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UST · 리서치 노트  |  디앤디파마텍 (347850) — MASH GLP-1/글루카곤 이중작용제

DD-001, 48주 조직생검 3대 지표 모두 통과 — 남은 건 딜

PP 분석 35명에서 MASH 해소·섬유화 개선·복합지표 모두 통계적 유의성 확보. JPM 통한 기술이전 협상 본격화 국면.

대상 디앤디파마텍 (347850)소스 Tiro 녹취편집 STT교정·사내DB 대조
3줄 요약TL;DR
  1. DD-001은 48주 조직생검에서 MASH 해소(위약보정 62.5% vs 5.3%), 섬유화 개선(50% vs 15.8%), 복합지표(37.5% vs 5.3%) 모두 P값 통과 — 동일기전·기허가·FGF21 대비 경쟁력 확보
  2. 2주만 저용량 후 3주차부터 최고용량(40mg)으로 점프하는 공격적 도즈 타이틀레이션에도 위장관 부작용 중단율 8%로 10% 언더 — 페길레이션 강점 입증
  3. JPM BD어드바이저로 컨피덴셜 덱 작성 중, 약 8개 팀에 탑라인 제공 — 로열티 구조 선호하나 빠른 기술이전 목표

이 녹취의 새 정보

체중 감량 48주 7%대 (위약 비보정)

체중감량은 위약 보정 없이 7%대. 비만약이 아닌 MASH 약물로 포지셔닝

왜 중요 · 체중감량은 경쟁 비만약 대비 낮으나, 글루카곤이 체중과 독립적으로 간에 직접 작용해 지방간/섬유화를 줄인다는 차별화 논리의 핵심 근거

임상 모집단 구조 명확화: 67명 시작→MASH 52명→Paired 39명→PP 35명

일차평가지표는 지방간 30%감소(ITT)였고 MASH는 별도. 52명 중 13명 탈락(부작용 중단은 2명, 8%), 프로토콜 위반 4명 제외 후 PP 35명(위약19/투약16) 분석

왜 중요 · '전체 환자 데이터 아니라서 신뢰 안 간다'는 시장 의구심(위해주 위원 언급)에 대한 직접 반박. 탈락 사유 대부분이 부작용 무관(동의철회·생검거부 등)임을 입증

Q-Fibrosis(AI) 포함 3중 판독 모두 통계적 유의

병리학자 판독(메인), Q-Fibrosis AI 판독, Q-Fibrosis 백데이터 병리학자 재판독 — 3개 독립 세트 모두 섬유화 개선 P값 통과. Histo Index가 공동논문 제안

왜 중요 · 병리학자 주관 개입 리스크를 AI 콜라겐 기반 판독으로 보완. 빅파마 표준 프로그램 일관성은 기술이전 시 강력한 무기

TLY012 적응증 전환 + 전신경화증 IIT 추진

2021년 만성간염 IND/ODD 보유했으나 간 섬유화로 적응증 변경 중. 미국 대학병원이 전신경화증 IIT 제안(1상 종료 후 연구자주도), 내년 초 임상 진입 예상

왜 중요 · DD-001 외 두 번째 파이프라인의 시장성 큰 간섬유화 방향 전환 — 회사 가치 다변화

기술이전 구조 선호: 로열티 포함 일반 구조

GSK가 보스턴파마(계약금 12억불 애셋딜, 로열티無)에 했던 구조보다, 업프론트는 낮아도 로열티 수입 가능한 구조 선호. BTD(혁신치료제) 지정 신청 예정

왜 중요 · 단발성 계약금보다 장기 로열티 지향 — 업프론트 헤드라인이 낮게 찍힐 수 있으나 총가치는 우월할 수 있음. 시장 셀온 리스크 변수

추가 인사이트

⚡ 환자군

환자군 보수성이 오히려 차별화

NAS score가 아닌 Ballooning≥1 글로벌 스탠다드 기준으로 모집. 서보두타이드 37%(F2~3 서브그룹) vs DD-001 29%(동일군)는 비교군 정렬 시 동등 이상으로 해석. CFO가 '독보적이지 않게' 보수적으로 정렬했다는 점이 데이터 신뢰도 제고

⚡ 도즈

숏텀 타이틀레이션이 상업적 무기

서보두타이드 22주/11단계 vs DD-001 2주/1단계. 실제 출시 환경에서 복잡한 타이틀레이션은 비현실적 — 제약사 입장 상업성 핵심. 부작용 중단 8%로 효능-편의 트레이드오프 깨뜨림

⚡ 수급

MASH 후기 애셋 품귀 = 협상력

FGF21 매물 sold out(GSK·로슈·노보 인수 완료), 듀얼 4개 중 2개 빅파마 보유·미판매, RTMU는 스크래치. DD-001은 깨끗한 후기 애셋으로 희소가치 높음

⚡ 리스크

발표 후 -8.56% 하락 — 셀온 경계

6/8 EASL MASH 발표에도 장중 -8.56%. 데이터는 검증됐으나 '작은 임상' 트집과 딜 타이밍 불확실성이 단기 변동성 유발. 로열티 선호 구조면 업프론트 헤드라인 약할 수 있어 추격매수 신중

우리 슬랙은 이렇게 봤다

팀 시각 궤적

팀은 2024년 중반부터 GLP-1/비만치료제 테마 전반을 추적하며 디앤디를 초기엔 '1상도 안 들어간 흡수율 검증 불가' 종목으로 신중히 봤음. 2025년 들어 멧세라 인수딜·오럴링크 기술이전을 계기로 경구/주사 파이프라인 가치를 재평가했고, 비만 테마가 주사제→경구용으로 이동하는 흐름 속에서 디앤디의 MASH 조직생검 데이터가 진짜 트리거가 될지를 핵심으로 봐옴. 2026년 6월 IR을 앞두고 데이터는 검증 완료, 남은 변수는 '딜 타이밍'으로 좁혀 비중확대 유지 입장.

2024-09-11
디앤디는 아직 1상 전, 리벨서스 대비 흡수율 검증 방법 없음 — 신중. 비만 트렌드가 효과보다 부작용/복용편의로 이동 인식 시작
2025-08-05
멧세라($MTSR) 통한 오럴링크 기술이전(MET-244o) 포함 파이프라인 팔로업. 주사제 콤보 데이터 유의미하면 연말~내년초가 '때려살' 1차 타이밍으로 설정
2025-09-05
멧세라 컨퍼런스 분석 — 주사제→경구 전환 데이터는 안 보인다는 회의적 시각 공유, 경구 전환 난이도 재인식
2025-09-22
AZ 대형 본계약 기대로 바이오 투자자 디앤디로 쏠림. 숫자 크게 찍히면 셀온 아닌 바이온 가능성, 연말 한스텝업 여지 검토
2025-09-23
멧세라 딜조건 확정($47.5 현금+CVR $22.5, MASH/콤보 마일스톤 쪼개짐) — 딜 구조 디테일 추적
2026-06-01
인턴이 '전체 환자 데이터 아니라 못 믿겠다'(위해주 위원)는 비판을 ITT/FAS/PP 통계방식 차이로 검증 — 데이터 방어 가능 결론
2026-06-02
신한 리포트 기반 48주 조직생검 위약보정 MASH해소 57.2%·섬유화 34.2%·동시개선 33.2% 최고수준 확인, 팀 비중확대·AI 유지
2026-06-09
DD01 데이터 검증 완료, 남은 건 딜 타이밍 — 2일 뒤 설명회가 답. 추격 없다, 축소도 없다. 유지

이번 녹취와 대조

확인

6/1 인턴 검증대로 PP/ITT 통계방식 차이가 데이터 신뢰성 우려를 설명함을 CFO가 직접 확인 — 52명 MASH 시작·부작용 중단 2명(8%)으로 탈락 우려 해소

확인

6/2 신한 리포트 수치(위약보정 MASH해소·섬유화·복합)와 IR 발표치(62.5/50/37.5% PP기준)가 정합 — 데이터 검증 완료 시각 재확인

신규

체중감량 48주 7%대(위약 비보정)는 신규 정보 — 비만약 아닌 MASH 포지셔닝, 글루카곤 직접효과 강조

신규

로열티 포함 구조 선호로 업프론트 헤드라인은 GSK/보스턴파마(12억불 애셋딜)보다 낮을 수 있음 — 셀온 vs 바이온 논쟁(9/22 슬랙)에 새 변수 추가

