상력 직결.
병리학자 판독 외에 싱가포르 Histindex의 Q-FibroSys(AI 기반 콜라겐 정량) 및 하이브리드 분석을 추가 적용, 세 가지 독립 샘플 분석에서 모두 높은 매칭률로 일관성 확인.
왜 중요 · MASH 임상의 최대 리스크인 병리 판독의 주관성을 보완. 데이터 신뢰도를 빅파마 실사 기준에 맞췄다는 점에서 딜 성사 확률 제고.
6~7년 전 임상1상 신청 후 DD01 집중으로 미진행했던 라인(STT상 'TY/TLI 코인')을 F4 등 후기 적응증 대상으로 재개 준비. 4월 자금조달도 이를 위함. 내년 일정 목표.
왜 중요 · DD01 단일 의존도를 낮추는 파이프라인 확장. 섬유화 타깃은 폐·신장·심장 등 전신 확장 가능성 언급으로 옵션 가치 부각.
글로벌 빅파마와 접촉 중이나 결과 발표 후 본격 논의 시작, '조금 더 좋은 결과 나올 때는 내년이 될 수 있다'고 언급. 라이센스아웃 vs 에픽모스식 자산양수도 구조 차이도 질의됨.
왜 중요 · 단기 빅딜 기대감이 과열된 상황에서 회사 측 톤은 신중. 셀온 리스크와 딜 지연 리스크 양면 존재.
경쟁약 BI 서보두타이드가 효능 우수하나 위장부작용 중단 23~25%로 발목 잡힌 점을 명시 비교. DD01은 짧은 2주 titration으로 부작용 중단을 일반 GLP 초기증상 수준으로 억제했다 주장 → 차별화 포인트가 '효능 1황'이 아니라 '효능 유지하며 내약성 우수'.
환자 수 적고(위약19/투여6씩), PP 기반 분석이 결과를 좋게 보이게 한다는 우려가 질의에서 제기됨. 회사는 23년부터 9개 지표 중 대부분 PD(사전정의) 충족이라 반박. ITT/PP 차이, 결측 처리는 빅파마 실사에서 재검증될 핵심 쟁점.
회사가 자료에 에픽모스/머데서나 비교를 많이 넣지만, 그건 자산 양수도(통매각) 딜이고 디앤디는 L/O 성격이라 계약구조·선급금·CVR 구조가 다름. 투자자는 단순 거래총액보다 선급금 규모·마일스톤 트리거를 봐야 함(멧세라 딜 학습효과).
데이터 자체는 긍정적이나 발표일 주가는 하락. 팀 기존 시각('데이터 검증 완료, 남은 건 딜 타이밍')과 부합 — 이벤트는 딜 공시이지 데이터 공개가 아님. 회사의 보수적 딜 톤이 단기 모멘텀 약화 요인.
팀은 2024년 하반기부터 GLP-1/비만치료제 테마 속에서 디앤디파마텍을 추적해왔음. 초기엔 임상 미진입·검증불가로 관망했으나, 비만약 트렌드가 '체중감량'에서 '부작용·복용편의성·경구화'로 이동하는 흐름과 디앤디의 오랄링크 기술이전(멧세라)을 포착하며 관심 격상. 2025년 멧세라 인수딜($47.5 현금+$22.5 CVR 구조)을 상세 추적하며 데이터→딜 타이밍 매매 프레임을 정립. 2026년 들어 DD01(자보페그듀타이드)의 MASH 48주 조직생검 성공이 부각되며 '비중확대'로 전환, 6월 EASL/IR 발표를 딜 트리거로 주시.
팀이 본 '48주 데이터 서프라이즈·통계적 유의성'을 녹취가 구체 수치(MASH해소 57%·섬유화 51%)로 확인. 베스트인클래스 톤 일치.
'데이터는 검증 완료, 남은 건 딜 타이밍' 프레임 — 회사가 빅파마 접촉 중이나 발표 후 본격 논의라고 확인. 딜이 트리거라는 팀 시각 부합.
팀은 6월 설명회가 '답을 준다'고 기대했으나, 회사 톤은 보수적('급하지 않다, 내년 가능'). 단기 딜 임박 기대와 온도차 — 셀온/지연 리스크.
Q-FibroSys 등 AI 기반 3중 독립 검증으로 병리 판독 주관성 보완 — 팀 기록에 없던 데이터 신뢰도 보강 요소.
TLR/TY 코인(별도 파이프라인) 전략적 자산화 및 간 섬유화 임상 재개 — DD01 외 옵션 가치, 팀 추적 범위 밖이던 신규 모멘텀.
| MASH 해소율 | 약 57%(구두) |
| 섬유화 1단계 이상 개선 | 약 51%(구두) |
| 복합지표(해소+섬유화) 발현 | 30% 이상(구두) |
| 지방간 감소 | 12주 빠른 감소 후 48주까지 지속(구두) |
| 혈당·LDL·중성지방 | 통계적 유의 감소, HDL 개선(구두) |
| 약물 관련 부작용 | 환자 약 1/3, 경증 GLP 초기증상 수준(구두) |
| 경쟁약 BI 서보두타이드 중단율 | 23~25%(구두, 위장부작용) |
| DD01 titration 기간 | 약 2주(짧게 설계) |
| 분석 대상 환자(PP 기반) | 위약 19명 + 투여군 6명씩(구두) |
| 치료완료 환자(28일 기준) | 39명(구두) |
| NASH 포함 비율 | 약 75%(구두) |
| 분석 방식 | 병리학자 + Q-FibroSys(AI) + 하이브리드 3중 독립 |
| 12주/16주 데이터 | 기 발표 |
| 48주 조직생검 | 2026-06 EASL/IR 발표 |
| 빅파마 기술이전 | 접촉 중, 발표 후 본격 논의(급하지 않음) |
| TLR/간섬유화 파이프라인 | 임상 재개 준비, 내년 일정 목표(구두) |
| 자금조달 | 2026-04 실시(구두) |
녹취 원문 전체를 보존하고 STT 오류·고유명사만 교정(점선=교정, 형광=핵심)했습니다.
잘 들릴 수 있을 기회가 이제 있었습니다. 당시 저희 12주 결과는 저희 회사와 회사의 기대에 부응하는 매우 긍정적인 결과였고, 그런 결과를 바탕으로 조심스럽게 저희 16주 결과를 기대하고 준비를 했고, 만약 48주 결과가 저희에게 부응하는 좋은 결과가 나온다 그러면 2년 뒤에 또 이런 비슷한 자리를 마련하고 싶다고 말씀드린 것이 기억이 납니다. 제가 말씀드린 약속을 지키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저는 항상 특히 바이오 대표 회사 대표이사로서 특히 자사의 프로그램에 대해서 이야기할 때는 언제나 객관적이고 조심 있게 이야기를 하고 노력을 해왔습니다.
