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서버용 소형·대용량 MLCC에 2년간 800억엔 투자. 값 인상보다 신제품 고가 책정과 데이터센터 비중 확대로 ASP·마진을 끌어올리는 전략.
FY26 400억엔, FY27 400억엔. FY26분은 FY27에 풀가동 기여, FY27분은 FY27 중 일부 기여 목표(희망). 2년 합산 능력 30~35%(생산부하 기준), FY26 +10%, FY28.3까지 +20~25%.
왜 중요 · 증설 기여 타임라인이 명확해져 FY27~28 매출·캐파 모델링 정밀화 가능.
투자 대부분은 대용량 제품용 전공정. 전공정은 사실상 서버 전용 라인 개념, 후공정 일부만 타용도 전용 가능. 스마트폰/PC/IoT 캐파를 줄여 전용하는 것 아님.
왜 중요 · 기존 라인 잠식 우려 불식. 서버 전용 캐파 신설이라 범용 공급 차질 리스크 낮음.
전일 중국 쪽에서 나온 값 인상 기사는 사실 아님. 수급 타이트 기반 인상은 현재 구체 검토 없음. 실제로는 값 하락률이 완만하게 추이.
왜 중요 · 인상 기대로 움직인 주가의 근거 약화. 다만 ASP는 믹스로 상승 중이라 펀더는 견조.
데이터센터 전체 매출 FY26 3,250억엔, YoY +84%. 콘덴서만 떼면 +85~90%. 데이터센터 점유율 약 40%, 소형·대용량 한정 시 약 50%로 상승.
왜 중요 · AI서버 매출 규모·점유율 우위 정량 확인. 단독 공급은 아니나 한정된 플레이어 구조.
수량 증가율은 30~40% 수준이나 큰 점프 아님. 서버 랙당 탑재 점수는 공간 제약으로 향후 두화. 소형·대용량 고ASP 제품 믹스 개선이 성장 주동력.
왜 중요 · 향후 성장의 질이 '수량'이 아닌 '단가/믹스'임을 명확히. 마진 스토리의 핵심 근거.
AI서버 최첨단은 1005 47μF, 1608 100μF. 다음 단계인 1005 100μF으로의 추가 소형화는 현시점 어렵다고 봄.
왜 중요 · 기술 미세화 여지가 단기적으로 제한적임을 시사 — 향후 성장은 신소형화보다 믹스·수율에 의존.
가격 확정형 LTA보다는 고객이 생산계획·최소/최대 물량을 제시하는 형태의 계약 존재. 캐파 확보 위해 높은 가격 지불 의향 고객도 실제로 있음(상세 미확인, 확인 예정).
왜 중요 · 수요 가시성·물량 약정 확보. 데이터센터향은 race-to-bottom 미참여로 가격 방어 양호.
필리핀 지진으로 생산능력 영향 없음(예비 보고 기준, 조사 중). 공급망 영향은 미확인. 지르코니아 등 소재 부족 우려는 현재 없음, 단 NAFTA 관련 일부 영향 가능.
왜 중요 · 단기 공급 리스크 제한적이나 소재 조달은 주시 필요.
믹스 개선으로 한계이익률 상승하나 소형·대용량 생산 난이도 높아 급격한 점프는 없음. 수율(양품률) 개선이 회사 과제. 즉 마진 업사이드는 yield 개선 속도에 좌우됨.
단기 이익보다 진입장벽 유지 우선. 값 올리면 미진입 경쟁사 채산성 개선→진입 유도. 한국·국내 2위 추격 경계가 가격 정책의 본질적 배경.
연 80% 성장 매년 지속은 무리. FY27 동등 혹은 소폭↑, FY28 유사, FY29~30은 불확실. 800억엔 투자 자체가 FY27 수요 대응 목적이라 향후 2년 강세가 투자 논리의 핵심.
Rubin 이후 국내 동업사가 고전압으로 사업 확대 언급. 무라타엔 기회. 서버에선 전압·열·온도에 따른 용량 감소를 억제하는 기술이 차별화 포인트.
AI서버향 수요 있으나 콘덴서 대비 성장 폭 작음. 점유율 확대 여지는 노림. 일부 MLCC·인덕터·EMI는 은(銀) 사용하나 특정 용도 한정으로 비중 작음.
BBU 배터리 확대 중, LFP 타입 본격 성장은 FY27 이후. 현재 개발 종료·평가 단계. 진행 상황은 추가 확인 필요.
800억엔 투자의 연도별 배분(FY26/FY27 각 400억)과 캐파 기여 시점, 30~35% 증강 분해(FY26 +10%, FY28.3까지 +20~25%) 신규 확인.
증설이 전량 AI서버 전공정 전용 신설이며 스마트폰/PC 캐파 잠식 아님을 명확화.
명시적 값 인상은 미검토(점유율 방어), 마진·ASP 상승은 믹스 개선이 동력이라는 가격전략 골격 확인.
데이터센터향 콘덴서 성장률 +85~90%, 점유율 40%(소형대용량 50%) 등 정량 지표 신규 입수.