신규

TLY012 적응증을 만성간염→간섬유화로 전환, 전신경화증 IIT 추진 — 기존 추적 없던 2nd 파이프라인 업데이트

팩트 시트

임상 모집단(48주 PP)
등록 시작67명(위약34/투약33)
MASH 컨펌 베이스라인52명(위약27/투약25)
Paired Biopsy39명
프로토콜 위반 제외4명
PP 분석35명(위약19/투약16)
유효성(위약보정, PP)
MASH 해소투약62.5% vs 위약5.3% (유의)
섬유화 개선투약50% vs 위약15.8% (유의)
복합지표(동시달성)투약37.5% vs 위약5.3% (유의)
체중감량 48주7%대(위약 비보정)
지방간(MRI-PDFF) 48주약 68% 감소(12주 약62% 유지)
경쟁사 비교(위약보정·유사군)
MASH해소 DD-00157%
MASH해소 레즈디플란28~39%
MASH해소 세마글루타이드24~25%
MASH해소 서보두타이드(Paired)48%
섬유화 서보두타이드(동일군)29% (vs F2-3서브 37%)
복합 보스턴파마(GSK)21% vs DD-001 32%
안전성·도즈
위장관 부작용 중단2명/8% (<10% 양호)
도즈 타이틀레이션2주 저용량(20mg)→3주차 40mg
서보두타이드 비교22주/11단계
기술이전/타임라인
BD 어드바이저JP Morgan
탑라인 제공 팀약 8개
현 상태컨피덴셜 덱 작성 중
선호 구조로열티 포함 일반 기술이전
BTD 신청예정
파이프라인
DD-001(자보페그두타이드)GLP-1:글루카곤 11:1, PR 주1회 주사, MASH
TLY012간섬유화로 적응증 전환, 전신경화증 IIT 추진
NLY-01파킨슨(페길레이션 적용)

5초 용어 사전

MASH 해소
지방간·염증·풍선화 개선, 섬유화 악화 없음 (FDA 허가 한 축)
섬유화 개선
콜라겐 섬유화 1단계 이상 감소, MASH 악화 없음 (다른 축)
PP/ITT
PP=프로토콜 준수자만(공격적), ITT=중도탈락 포함(보수적). 2상은 주로 PP
도즈 타이틀레이션
부작용 줄이려 용량을 계단식 증량하는 과정. 짧을수록 상업성↑
Q-Fibrosis
Histo Index의 콜라겐 기반 AI 섬유화 판독, 지방간 보정·연속스코어 제공
페길레이션
고분자 PEG 부착으로 반감기 연장, 농도 완만 → 위장관 부작용 완화
BTD
FDA 혁신치료제 지정, 가치 제고·경쟁사 인수 방어 효과

녹취 원문 전체를 보존하고 STT 오류·고유명사만 교정(점선=교정, 형광=핵심)했습니다.

01 / 개요

"자보페그두타이드 DD-001, 48주 톱라인을 공개합니다"

TW
디앤디파마텍

예, 안녕하세요. 저 디앤디파마텍의 CFO를 맡고 있는 홍성훈이라고 합니다. 예, 바쁜 시간 내주셔서 멀리 와주셨는데 오늘 바이오 주가가 최악이네요. 그래도 오늘 깜짝 놀라며 맞고 왔고요. 예, 근데 저희 오늘 그 IR은 저희 아시다시피 5월 27일날 저희가 48주 DD-001이라는 제품 이제 이름이 생겼죠. 저도 아직 입에 안 붙는데 자보페그두타이드라고 돼 있는데 자보는 강력한이란 뜻이라고 하고요. 그리고 페그할 때 페길레이션의 페그고 두는 듀얼 아고니스트 할 때 듀얼입니다. 그리고 타이드는 다 아시다시피 펩타이드의 약품에 붙는 부분이고요. 그래서 자보페그두타이드 이제 DD-001이라고 제가 계속 얘기할 텐데 그 부분 저희 48주 임상 탑라인 공개한 내용 위주로 말씀드리겠고요.

그 외에 다른 저희 비즈니스에 대한 부분은 시간이 되면 간략히 소개하겠고 아니면은 이렇게 질의 사항 주시면 제가 밝힐 수 있는 데까지 밝힐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02 / 약물 기전

"GLP-1·글루카곤 이중작용제, 페길레이션으로 부작용을 줄였다"

TW
디앤디파마텍

예, 저희 DD-001은 잘 아시다시피 GLP-1 글루카곤 이중 작용제입니다. 그래서 저희는 그 GLP-1하고 뭐 사실 저희도 기술이전 해보고 이리저리 얘기해 보면 빅파마마다 글루카곤에 대해서 갖고 있는 생각이 다들 명확해요. 글루카곤을 쓰는 게 좋다, 글루카곤을 안 썼으면 좋겠다 이런 부분들이 좀 상당히 갈립니다. 뭐 글루카곤이 아시는 것처럼 간이 직접적으로 작용해서 지방간을 제거시키고 뭐 에너지 대사를 활성화시키는 장점은 있지만 그 반대급부로 혈당을 올라가게 하는 부분이 있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해서는 서로 선호도 차이가 있는데 저희는 지방간을 빨리 제거하고 간에 직접적으로 항섬유화 효과를 느끼게 하기 위해서는 저희는 글루카곤이 필요하다고 생각해서 GLP-1과 글루카곤 이중 작용제로 펩타이드를 설계했고요. 다만 그 반응하는 역가를 그 혈당 상승을 최소화할 수 있게끔 GLP-1에 십일, 글루카곤에 일 반영하게끔 하는 듀얼 아고니스트 설계를 했고요. 그리고 저희는 저희 디앤디파마텍은 원래 페길레이션에 좀 강점이 있습니다. 고분자 PEG를 붙여갖고 반감기를 늘리는 기술인데요.

저희 기존에 파킨슨병 했던 NLY-01에도 페길레이션이 적용돼 있고 그리고 저희가 요번에 투자받은 금액으로 이제 임상 내년 초에 들어갈 걸로 예상하고 있는 Fibrosis 치료제 TLY-012에도 저희가 페길레이션이 적용돼 있어요. 그리고 DD-001도 페길레이션을 적용해서 일주일에 한 번 맞는 PR 주사제로 개발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페길레이션이 요즘 long acting 방법으로 많이 쌓이고 쓰이고 있는 지방산하고 다른 방법은 고분자 PEG를 붙이기 때문에 약물의 농도가 천천히 올라갔다가 천천히 빠지게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Tmax도 상대적으로 늦게 나오고요. 그리고 요 약물의 그 약효를 나타내고 약물의 최고점과 최저점을 나타내는 그 폭인 PTR도 좀 상대적으로 작게 나오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저희는 GLP-1 의약품 그의 부작용인 위장관계 부작용, 오심, 구토로 인한 위작용 그 부작용 부분에 강점이 있을 걸로 좀 생각을 하고 있고요. 그렇기 때문에 저희가 임상 2상에서 좀 공격적인 Dose titration을 적용한 부분이 있습니다. 그 부분도 뒤에서 설명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03 / 임상 2상 설계

"MASH 임상은 52명에서 출발했다 — ITT·PP·Paired Biopsy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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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앤디파마텍

예, 먼저 임상 2상 계획에 대해서 간단히 말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임상 좋은 임상 결과 발표하고 났더니 어 약간 좀 임상에 대한 오해나 약간 엄격하신 분들이 몇 분 있으신데요. 저희 임상 2상은 67명 대상으로 스타트했습니다. 위약에 34명, 투약에 33명이었고요. 다만 저희는 primary endpoint 일차 평가지표가 조직학적 계산이 아니었습니다.