하지만 오늘은 좀 약간 다른 톤으로 이야기를 할까 합니다. 그게 저희가 공개를 한 게 12주, 16주 이상 결과는, 지난 1년간 저희의 MASH 임상 개발 경험을 토대로 특히 조기 임상 개선 (효과)이 이창이 매우 (큽니다). 종류적으로 좋은 결과가 (나온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결과를 저희가 오늘 보고 있어요. 2주 전에 회사에서 보고 있는 오프라인 데이터에 기반을 둔 거고, 그다음에 우리 수많은 회사에서 임상할 때 중요한 지표를 해서 보고 있고요. DD01에 대해서는 아시리라 생각을 하고요. 세마글루타이드로 대표되는 GLP-1 또는 펩타이드로 대표되는 GLP-1, GIP 리딩 계열의 제품들이 MASH 치료제로 개발이 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GLP-1은 간에 직접적으로 작용할 수 있는 글루카곤이라는 호르몬이 바로 앞에 이제 요즘 (이중작용제)로 많이 쓰이고 있고요. 글루카곤이라 하면 간에 직접적으로 간의 부분에 수용체를 조절해서 여러 가지 MASH와 Fibrosis(섬유화)를 유도할 수 있는 그런 기전이 나타나지만, 여러 가지 부작용 문제도 있고, 원론적으로 DD01 같은 경우는 글루카곤과 GLP-1의 가장 이상적인 그런 효과를 이용을 한 그런 제품이라고 설명할 수가 있고요. 또 저희 회사의 특이적인 그런 펩타이드 회성분 최적화를 기반으로 해서 간에 직접적으로 타깃이 되는 그 치료 효과를 나타낼 수 있는 그런 제품이라고 보는 게 맞을 것 같습니다.
MASH에는 저희가 벌써 임상 2상을 시작한 지 지금 꽤 많은 시간이 흘렀고요. 초기에는 한 17명 타깃으로 임상을 시작했습니다. 근데 그 당시에, 물론 지금 생각을 해보면 당시에 바이오 (시장)의 부진이라든지 그런 걸 (감안)하면 시작했으면 또 얼마나 좋았을까라는 생각을 하지만, 당시에는 초기 탐색적 임상 1상이었고, 이거 환자를 조직으로 검증되는 환자를 이제 선별해서 온갖 종류의 검사들이나 MRI 검사를 진행되는 그런 과정을 진행하게 된다 그러면 좀 되게 상당히 긴 시간이 소요 필요하게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희 같은 경우는 MASH의 가능성이 매우 높은 MASH와 이제 Non-steato(비지방간) 환자를 혼합을 해서 빠른 임상을 진행을 했고, 이런 프로토콜 같은 경우는 저희뿐만 아니라 Global 제약사 Global 바이오 때도 초기 임상을 많이 진행해요. 이런 프로토콜을 진행해요.
MASH 2주 때 지방간, liver fibrosis(간 섬유화) 임상 지표로 16주 데이터가 또 이제 보고됐습니다. 이번 임상을 설계할 때 이게 투여 수나 개체 수는 다 고정돼 있잖아요. 그러니까 임의로 조정이 되는 것이 아니고, 1차 지표 사용되는 그 이제 약물의 기전이라든지 아니면 지난 임상 결과들을 종합적으로 고려하고, 또 환자의 할당 가능성도 고려하고, 약이 확실하게 효과를 보인다 그러면 이 P값이 나오겠다라는 이제 수치가 이번 임상 수의 수를 기준을 잡게 되는데, 저희 같은 경우는 MRI-PDFF를 포함한 지방간이 1차 지표였기 때문에 그 P값을 (소도)시키기 위한, PD 1차 지표를 (소도)시키기 위한 그런 임상으로 기대를 했고, 2차 지표인 조직 생검은 이제 물론 후기 개발과 상용화로 진행되는 또 중요한 지표지만, 이것도 가능성을 확인하는 게 목표를 두었습니다.
보시다시피 MASH가 포함된 환자가 충분히 17명, 32명 정도, 상당히 다행스럽게 75% 정도의 환자가 MASH가 포함됐고요. 근데 그중에 여러 가지 임상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약물 복용 등등을 제외한 것과 노출된 건을 모두 다 합친 (베이스)이거든요. 첫 번째 치료를 시작하기 전, 일단 28일 치료가 완료된 환자에게 수는 39명으로 구축이 됐습니다. 그리고 이제 Protocol-based 수된 환자 수의 결과는 저희가 최근으로 분석한 학술지 중에 서로 출력이 됐고, 위약군 19명과 이제 비교군 6명씩 성립되었습니다.
Protocol 같은 경우는 그런 특히 MASH 임상과 관련된 글로벌하게 매우 Standard한 분석 방법이라고 말씀드릴 수가 있겠고요. 그리고 여러분들, Protocol에 다른 그 지정된 사후 검진 요소, 소위 회사만 인식으로 권유하기로 해서 정해진 것들이 아니고, 이제 일반적으로 그 임상을 진행하면 이제 임상 프로토콜에서 우선 해야 될 그런 사후 검진 Protocol의 자세한 내용이 (정의)돼 있으시라고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특히 저희 같은 경우는 이제 글로벌 기준에 부합하는 그런 MASH 검진, 특히 이제 FDA guideline에 맞는 그런 검진을 환자에게 하고, 동시에 섬유화와 관련해서 MASH의 (개선), 섬유화 개선 효과를 이제 검진을 받고 있습니다.
사실 아시다시피 FDA 허가 기준 같은 경우는 섬유화 (악화 없는) MASH 해소 또는 MASH 관련 섬유화 개선을 이제 기준으로 하고 있는데요. 지방량은 타겟보다 다양한 기준의 양들이 있고, 그런 양들이 섬유화 (악화 없는) MASH 해소 같은 경우는 이제 어느 정도 (피부)에 보이면서 이제 효과를 나타내는 경우는 다 있습니다. 특히 이제 임상 2상에서도 섬유화 (악화 없는) MASH 해소에 대한 좋은 결과를 내주는 약들이 있는 건데, MASH (악화 없는) 통로에 대해서는 특히 이제 최근에 빅파마들이 상당히 관심 있는 부위고요. 이제 그 특별한 말씀을 드릴 수가 있는데, 이런 같은 경우는 실제 소규모 임상에서는 도출이 굉장히 상당히 어렵고, (확대) 때문에 관심이 많이 떨어지고 있다고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이외에도 FDA 허가를 받은 (기존) 제품 역시 상당히 (보정)되어 대규모 임상을 시행한 결과로 MASH (악화 없는) 섬유화 개선이 Class로가 고정되고, 그러니까 더 심해질수록 (개선) 범위가 굉장히 작기 때문에, 저희가 같은 소규모 임상에서 일정 피부에 보이면서 이런 결과를 보인다는 것은 어떻게 보면 이제 큰 기대 목표를 좀 더 되게 많이 놓았다고 봤다는 것으로, 특히 Major와 Major lesser로 구분되는 지표가 있습니다. 보통 잘 쓰이는 지표의 경우는 Major와 Major lesser가 약간 차이가 있고 보면요. 환자에게 가장 높은 임상적 그런 이득을 주는 지표인데, 이 같은 지표는 우리를 분석해 봤을 때 이제 허가받은 제품에서도 이제 그 비율이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임상 그 (경로)에 앞서서 임상 2상에 가장 중요한 것은 통계적 (유의성)이라는 것을 이해하고 있는 것 같은데, 효능을 보이는가 이런 확인과 동시에, 어떤 경우는 이제 2상, 3상 글로벌 확장에 적용할 수 있는 합리화, 그런 설계 방법과 이제 측정을 하게 되는데요. 저희 같은 경우는 상당히 짧은 그 (투여 기간) 2주, 짧은 (투여)를 (노고)하고, 특히 위장 관계 부작용으로 인한 항상 (중단)이 상당히 심했던 수가 있었는데, 보시다시피 전체 환자 수 측면에서 위장 관련 작용으로 해서 중단된 경우도 일부 있는데, (이것은) 일반적으로 GLP-1이나 GLB1 배열에서 나타나는 조기에 나타나는 이제 그 대부분 증상 정도 수준이라고 말씀을 드릴 수가 있고요.