최첨단 스펙(1005 47μF/1608 100μF) 및 추가 소형화 한계, +80% 성장 지속성은 FY27~28까지라는 시각 신규.
| 총투자 | 800억엔(2년) |
| 연도 배분 | FY26 400억엔 + FY27 400억엔 |
| 가동 | FY26분→FY27 풀가동, FY27분→FY27 중 일부(희망) |
| 능력 증강 | 2년 30~35%(생산부하 기준) |
| 연도별 | FY26 +10%, FY28.3까지 +20~25% |
| 투자 집중 | 전량 AI서버용 소형·대용량 전공정 |
| 기존라인 영향 | 스마트폰/PC/IoT 캐파 전용 없음 |
| 데이터센터 매출 FY26 | 3,250억엔 (YoY +84%) |
| 데이터센터 콘덴서 성장 | +85~90% |
| 수량 성장률 | 30~40% |
| 서버 성장 전망 | ~2030 피크, FY27~28 강세, FY29~30 불확실 |
| 데이터센터 점유율 | 약 40% (소형대용량 한정 약 50%) |
| FY26 ASP 가이던스 | +5~10% |
| 수급기반 인상 | 현재 미검토 |
| 원가기반 인상 | 실제 검토 중 |
| 값 하락률 | 완만하게 추이 |
| 마진 | 믹스로 상승, 급격치 않음(수율 개선 과제) |
| 최첨단 제품 | 1005 47μF, 1608 100μF |
| 차세대 1005 100μF | 현시점 추가 소형화 어려움 |
| 경계 경쟁사 | 1순위 한국, 2순위 국내 |
| 고전압 | Rubin 이후 추가 기회 |
| 인덕터/EMI | 콘덴서 대비 성장률 낮음 |
| BBU LFP | FY27 이후 본격화, 현재 평가 단계 |
| 필리핀 지진 | 생산능력 영향 없음(조사 중), 공급망 미확인 |
| 소재(지르코니아 등) | 부족 우려 없음 |
| NAFTA | 일부 영향 가능, 주시 |
녹취 원문 전체를 보존하고 STT 오류·고유명사만 교정(점선=교정, 형광=핵심)했습니다.
AI 서버 애플리케이션, 그 외 애플리케이션에서 아직 버퍼(여유)가 좀 있는데요. 지금 시점에서 그 상황이 어떻게 보이는지 업데이트를 좀 주실 수 있을까요?
뭐 그렇죠. 말씀하신 대로, 역시 서버向 쪽은 상당히 바쁘다는 상황 속에서, 아직 뭐랄까요, 여유가 있다는 표현까지는 못할지도 모르겠지만, 아직 뭐랄까요, 그렇게 가득 차 있지는 않은 그런 라인 같은 것도 있긴 하네요.
(통역) 맞습니다. 서버 애플리케이션이 확실히 매우 바쁘긴 하지만, 다른 잠재적 생산을 위한 여유가 충분하다고는 할 수 없습니다. 다만 저희의 가동률(Azure→가동률)이 아직 완전히 100%는 아니라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가격 얘기는 좀 이따 다시 여쭙겠습니다만, 지금은 능력 얘기를 좀 여쭙고 싶은데요. 이번에 800억(엔)의 추가 투자로, 2년간 확실히 30에서 35퍼센트의 능력 증강. 이거 우선 맞았던가요?
그렇죠. 말씀하신 대로 2년간 30에서 35퍼센트라는 부분은 맞습니다.
그러니까 이번 기가 10이고, 28년 3월기에서 20에서 25라는 의미인가요?
네, 말씀하신 대로입니다.
그러면 그때 그 28년 3월기의 20에서 25라는 건, 이거 능력은 하반기에 늘어나는 그런 이미지인가요? 즉 풀 가동(기용→가동)이 29년 3월기인 건지, 아니면 28년 3월기부터 상당히 이렇게 올라가는 이미지로 봐도 되는 건지, 이 부분은 어떤가요?
그렇죠. 26년도에 관해서는, 아 죄송합니다. 26년, 27년에 800억의 투자라는 것으로, 26년도에 400억 엔, 27년도에 400억 엔이라는 투자를 합니다.
그리고 26년도에 진행하는 400억의 투자에 관해서는 27년도에 풀 가동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고, 27년도에 진행하는 400억의 투자에 대해서도 27년도 중에 생산 능력으로 가동(기용→가동)시키고 싶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통역) 그 생산 능력 증가의 내역을 말씀드리겠습니다. 26, 27 회계연도에 800억 엔의 투자를 할 것이고, 26 회계연도에 400억, 또 다른 400억은 27 회계연도로 나눌 것입니다. 26 회계연도에 들어오는 400억은 27 회계연도 실적에 100% 완전히 기여하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27 회계연도에 투자할 또 다른 400억 엔은 27 회계연도 어느 시점에 기여해야 합니다. 그것이 저희의 희망적 관측이지만, 그 또 다른 400억으로 달성하고자 하는 바입니다.
그렇군요, 알겠습니다. 그리고 이 2년간 30에서 35퍼센트의 능력 증강이라는 건, 이건 생산 부하 베이스라고 말씀하시는 건데요, 좀 어려울지도 모르겠습니다만, 실제로 이걸 수량으로 봤을 경우엔 어떤 이미지를 가지면 될까요?
음, 좀 개수 베이스로 말하는 건 꽤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일정 부분 개수도 늘어나긴 하는데, 그 성장률 같은 걸로 말하자면, 뭐랄까요, 소형 대용량 같은 걸 늘리는 거죠. 주로 역시 대용량, 대용량을 만들기 위해 부하가 높은 생산 라인 부분을 늘리는 것이 되기 때문에, 수량에 대해서는 큰 성장으로 이어지지는 않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죄송합니다, 좀 정량적으로 말씀드리기는 어렵습니다.
(통역) 이 질문에 답하기 매우 어렵습니다. 수량이 늘어나긴 하지만, 성장률 측면에서는 수량의 큰 점프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 수치를 정량화하기는 어렵습니다만, 현재 생산 부하가 높은 생산 라인을 늘리기 위한 투자를 할 것이기 때문에, 한 라인에서 다이(die) 볼륨을 만들어내야 합니다. 따라서 수량 자체로 보면 반드시 큰 점프는 아닙니다.
그렇군요, 알겠습니다. 그리고 좀 죄송한데요. 투자 금액은 이번 기 400, 다음 기 400이라는 건 전체 투자 금액도 이번 기 다음 기에는 별로 안 변하는 이미지인가요?