저희는 일차 평가지표는 작년 유월에 발표했던 그 지방간 30% 이상 감소한 환자 비율이었고요. 그래서 저희는 저 처음부터 MASH 환자를 모은 게 아닙니다. 저희는 67명을 이 MASH 환자가 되려면 간 조직 생검, 간 조직을 떼어 갖고 그걸 병리학자가 봐 갖고 너는 MASH야라고 얘기해 줘야 MASH 환자가 됩니다. 그런데 이렇게 진행하게 되면 환자 모집이 굉장히 어려워져요. 그렇기 때문에 저희는 좀 빠른 임상 진행을 하기 위해서 지방간은 간 조직을 떼지 않거든요. 촬영에 의해서 지방간 측정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지방간 평균 20% 정도 되고 다른 요건을 만족시킬 수 있는 환자들 위주로 저희가 환자 모집을 했고요. 대신 조직 생검 그 biopsy 데이터가 있는 그 희망자들을 좀 우대를 해줬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총 67명에서 시작했지만 저희가 MASH 환자로 베이스라인에서 확인된 환자는 전체가 52명입니다. 즉, 저희는 MASH 임상은 52명 스타트예요. 저희 마음대로 15명을 쳐낸 게 아니고요. 이 15명은 아예 임상이 끝난 다음에 조직을 떼질 않습니다. 사실 임상 들어가기도 뗀 조직과 끝나고 뗀 조직이 있어야지 두 개를 비교할 수 있잖아요. 근데 저희가 그래서 저희 MASH 임상은 스타트가 67이 아니고 52명에서 출발했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MASH 컨펌도 52명에서 출발했고요. 그리고 뒤에서 설명드리겠지만 이 52명이 48주 진행하다 보니까 이러저러한 사정으로 임상을 중간에 그만두거나 중단한 환자들이 생깁니다.

그래서 결국 저희가 분석하게 된 대상은 임상 전 조직이랑 임상 후 48주 조직이 있어야지 비교가 가능하잖아요. 그거는 결과적으로 39명을 분석했습니다. 즉, 13명은 여하간의 사정으로 조직 샘플이 없는 거예요. 그런데 요 39명 중에서 4명은 프로토콜을 지키지 않았습니다. 저희가 보통 임상 시작하기 전에 프로토콜 미준수 요건을 정해둡니다. 대표적인 거는 투약을 80% 이상 안 한 사람, 즉 저희가 48주 투약이니까 40번 미만으로 한 사람, 그리고 금지 약물 복용한 사람. 그 사람은 처음에 미리 임상 결과가 좀 정해져 있고요. 그걸 CRO가 내쳐 갖고 4명이 빠졌고요. 그래서 이번에 저희가 총 35명의 데이터를 분석했습니다.

제가 뒤에서 말씀드리겠지만 요거를 PP 분석이라고 해요. Per Protocol이라고 해서 보통 임상 2상에서 많이 씁니다. 뭐 그니까 약의 정확한 효능을 검증하기 위해서 정해져 있는 프로토콜을 다 지킨 환자를 대상으로 하는 분석이고요. 반면에 저 52명으로 분석하는 거는 중간에 그만둔 환자도 분모에다 포함을 시킵니다. 그래서 저걸 보통 ITT 분석이라고 해요. 실제 약이 출시되고 Real World Data를 가장 잘 반영하는 방법이고요. 보통 3상에서 다 ITT 분석을 합니다. 그리고 참고로 저희가 12주 때 발표한 Primary Endpoint는 ITT 분석이었어요. Primary Endpoint는 정해져 있습니다. 임상 프로토콜에 너희 뭘로 분석할래라고 적게 돼 있고요.

저희는 ITT여서 ITT 분석을 해서 되게 성공적인 임상 결과를 작년 유월에 발표했고요. 그래서 뒷부분까지 설명드릴 걸 대비해서 미리 말씀드리면 보통 ITT가 중간에 데이터가 없는 사람도 미싱 처리하기 때문에 이게 가장 보수적인 방법이고요. 그리고 요 PP가 어떻게 보면 공격적인 방법입니다. 근데 임상 2상에서는 엔 수도 적고 그 정확한 약효를 보는 게 주된 목적이기 때문에 보통 PP 분석을 많이 합니다. 뭐 저희만 하는 건 아니에요. 그리고 또 하나 개념이 있는 게 요 39명 규모를 보통 Paired Biopsy라고 합니다. 즉, 프로토콜은 안 지켰지만 임상 전후 한 쌍이 있는 애들, 그거를 Paired Biopsy라고 하거든요.

그래서 가장 임상 결과가 잘 나오는 부분이 어떻게 보면 PP고요. Per Protocol이고 그 다음이 Paired Biopsy는 PP에 되게 가깝고요. 그리고 ITT가 가장 보수적으로 나오는 결과값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04 / 환자군 기준

"우리는 글로벌 스탠다드 — Ballooning 1점 이상 환자만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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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앤디파마텍

그리고 저희 환자군에 대해서 한번 말씀을 드릴게요. 보통 MASH 환자라고 하면 Baseline부터 이 MASH 환자들 모음에 있어서 두 가지를 봅니다. 하나는 MASH 기준을 충족하는지를 보는데 MASH는 여기 나와 있는 것처럼 지방간에서 출발해서 그게 염증을 일으키고 염증이 심해지면 간세포가 풍선처럼 동그래집니다, 커지면서. 그걸 Ballooning이라고 하거든요. 그래서 그걸 보는 게 MASH고요. 그래서 이 MASH는 섬유화의 원인이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그리고 다 아시다시피 섬유화 개선, 섬유화는 계속 설명을 드리겠지만 콜라겐 덩어리입니다. 즉, 저런 지방간이 생기고 염증이 생기고 간세포가 손상이 돼 갖고 콜라겐들이 막 엉켜 갖고 이렇게 딱딱해지는 거를 섬유화라고 하거든요. 그래서 섬유화를 개선하는 부분들이 있는데요. 사실 보통 이 특히 앞에서 얘기한 섬유화의 원인이 되는 MASH를 판단함에 있어서는 보통 NAS score라는 걸 써요. 그래서 NAS score 3점 이상, NAS score 4점 이상 이런 식으로 선정을 하는데 그건 일반적인 기준이고요. 요즘 글로벌 스탠다드는 지방간보다는 위에 있는 Inflammation하고 Ballooning을 더 중요시합니다.

그래서 저희 기준은 Ballooning 1점 이상, 그러니까 세 가지 항목이 무조건 다 1점 이상이어야 되고요. 다 합계가 4점 이상인 환자만 모았습니다. 즉, Steatosis 저 이 지방간 3점에 Inflammation 1점인 환자는 저희가 환자로 모으지 않았어요. 가끔 다른 임상 보시면은 NAS score로 환자를 모집하고 NAS score의 개선을 보는 경우가 있는데 이건 지금 글로벌 스탠다드는 아닙니다. 지금 그 MASH에서는 Ballooning을 되게 중요시 보기 때문에 Ballooning 1점 이상인 환자를 모아서 Ballooning은 무조건 0점이 돼야지 MASH Resolution이 됐다고 봅니다.

그래서 저희가 이걸 말씀드리는 부분은 저희는 글로벌 스탠다드에 맞는 환자를 모집했고, 글로벌 스탠다드에 맞는 개선 환자군을 뽑는 요건을 프로토콜에 선정을 했어요. 이렇게 해야지만 기술 이전도 되고 빅파마가 봅니다. 그리고 환자 모집하고 편하고 개선율 잘 뽑으려고 다른 기준들, 어 솔직히 이 섬유화계에서는 별거 없어요. 섬유화계에서는 그냥 F0부터 F4까지 다 5단계로 주고 그게 한 단계 개선된 걸로 보기 때문에 어디나 다 심플한데 MASH Resolution 기준은 환자 기준하고 개선 기준이 차이가 났기 때문에 저희가 글로벌 스탠다드에 맞는 기준을 적용했다는 부분이 가장 중요한 부분이라고 말씀드리겠습니다.