특히 저희가 MASH와 관련된 (관리) 하에서 이 수치를 더 높인다는 점에서 제외가 되는 것이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약물 관련된 직접적인 부분과 관련된 부작용이, 저희 비임상 같은 경우는 환자 중에서 약 3분의 1 환자가 쓰고, 흔하고 수위가 낮은 이제 부작용을 보인 것으로, 어떻게 보면 MASH 관련된 이런 치료제에서 가장 Best in class 수준이 아닌가라고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사실 저희가 그 비교 대상으로 말씀하신 BI사의 제품, (서보두타이드)로 된 경우는 MASH 쪽에서 이제 상당히 좋은 효능을 보인다고 주목받는 부분으로서, 그런데 MASH에서만 파워 신뢰도가 되고, 비만과 그 다양한 이제 indication을 포함해서 이제 전체적으로 광역적으로 글로벌 임상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보이는데요.
최근 이제 (학회)에서 공개한 내용을 좀 보면 상당히 높은 수준의 efficacy를 보이고, 약 23%의 (투여) 중단, 특히 약물 관련 위장 관계 부작용이 한 20%로 이제 (나오면서) 어떻게 보면 이 고도화 수준의 efficacy가 약간의 좀 혼선이 있는 그런 내용을 보여주고 있는, 저희 같은 경우는 그러한 내용에서 좀 상당히 더 자유롭다. 또 어떻게 보면 심혈관 같은 중요한 이제 (안전성)의 (개발) 가능성은 높다고 말씀드릴 수가 있고요. 보시다시피 MASH 관련 타 (제품) 좋은 (투여 기간) 대비 2주라는 시간은 충분하고, 충분히 적절하다고 말씀드릴 수 있고, 이렇기 때문에 저희는 상대적으로 빠른 시간 안에 치료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게끔 그런 부분을 이제 도달할 수 있었다고 말씀드릴 수가 있습니다.
특히 보시다시피 이제 화제품 같은 경우는 짧게는 1주에서 2주에서 이제 4주까지 나와 있고, 저희 같은 경우는 지금 3주, 4주가 지금 이 임상을 진행할 만큼의 sample size고요. 그런 것들로도 상당히 좋은 결과가 나왔고, 아마 거기 임상에서는 뭐 (40), (60), (80) 복수의 이제 병용요법이 아마도 연구가 돼버릴 것으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또 그렇다면 지금도 효과를 극대화시킬 수 있는 그런 종류의 병용요법이라고 그러면, 저희가 2주 동안 treatment을 한다 그러면 1주 더, 하루를 늦게 하더라도 그것도 뭐 상당히 굉장히 짧은 기간이라고 말씀드릴 수가 (있고), 저희 생각에는 이건 두 달이 못하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한 달 했으면 좋겠지만, 그것도 어려움이 있을 수 있다라는 평가를 하고 있습니다.
이번 2주 전에 (참석)하신 걸로 아시지만, 저희가 1기 환자 기준이 굉장히 폭넓은 세 명의 3가지의 종류적으로 더 조직을 포함합니다. 모든 조직 생검 (대상을) 포함해서 2군에 포함거라고 했습니다. 솔직히 결과적으로 뭐가 나왔고 저희가 궁금해서, 저희는 두 명의 뭐 이제 (KOL) 분들 그리고 BA에서 (검토)한 후에 거기에 뭔가 이제 다른 메시 관련 (분석)을 포함한 자료를 포함하고 있는데, 그게 상당히 많은 분들이 데이터를 보여주고 있는데, 첫 마디는 이 분석으로 한 마디에서 분석이 상당히 중요하다라는 말을 그 이야기를 시작을 해가지고, 저희뿐만 아니고 객관적으로도 상당히 (검증)하고 나서 상당히 좋은 결과는 (내 것)으로 결과라는 말씀을 드릴 수가 있고요.
서면 (개선율)이 요즘에 나왔고 60% 좀 나왔는데, 특히 서면 개선율이 60% 상당히 우수하다고 생각할 수가 있기 때문에 저희들 임상 (지표)를 통해서 2년 후에는 좀 더 확실한 약효가 맞는 부분이 이제 (보이기) 시작하고 판단이 되고 있고, 특히 이제 가장 중요한 의미가 있는 메시지 호전 환자분들한테는 그 (섬유화) 발성 비율도 상당히 높은 편으로 60%가 지표로 좋았구나 (싶습니다). 근데 물론 여러 가지 임상과 비교를 하는 게 (교차)와 이제 (외래)를 비교를 해서 직접적인 비교는 뭐 쉽지 않지만, 저희 (사례)로 저희 만모의 그 약효가 어느 정도 수준인가로 알려드리기 위해서 타사에서 많은 교정이 있어서 진행된 지표에 대해서 비교를 했고, 특히 뭐 플라시보가 (시간이) 갈수록 이제 (개선)을 해서 수치가 좀 (떨어지는데), 그것 때문에 글로벌한 해외 기준은 위약 (보정)이 (적용)되었을 때 그 결과, 그런 기준으로 비교를 하는 게 객관적으로 많은 표현이 되고 있습니다.
저희 같은 경우가 메시 개선율 건이 이제 57%로 다른 그 임상 결과와 비교했을 때도 매우 좋은 결과 같은 (지표)가 있고, 특히 5+3인 경우로 말씀하실 수 있고, 다른 방법들에 비해서도 결과들이 좋다고 판단이 됩니다. 특히 (레스메티롬)의 그래픽 시리즈 같은 경우는 54%로 높은 수준의 좋은 결과를 보여줬는데, 26주보다는 이제 한 2년 정도의 투여 기간이 더 있었다는 걸 참조하시면 될 것 같고, 이렇게 될 수 있는 부분이고요. 특히 이제 복합 지표 (달성) 결과는 이제 최근 (의약) 지표를 보더라도 그 (달성)이 좀 어려웠던 것에, 저희는 그 부분이 1년 후하고 30% 이상이라는 상당히 좋은 결과를 가질 수 있습니다.
여기까지가 어떤 저희 2주 전에 저희 회사에서 가장 큰 주목을 우리가 국내외에서 받는 것이라고 말씀드렸고, 그렇다 그러면 이제 올해 시작해서 지난 2주 동안 추가로 분석한 결과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알다시피 메시 치료제 (허가) 기준도 조직적 (요소가) 메시와 할 수 없는 게 큰 이유라고 볼 수 있죠. 그것이 이럴 때는 조직 분석이 특히 가장 임상에서도 중요적인 부분으로 보고하고, 조직에서 좋은 효과를 필요로 하지만, 하지만 현재 FDA의 허가 기준치나 많은 전체 (증상)들을 포함하기에는…
이제 조직 자체가 상당히 (불균질)한, 좀 더 전체적으로 우리가 현재보다 약간 미흡한 거죠. 그리고 저희 원문에서도 나왔고 다른 임상에서 봤던 것처럼 상당히 많이 지금 40% 이상 약물 투여를 받으셨을 수 있지만 그 조직 검사를 하시는 환자분들도 종종 한 그만큼 이제 환자의 부담 증가가 있고, 특히 이제 그 샘플링은 전체 양에서 수치를 변화하지만 어떻게 보면 상당히 (국소적인) 부위만 그 샘플링이 가능하기 때문에, 이런 샘플 간 일부의 부분에서 전체에 대한 평가를 해줬으면 되고, FDA에서는 non-invasive한 그런 기술 뭐 MRI라든지 이런 걸 깔려고 때문에 이런 것들을 이제 좀 시작하게 되는 부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런 FDA 승인은 크게 바뀌지 않는, 즉 해당 병리학자의 그 판정 기준이 가장 중요하다는 말씀을 드리려고요.