그렇죠. 현재로서는 그렇게까지 크게 변하지 않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통역) 네, 그 800억 수치에서 큰 변화는 없습니다.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이건, 사장님 미팅 때 그 800억의 투자에 의한 능력 증강이 꽤 효율적이라고, 요컨대 추가적인 프로세스가 있어서, AI 서버 대응을 위해 그 프로세스를 추가할 필요가 있다고 말씀하셨는데요, 가능하다면 어떤 프로세스가 필요해지는 건지가 하나고, 또 하나는, 이건 그건가요, 기존의 예를 들어 스마트폰이나 PC向, 명확히 어쩌면 나뉘어 있지 않을지도 모르겠지만, 그런 라인에 추가함으로써 AI 서버向을 할 수 있게 만든다는, 그런 이미지로 보면 되는 건가요?
(통역) 감사합니다. 사장님 미팅 때 무라타 제조 사장님이 하신 코멘트를 명확히 하고 싶습니다. 800억 투자로 생산 능력을 늘리는 것이 매우 효율적이라고 하셨고, AI 서버 애플리케이션에 대응하기 위해 프로세스를 추가할 필요가 있어서 그렇게 한다고 하셨습니다. 가능하다면 AI 서버 애플리케이션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어떤 종류의 프로세스를 추가해야 하는지 말씀해 주실 수 있나요? 그것이 첫 번째 질문입니다. 그리고 두 번째는 제 추측입니다만, 스마트폰과 PC를 다루는 기존 라인에 추가 라인을 더하는 것인가요? 감사합니다.
네, 그렇죠. 독자적인 설비가 어디인지에 대한 부분은 경쟁 우위성 관점에서 상세를 전해드릴 수는 없습니다만, 역시 용량이 높은 제품이 되기 때문에, 아마 아실 거라고 생각합니다만, 전공정 부분에서 투자 측의 대부분을 중심으로 한다고 이해해 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이게 첫 번째 답변이 되겠습니다.
(통역) 첫 번째 질문에 답하자면, 경쟁 우위 때문에 명확한 코멘트는 할 수 없습니다만, 저희가 만들어야 하는 제품은 기존보다 더 큰 볼륨을 가집니다. 따라서 투자는 주로 전공정(frontend)으로 가며, 그것이 어느 정도 단서를 드릴 것입니다.
그리고 스마트폰, 그 투자로 스마트폰 라인에 추가하면 서버向을 할 수 있느냐는 질문이었던 것 같은데요, 그런 이미지는 별로 아니고, 어느 쪽이냐 하면 역시 아무래도 그 대형 대용량 같은 콘덴서에 관해서는 서버向 라인 같은 사고방식에 가까워질 거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전공정은 그런 사고방식이 될 것이고, 뒷공정에 관해서는 일부 전용 가능한 부분은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통역) 두 번째 부분, 스마트폰을 다루는 기존 라인에 단순히 투자를 추가해 AI 서버 애플리케이션 등에 대응할 수 있느냐는 질문이었던 것 같은데요, 그렇지는 않을 것입니다. 저희가 말하는 콘덴서는 큰 다이 볼륨을 가지며, 이것은 서버 애플리케이션 전용입니다. 이번 신규 투자는 특히 전공정에서 그런 모습일 것입니다. 후공정의 경우 일부 라인은 다른 애플리케이션으로 전용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네, 감사합니다. 질문이 있으시면 화면의 손들기 버튼을 클릭해 주시길 다시 한번 말씀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네. 그러면 좀 가격 전략 같은 부분을 여쭙고 싶은데요, 어제 같은 경우도 꽤 중국 쪽에서, 아마 근거 없는(根も葉もない→근거 없는) 기사가 나와서 주가가 움직였던 것 같은데요, 참여하신 분들도 매우 흥미가 있는 부분이라고 생각되니, 다시 한번 귀사의 지금 MLCC 비즈니스에 대한 가격 전략을 정리해서 알려주실 수 있을까요?
(통역) 좋습니다. 다음으로 제 질문은 가격 전략에 관한 것이었습니다. 어제 시장에 관한 기사가 있었고 그것이 귀사의 주가를 계속 끌어올렸습니다. 그것이 오늘 콜에 참여한 투자자들의 관심과 주목을 끌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우선 MLCC 비즈니스 전체에 대한 귀사의 가격 전략 업데이트를 주십시오.
네. 먼저 가장 첫머리에 말씀해 주셨던, 그 값상 기사 같은 부분에 관해서 먼저 짚어보고 싶어서요.
거기에 관해서는 그러한 사실, 값상의 사실이라는 것은 없으므로, 그 부분만 먼저 이해해 주셨으면 합니다.
First, let me make a comment on the very first comment you made on the article that that's been put out yesterday. There was an article that we are going to sell increased sales prices. But that's not true. It's not true. So let me correct that fact first.
네. 그리고 가격 전략에 관해서는 사고방식이 두 가지 있다고 봅니다.
하나는 지금, 음, 콘덴서의 수급이 타이트해지고 있는 가운데 값을 올리지 않느냐는 관점이고, 두 번째는 원재료 가격이라든가, 그러한 비용이 오르고 있는 가운데 값을 올리지 않느냐는, 그 두 가지 관점으로 나누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When we talk about pricing strategy, I think that we need to think about, we need to be mindful of two factors. Number one is that doesn't Murata Manufacturing increase sales prices as demand-supply balance gets tighter for capacitors? That's number one.
And a second thing is that doesn't Murata Manufacturing increase sales prices as you are facing and suffering from increasing costs, including raw materials?
네. 먼저 첫 번째 수급의 타이트감, 타이트해지고 있는 가운데에서의 값상에 관해서는, 현재는 구체적인 값상 검토라는 것은 하고 있지 않습니다.
And to first factor, the as demand-supply balance gets tighter. We haven't studied any of the specific agenda to increase sales prices yet to date.
네.