05 / FDA 허가 기준과 안전성

"공격적 도즈 타이트레이션, 부작용 중단율 8%로 막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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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앤디파마텍

네, 그리고 제가 오늘 그 저희 임상 결과 말씀드릴 부분이요. 크게 조직 생검에서 볼 수 있는 게 두 가지 기준입니다. FDA 허가 기준인데요. FDA 허가 기준은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그 MASH 해소, MASH Resolution이라고 하죠. 즉 Steatosis, Inflammation, Ballooning 요 세 개 지표에서 그 개선된 사람을 보고요. 그 대신 섬유화가 악화되면 안 됩니다. 즉 섬유화의 원인은 개선이 됐지만 이미 형성되는 섬유화가 더 악화되지 않아야지만 개선으로 보고요. 또 반면에 섬유화 개선은 섬유화가 아까 말씀드린 한 단계 떨어진 환자들 중에서도 MASH가 악화되면 안 돼요. 그래서 지금 FDA 기준은 요거랑 요거 중에 하나만 달성하면 허가 요건이 됩니다. 그런데 지금 허가받은 두 개 약물이 둘 다 and로 달성했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얘도 달성하고 얘도 달성하는 게 Market Standard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희같이 지방간을 잘 빼는 애들은 MASH Resolution, 섬유화의 원인을 제공하는 건 달성하기가 쉬워요, 상대적으로. 왜냐하면 Steatosis가 포함돼 있으니까. 그런데 계속 섬유화, 섬유화 하는 부분이 기발생한 섬유화를 개선시키는 부분은 지방간하고 관련도는 있지만 상대적으로 관련 상관계수가 떨어집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해서 저희도 두근두근하면서 결과를 기다렸던 부분이고요. 그래서 오늘 요 데이터가 상대적으로 잘 나왔고요. 그리고 요즘 트렌드는 두 개 다 달성한 환자 비율까지 봅니다.

즉 어떤 사람은 MASH Resolution만 달성됐고 어떤 사람은 섬유화도 달성될 수도 있는데 궁극적으로 한 사람이 섬유화의 원인도 달성하고 섬유화 개선도 달성해야지 궁극적인 치료가 되는 거거든요. 그래서 저희가 교집합이죠, 어떻게 보면 요 두 개의. 그래서 교집합까지 요번에 발표를 했고요. 그리고 사실 이게 가장 중요한 건 맞습니다. 그런데 사실 기술 이전하거나 이 임상 3상 들어가거나 그런 의사결정을 할 때는 요 지표만 보진 않아요. 사실 다른 데 다 봅니다. 뒤에서 말씀드리겠지만 이 조직학적 개선은 병리학자가 판독을 하기 때문에 병리학자 주관이 많이 개입이 됩니다. 그래서 그 개입을 없애기 위해 AI 기반의 판독도 하고 있고요.

그 외에 이 조직 생검이 침습적 검사이기 때문에 지방간 측정이나 아니면은 뭐 MRI를 통한 간 경직도 검사라든가 다양한 검사를 같이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사실 그런 것들이 글로벌 Standard에 맞게 다 들어가 있어요. 저희가 지금 경쟁사들하고 비교하기 위해서 경쟁사 포스터랑 논문 다 보고 있는데 저희도 그 가설이 다 포함돼 있습니다. 그러니까 저희는 사실 뭐 결론만 말씀드리면은 다른 애들 대비해서 빠지는 데이터 별로 없고요. 그러니까 이런 데이터를 잘 갖추고 있기 때문에 사실 주가도 중요하고 요 타임라인도 중요하지만 저희는 좋은 조건으로 기술 이전하는 파트너를 만나는 게 가장 중요한 거고, 그렇기 위해서는 충실한 데이터셋을 갖춰야 됩니다. 그래서 저희가 그걸 다 포함해 놨다라는 거.

사실 요거는 임상 프로토콜에 미리 반영을 안 해놓으면 나중에 다시 끼워 넣을 수 없는 게 훨씬 더 많아요, 촬영 같은 거는. 그래서 그런 부분들까지 다 넣어놨고 고 모든 데이터들이 다 긍정적인 방향을 얘기하고 있는 게 요번 저희 임상 결과의 가장 큰 의미라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이제 안전성 데이터 말씀드리겠습니다. 약물이 뭐 뻔하죠. 안전하고 효과가 있어야 되죠. 두 가지만 보면 됩니다. 자, 안전성 데이터부터 먼저 말씀드리면 저희가 요 위장관계 부작용, 요게 보통 CRO 데이터에 나와요. CRO에서 받는 데이터에 나오는데 이거는 전체 인원 67명 기준으로 보고요. 뭐 오심부터 위약군보다 당연히 투약군이 좀 더 나오는 건 일반적인데 대부분 경증이나 중증도였고 반복 투약도 대부분 사라진 부작용이 대부분이었습니다.

그리고 사실 중요한 건 이쪽입니다. 아까 얘기했듯이 MASH 환자 52명에서 출발했는데 13명이나 탈락을 한 거거든요. 근데 그 임상을 그만둠에 있어서 그 환자가 왜 그만뒀는지도 다 데이터가 기록이 돼서 나옵니다, CRO에서. 그래서 저희가 굉장히 긍정적으로 보고 있는 부분이 저희가 투약 52명이 위약군에 27명, 투약군에 25명이었는데요. 저희가 위장관계 부작용으로 인한 중단이 2명 투약군에서 나왔어요. 그건 정말 이 위장관계 부작용으로 인한 중단율이 8%거든요.

사실 뒤에서 말씀드리겠지만 이 보통 GLP-1 임상에서는 10% 언더로 부작용 중단율을 막으면 되게 잘 나온 겁니다. 그래서 저희가 공격적인 설계, 뒤에서 말씀드릴 공격적인 설계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데이터가 그 중단율이 낮게 나온 건 매우 긍정적이고요. 그리고 약물 간 부작용이 한 명씩 나왔고 그리고 사실 안 받으면 참 싫다는 사람 생깁니다. 그냥 전화 안 받아요. 위약에서 둘, 투약에서 한 명 나왔고 저 환자 동의 철회는 뭐냐 하면 요즘 GLP-1 임상하기 어려워진 게 약만 따라 살 안 빠지면 그만둡니다. 자기가 이제 위약이라고 생각을 하고 그만두거든요. 그런 환자가 두 명, 두 명 나왔고요. 또 막판에 조직 생검 아프다고 또 안 합니다.

그러니까 임상 처음에 뛰어본 다음에 너무 아프니까 48주 있다 안 뛰겠다고 한 사람도 한 명, 한 명 나왔어요. 그래서 총 13명이 없고요. 즉 13명이면 많이 그만뒀네라고 생각하시겠지만 부작용 중단은 2명밖에 없기 때문에 저희는 안전성 되게 잘 확보했고요. 그리고 Protocol Violation이 두 명, 두 명 나왔고 저희가 19명, 16명 분석하였습니다.

아까 말씀드린 안전성 데이터가 저희가 왜 좋냐고 말씀드리냐 하면 다 아시다시피 GLP-1 계열 의약품의 부작용은 오심부터입니다. 이걸로 인한 중단이 많기 때문에 사실 다 아시겠지만 요즘 Dose Titration이라는 걸 해요, 이 부작용을 잡기 위해서. 뭐 위고비 맞아 보신 분들 있을지 모르겠지만 0.25 4주 맞고 0.5 4주, 1mg 4주, 1.7 4주 맞고 17주차부터 최고 용량이 2.4mg 맞습니다. 마운자도도 마찬가지로 20주 동안 저용량 맞다가 21주부터 고용량 올라가요, 최고 용량. 그러니까 사실 이렇게 계단식으로 올라가면서 그 약물에 몸이 적응되게끔 해서 부작용을 줄이는 겁니다. 그런데 문제는 이렇게 되면 약효가 덜 나옵니다. 늦게 나오죠. 사실 늘 그런 건 아니지만 고용량에서 약효가 더 잘 나오거든요.

근데 저희는 아까 얘기한 페길레이션이라는 long acting 방법의 특징 때문에 그런 부작용이 적을 걸로 예상해서 저희는 단 2주만 저용량을 맞아요. 20mg 2주 맞고 3주차부터 최고 용량인 40mg로 올립니다. 즉, 저희는 아직도 12주 때 저희 지방간 감소력이 잘 나온 게 용량을 빨리 올렸기 때문이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그러면은 이렇게 용량을 빨리 올리면 당연히 부작용 이슈가 생깁니다. 그런데 저희가 예상했던 것처럼 아까 얘기한 약물 부작용으로 인한 중단이 10% 언더 8% 나왔기 때문에 저희는 저희 예측이 맞았다고 생각하고 있고요. 그렇기 때문에 저희는 굉장히 짧고 간단한 도즈 타이트레이션에 성공했다라고 얘기하고 있습니다.