병리학자의 판정에 관여 포인트는 뭐냐 하면, 이게 상당히 좀 주관적으로 판독되는 부분이 있는데, FC의 경우는 이제 이런 기준으로 판독을 했으면 하고 했고, 그렇기 때문에 다른 인간적으로 세 명의 독립적인 그런 검사자들이 같은 샘플을 분석을 하게 되는데, 거기 있는 그런 그 결과를 하나씩 비교해 보고 계속 검증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제 아직까지는 그게 허가 기준이 그런 검사자의 이런 부분이기 때문에 그거를 떠날 수밖에 없는 실정이지만, 이후로 최근에 이제 상당히 보완할 수 있는, 정량성을 보완할 수 있는 그런 기술이 이제 상당히 많이 검증이 되고 또 (보편화)되는 그런 상황이 있을 수 있는데, 그래서 AI 기술도 비슷한 말씀을 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그러니까 예를 들어 뭐 알츠하이머 같은 경우 최근에 임상시험 결과를 발표했는데 그렇게 좋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AI 분석 방법을 개선을 해보고 그게 이제 의료 기기로 승인을 받고, 검사 기술 개발을 했고, 한국에서 상당히 AI 관련된 지표들이 좀 포함이 되었다고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아티오, 그다음에 AD는, 그러니까 아티오는 유럽에서 선정이 된 그 종류의 MRI 검사를 하는데, 이것 같은 경우도 그런 식의 임상시험 결과 진행되는 부분을 찾을 수 있어서, 저희가 회사랑 지금 긴밀하게 협력하고 있는 그런 Histoindex의 qFibrosis를 도입해서, 이런 AI 기술이 (적용)되고, 특히 암 치료 같은 경우는 상당히 오래 지속은 이런 AI 기술이 도입이 됐고, 어떻게 보면 병리학자가 찾아낼 수 없는 상당히 그 미세한 그런 (병변) 같은 경우를 상당히 민감하고 정확하고 정량적으로 일단은 분석할 수 있는 그런 기술로 좀 생길 수가 있어요.
저희 같은 경우는 그 AI 기반 분석으로 qFibrosis를 사용을 할 수 있어요. qFibrosis는 싱가포르에 있는 Histoindex가 어쨌든 디지털 생검 기업으로서 qFibrosis 관련된 그 조직 분석을 하는 생검이라고 하는 부분까지 말씀드릴 수가 있고요. 현재 해외에서도 또 보조금이나 그런 걸 진행 중입니다. 혹시 그거에 대해서 간단하게만 설명을... 아, 병리학자 같은 경우는 염색된 그 콜라겐을 일으키는 콜라겐이라는 물질을 그 염색을 해서 색깔이 좀 달라서 현미경 같은 것에서 볼 수 있게 되는데, 이 콜라겐이라는 물질은 섬유화(Fibrosis)를 일으키는 주요인이잖아요. 요인들도 상당히 독특한 구조를 갖고 있습니다. 트리플 헬릭스라 그래서 세 가지 나선형, 그런 나선형으로 이렇게 꼬인 구조를 가지고 상당히 단단하고 이제 탄력 있는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걸 그 다른 조직에 콜라겐이 있다는 거가 있을 때 거기서 이제 다양한 섬유화장이 레이저를 쏘게 되면 그 콜라겐의 구조가 꼬이고 반사되면서 이제 특정한 시그널을 내보내고, 그걸 이제 딥러닝을 하고 AI 기술로 이미지화된 그런 걸 이용해서, 어떻게 qFibrosis의 원리라고 말씀드릴 수가 있겠고요. 그렇기 때문에 염색이 필요 없이 일반적인 슬라이드로, 상당히 매우 민감한 수준의 섬유화가 있는 콜라겐을 대조할 수 있고요. 단순 콜라겐의 유무를 대조하는 게 아니고, AI 알고리즘이 섬유화의 굵기, 두께, 분포, 이런 것들을 복합적인 구조를 이제 종합적으로 포함시켜 이제 분석을 하면, 개별적으로 그 콜라겐의 감소에 의한 섬유화가 어느 정도 감소됐는지 그런 다양한 지표를 제공을 하게 됩니다.
그리고 특히 이제 보시다시피 주요 근골격질환들, 류마티스관절염에서부터 (퇴행성)관절염이지, 무릎 관절 이런 다양한 근골격질환 환자에게도 섬유화 그리고 그 기술이, 그래서 상당히 기본적으로 되게 중요한 그런 지표로서의 그 의미가 상당히 활발히 사용이 되고 있다고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저희 같은 경우는 qFibrosis 및 이제 qFibrosis 플러스 병리학자 검사 결과에 대해 지금 말씀드렸고요. 일반적으로 qFibrosis의 결과는 섬유화를 평가하는 것이기 때문에, 이제 보시다시피 (염증)관련된 그 개선이라든가 (염증)과 관련된 섬유화 그런 것보다 기본적으로 섬유화, 물론 이제 결과는 상당히 정확하게 나오기 때문에, 저희는 어떻게 보면 (정밀)도를 높이기 위해서 하이브리드 분석법을 적용했어요.
이와 같은 경우 Histoindex를 사용해서 또 다른 회사가 개발한 검진의 방법으로 적용됩니다. 하이브리드 분석 같은 경우는 (염증)관련된 지표는 일반적인 병리학자가 분석한 결과 역시 사용하고요. 상대적으로 좀 정확한... 섬유화 같은 경우는 병리학자가 했고, 근골격질환이 좀 이제 특히 스테인 염색돼 있는 그런 다른 조직을 이 qFibrosis 방법으로 결과를 잘 근거한 결과를 저희도 종합적으로 분석을 했기 때문에, 그래서 과연 병리학자가 분석한 결과와 어느 정도의 차이가 있냐 하는 걸 이제 분석했습니다.
저희가 보시다시피 35명 검사한 병리학자의 임무죠. 저희 같은 경우는 어떻게 보면 분석 방법을 다 해서, 그 선명한 게 그러니까 F1, F3이 그 병리학자의 임무였는데 그것을 qFibrosis의 AI 분석을 통해서 엄청나게 케이스들이 적용되어 있고요. 왜냐하면 (다수의 케이스를) 할 수 있는 쪽으로 가고 있는 편이라서. 그래서 이제 이게 한 사람의 전체 개체 수가 (많죠). 그래서 AI 기준을 (적용한다고) 한다. (다량의) 통보가 들어온다. (많은 케이스가) 올라갔고, 이런 AI를 기반으로 임상학자에게 또 독립적인 진단을 맡기기보다는 전체적으로 (보완한다는 거예요).
그래서 이제 혹시 내 AI가 문제가 되면 (외부) 의료진들이 (검증)하고 있는 거 아니에요? 어떻게 보면 또 상당히 (의미 있는) 말씀을 드릴 수가 있겠는데, 저희가 이런 결과가 상당히 놀라운 것 같아서 저희도 매우 놀랐는데, 고스란히 (케이스를) 매칭해서 봤을 경우에 또 임상학자 결과와 비슷한 결과를 보일 수가 있게 되는데요. 매칭하고 보면 70% 이상 역시 환자 여부, 재검토 환자 여부, (치료) 후 수치, 환자 수의 이중 수치를 확인을 했어요.