여기에 관해서는, 지금 이 콘덴서의 상황으로는 값내림이 일어나고 있긴 하지만, ASP로서는 데이터센터용 콘덴서의 비율이 늘어나고 있어서, 믹스의 개선에 의해 ASP가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 있습니다. 그러한 상황 속에서 단기적인 값상, 값상을 함으로써 단기적으로 이익성을 더 올려간다는 사고방식도 하나 있다고 봅니다만, 당사의 사고방식으로는 고객과의 장기적인 신뢰 관계라든가, 안정 공급 같은 부분을 중시하여 사업을 운영하고 있으므로, 그러한 점에서 현재로서는 값상의 구체적인 검토는 없는 상황입니다.
For some current situations around capacitors market, I know there have been sales price declining, but the Murata Manufacturing were able to increase the mix of the capacitor for data center application. And because of this mix improvement, we are seeing the improvement of the ASP. And it does make sense if you increase, jack up sale prices now and that'll be contributing to profitability or margin in a short space of time.
Yes, but we, our company value very much on the long-term relationship trust with our clients and stable supply. That's why we haven't studied any of the specific sales price increase.
네. 역시 값상을 하면, 원래 진입하지 않았던 경쟁사 쪽에도 가격적으로, 뭐랄까요, 채산이 맞는다고 되면, 아무래도 진입 장벽을 낮추는 요인이 되어버리는 게 아닐까 생각하고 있으므로, 그러한 진입 장벽을 낮추지 않는다는 의미에서도 현재로서는 값상은 검토하고 있지 않다는 점입니다만, 실태로서 그 값내림 비율, 값내림률이라는 것은 역시 지금의 상황도 있어서, 완만하게 값내림률이 추이하고 있는 상황이 되어 오고 있습니다.
And also another thing that we need to be mindful of if you want to increase those prices, that is because of the competitive landscape. Because once you increase sales prices, the some of the competitors who haven't made any inroads into the capacitors market might see the good visibility for profitability. As in, you know what I mean, that will lower the barriers of entry for them. So we don't want to lower the barriers of entry for them.
That's why we haven't studied or consider any of the sales price increases. And in fact the declining ratio of the sales prices have been moderately trending at the moment.
네. 그리고 두 번째, 비용 상승에 대한 값상을 하지 않느냐는 부분에 관해서는, 거기에 관해서는 역시 비용 상승이라든가, 그러한 환경 변화에 의해 자조 노력을 넘어서는 비용 증가가 된 경우에 관해서는, 역시 값상의 검토를 해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으므로, 그 관점에서 말하면, 그 관점에서의 값상이라는 것은 실제로는 검토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To move on to second factor, whether we don't want to or we don't increase sales prices because of the increasing cost. Actually, we do. We have studied, considered sales price increases because there is a cost increases and environmental changes happening at the moment in the marketplace. So if the incremental cost increases ways go beyond what we can achieve or what we can cancel out with the efforts we have to make internally, then we should study the sales price increases.
And actually that's something we have done to date.
네, 이상입니다.
네.
네. 경쟁사에서 은 가격이 오르고 있다고 해서, 귀사도 인덕터라든가 EMI라든가 있었다고 생각합니다만, MLCC도 은의 영향이 있는 제품이 있나요?
Other competitors have talked about and touched on potential increasing of silver pricing in the marketplace. I guess you are selling inductor and EMI, but are there any MLCC product that uses silver?
그렇네요. 일부 제품이라면 쓰이고 있는 것도 있긴 하네요.
Yeah, part of MLCC uses silver.
그렇군요. 뭐 그저 일부라고 하면 그렇게 크지는 않다는 거네요.
Slim percent of the market of the products. Yes.
네. 그렇게 많지는 않네요.
뭔가 특수, 특수 용도용 같은 느낌인가요?
Is it for specialty application?
그렇네요. 네. 특정 용도용이라는 느낌.
Yeah. That's for specific application. Yes.
알겠습니다. 음, 좀 이따 다시 가격 얘기를 이어가고 싶습니다만, 지금 한 분 참가자 분께서 질문이 와서요. 얘기가 좀 다른 토픽이 되어버립니다. 이번 필리핀 지진에 의해 귀사 능력적으로 뭔가 영향을 받은 것이 있습니까?
그렇네요. 여기에 관해서는 아직 현재 조사 중인 부분은 있습니다만, 지금 들어오고 있는 속보 쪽으로 말하자면, 임팩트는 전혀 없다는 점에서 괜찮다는 얘기가 와 있었습니다.
We heard there is none of the impacts so far, but investigation is on the way at the moment. But as far as we know and saw from the preliminary reporting, there has been no impact whatsoever.
그렇군요. 귀사의 생산 능력은 괜찮다. 한편으로, 혹시 인프라라든가 그러한 쪽에서 영향이 있을지도 모른다는, 그런 이미지인가요? 아니면 그쪽은 걱정할 필요 없다. 죄송합니다.
You were saying your production capacity has no problem because of the earthquake.
Do you think there has been slim impacts on the infrastructure the Philippines have?
그렇네요. 생산 면에 관해서는 괜찮다는 얘기가 와 있습니다만, 좀 그, 뭐랄까요, 공급망 얘기는 아직 오지 않았으므로, 그쪽은 좀 주시는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만, 좀 지금으로서는 답변이 어렵다.
I can only answer back to your question, and I heard that production capacity has no problem in the Philippines because of the earthquake, but we haven't heard any of the reporting or briefing about what supply chain has been impacted, how much has been impacted from the earthquake.
So we need to continue to watch.
감사합니다. 그리고 죄송합니다, 그럼 좀 가격 쪽으로 돌아가겠습니다만, 아까 그 ASP가 상승한다는 얘기에서, 이번 기 계획 안에서 확실히 5%에서 10%의 ASP 상승이라는 전제를 두셨다고 생각합니다만, 좀 죄송한데요, 세세한 질문으로, 이게 10%에 가까운 이미지인지, 아니면 5%에 가까운 이미지인지. 그리고 아마 이거 AI 서버용 구성비가 내년도에도 올라갈 거라고 생각합니다만, 그 경우에는 더 ASP가 올라간다고 생각해도 되는 걸까요?