사실 저희가 컴페어블로 많이 삼고 있는 베링거인겔하임서보두타이드 같은 경우에는 임상에서 22주 동안 도즈 타이트레이션 했고요. 11단계의 도즈 타이트레이션 했습니다. 이거 임상에 있는 한 통제된 환경에서는 할 수 있어도 출시된 다음엔 못합니다. 환자들이 내가 저 지난주에 3mg 맞았는지 4.5mg 맞았는지 몰라요. 그렇기 때문에 사실 약효가 동일하고 부작용이 동일하다는 가정하에서는 세 번째 보는 게 심플 타이트레이션, 숏텀 타이트레이션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이거는 제약사들 입장에서 엄청나게 중요해요. 타이트레이션이 짧고 뭐 정확하게 타이트레이션 후의 약물이 나올 수 있으면 가장 좋은데요.

아직까지 그건 어려울 것 같고 저희가 정말 보시면은 지금 임상하고 있거나 허가받은 MASH나 MASH 관련한 도즈 타이트레이션 기간 봤을 때 저희 임상에서 한 게 압도적으로 짧은 기간 동안 했다라는 걸 아실 수 있을 거예요. 그리고 저희는 단 한 단계만 있습니다. 저희가 오히려 안전성 데이터가 잘 나온 것도 굉장히 장점이지만 그런 안전성 데이터 내에서 요 도즈 타이트레이션을 짧고 심플하게 가져가는 데 성공했다는 부분이 저희 약물의 가치가 더 올라가는 부분이 아닐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06 / 유효성 결과와 경쟁사 비교

"MASH 해소 62.5%, 섬유화 개선 50% — 모두 통계적 유의성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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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이제 유효성 결과 말씀드리겠습니다. 유효성 결과는 먼저 세 가지 지표 먼저 말씀드리면요, 요거는 굉장히 심플합니다. 아까 얘기한 MASH Resolution 달성한 환자가 위약군 대비 투약군에서 몇 프로 더 높은지, 즉 달성했으면 동그라미고 달성 안 했으면 엑스예요. 그렇게 해갖고 달성 환자 수를 따져서 분석을 하고요. 그리고 그 차이가 통계적으로 유의미한지를 평가하게 돼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아까 얘기한 PP 셀, 위약군 19명, 투약군 16명으로 했을 때 섬유화의 원인을 제공하는 MASH, 제거하는 MASH Resolution은 저희가 투약군에서 62.5%의 환자가, 위약군에서 5.3%의 환자가 달성을 해서 저희가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가 나왔고요.

가장 중요한 섬유화 개선 쪽에서는 저희가 투약군에서는 50%, 그리고 위약군에서는 15.8% 환자가 개선이 돼서 이 또한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를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둘 다 달성한 환자 부분에 있어도 투약군은 37.5%, 위약군은 5.3% 달성해서 이 또한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가 나왔고요. 그렇기 때문에 저희가 발표하고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이제 먼저 하나하나 요소를 좀 이게 경쟁 약물들하고 비교를 해드릴게요. 그리고 말씀드리고 싶은 게 저희는 환자군이 F2에서 F3입니다. 그래서 저희보다 크게 임상한 다른 제품들의 논문과 포스터를 뒤져서 가장 저희 임상군과 비슷한 환자군을 찾았고요. 그리고 저희는 PP 분석을 했습니다. 그래서 다른 약물들도 가장 비슷한 분석 방법으로 또 한 번 찾아냈어요. 즉, 저희 약물이 독보적이지 않기 위해서 사실 쟤네 거 찾아보면 저거보다 더 좋은 데이터가 있을 수 있어요. 그런데 비교 대상을 그 최대한 맞추기 위해서 우리가 했던 환자군과 가장 유사한 환자군과 분석 방법이 가장 유사한 것만 찾아갖고 적은 겁니다. 저희가 뭐 다른 의도는 없고요.

예. 그래서 먼저 MASH Resolution부터 말씀드리면 뒤에 보기 편하시게 저희가 세 가지로 분석을 할 거예요. 기허가 제품, 저희랑 동일 기전 제품, 그리고 작년에 M&A된 FGF21 크게 팔린 거 세 개 그렇게 세 파트로 나누고 있고요. 저희가 MASH Resolution에서는 위약군 대비 57% 개선한 반면 그 마드리갈 레즈디프라는 요 환자군 같죠. F1에서 F3고 얘는 Paired Biopsy 기준으로 봤어요. 그때 얘네 28% 위약 대비 개선했고요. 그리고 세마글루타이드는 안타깝게도 요 얘네 허가 임상밖에 없어갖고 3상에서 ITT 분석한 거, 요거 제일 보수적으로 나온 겁니다. 그거 F2 F3 환자로 돼 갖고 25% 위약 대비 달성했습니다.

무조건 MASH에서는 위약 대비 보정으로 보셔야 됩니다. 같은 임상 내에서의 비교만이 의미가 있고요. 그냥 내 투약군에서 톱이 나왔는데 쟤네 투약군 얼마냐? 우리 게 더 좋아 이렇게 보지 않습니다. 같은 임상 내에서의 위약군 보정 달성률만이 의미가 있고요. 그 메타 분석하는 거는 큰 의미 없다라는 거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저희랑 같은 기전인 글루카곤 듀얼로 하고 있는 베링거인겔하임하고 그리고 나스닥 상장사 알티이뮨 하나 더 있죠. 저희가 지금 한미의 인적합병을 갖고 하고 있는 머크가 있는데 얘네가 발표를 안 하네요. 저희보다 임상 먼저 끝났는데 사실 이번에 ADA나 뭐 발표할 줄 알았는데 발표 안 하고 있어서 좀 저희가 데이터를 못 넣었고요. 저희 똑같이 57%고 글루카곤 쪽 하면 MASH Resolution 잘 나옵니다. 그래서 지금 서보두타이드도 F1, F3가 있거든요. 그래서 Paired Biopsy 기준에는 얘네가 48% 그리고 알티이뮨의 페미두타이드는 33% 달성을 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더 뛰어난 결과값이 나왔다고 생각하고 있고요.

그리고 그 FGF21 작년에 저 GSK는 작년에 3조에 팔렸고요. 로슈가 펠구보이오를 5.3조에 샀고 그리고 노보노디스크 아케로를 7.5조에 샀습니다. 뭐 M&A고 좀 차이는 있지만 어쨌든 그 정도 가격보다 거액에 인수됐고요. 그래서 MASH Resolution은 솔직히 GLP-1 계열의 FGF21보다 장점이 있어요. 그래서 저희 제품이 위약군 대비 57%, GSK가 인수한 제품이 39%, 로슈가 인수한 제품이 24%, 노보가 인수한 제품이 33% 위약군보다 좋았습니다. 그리고 보시다시피 얘네 다 3상 데이터인데요. PP 분석 다 합니다. Paired Biopsy나 PP 분석하고요. ITT부터 하고 주로 3상에서 한다고 이해해 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MASH Resolution은 저희가 원래 GLP-1 계열이기도 하지만 원래 강점이고요. 그래서 어떤 방식, 기허가 제품이든 같은 동일 기전이든 FGF21보다 더 장점이 있었다고 생각하고 있고요. 그리고 요 섬유화 개선, 요 섬유화 개선 중요한 부분인데요. 저희가 기허가 제품보다 잘 나왔어요. 기허가 제품인 레즈디프라하고 세마글루타이드보다는 훨씬 잘 나왔다고 생각하고 있고요. 그리고 동일 기전으로 가고 있는 사실 지금까지 제일 잘 나온 제품이 베링거인겔하임서보두타이드예요. 서보두타이드의 섬유화 개선율이 위약 대비 보통 37%로 알려져 있는데 여기서 29%로 한 게 원래 서보두타이드도 임상 2상에서 F1부터 F3 환자 대상으로 했어요.