그래서 말씀드리지만 섬유화(Fibrosis) AI 기반 방법은 일반적인 임상학자의 분석과는 매우 민감하고 정밀한 수치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렇게 되면 이건 결과가 (위약)군의 효과 없는 결과라고도 생길 수가 있고요. 또 매칭해서 보면 상당히 높아질 수가 있죠. 55%의 환자가 되거나, 정말 그래서 더 일반인분들도 물러날 수밖에 없지만, 이런 결과에 기반한 방법도 굉장히 베스트인 나서 높은 수치를 보이는 거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되면 이제 qFibrosis의 이런 AI 기반의 결과를 저희가 보고 그거를 독립 학자에게 전달하고, 모든 다음에 통계적으로 비교를 했는데, 그 결과로 (케이스를) 매칭해서 65% 이상 매칭하고, (다수) 대상자 수로도 굉장히 높았고, 그러니까 이 같은 케이스들이 고스란히 여러 가지 요인의 개수가 상당히 수억이나 되는 경우에도 매우 높은 비율로 됐었는데, 그래서 앞의 결과와 마찬가지로 확실하게 어떤 게 사실인지 모를 수밖에, 절대 알 수 없는 그런 결과라고 말씀을 드릴 수 있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정량적) 측도 비교를 한번 말씀드리면, 솔직히 이 결과가 섬유화(Fibrosis)는 실제에서 가장 보편적으로 사용되는 그런 결과라고 말씀드릴 수가 있겠는데요. 실질적으로 저희가 FA 기준과 같이 섬유화가 1단계 이상 (개선)된, 쉽게 말씀드리면 그것을 AI가 AI 기반으로 한 (지표)인데, 저희 결과에서 고스란히 63%는 높은 수치로 나타날 수 있고, 이런 결과가 되게 엄연히 섬유화를 의료나 공용으로나 임상으로 보고를 더할 수 있는 차선책의 이런 부분을 상당히 높은 수치로 알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이 qFibrosis의 가장 중요한 쟁점 중에 하나가 소위 얘기하는 이런 (해소) 쟁점이라고 하는데요. 이것 같은 경우는 실질적으로 섬유화를 기반으로 하기 때문에 변화량을 실제로 체크를 할 수 있어야지. 그걸 말 그대로 섬유화의 진행이 좀 더 악화되느냐, 진행이 있는 곳이 개선되느냐, 이런 것들을 (평가)하는 쟁점이라고 지금 드릴 수가 있겠는데, 이것 같은 경우는 F1, F2, F3가 다 아닙니다. 왜냐하면 (조직이) F2, (조직이) F2라고 했을 때는 (영상)이나 섬유화가 되기 때문에, 그러면 90%의 섬유화가 F2 (조직)만 개선이 됐다는 거예요. 10%는 남아있어. 오히려 더 나쁜 것과 비교해서 F2가 더 나쁘다는 거네요. 나쁘거나 더 나쁜 것으로 될 수 있는 것도 당연히 있겠죠.
하지만 이런 qFibrosis를 이렇게 해서 실질적으로 전체 환자의 섬유화가 얼마나 개선되었냐, 어느 일을 했을 때냐, 이것을 표로 보여드리고 싶은 거죠. 고스란히 임상학자에서 50% 이상, 51%의 섬유화가 개선이 된 것이다라는 결과를 확인을 해왔고, 이런 결과는 (경쟁 약물의) 바이오칩과 비교를 해서도 상당히 우수한 결과라고 말씀드릴 수가 있고. 결론적으로는 병리학자 분석 그리고 독립적인 AI 분석 그리고 또 다른 독립적인 AI와 임상학적 쪽을 더해서 진행된 이 세 가지의 각각 독립적인 기반에서 다른 샘플로 분석한 결과, 모든 수치에서 매우 높은 비율로 매칭하고, 이 비율 부분은 높은 수치를 보였고, 또 보존되는 비율도 매우 높게 나왔기 때문에, 이런 관점에서는 굉장히 높은 수치를 낸 결과라고 말씀드릴 수가 있습니다. 여기까지 설명한 김박사의 (발표)에서는 섬유화 관련해서 설명한 Plan 2.
그리고 물론 이제 빅파마, 인슐린 시스템에서 집중된 이런 그런 것들을 보지. 여러 가지가 나오는데 제일로 비슷한 것들을 가지고 나온 게 4년 정도고, 거기서부터 뭔가 리서치 나온 것들을 이용해서 여기에서 나온 거예요. 예를 들어서 특히 이렇게 조막만 한 AI 파일로 올라온 걸 같이 분석을 하더라도, 그냥 그 표현도 좀 이력적으로 이런저런 정보가 나왔다는 거에 대해서, 이 (샘플)에 대한 트라이를 신념을 얻었고, 어떻게 보면 저희가 빅파마거나 여러 가지 일을 다 논의를 하게 됐었어요. 중요하죠.
가장 중요하게 여겼을 거는 말로는 아까 한번 말씀드린 어떤 (지표)으로 좋은 걸 보여줬고, 그 외에 다양한 게 있었습니다. 바로 간단히 설명하게 되면, 어드밴티지 12주 이후하고 상당히 빠른 지방간 감소를 보여줬는데요. 이렇게 빠르게 감소된 지방간이 48주에서 이어지면서 감소세를 보였다는 걸 확인할 수 있었고, 48주에서 그리고 BMI가 보시면 (수치로) 지방간이 감소가 되었음을 볼 수가 있었어요. 특히 파일럿 (검사)와 매우 일정한 생활패턴이 있는 MRI 방식의 (검사) 직후부터도 12주에서 48주까지 꾸준히 큰 변화를 보인 게 잘 볼 수 있습니다.
아직까지 (개선) 움직임도 꾸준히 증가할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그 모습 이후에 (간 효소) ALB 같은 경우도 상당히 뚜렷하게 (수치) 변화를 보이는 걸 확인할 수가 있었고요. 특히 간에 직접적으로 작용하는 효소들의 효과를 시너지를 낼 수 있는 그런 체중 관련된 결과도 보시면 12주 후에 48주째쯤부터 (개선)을 확인할 수가 있고. 매시(MASH) 환자에서 48주면 (체중이) 찐으로 돌아오긴 해요. 하지만 세마글루타이드 같은 경우가 매시 환자에서 72주에 4.0 정도 감소를 했다고 보고되어 있고요.
매시 환자분이 있으실 때는 세마글루타이드 및 모비오, 시장 허가 등 잠깐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고요. 특히 5% 이상 체중 감소, 12주에 아직 논문으로 공식적으로 발표는 안 됐지만 조만간 상당히 좋은 임상 저널에 나가게 되겠고요. DD01 같은 경우 살이 빠진 거나 안 빠진 거나, 식판 없이 체중의 변화에 상관없이 상당히 강력한 지방간(감소)을 보인다는 것을 기본적으로 보이는 결과죠. 하지만 이제 올라가는데요. 근데 5% 이상 환자가 DD01에서 열어보면 (이만한) 환자들뿐 아니라 우리 학회만 해도 지방간 감소와 그다음에 (개선)을 보이는 것을 생각을 하게 되고, 그런 간단한 방법이 내장지방 감소가 중요한 지표라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같은 경우에
인슐린 저항성 같은 경우도 심장병하고요, 특히 MASH로 진행하는 데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도 왜 그런가 할 수 있죠. 체중 감소가 (단순히 줄어드는 게) 다가 아니라, 약 10%는 상당히 내장지방을 심층적으로 타깃해서 체중 감소를 볼 수 있고, 이런 걸 설명할 때 이 BMI라는 체중… 직접 간을 타깃해서 여러 가지 파일럿 시험을 계속 비교했지만 시너지를 낼 수 있는 체중, 그중에서도 특히 내장지방 감소의 획기적인 변화를 보이는 거죠. 이런 새로운 부분을 말씀드릴 수가 있고, 저희가 질환별로 이게 체중 감소가 어느 정도 혈당을 조절할 수 있다, 이제 그런 장점을 갖고 있는데 저희가 이번 시험에서 좀 강렬하고 (인상적인 결과를 보여줬습니다). (다만) 호흡수가 낮은(중증) 환자들이 많이 포함되어 있지는 않았습니다. 하지만 그런 부분도 조금 구체적으로 유의미하게 (나왔습니다).