Okay, so let's go back to pricing strategy once again.
As you — I mean, a few minutes ago, you said that we are — you were expecting the ASP to improve. And then your assumption for fiscal twenty-six guidance is around five to ten percent increase of the ASP. And I know my question is a really nitty-gritty one, but when you say five to ten percent, is it close to five or is it close to ten percent? And that's my first question.
And second one will be, um, I guess the AI server application mix will improve and increase for next fiscal year twenty-seven. But does that mean that you are able to enjoy higher ASP too?
음, 그렇네요. ASP 부분은 좀 5에서 10으로, 좀 답변은 거기까지로 해주시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두 번째 질문으로, 음, 앞으로 그 ASP가 올라갈 거냐는 얘기입니다만.
뭐 그렇네요, 지금 서버에서 요구되고 있는 것은 소형 대용량이라는 점에서, 거기에 역시 점점 시프트해 오고 있다고 할까, 그 소형 대용량 콘덴서가 늘어나는 경향이라는 것은 계속 이어진다고 보고 있으므로, 말씀해 주신 대로 내년 기 등의 부분에 관해서도 ASP가 늘어나는 상황이 될 것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Thank you very much for two question. First one, let me excuse myself by saying just range of five to ten percent of ASP improvement, period.
And second question, we believe the ASP will improve, I guess, for fiscal twenty-seven too, because overall trend, general trend is that more capacitors need more miniaturized, higher volume of the die capacitors. And I think the trend will be constant for well into fiscal twenty-seven, which is — which means that the ASP might improve for fiscal twenty-seven too.
감사합니다.
그리고 서버 관련해서 작년 연말 미팅 때 2030년까지 연율 30% 정도의 성장이라는 말씀을 하셨던 것 같은데, 최근에는 이 숫자가 더 강해지고 있다는 이미지인가요?
음, 수량에 관해서는 30이라든가 40이라든가 그 정도의 성장률 이미지일 거라고 생각하고 있어서요.
역시 지금 견인하고 있는 것은 어느 쪽이냐 하면 아까 말씀드린 것 같은 대형 대용량 제품이 늘어나고 있다는, 그런 믹스의 변화 쪽이 임팩트로서는 더 큽니다.
그렇군요.
그리고 데이터센터 관련 매출 프레젠테이션에도 나와 있는 대로, 이번 기 3,250(억 엔), 이건 전부 포함해서라는 것으로 전년 대비 84% 증가라는 형태인데요, 이건 MLCC만으로 봐도 이 정도의 성장을 이번 기에 예상하고 있다는 이해로 괜찮습니까?
그렇습니다. 콘덴서만 빼내도 데이터센터 관련 향 성장률은 85에서 90 정도가 되어 있어서, 동등하다고 할까, 뭐 약간 그 이상 같은 성장률은 되어 있네요.
그리고 구체적인 숫자는 어려울지도 모르겠습니다만, 사장님이 2030년 정도를 피크로 생각하고 싶다는 말씀을 하셨는데, 그 정도까지는 이것에 가까운 성장률이 계속된다고 생각해도 되는지, 아니면 역시 올해가 피크고 내년도 이후는 약간씩이나마 성장률이 저하되어 간다고 생각하는 편이 자연스러운지, 이 부근은 어떻습니까?
음, 그렇네요. 이 80% 정도의 성장이 매년 계속될 거냐고 하면 그건 좀 강한 게 아닐까 싶긴 합니다만, 역시 27년도, 28년도 근처는 꽤 강할 거라고 생각하고 있어서요. 역시 27년도 같은 곳의 수요에 대응할 수 있게 하기 위한 이 800억 엔 투자라는 사고방식도 있으니까, 27년도는 비슷한 성장률, 혹은 조금 더 큰 성장률이라는 것도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28도 비슷한 성장률은 나올 거라고 생각합니다만, 29, 30은 어떨까 하는 부분이라, 일단 지금으로서는 직근 2년 정도로 말하면 비슷한 정도의 성장률은 계속될 거라는, 죄송합니다, 좀 제 감각이 됩니다만, 그런 이미지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렇군요. 좀 세세한 질문이라 죄송합니다만, 요컨대 서버 랙 1대당 MLCC 탑재 점수는 꽤 늘어나고 있고, 한편으로 아마 장래적으로는 공간 문제가 있어서 더한 고용량화라든가 혹은 부품 내장 같은 움직임이 나올 거라고 생각합니다만, 이 지금 말씀하신 이미지의 높은 성장률이 계속된다는 것은 어느 쪽이냐 하면 역시 단가가 끌어가는 이미지가 되는 걸까요?
음, 그렇네요. 말씀하신 대로, 역시 공간 제약이 있는 가운데 개수의 증가는 일정 부분 한계점에 다다를 거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어느 쪽이냐 하면 그런 소형 대용량 같은 ASP가 높고 부가가치가 높은 제품이 올라감으로써 믹스의 개선이라는 부분이 가장 크게 성장하는 큰 요인이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 경우 이른바 한계이익률 같은 것을 생각했을 때는, 이것은 상승이 계속되어 간다고 생각해도 되는지, 아니면 꽤 역시 생산 난이도도 당연히 올라가기 때문에 좀처럼 귀사라고 해도 큰 한계이익률 상승을 달성하기 어렵다고 생각하는 편이 좋은지, 이 부근은 어떻습니까?
음, 그렇네요.