근데 F2, 3만 서브그룹 분석한 게 37% 나온 거고요. 저희랑 같은 군으로 했을 때는 저희가 조금 더 좋게 나왔습니다. 그리고 아시다시피 알티이뮨 제품은 그 통계적으로 유의성 못 맞췄고요. 그렇기 때문에 저희가 동종 동일 기전에서도 잘 나왔다고 생각하고 있고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FGF21하고 비교하면 FGF21 원래 섬유화에 강점이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여기서만 군을 동등 이상으로 바꿨는데 아케로가 잘 나왔어요. 근데 다만 아케로는 96주 임상 값이었고요. 아케로도 36주 임상에서 실패해서 한 번 나락 갔다가 96주에서 되게 잘 나와 갖고 지금 되게 비싸게 인수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섬유화 개선에 있어서도 강점이 있는, 물론 환자 군으로 좀 차이가 있지만 FGF21과 동등 이상 뽑아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나머지 복합 지표인데요. 이 또한 마찬가지로 저희가 32% 위약 대비 그래서 마드리갈이나 기허가 제품보다 더 뛰어난 결과값 확인할 수 있었고요. 그리고 서보두타이드는 복합 지표는 공개하지 않았어요. 그리고 사실 알티이뮨은 좀 스크래치가 난 상태여서 얘가 좋은 값 나와가지고 여기 나와 있는 그 복합 지표에 있어서 FGF21 3사 대비해서도 경쟁력 있는 복합 지표 개선율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이 가장 중요한 조직 생검 값에 있어서 의미 있는 경쟁력 있는 임상 결과를 저희는 뽑아냈다고 생각하고 있고요. 그렇기 때문에 뭐 추후 개발 및 기술이전에 대한 기대감을 키우고 있다고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비침습 데이터 말씀드리면요, 제가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조직 생검에 이슈가 있어서 조직 생검 한 세 가지 이슈가 있습니다. 하나는 환자가 너무너무 싫어하고요. 두 번째는 그 바늘이 들어가서 간 조직을 떼내는데 그게 간 전체의 환경을 대변하지 않습니다. 또 똑같은 부위를 떼야 되는데 채취하는 사람이 다른 부위 찍으면은 좀 문제가 생겨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제일 좀 문제가 이걸 병리학자 세 명이 판독을 합니다. 근데 저희도 그 세 명이 판독한 거 보면 색달라 다른 것도 있어요. F1, F2, F3 이렇게 판독하는 경우도 있고요. 엄청나게 훈련된 병리학자가 함에도 불구하고 그게 어긋납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 다른 비침습 데이터들도 FDA에서 계속 허가 여건으로 검토 중이에요. 그중에서 가장 중요한 게 MRI PDFF를 통한 지방간 감소 값이고요. 저희가 작년에 유월달에 12주 프라이머리 엔드포인트를 잘 달성했는데 이 또한 저희가 48주까지 저희가 제 기억에 저희가 12주 때 62% 정도였는데요. 저희가 이거 48주 된다고 해서 80, 90% 빠질 거라고 생각 안 했습니다. 사실 지방간은 빨리 빼가지고 그게 계속 유지돼야지 조직학적 변화가 시작돼 갖고 아까 얘기한 MASH Resolution이라는 섬유화 개선이 나오는 거거든요.

그런데 저희가 48주에도 68% 정도 나와줘가지고 빨리 떨어뜨린 게 계속 유지되는 효과를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지방간 개선값도 다른 제품들 대비 준수한 값이 나왔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또 하나 중요한 비침습 데이터가요, 이 MRI를 통한 간 경직도 검사입니다. 즉, 섬유화가 발생하거나 경직도 간이 딱딱해지는 게 100% 일치하는 개념은 아니에요. 하지만 섬유화가 생기면 일단 딱딱해지겠죠. 그리고 MRI를 통한 이 간 경직도 검사는 두 가지 방법이 있어요. 하나는 초음파고요. 저희도 초음파인데 저희 초음파는 잘 안 나왔어요. 그리고 저희는 MRI는 잘 나왔는데 저희가 MRI하고 초음 이 두 방법 모두 다 FDA에서 지금 보조 지표 검토 중입니다. FDA 제출했고요.

그런데 두 방법은 어느 논문을 찾아보셔도 MRI가 무조건 좋습니다. 아주 쉽게 설명드리면 건강검진 가셨을 때 초음파는 기본에 포함되어 있지만 MRI 검사는 돈 몇십만 원 더 내셔야 되거든요. 그래서 무조건 MRI가 좋고요. 다만 MRI가 비싸요. 비용이 많이 들어갑니다. 그래서 저희가 이것도 임상 전에 한 번 찍고 baseline 파악해야 되니까. 그리고 12주 때 한 번 찍고 48주 때 한 번 찍었는데요. 저 12주 때 발생한 통계적으로 유의한 위약군과 투약군의 차이가 48주까지 소폭 확대되면서 나타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런 비침습 데이터 중요한 거 두 개도 굉장히 잘 나왔다는 걸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여기서 저희가 아직 정리가 안 돼서 말씀을 못 드 여기 자료에는 저희가 안 왔는데요. 사실 저희가 내부적으로 되게 공모돼 있는 부분이 어, 저도 이리저리 많이 듣고 있습니다. 뭐 P값이 안 나올 거라고 엄청 뭐라고 해서 작은 임상에서 안 나올 거라고 하셨는데 작은 임상에서 나왔더니 이게 또 작다고 뭐라 하세요. 그런데 뭐 그건 어쩔 수 없는 거고요. 뭐 속상하지만 어떻게라도 안 좋게 보시면 어쩔 수 없는 거니까. 사실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이 병리학자가 보는데 병리학자의 주관이 들어가기 때문에 사실 요 부분을 이제 AI로 보는 프로그램들이 있습니다. 대표적인 프로그램이 두 개가 있어요. 하나는 AIM-NASH라는 프로그램이고요. 이 AIM-NASH의 개발사는 PathAI라는 회사고요. 지난달에 노보가 1 빌리언에 인수했습니다.

즉, 그런데 AIM-NASH가 하는 방식은 딥러닝 방식이에요. 많이 아시는 것처럼 한 7,000개의 MASH 환자 조직 검사 세포를 모아 갖고 그걸 병리학자가 판독한 게 있잖아요. 그걸 학습시켜 갖고 저희가 갖고 있는 임상 전 샘플과 임상 후 샘플을 얘한테 주면 얘가 다시 판독을 합니다. 또도도도도 읽은 다음에 F2 그러면 얘는 F1이 돼야지 개선이 된 거예요. 그렇게 보는 방식이 AIM-NASH고요. 사실 저는 AIM-NASH를 안 썼고요. 저희는 Q Fibrosis라는 프로그램을 썼습니다. 요즘 AI가 너무 좋아서 Q Fibrosis 한번 쳐보시면 AI에 다 나옵니다. 싱가포르에 있는 Histo Index라는 회사 제품이고요.

얘네는 재밌는 게 그냥 딥러닝 방식이 아니고 콜라겐 베이스로 섬유화의 정도를 측정합니다. 사실 F4 스테이지가 되는 간경변, 간경화가 되면 지방 간에 지방이 없습니다. 그냥 콜라겐 덩어리예요. 즉, 콜라겐 세포의 양과 두께, 길이, 브릿지가 만들어지고 그게 accumulation이 돼갖고 섬유화가 되는 거거든요. 그래서 그 Q Fibrosis는 이거 특화 프로그램이에요. 그리고 이걸 특화함에 있어서 또 이 지방간 보정이라는 걸 해줘야 됩니다. 사실 이게 뭐 예를 들어 똑같은 부위에다 썼는데 지방간이 빠지면 그 크게 차지했던 간세포가 쪼그라들면서 지방이 빠지면서 콜라겐들이 옆에 있었던 것들이 밀려서 들어와서 더 악화되는 걸로 보일 수도 있거든요.

반면에 지방이 제거되게 되면 상대적으로 그 세포들이 깨끗하게 보임으로써 개선된 걸로 보일 수도 있어요. 즉, 섬유화가 개선된 게 아니고 지방이 빠졌는데 거기에서 착시 효과가 나올 수 있어서 얘네 프로그램은 그 지방간을 보정, 지방의 감소 효과를 보정하고 순수하게 콜라겐 효과만 볼 수 있게 하는 게 얘네의 가장 큰 장점입니다. 저희는 이걸 썼고요. 그런데 이거 저희만 쓰는 거 아니고요. 마드리갈도 썼고 작년에 빅파마한테 팔린 바이오 그리고 아케로 그리고 알티이뮨 뭐 릴리의 터제파타이드 MASH 임상 다 이거 쓰고 있고요. 또 MASH가 아닌 다른 임상에서 노바티스 조직 샘플 분석하는 데 섬유화 분석에 다 쓰고 있습니다. 저희도 이거 했고요.