혈당 조절 효과를 보였다면, 또 15일 이상에도 다양한 당뇨 환자분들이 포함된다면 그분들한테도 목표 수준의 혈당 조절 효과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MASH나 (대사질환) 같은 경우 혈관 질환에 대한 중요한 포인트를 보여주고요. 트랜스지방 콜레스테롤이라든지 특히 나쁜 콜레스테롤 LDL과 트리글리세라이드 같은 경우도 체중 감소로 통계적으로 유의미하게 수치가 낮아졌다는 것을 볼 수 있고, 좋은 콜레스테롤로 알려진 HDL 콜레스테롤 수치도 (개선되었습니다). 저희는 이런 걸 말씀드리며 바이오파마 관련 연구를 하는 회사입니다. 그래서 조직 (생검) 구성원이 참여하신 데이터베이스 리뷰를 해야 한다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이게 경쟁력 있는 제품입니다.
이제 베스트 인 클래스로 더 개발될 수 있는, 그러한 조직 세컨더리 평가에 참여하신 분들께도 사실 병리학자 기반의 결과로 왜 A약이 좋고, 이거는 왜 B약이 더 좋고, 일관성이 많이 중요하죠. 또한 다양한 비침습적 지표가 (있습니다). 그 외에 관련해 정말로 우수한 데이터를 통해서, 실제 임상과 소량에서 나타난 그 MASH가 계속 여러 가지 같은 식으로 증명을 하게 될 테고요. 특히 MASH 치료 외에도 문맥의 침습성, 암 발현이나 혈관으로의 (전이), 생검 (결과) 이런 게 나타나서 확인할 수 있었고, 특히 공인된 MASH의 우월한 안전성 및 유효성은 너무나 분명했지만, 여하튼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타 제품 대비 (부작용 지속) 시간이 짧았다든가, 이런 식의 표현으로 큰 차이를 보여줄 수 있으면 증명을 해야 합니다. 경제적인 부분도 중요한 데이터가 될 것 같고요.
당연히 SM class(베스트 인 클래스)를 전제로 지금 임상 결과에 관한 논의, 이런 것들을 하나하나씩 하고 있고요. 현재 하고 싶어서 할 수도 있지만 저희가 어느 정도 (데이터를) 사용할 수 있다는 게 제일 유리했던 것 같고요. 지금 되게, 이제 우리가 비교를 해봐도 여러 가지 시점에서 이게 충분히 맞습니다. 지금 이 시장 안에서 논의 부분의 확정이 내려질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글로벌 제약사도 상당히 MASH에 관심이 많습니다. 저희도 지금 접촉을 하고 있는 상태고, 그런 MASH 치료를 시점적으로 생각하고 있는데, 시장에 다양한 제품이 올라와서 그런 부분에 꼭 필요를 느끼는 거라고 생각하고 있고요. 이런 2상에서의 특히 임상 결과 있는 결과를 보여줌으로써 파트너십을 할 수 있습니다.
그게 저희가 이 부분에 있는 것처럼, 저희로 봤을 때는 좋은 회사와 협력을 진행하면서 정말 이 MASH 약이 글로벌하게 빠르게 개발될 수 있는 것도 설명하고 있습니다. 네, 추가로 말씀드리면 저희가 만든 룰 아래에서 MASH와 관련된 임상 1상에서, 이제 얘기했었지만 해외로 움직여서 (자료가) 지금 (제출)이 돼서 룰 아래에서 PSA나 MASH에 대한 부분은 약간 있어요. 하지만 MASH가 이제 우리나라에서 올해 웬만큼 호응을 하는 그러한 필요가 있는데, 저희가 작년에 시작된 MASH 관련된, 아마 이 세계에서 시작된 신규 품목을 통틀어 봤을 때 한 300명 정도를 모셨고, 회사에서 임상 결과에 대해서 정리를 하는데 저희가 또 얘기를 좀 했고, 그때 검사하게 된 임상 결과가 되었을 때 이 부분에 대해서 좀 대표해서 나눌 수 있을까 합니다. 그런 다양한 데이터에 대해서, 이런 부분들, 여기 포함한 임상들, 그에 따라서 진행된 여러 가지를 회사는 지금 현재 우리가 정립해 놨다, 그렇습니다. 오늘은 어떤 결과를 잘 보여드렸는데, 이제 다음에 또 (믿음을) 이을 수 있는 그런 내용을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네.
두 가지 여쭤보고 싶은데요. 첫 번째는, 그 서보두타이드나 (다른 약물)이랑 비교를 해주셨는데, (그) 약물 같은 경우에 MASH 2상 데이터가 없는 걸로 알고 있는데, 우리 거랑 비교했을 때 우리 장점이나 이런 부분이 있으면 말씀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리고 두 번째는, 이 실종(탈락) 환자 수, 많은 환자 수를 보면 좀 (의문이) 든다는 생각도 드는데, 그 탈락 환자를 포함했을 때 유의성이 좀 달라질 수 있는 건지 의견을 좀 여쭤봤습니다.
방금 말씀드린 것처럼 처음에 18명부터 계속 70명대로 움직입니다. 그러면 70명, 그런 부분도 이 정도 있고, 그렇기 때문에 그 전후를 보면 저희가 지금도 아마 PP(분석), 프로토콜이 되게 중요하다고 말씀드릴 수가 있겠고요. 그 당시에 환자를 봤을 때도 전반적으로 PP에 (벗어나는 경우가) 활발히 없고, 사람을 모집하면서 활발히 오픈한, 3회 이상 (방문한) 환자 수가 상당히 큰 (비중으로) 진행이 된 부분이 큰 게 있는 거죠. 그리고 그 메타분석 같은 경우는 저희가 판단하기에 아직까지 2상 이상 결과가 공유된 거는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 계속 시장에서 뭔가 PP부터 환자분들을 (제대로) 이기지, 52주 전체적으로 환자들에 대해서 화상으로 제기할 수 있는 부분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사실 저희는 PP로 (분석)하는 게 저희 임상의 목표에 확실히 부합한다라는 게 저희 임상 진행하신 많은 분과 전체 멤버 전부의 (생각이) 있었던 것 같고요. 여기서 말씀드리면 저희가 23년도에는 세 가지의 메커니즘을 발표했거든요. MASH Resolution하고 섬유화 개선하고 복합 치료, 세 개의 메커니즘을 발표했고요. 그리고 저희가 (택한) 방법이 기존의 병리학적 관점도, 표본도, 표본 이용한 병리학 같은 것까지 생각해보면 총 아홉 가지를 지금 RCT로 해서, 하나 두 개를 제외하고는 전부 다 PD(통계적 유의성)로 (확보)했습니다.