믹스 개선으로 한계이익률도 일정 부분 올라갈 거라고 생각합니다만, 말씀하신 대로 역시 난이도가 꽤 높다는 부분이 있어서, 소형 대용량의 생산 난이도가 높다는 것도 있기 때문에, 물론 성장해 갈 거라고 생각합니다만 뭔가 이렇게 급격히 성장하는 이미지는 그다지 없어서요. 거기는 역시 그 생산 수율이라고 할까, 양품률을 점점 올려간다는 부분은 당사로서도 임해야 할 내용이라고 생각하고, 거기는 확실히 해 가서 원가이익률도 높여갈 수 있도록 하고 싶다고 생각합니다.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지금 참고로 AI 서버 향 최첨단 제품이라고 하면 1005의 47마이크로, 1608의 100마이크로 정도라는 느낌인가요?
아, 죄송합니다. 두 번째 제품명을 한 번 더 말씀해 주실 수 있나요?
1608의 100마이크로패럿이네요.
감사합니다.
네, 죄송합니다. 말씀하세요.
감사합니다. 명확히 하겠습니다. 귀사의 최신 제품, AI 서버 향으로 1005의 47마이크로와 1608의 100마이크로패럿, 이 두 가지가 귀사의 최신 제품이라는 거죠?
그렇네요. 말씀하신 대로 틀림없습니다.
그러면 다음은 1005의 100 같은 게 되어 오는 걸까요?
아니, 지금 최첨단인 곳에서의 진화라는 것은 어떨까 싶긴 합니다. 지금으로서는 정말로 꽤 최첨단인 곳이라, 말씀하신 1005의 47이라든가 1608의 100마이크로 같은 곳이 되기 때문에, 현시점에서는 거기서 한 단계 더 소형이 된다든가 하는 상황은 아니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렇군요, 감사합니다. 이 시장에서의 경쟁 상황은 어떻습니까? 국내 2위 업체라든가 한국 업체라든가는 꽤 캐치업하고 있는지, 아니면 역시 여기는 귀사가 압도적으로 강해서 귀사에 수요가 집중되고 있는 상황인지, 이 부분은 어떻습니까?
일본 2위 업체나 한국 업체가 따라잡고 있는 건지, 아니면 압도적인 승자로서 계속 시장의 집중된 수요를 받고 있는 건지요?
음, 그렇네요. 동종업계 쪽도 다들 여러 가지 이야기를 하셔서, 좀처럼 어렵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만. 그렇네요, 데이터센터향 점유율로 말씀드리면 대체로 전체에서 40% 정도 되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고. 그리고 이런 소형 대용량 같은 부분이 되면 역시 만들 수 있는 플레이어가 일정하게 한정되기 때문에, 한 50% 정도까지는 점유율로서는 조금 올라가지 않을까 하는 식으로 보고는 있습니다.
그래서 실태로서 당사만이 만들 수밖에, 당사밖에 만들 수 없다는 상황에는 지금으로서는 없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피어들은 A부터 Z까지 여러 가지를 이야기해서 경쟁 구도가 어떤지 정리하기가 어렵습니다. 하지만 무라타 제조의 데이터센터 점유율은 약 40%입니다. 그리고 지난 한 시간 동안 이야기했듯이, 소형 대용량 커패시터 측면에서는 이런 종류의 제품을 생산할 수 있는 플레이어가 극소수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이 시장 부문에서는 무라타 제조의 점유율이 약 50%로 조금 올라갔습니다. 즉, 우리가 시장에 그런 종류의 제품을 공급하는 유일한 회사는 아닙니다.
음, 그래서 경합으로 말씀드리면, 역시 가장 신경 쓰는 것이 한국의 동종업체이고, 그다음으로 신경 쓰는 것이 국내의 동종업체가 되겠네요.
하지만 우리가 가장 주시하는 것은 한국 피어이고, 그다음이 국내 플레이어입니다. 그 두세 곳이 우리가 항상 주시하고 있는 위협적인 피어들입니다.
그렇군요.
그리고 루빈 이후가 되면 이번에는 또 새로운, 새롭다기보다 또 다른 한 국내 동종업체도 비즈니스를 확대시켜서 고전압 같은 영역에서 하겠다고 말씀하시는데, 이건 당연히 귀사에게 새로운 기회가 된다는 이해로 괜찮을까요?
루빈 이후를 보면 또 다른 일본 회사들이 새로운 비즈니스를 모색하면서 전압에 대한 내성이 더 높은 제품을 제공하려 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귀사의 비즈니스 기회가 될 거라고 보십니까?
음, 그렇네요. 고전압 부분에 관해서는 하나의 기회가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역시 서버향 부분으로 말씀드리면, 전압 부분과 그리고 열 부분, 온도 부분 같은 데서 역시 콘덴서의 용량 같은 스펙이 조금 바뀌어 버린다는 특성도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의, 뭐랄까요, 온도 변화라든가 전압 변화에 의해서, 에, 뭐랄까요, 용량이 줄지 않도록이라고 할까, 카탈로그 스펙보다 줄어버린다는 부분을 얼마나 억제할 것인가 하는 부분은 중요해지지 않을까 하고 보고 있습니다.
네, 말씀하신 대로 고전압, 그것은 우리가 포착해야 할 큰 기회의 일부입니다.
서버 애플리케이션 측면에서, 대용량 커패시터의 일부 사양은 전압, 열, 온도의 함수로 변합니다. 그리고 온도와 전압의 변화 때문에 커패시터 안에 봉입된 용량이 줄어들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그것이 우리가 고객을 위해 보장하고 제공해야 할 기술의 일부입니다. 그래서 그것은 우리에게 상당히 중요한 부분입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죄송합니다, 제 쪽에서 MLCC로 마지막으로, 예를 들어 재료 부족 같은 것은 지금으로서는 문제가 됩니까? 일부, 예를 들어 지르코니아 같은 건 어떤가요? 같은 질문을 받기도 하는데요. 그런 재료적인 부분에서 MLCC에 관해 부족 같은 것은 걱정할 필요는 없어 보일까요?
감사합니다. 이것이 제 마지막 질문입니다. 특히 MLCC 분야에서 재료 부족이나 재료 공급 압박을 겪고 계신가요? 가끔 지르코니아 부족에 대한 질문을 받기도 해서요.