저희가 나중에 추후 말씀드리겠지만 저희가 요걸로 읽은 거에서도 다 섬유화 개선값이 통계적으로 유의하게 나오고 있습니다. 즉, 아까 얘기한 biopsy 데이터를 그 걔네한테 읽게 하는 거예요. 저희가 뭐 예를 들면 아까 Paired Biopsy가 39개라고 했잖아요. 근데 39개를 얘가 읽게 되면 당연히 39개 다 줍니다. 왜냐하면 F1, 2, 3을 얘가 읽은 다음에 F0이라고 하는 게 있을 테니까. 그리고 그 쌍을 읽었을 때 개선율을 다 뽑아보면 다 통계적으로 유의한 값이 나오고요. 저희가 한 세트 더 만듭니다. Q Fibrosis가 읽은 데이터를 다른 병리학자한테 줘요. 이거 보고 판독해 봐봐. 즉, 저희가 세 가지 임상 결과 세트를 뽑습니다, 섬유화 관련해서.

하나가 저번 저희 지난달 말에 발표한 병리학자들이 육안으로 해서 판독한 거, 이게 당연히 지금의 메인이에요. 그리고 두 번째는 Q Fibrosis가 판독한 거. 그리고 세 번째는 Q Fibrosis 데이터를 백데이터라 해서 병리학자가 판독한 거. 저희는 지금 핵심만 말씀드리면 이 세 개에서 똑같은 경우는 아니고요. 다 통계적으로 유의한 섬유화 개선값이 나오고 있거든요. 즉, 독립적인 세 개 판독법에서 저희가 갖고 있는 조직생검 값이 다 섬유화 개선이 보이고 있다라는 부분은 굉장히 좋습니다. 사실 이거는 어차피 뭐 경력자가 그게 제일 좋지 않냐? 아니, 그건 맞는 말씀이에요. 그게 안 나오고 AI가 분석한 게 맞다고 주장하는 거면 저희가 이거는 면피라는 걸로 얘기를 하는 거예요.

근데 고든 스탠다드인 경력자 판독에서도 다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가 나왔는데 그 외에 독립적인 판단, 그 독립적인 판단도 저희가 뭐 한국에서 찍고 한국에서 쓴 프로그램이 아니고 빅파마들이 다 쓰고 있는 프로그램에서 나오고 있다라는 부분은 저희의 조직학적 변화가 굉장히 일관성 있게 나오겠다고 하는 굉장히 큰 그 근거고요. 요거는 저희가 기술이전할 때 굉장히 유익한 데이터가 될 걸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요것도 정리되는 대로 한번 말씀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07 / 기술이전 전략과 Q&A

"MASH 후기 애셋은 sold out — JP모건 BD로 빠른 기술이전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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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그리고 마지막으로 경쟁사 비교. 저희 뭐 다 아시다시피 저희가 올 초부터 야, 그러면은 마켓에서 저희가 임상 결과 나오게 되면 이거 관련해서 어느 정도 기술이전이 가능할 건가에 대한 관심이 있으실 텐데, 그래서 저희가 저희랑 기전도 다르고 환자군도 약간 다르지만 저희랑 임상 규모가 가장 유사하고 그래도 제일 다 커요. 그리고 분석 또한 PP 똑같은 PP로 했던 GSK가 임상 보스턴 파마슈티컬 제품 갖고 했고요. 보스턴 파마슈티컬은 80여 명에서 출발했습니다. 저희는 52명 출발이고요. 그리고 저쪽은 맨 끝에 PP로 65명을 분석했고 저희는 35명을 분석했어요. 저쪽은 24주 임상, 저희는 그 48주 임상이었고요. 결과값 말씀드리면 MASH에서 저희가 한 18% 더 높게 나왔고요.

섬유화에선 저희가 10% 높게 나왔고 그건 양쪽 다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였습니다. 그리고 복합 지표에서는 저쪽이 위약군 대비 21%, 저희가 32% 높았고, 저희 GSK 제품은 약간 P값이 넘어갔어요. 뭐 근데 미미합니다. P값 별로 중요치 않고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데 요 제품을 작년에 GSK가 3조, 2 빌리언 주고 인수했고요. 재밌는 게 여기에서 이제 계약금만 12억 불, 1.8조 줬습니다. 사실 이거는 애셋 딜이었어요. 로열티 없는 딜이고, 뭐 다 아시다시피 아쿰 제품을 BMS가 사갈 때 거기는 전체가 1.8억 불이었죠. 즉, 계약금 1억 불 받았고 마일스톤 8천만 불이 있는 거고, 이 친구들은 계약금을 12억 불 받았어요.

엄청나게 큰 게 받았죠. 근데 저희는 상대적으로 로열티 수입을 기대할 수 있는 일반 기술이전 구조를 더 선호하기 때문에 아마 업프론트를 받게 되면 저희가 뭐 더 데이터 좋았다고 하더라도 빅파마의 선호와 이런 거에 따라서는 이거와 이거보다는 감소하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예. 그리고 다 아시다시피 저희 지금 JP모건을 BD 어드바이저로 쓰고 있고요. 저희 지금 컨피덴셜 덱 작성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이 JP모건 통해서 저희랑 그동안 이야기했던 팀들에게 저희 지금 EASL 포스터하고 기본 탑 라인은 다 제공했고요. 이제 컨피덴셜 덱 제공하고 그거 진행하게 되면은 이제 DD나 이런 식으로 진행이 되지 않을까 싶고요. 아시다시피 지금 후기 임상 애셋이 별로 없습니다, MASH는.

사실 FGF21이 작년에 비싸게 팔리면서 인기가 많다고 이야기하셔도 이제 더 살 수 없어요. Sold out 됐습니다. 2상 진행하고 있는 FGF21은 다 팔렸고요, 작년에 비싸게. 그리고 그다음에도 있고 그 다음 비상용으로 다음 임상 효과 잘 나오고 있는 글루카곤 듀얼은 네 개가 있는데 두 개는 빅파마 거예요. 안 팔죠. 그리고 알티이뮨은 작년에 스크래치가 났습니다. 그리고 저희는 상대적으로 눈에 잘 나왔고요. 그런데 또 재밌는 게 그 스크래치 났던 알티이뮨 제품도 올 초에 혁신 치료제 지정 받았습니다. Breakthrough Designation이라고. 요건 엄청 좋은 거예요. 저희도 뭐 Fast Track은 받았는데 Fast Track 그냥 조금 좋은 거고요.

혁신 치료제 Breakthrough Designation은 엄청 좋은 건데 사실 통계적 유의성 없는 조직생검 데이터 갖고 얘네가 약효가 있다고 FDA에서 인정해서 지정해 줬습니다. 저희도 당연히 신청할 거고요. 요건 뭐 주가 때문에 신청하는 게 아니고요. 이걸 받아놔야 비싸집니다. 빅파마가 가져감에 있어서 미리 저희가 BTD 지정 받아놓으면 이건 못 갖고 올라가기 때문에 저희도 당연히 신청할 거고요. 그래서 지금 MASH 시장은 굉장히 그 수요 대비 공급이 적은 마켓이기 때문에 저희가 지금 요 나온 데이터 갖고 그간 이야기했던 것도 또는 새로운 것하고 계속 BD 어드바이저 통해서 이야기를 해 갖고 저희는 빠른 시일 내에 기술이전하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습니다.

예, 한 5분밖에 안 남아서 여기까지 소개 마치겠고요, 임상 결과. 혹시 궁금하신 거 있으면 제가 답변할 수 있는 수준으로 답변드리겠습니다. 예.

B

그 저 혹시 48주 체중 감량은 어느 정도 나왔는지 좀 궁금해 갖고.

TW
디앤디파마텍

저희가 7% 대 나왔습니다.

B

7%. 위약 보정하신 거죠?

TW
디앤디파마텍

위약 보정 안 하고 7% 대거든요.

B

그리고 어 저희 환자분들 중에 백그라운드로 GLP-1 쓰고 계신 환자도 있나요?

C

enroll 하실 때 GLP-1 쓰고 있던 환자들도 있었나요?