저희가 그걸 공개 안 하는 건 사실 혼란을 막기 위한 거예요. 회사가 임상 자료를 공개하면서 일반인들도 혼란스럽게 되면 안 되는데, 그때그때 시장에 노이즈가 하나만 있는 게 아니라 거의 다 (영향을 받아) 임상 자체가 일반화되는 게 되는 거죠. 그때는 저희는 모든 대외적으로 PD 얘기해 줄 게 있는 거고요. RCT로 얘기해 줄 PD를 (확보)하는 것은 굉장히 강한 방향성도 있고, 대부분의 시차(시점)에서 뭔가 PD (관점에서도) 좋은 결과, 일관성도 있다는 것.
알고 (있기로) 23년도 시작한 걸로 아는데요. 모든 그런 지표들을 포함해서 오늘, 다음 번에 PP 발표도 있고, 또 예비 발표의 개정안도 있고, 시작한 걸로 어떤 탑 라인 계획도 있고, 또 오늘 유수의 어떤 예비 발표의 개정안이 될 때 이렇게 딜도 올라갈 건데요. 오늘 말씀드릴 거.
오늘 화면처럼 이렇게 증상이나 어떤 그런 것들을 포함한 FCF(분석)처럼 그런 것도 말씀드릴 수가 있고, 그리고 그 결과에서도 이제 FCF 결과에도 어느 정도는 임상의 그런 참여가 있으리라고 말씀드릴 수가 있고, 특히 가장 (중요한 부분입니다).
우리가 (데이터가) 있는 걸로 보고 평가할 때, 지금 데이터 부분이 그렇지만 대표로 문자(자료)를 해서 보여주는 결과를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그런 것들을 포함한 (내용입니다).
QC(품질관리) 관련 의문이 있는데, 저희가 우선 데이터를 봤을 때는 QC를 하면 F0를 제외를 하잖아요. 근데 이제 예를 들어서 섬유화 개선되는 게, 그냥 병리학자로 말할 때는 (개선) 분이 되었다가, 8분(8건)이 50%였는데 이제 QC를 하니까 도수가 줄어들어서 5분(5건)이 늘어나는 느낌을 받았고, 그 추가로 플라시보가 0%가 되는 것도, F1으로 됐던 분들이 F0가 되는 걸 본 것 같은데, QC를 적용하는 이유가 확실히 병리학자가 있는 (판정), 섬유화가 있는 MASH 환자다라는 것과 섬유화가 있다라고 말을 했는데 잘못된 거를 구분하기 위해서인지, 아니면 저도 뭔가 섬유화 부분에 있어서 이득되는 걸 잘 관찰해서 보는 게 좀 궁금합니다.
우선 말씀드리면, 먼저 비교하려면 첫 임상 전에 획득된 조직 샘플하고 임상 후 샘플도 (있어야 하는데) 아예 없습니다. 근데 사실 병리학자가 처음 19개를 분석했을 때 가장 활용을 했었던 분들이, 이게 플라시보의 병리학자가 한번 분석한 표가 19개고, 환자분이 이렇게 해서 19개입니다. 정말 여기서도 19개가 더 많은 것 같습니다. 그렇지만 저희는 PD… 이게 됐고요. 근데 이 사람들은 임상 끝난 다음에 알죠. 이거 안 뜁니다. 어떻게 플라시보의 병리학자가, 얘네가 F2로 올라가면 얘네는 아예 안 뛰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줄 수밖에 없어요. 단순한 정도로 베이스 라인이 있고요. 여기서부터.
여기 F0에서 사실 F2에서 F1으로 올라오는 애들이 있어야 되는데, 그게 없을 때는 한 단계, 한 단계 가면서 무조건 줄 수밖에 없는 그 구조고요. 그걸 단순히 무조건 줄이기 위해서 분석하는 방법은 아니에요.
이해 제대로 됐는지 모르겠지만 하여튼 그 QC 같은 경우에 병리학자가 부족한 샘플을 독립적인 기관에서 블라인드하고 진행한 것일 수가 있겠고요. 그리고 또 상대적으로 숫자는 좀 들었지만, 두 번째로 생각하면 그로 인해서 PD(유의성)를 확보하기는 상대적으로 어려워지는 경향이라고 말씀드릴 수가 있겠네요. 그런 흐름에도 불구하고 상당히 좋은 결과가 나왔다는 것은, 만일 뒤에 진행이 (계속) 시간을 걸어가겠다는 것을 포함해서 담대한 결과라고 볼 수 있습니다.
여기 대표님도 말씀하셨지만 결과가 실제 굉장히 긍정적인 것 같습니다. 아시다시피 MASH도 다른 반년을 지난 포스트 데이터도, 대부분의 (회사가) MASH를 개발하지 않은 그냥 노보·화이자나 이렇게 쓰고 있습니다. 그리고 작년에 (이런 분야에서) 일어났던 헬스 바이오 한 기업 모두 QC도 그렇고, 로슈나 노보 노르디스크나 다 그렇고. 그렇기 때문에 저희가 많은 부분에 있어서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제가 (말씀이) 짧다라는 게 앞서 있지만, 그거는 이 다섯 개 중에 있는 세 가지 기준에서 (개선)을 하는 데도 있다라는 거는, 그 부분에서 굉장히 중요시하는데, (개선)이 되는 거랑 우리도 있는 거라고 이해해 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지수 인덱스 사이로 들어와서 저희가 정말 분량 관리를 유지를 하고 있는데요. 아마 지난번에 제가 좀 공식적으로 지수 인덱스와 콜레스테롤을 통해서 한번 심층 분석을 해서 저희가 또 한번 따로 공개를 해보지 않을까, 이런 계획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추가적으로 저희가 이제 3기에 들어온 추가 R&D는 그쪽 관련된 세부 계획과 어떤 게 있죠? 저희가 지금 현재 상태에서는 BP 기준으로 된 데이터를 보고 있고요, 오늘의 데이터도 보고 있고요. 말씀드린 여러 가지 세부 사항에 대해서는 추가적인 다양한 연구가 이루어지고 있고, 아마 또 추후에 여러 가지 기회나 연구를 통해서 그 부분들의 데이터를 한번 공개해 볼 생각입니다.
진행을 좀 넘어가는, 좀 중요한 바람, 철학을 좀 말씀하신 걸 보면, 즉 TLY(코인/파이프라인)을 앞으로 이제 회사의 전략적 자산으로 두겠다 말씀하셨어요. 여기에 그 간 (섬유화) 단계의 임상을 신청하실 텐데, 이게 2019년과 20년, 지금 6~7년 전에 1상하고 그다음에 최종 상으로 이 임상 1상을 신청을 다 넣었습니다. 근데 지난 6년 동안 임상을 들어가지 않았잖아요. 그 이유는 회사의 경영적인 문제였는지, 아니면 다른 게 있었던 건지, 그것과…
네. 예. 그래서 사전에 제품 검토 같은 그런 것들이 모두 마무리를 진행 중이었고, 사실 저희 회사도 여러 번 이런 것처럼 준비해 본 경험이 있습니다. 당시에 이제 매달 말에 그 회의를 매달마다 진행을 했었고요.
DD01 임상을 동시에 진행하고 있을 때여서 그 부분에 추진력 때문에 시간이 많이 소요가 되는 상황이 있었고, 그래서 1월에 미팅을 했었습니다. 그리고 앞으로의 Last Pass(최종 단계) 임상 계획을 말씀드렸고, 그 상반기가 된 이후에도 이번으로 해서 TLY에 대한 (방향성을) 지속적으로 (가져가고)… 네, 그만큼이 아직 내년 정도 저희가 약간의 CMC라든지 제조라든지 그런 것들이 (필요하고)… 그다음 TLY (관련) 총괄이 또 추가한 부분이, 저희가 이 DD01을 이제 시그너처 밴드(플랫폼)라고 해서 지난 4~5년 동안 상업으로 하는 연구를 해서 이렇게 FDA로 이동했습니다.