그렇네요. 지금으로서는 별로 그런 이야기는 들어본 적이 없는 상황이네요. 하지만 말씀해 주신 것처럼 수요도 상당히 높은 가운데, 재료라든가, 지금이라면 아마 NAFTA 같은 이야기도 조금 영향으로는 있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어서, 그쪽의 재료 조달 전략 같은 것은 확실하게 조달할 수 있도록 진행해 갈 필요는 있지 않을까 싶어서, 그쪽은 역시 일정하게 주시는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음, 아직 그런 이슈는 들어본 적이 없습니다만, 수요는 실로 매우 높습니다. 그래서 재료를 주시하는 공급 관점에서 생각할 필요는 있습니다.
그리고 NAFTA는 우리가 약간의 부족을 겪었을 수도 있는 부분이라, 우리의 수요를 잘 커버하기 위해 공급 전략을 100% 실행해 나갈 필요가 있습니다. 그래서 그것은 향후 우리의 주의를 기울일 만한 부분입니다.
감사합니다. OK, MLCC 질문에 관해서는 저는 이게 다인 것 같습니다. 하지만 MLCC에 대한, 물론 다른 부문에 대해서도 다른 질문이 있으신지요. 네, OK, 알겠습니다. 그럼 좀.
질문이 있습니다.
네, 말씀하세요. 감사합니다.
아주 간단히요. 귀사는 가격을 앞세우고 싶지 않다, 가격 전략 접근에서 가격으로 리드하고 싶지 않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런데 고객들이 귀사와 함께 캐파를 확보하기 위해 얼마를 지불할 의향이 있는지에 대해 어떻게 접근하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반도체 공급망 전체에서 하이퍼스케일러와 다른 고객들이 장기 가격 계약을 협상해 왔습니다.
그들이 와서 모두를 위해 더 높은 마진을 끌어내기 위해 가격을 설정하는 것이 보이십니까, 아니면 그들이 가격과 공급 확보를 어떻게 생각하는지에 대한 것인지요?
죄송합니다. 귀사 가격 전략 부분에서요. 강하게 하나요?
부탁드리고 싶습니다.
가격 전략 부분에서 가격을 인상한다는 전략을 굳이 취하고 싶지 않다는 이야기가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고객 측에서 귀사의 캐파를 확보하기 위해 더 높은 가격을 지불해도 상관없다는, 그런 스탠스로 와 주시는 고객은 안 계실까요? 어떤 형태의 접근이 있는지를 여쭤보고 싶습니다.
밸류체인 전체로 생각했을 때, 예를 들어 하이퍼스케일러뿐만 아니라 여러 고객이 역시 협상 테이블에서 장기 계약을 맺는 일이 당연히 있다고 생각합니다만, 굳이 더 높은 가격을 귀사에 요구하는 일이 있는지를 여쭤보고 싶습니다.
음, 좀 그, 뭐랄까요, 저희 상류에 있는, 저희에게 원재료 같은 것을 공급하는 고객이 그런 상황인지에 대한 부분은, 죄송합니다, 좀 청취가 안 되어 있다는 게 현 상황이네요.
우리는 지금 우리 공급업체들이 직면하고 있는, 방금 말씀하신 것과 같은 그런 이슈에 대해 들어본 적이 없습니다. 우리가 상류에 앉아 있는 입장에서요.
네.
다만, 역시 그런 상황이 있을 경우에 관해서는 당사의, 뭐랄까요, 당사 원재료 가격이 올라간다는 부분이 되기 때문에, 일정하게 코스트 업이 되어 버리는 부분에서, 자체 노력으로 흡수할 수 없는 부분에 관해서는 그런 가격의, 뭐랄까요, 가격 인상 협상 등은 해 나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말씀드린 대로 원재료 인상이 있고, 우리가 상쇄할 수 없는 비용 증가가 있어서 가격을 더 인상하는 옵션도 배제할 수 없습니다. 죄송합니다, 질문 중에 좀 이해하기 어려웠을 수도 있는데요. 귀사에 만들어 받기 위해, 귀사의 캐파를 확보하기 위해 더 높은 가격이라도 좋다고 말하는 고객이 귀사 고객 중에는 없습니까?
라는 것이네요.
에, 그렇네요. 역시 데이터센터 관련 콘덴서에 관해서는 가격 인하는 이제 일어나지 않는 상황이고, 말씀해 주신 것처럼 비교적 높은 가격으로 받고 있는 상황이지 않을까 하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질문에 충실히 답하자면, 데이터센터용으로 우리가 납품하는 커패시터에 관한 한, 우리는 시장에서의 바닥을 향한 경쟁에 참여하고 있지 않습니다. 그래서 네, 우리 고객들은 비교적 높은 수준의 가격에 타협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들은 더 높은 가격을 지불하더라도 다년간에 걸쳐 캐파를 확보하려 하나요, 아니면 더 단기간에 걸쳐서인가요? 또는 데이터센터 측의 해당 고객, 이런 고객들 중 어느 한 곳에 대해 공급을 확보하게 해 주는 요인이 무엇인가요?
데이터센터 이야기에 또 이어지는데요. 하지만 귀사의 캐파를 어떻게든 확보하고 싶기 때문에 높은 가격으로 장기적으로 계약을 해 오는, 그런 것을 어그레시브하게 요구해 오는 엔드 커스터머가 있는지를 여쭤보고 싶습니다.
나아가, 단기적이라면 더 비싸진다는 그런 귀사의 입장에 대해, 그렇다면 그래도 더 비싸게 지불해도 좋다는 고객이 계실까요? 그렇게 되면 귀사로서는 이 라인을 이 고객에게라는 식으로 확보해 나가야 하는 움직임이 될 거라고 생각하는데, 어떠신가요?