TW
디앤디파마텍

어, 일단 임상 들어온 다음에는 같이 못 쓰는 걸로 알고 있고요. 기존에 썼었는지는 제가 잘 모르겠습니다. 한번 확인해 봐야 될 것 같아요.

C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TW
디앤디파마텍

사실 이거는 EASL 저희가 48주 데이터가 아니고 초록 얘는 저희 데이터 나오기 전에 초록 접수했잖아요. 그래서 초록 얘기는 저희가 체중 감량과 독립적으로 일어나는, 즉 글루카곤의 간에 미치는 직접적인 효과로 초록을 내서 채택이 될 거였거든요. 그거는 저희 PI 맡고 계신 마진 교수가 저희 12주하고 24주 데이터 보더니 체중이 안 빠진 애들도 지방간이 감소하고 있다. 즉, 이거는 보통 세마 같은 경우에는 체중이 빠지면서 이차적으로 지방간이 빠지는 건데 체중이 안 빠지면서 지방간이 빠지고 있는 거는 글루카곤이 directly 작용하고 있다는 반증이다라고 해서 저희가 사실 그걸로 초록 채택이 된 거거든요. 근데 뭐 초록은 그걸로 됐지만 저희가 어차피 포스터 넣을 때는 48주 데이터를 메인으로 넣은 거고요.

그래서 저희가 말씀드리는 거는 저희는 이제 살도 빠지면서 살이 안 빠지는 건 아니잖아요. 그래서 저희가 지금 그리고 뭐 비만약 임상을 하고 있는 건 아니잖아요. 그래서 저희는 살도 빠지면서 간에 직접적으로 항섬유화 효과를 가져갈 수 있는 약물로 포지셔닝을 하고 있습니다.

C

Q-Fibrosis는 이번에 공개를 해야 할 정도로 경쟁력이 있을까요?

TW
디앤디파마텍

Q-Fibrosis는 공개를 안 한 게 아니고요. 그게 저희가 이건 뭐 CRO에서 온 것처럼 타임라인이 아니고 Q-Fibrosis에서 엑셀 파일로 보내주거든요. 그걸 저희가 정리해야 됩니다. 이거는 그냥 여담으로 말씀드리면 이건 EASL에서도 Q-Fibrosis, 그 Histo Index 상에서 왔고요. 저희들끼리 얘기지만 엄청 잘 나왔고 자기네들하고 논문 같이 냈으면 좋겠다라고 계속 얘기받고 그것도 저희가 진행할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C

그 발표가 됐으면 섬유화 지표도 올라갈 그런 게 있나요?

TW
디앤디파마텍

어, 올라갈 수도 있죠. 근데 사실 기준이 틀리기 때문에 병리학자가 판독하고 Q-Fibrosis가 판독한 거는 의미가 없고요. 저희가 이제 발표하고 하는 거는 이제 Q-Fibrosis로 판독한 자료들을 포스터나 논문으로 내는 회사들이 많습니다. 그 마드리갈 아케로다 냈고요. 그리고 알티이뮨 데이터도 있고 어디야? 터제파타이드도 있어요. 그러니까 얘네들도 병리학자가 그 한 게 당연히 그게 메인이고요. 대신 Q-Fibrosis 써서 판독한 결과값들을 다 발표해서 그게 논문이나 포스터로 있습니다.

저희가 지금 정리하고 있는 부분이 저희가 Q-Fibrosis 나오면 잘 나왔다고 해서 이게 딴 애들 병리학자가 얘기하는 거랑 비교하는 거는 비겁하거든요. 똑같이 우리도 Q-Fibrosis, 저쪽도 Q-Fibrosis. 또 그렇게 비교함에 있어서 꼭 해야 되는 게 위약 보정이죠. 우리도 위약 보정해주고 상대도 위약 보정해줘갖고 그런 식으로 저희가 경쟁력이 있다라는 부분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뭐 참고로 준비한다는 얘기는 경쟁력이 있으니까 준비를 하겠죠.

아, 그리고 하나 더 말씀드리면 Q-Fibrosis가 좋은 게 지금 병리학자는 전부 다 grade로만 줍니다. 즉, 저나 여기 앞에 계신 분이나 F0부터 F5이고 다섯 개 중에 하나만 받아요. Q-Fibrosis는 연속된 스코어를 줍니다. 즉, 자기네들이 점수를 만들어놔서 뭐 예를 들면 0점부터 10점까지 주면 F2는 2.0부터 3.0 이렇게 해놓은 거예요. 그래서 그거는 자기네들끼리 갈라서 그 grade로도 주고 연속 스코어로도 줍니다. 그러니까 정말 예를 들면 2.9점이었다가 2.1점 된 사람은 똑같이 F2, F2잖아요. 개선이 됐음에도 불구하고. 억울하잖아요. 하지만 그 사람도 30% 개선이 된 겁니다. 그래서 저희가 연속형 지표, 범주형 지표 다 발표할 겁니다. 뭐 빅파마도 다 그렇게 발표하고 있고요.

C

네. 그 데이터 나오기 전에 뭐 IR 분이 계속 글로벌 빅파마들이랑 이야기를 하고 계신 걸로 말씀을 해주셨는데 이번 데이터 나오고 나서 그쪽이 어떻게 변화나 그런 게 있을까요?

TW
디앤디파마텍

근데 저희가 그냥 저희 뭐 감추지 않고 말씀드리니까 저희가 이미 작년 6월부터 저기 JPM 때를 만나고 했는데 제일 많이 받은 피드백이 "아무리 비싸도 히스톨로지 데이터를 봐야 돼요."였어요. 그거를 기다리겠다는 집들이 있었던 건 팩트고요. 지금은 일단 저희가 컨피덴셜 덱이라는 걸 만듭니다. 저희가 뭐 받은 게 한 8개 됐는데 CRO에서 오는 거 1,000페이지 넘어요. 이만큼 옵니다, 진짜. 뭐 찾기도 어려운 만큼 와요. 전 보지도 못하는데 그거 갖고 저희가 컨피덴셜 덱이라고 해서 또 백 몇십 장짜리 만듭니다. 그걸 걔네한테 제공하고요. 그래서 거기에서 "어, 이거 괜찮네." 하고 보겠다고 하면 그때 저희가 데이터룸 만들어 나가고 아마 얘네가 저희 슬라이드 하나하나 다 볼 거예요.

그러니까 뭐 정말 뭐 누구 어떠한 유튜버 블로그 하시는 분이 오피스텔 사는 거 아니라고 말씀하셨는데 딱 그게 맞습니다. "저 이거만 그냥 탑라인만 나오면 내가 살게." 이런 약속도 당연히 안 하고요. 그렇게 진행되지도 않고요. 저희가 지금 봤을 때 시작해서 끝날 때까지 보통 1년 정도 걸리는 것 같은데 저희는 그렇게 걸리진 않을 거예요. 이미 작년에 저희 약물의 성질이나 이런 부분에 대한 스터디는 많이 돼 있어서 어쨌든 지금 컨피덴셜 덱 만들어서 저희 지금 곧 진행하고 있습니다.

C

네, 그 DD01에 이제 데이터가 굉장히 잘 나왔는데 그럼 TLY012의 임상 방향성이 좀 달라질 수도 있나요?

TW
디앤디파마텍

저희 TLY012는 Fibrosis 치료제고요. 이거 그냥 달라졌다기보다 저희가 사실 이거 IND 승인을 이미 받았어요. 2021년에 받았는데 그때 만성 간염으로 받았습니다. 저희가 이거 ODD 지정도 받고 했었는데 사실 이거 근데 MASH 시장이 좀 커지면서 저희가 간 섬유화 쪽으로 적응증 변경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저희가 지금 그냥 여기서 좀 말씀드리긴 애매한데 지금 미국 대학병원 한 군데에서 전신경화증 관련해서 IIT를 해주실 것 같아요. 하겠다고 제안, 그러니까 1상만 끝나면 자기네들이 해준다고 해갖고 사실 그걸로 가도 될 것 같고요. 그 연구자 주도 임상에 해갖고 저희가 약물만 제공하면 되는 거여서 저희도 시장이 큰 간 섬유화 쪽으로 가는 걸로 지금 방향을 잡고 있습니다. 질문 없으시면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