그런데 저희가 F4 TX(간경변 치료)로 하는 두 번째 임상도 TLY에 대한 개발을 1월쯤이고, 이제 손에서 바라보고 있는 속도로 개발이 될 예정이고, 그런 판을 위해서 저희가 지난 4월 10일 이 규모의 자금 조달을 실시를 했습니다. 그렇게 된 이유도, 그만큼 딜레이 됐으면 뭔가 과제별로 할 수 있다는 게 좀 어려워졌고, 그래서 더 제품으로 말씀드릴 수 없고, 어떻게 보면 지금이 생산을 시작하는 또 좋은 부분이라고 볼 수 있을 거예요. 왜냐하면 (이어집니다).
저희가 DD01에 대한 어떤 그런 정확한 시선에서는 매일 수입, 매일 (들어오는) 비판적인 시선이 있을 거예요. 그래서 DD01에 대한 새로운 (검증) 움직임들은 매일 있을 거예요. 그래서…
스마트폰처럼 이런 게 있어.
네, 그래서 이제 개발비로 저희가… 그다음에 이렇게 지연사로 저희가 알고 있는 부분들은 진짜로 나는 잘 팔 것 이게 수술에 대한 그런 게 있는 거고, 사고 싶다는 사람들이 많고, 이제 그걸 치면서 쓰는 DD01이 있다고 하니 좋지라고 호응도 있을 수 있겠고요. 특히 지금 Fibrosis(섬유화)에 걸려서 조금 힘든데 Fibrosis를 이건 직접적인 원인보다는 콜라겐을 또 타깃할 수 있는 그런 제품이기 때문에 빠르게 내년 뭐… 예, 좀 일정을 좀 잡고, 좀 더 (개발을) 벌 수 있도록…
그 (DD01)도 이제 마저 성공을 했으면 좋겠고요. 이 기존의 임상 1상은 회사가 최대한 또 이렇게 그래도 적응증 확장을 또 신청을 해야 되지 않습니까?
예를 들어 (1상에서) 1년 3일까지 얼마나 기간이 걸릴 것인지. 두 번째는 얼마 전에 아케로(Akero)가 하는 것으로 소위 말하면 사람의 임상 1상을 또 실패했다고 뉴스가 나왔습니다. 네, 그것과 지금 현재 DD01에서는 DN5 기반 세포를 이용한 것과 뭐가 다른 것이죠?
아직 초기 단계이기 때문에 말씀드리기는 좀 심플하고 (조심스럽게) 말씀드리지만, 하지만 지금 이제 임상을 들어가도 생리적으로도 안정적이게 된 그런 부분을 통한 제품이지만, 기본 자체가 (다릅니다). 현재 지금의 목표로 개발되고 있는 제품이, 백신 치료술에서 그 이전과 같이 지방간을 타깃으로 한 그런… 저희 같은 경우는 백신 지방간에 의해서 유도되는 (그런) 치료법이 아닙니다. 바이러스죠.
백신에 의해서 인덕스(induce), 항원에도 하지만 바이러스, 그리고 어떤 콜라겐을 직접적으로 그거를 형성하는 타깃으로 할 수 있는 게 중요하게 필요할 것 같고요. 그리고 저희 초기 임상에서 그 다른 (효능의) 필요성이 발현을 보일 수 있도록 그런 준비를 하고 있어서, 그런 결과가 잘 나오는 그런 2차 시대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앞서가는 곳일 수도 있지만 동시에 섬유화는 간만 있는 게 아니라 췌장, 폐, 신장, 심장 뭐 몸 안에 (다 있지 않습니까). 과연 한국인들이 많이 죽죠. 그만큼 결국은 섬유화가 있는데, 간에서 섬유화와 비교해서 효과가 나온다면 전체 섬유화로 확장할 수 있는 건지.
네, 그때 1번 시험을 안 했다면 두 번째로 하면 됩니다. 저희가 그걸 기본으로 만들고 그 과정에서 섬유화에 대한 실험을 저희 실험실에서 했던 실험의 경험을 가지고 있는데, 폐박사모님은(폐 관련해서는) 근데 이번에 저희가 이미 임상에서 이 기존 거에 안 걸린 다양한 바이러스도 또 콜라겐 (억제) 실험을 보인다는 게 증명됐어요. 임상에서 처음 환자 때, 림프구에 대한 퍼포린이 좀 보여지는
그런 (지표가) 바뀌었습니다. 시험에 들어온 환자들에서 나온 거면 빠르게 다양한 바이러스 자체가 빠르게 좀 시켜주는 게 보입니다. 그리고 그게 효과가 있는 환자에서 원하는 방향으로 가져간다고 볼 수 있는 거죠.
네. 최근에 그 주총에서도 그렇고 이번에 IR 잔표(자료)에서도, 그전에 공개됐던 내용에서도 이렇게 에픽모스 퍼밍 임상시험 결과 이렇게 비교 자료를 많이 작성해 주시는 것 같더라고요. 근데 저희가 제가 알기로는 그건 에픽모스 퍼밍 같은 경우는 자산을 아예 양수도하는 계약이고, 저희는 아마 라이선스 아웃하는 좀 성격이 다른 계약으로 알고 있는데, 추가하는 계약 자체가. 그래서 뭐 클레오파트너(딜 카운터파트) 자체를 어떻게 좀 이해하고 있는지 좀 궁금하고요.
그다음에 결과 발표 이후에는 기존에 논의하고 있던 (빅)파마들이랑 좀 추가적으로 논의를 직접 하시는 건지, 아니면은 이미 자문사 통해서 거기에 뭐 최소 기준이나 이런 것들만 좀 이렇게 보고 있는 상황인지 궁금합니다.
네, 이것도 뭐 여러분들이 좀 관심이 많죠. 저희가 어떻게 보면 적당히 진정적으로 비교할 수 있는 그런 것들이 저희도 열심히 하는 거고. 저희가 원하는 거는 저희가 백신을 끌고 와서 (글로벌 시장에서) 환자들에게 보일 수 있는 그런 결과를 확인하는 것이고요. 이거를 가장 빠르고 효율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그거를 임상에서 잘 볼 수 있고 상용화할 수 있는 그런 방법을 저희는 연구하고 있죠. 그 말씀을 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뭐 여러분들 통해서 일단은 지금 효과에 대한 이해도는 좀 이제 검토하고 그 뒤에 그런 결과가 나올 수 있습니다. 뭔가 급하게 이루어지는 거는 아니라고 말씀드릴 수가 있겠고요. 저희도 이런 이제 개발을 신속하게 하는 방법으로 최선상(최선의) 준비를 할 수 있는 방법과 구조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조금 더 좋은 결과가 나올 때 내년이 될 수 있습니다.
네, 그럼 질문이 없으시면 이제 본 설명은 이상이고요. 특히 저희는 30분으로 나온 시간 때문에 뭐 워낙 다양한 질문이 들어오기 때문에 그렇지만, 개인적인 부분에 대한 (질문은) 좀 추가로 더 할 수 있으면… 저희 집안에서(내부에서) 많이 하는 방법으로 여러 가지를 좀 붙이게 된 건데, 그건 이제 그 바이러스, 그리고 그 바이러스에 대한 그런 시계(인식), 그 인체에 대한 그런 바이러스에 대한 그런 구조가 들어갔다는 게 이번 임상에서 확인이 됐다는 걸 말씀드릴 수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