음, 그렇네요, 말씀해 주신 것 같은 장기 계약 같은 것은 실태로서는 있습니다라는 답변이 됩니다. 그리고 LTA라기보다는 뭐랄까요, 그, 필요한 양의 미니멈과 맥시멈을 제시해 주신다든가, 또는 그 생산의, 뭐라고 할까요, 필요한 생산 계획 같은 것을 받는 형태로, 금액 같은 부분까지는 확정되지 않은, 뭐랄까요, 그런 계약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음, 그런 것은 있기도 합니다.
그리고 좀 높은 가격이라도 좋으니 내달라는 것은, 뭐 실태로서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만, 좀 고객명이라고 할까, 어떤 고객이 그런 이야기를 하고 있는지까지는 사업 쪽에 들어보지 못했기 때문에, 그쪽 부분은 조사해 두도록 하겠습니다.
요컨대, 네, 그런 장기 계약은 있습니다. LTA라고 하지는 않겠지만, 고객이 우리에게 생산 계획을 제공하거나 그들이 필요로 하는 최소·최대 물량의 범위를 주는 것에 가깝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반드시 계약 초기 단계에서 지불액이나 가격을 미리 고정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리고 단기간의 프리미엄 지불에 대한 추가 질문에 대해서는, 그런 일은 일어나고 있습니다. 네, 하지만 사업부와 충분히 미팅을 하지 못해서 구체적으로 말할 수는 없으니 확인이 필요합니다. 질문에 답이 되었을까요?
방금 부분에 대해 좀 팔로업으로 여쭤보고 싶은데요, 캐파 증설이라는 얘기가 서버를 향해서 한다는 얘기가 있었던 것 같은데, 이것은 AI 서버용으로 이렇게 할당하기 위해서 스마트폰이나 PC, 지금까지의 기존 부분의 캐파를 줄인다는, 공급도 줄인다는 것도 있을 수 있는 건가요?
이 추가 100억엔의 투자에 관해서는 전부 AI 서버용, 고용량(고적층 대용량) 쪽으로의 투자가 됩니다. 그것에 의해서 스마트폰이라든가 IoT용을 줄인다는 상황은 아닙니다. (이 추가 80억엔의 투자는 오로지 AI 서버, 소형 대용량 용량부품 쪽으로만 가기 때문에 PC와 스마트폰 공급량을 줄이지는 않습니다.)
Got it. Thank you.
그러니까 앞선 질문을 정리하면, 하나는 이것 사장님도 말씀하셨습니다만, AI 서버용으로 점점 신제품이 세대 교체를 해 나가는 가운데, 기존 제품의 가격 인상이라는 것이 아니라, 역시 신제품의 가격 책정이 비교적 좋은 수준에서 결정되고요, 그게 ASP 상승으로 이어지기 때문에, 잘하면 마진의 업사이드로 이어진다는, 그런 이해로 괜찮은 건가요?
그렇네요, 정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말씀해 주신 게 바로 그대로인 것 같습니다.
그리고 단가에 관해서도 매 분기를 중심으로, 가동률이 올라가고 있어서, 수급이 타이트해지고 있기 때문에, 지금 스마트폰이라든가 PC용에 대해서도 일정 정도는 안정되어 왔다는, 그런 것이라고 보면 되는 건가요?
그렇네요. 스마트폰이라든가 PC라든가 IoT에 관해서는 그렇게까지 큰 ASP의 상승으로는 이어지지 않습니다만, 그 믹스, 서버의 믹스 개선이 일어나고 있어서, 콘덴서 전체로서의 ASP는 올라가고 있는 듯한 상황이라는 느낌이네요.
감사합니다. 자, 사카구치 씨, 이제 앞으로 이삼 분밖에 없으니까, 마지막으로 전지에 관해서 좀 여쭤보고 싶은데요, 이것 지금 이 BBU 배터리, 이것 확대하고 있다고 생각하는데, 이 LFP 타입의 도입, 투입이라는 것은 언제쯤이 될 것 같은지 같은 거에 대해 무슨 생각 있으신가요?
음 그렇네요, 여기에 관해서는 좀 올해는 어렵지 않을까 하고 생각하고 있어서요. 본격적으로 늘어나는 것은 (20)27년도 이후가 되지 않을까 하고 보고 있습니다.
이것은 이제 뭔가 이렇게 평가 과정에는 들어가 있다는 이해로 괜찮은 건가요?
그렇네요. 뭐 개발해서 평가를 받고 있는 듯한 단계까지는 와 있지 않나 하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좀 이쪽의 진척 상황을 듣지 못한 부분은 있기 때문에, 조금 그 부분도 확인은 해 두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컴포넌트 부분의 인덕터라든가 EMI 필터, 여기에 대한 수요는 어떻게 생각하면 될까요? 아마 인덕터 같은 것도 아마 AI 서버용 같은 게 있다고 생각하니까, 이쪽은 어떻습니까? 성장률 측면에서는.
네. 수요로서는 일정은 있지 않을까 하고는 생각합니다만, 음, 콘덴서 같은 거랑 비교해 버리면, 역시 그 성장률이 그렇게까지 크지는 않지 않을까 하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다만 역시 그런 부분의 점유율은 제대로 올려 나간다고 할까, 노려 나가야 하지 않을까 하고는 생각하고 있어서, 거기도 제대로 늘려 나갈 수 있도록 하는 대응에 관해서는 진행하고는 있네요.
네, 어, 감사합니다. 이제 거의 이 미팅을 마칠 시간인 것 같은데요, 혹시 몰라서, 마지막 질문 누구든 있으신가요? 괜찮으신 것 같네요. 네. 자 사카구치 씨, 감사했습니다. 정중한 설명, 대단히 알기 쉬웠습니다. 감사했습니다.
감사했습니다.
So this is the end of the call everybody. Thank you for joining. Thank you. 그리고 감사했습니다. 실례하겠습니다. 통역하신 분도 감사했습니다.
실례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