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화약세가 면세는 중립·백화점은 수혜로 갈리고, 외국인 매출 폭증과 리뉴얼 효과가 3분기까지 고성장을 받친다는 회사 가이던스.
백화점 외국인 매출 전년동기비 4월 +132%·5월 +155%, 비중은 4월 8.4%→5월 7.2%. 객단가 외국인 30만원 중반/내국인 15만원(작년 말 기준).
왜 중요 · 인바운드가 '숫자로 연결' 단계임을 회사가 직접 확인. 비중이 4월>5월로 소폭 하락한 점은 블로그의 '계절성 flat' 관측과 일치.
DF2는 작년 월 약 50억 적자 사이트, 철수로 월 50억가량 전년 대비 개선 기대.
왜 중요 · 연간 약 600억 적자 제거 → 면세 부문 손익 턴 가시화, 백화점 외 추가 이익 레버.
3분기까지 기저 낮아 현 수준 고성장 유지, 4분기는 성장률 축소 가능. 단 성과금 효과는 내년 초까지, 인바운드는 최소 3년 우상향 전망.
왜 중요 · 피크아웃 시점(4Q) 명시 → 컨센 상향 랠리 속 밸류 변곡점 가늠 기준.
본점 2Q누계 +70%, 강남·부산 20% 중반 이상, 중소형 +10~20% 초반. 명동점 외국인비중 27~31%, 부산 8.9~9.1%, 강남 6.5~7.4%. 카테고리(4·5월): 명품+43%/생활·식품+15%/패션+12%/잡화+3%.
왜 중요 · 명품·외국인 집중도가 본점·명동에 쏠림 확인. 잡화 +3% 부진은 믹스 양극화 신호.
명품 10% 중반, 패션·잡화 20% 중후반, 식품 20%.
왜 중요 · 명품 매출 폭증이 외형은 키우나 수취율은 낮아 매출증가 대비 이익기여 희석 가능성 — 레버리지 해석에 중요.
명품 수취율 10% 중반 vs 패션·잡화 20%대. 명품(+43%) 주도 성장은 GMV 대비 영업이익 기여가 상대적으로 낮음. 고정비 레버리지로 OP는 급증하나 수취율 믹스 악화는 모니터링 필요.
외국인 신장률은 +155%로 높지만 매출 비중은 오히려 하락. 내국인 자산효과 성장이 외국인보다 빠른 구간이라는 해석도 가능하나, 인바운드 단일 서사 의존 시 4Q 기저 소멸 리스크.
6/4·6/5 +10~16% 급등에 '추격 안 함' 입장. 콜에서 4Q 둔화·6월 미집계 등 단기 모멘텀 공백 확인 → 조정 시 재담는 전략 합리적.
팀은 2020~21년 신세계를 주로 '부동산 디벨로퍼+이커머스(이베이 인수)' 관점에서 회의적으로 봤음(이베이=온라인 땅 디벨로핑 의구심, 시내면세점 비관). 2026년 들어 완전히 프레임 전환 — 원화약세·인바운드·자산효과(Wealth Effect)·명품 P&Q 동반 상승을 본업 백화점 레버리지 스토리로 재평가. 다만 인바운드 단일 서사 강조에 대한 냉소와, 급등 후 추격매수 거부 기조가 공존.
4·5월 외국인 매출 폭증·기존점 고성장이 슬랙의 '인바운드 숫자로 연결' 및 어닝서프 예상과 일치.
원화약세=백화점 외국인 수혜라는 6/5 슬랙 가설을 회사가 직접 확인('중국서 사면 호구' 논리).
슬랙은 우상향 모멘텀 강조이나, 콜은 4Q 성장률 둔화·외국인비중 4월>5월 하락을 인정 → 단기 피크 우려 제공.
DF2 월 50억 적자 철수 효과, 카테고리별 수취율(명품 10%대 vs 패션 20%대), 점포별 외국인비중 디테일은 기존 슬랙에 없던 신규 데이터.
| 4월 신장률 | +132% |
| 5월 신장률 | +155% |
| 4월 비중 | 8.4% |
| 5월 비중 | 7.2% |
| 6월 | 미집계 |
| 외국인 | 약 30만원 중반 |
| 내국인 | 약 15만원 |
| 본점 2Q누계 신장 | 약 +70% |
| 강남·부산 신장 | 20% 중반 이상 |
| 중소형점 신장 | +10~20% 초반 |
| 본점/명동 외국인비중 | 4월31%·5월27% |
| 부산 외국인비중 | 4월9.1%·5월8.9% |
| 강남 외국인비중 | 4월7.4%·5월6.5% |
| 명품 | +43% |
| 생활 | +15% |
| 식품 | +15% |
| 패션 | +12% |
| 잡화 | +3% |
| 명품 | 10% 중반 |
| 패션·잡화 | 20% 중후반 |
| 식품 | 약 20% |
| DF2 작년 적자 | 월 약 50억 |
| DF2 철수 개선 | 월 약 50억 |
| 본점 리뉴얼 | 작년말 완료, 효과 지속 |
| 본점 신관 | 올 상반기 마무리 |
| 센텀시티 명품 복층화 | 내년 상반기 |
| 대구점 전관 리뉴얼 | 내년말 종료 |
| 고성장 유지 | 3분기까지(낮은 기저) |
| 둔화 가능 | 4분기 |
| 성과금 효과 | 내년 초까지 |
| 인바운드 | 최소 3년 우상향(구두) |
녹취 원문 전체를 보존하고 STT 오류·고유명사만 교정(점선=교정, 형광=핵심)했습니다.
상황인데 혹시 이와 관련해서 내국인 면세 소비 둔화나 아니면 명품 구매 패턴 변화가 이어지고 있는지, 또는 아직까지는 VIP나 아니면 고가 소비 수요가 견조한지 궁금합니다.
일단 환율이 높아지게 되면 면세점 같은 경우에서는 말씀하신 대로 내국인들 소비는 조금 줄어드는 상황이고요. 대신에 저희가 물건을 매입해 오는 가격 대비 판매할 때 가격이 높아지는 효과가 있어서 원가 측면에서는 긍정적인 영향이 있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면세 같은 경우에는 환율이 오르게 되면 긍정적인 부분과 부정적인 부분이 같이 있는 상황이어서 사실 크게 영향은 없다고 보고 있고요. 대신에 환율이 지금 오르는 상황에서 수혜를 받는 부분은 오히려 백화점 쪽에서는 수혜가 있는 상황입니다.
외국인분들이 오셨을 때 원화가 워낙 약세다 보니까 상대적으로 명품 같은 경우 가격 차이가 많이 나기 때문에 지금 백화점 쪽에서는 조금 더 외국인 수혜가 이런 영향으로 있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네, 답변 감사합니다. 추가적인 질문이 있으신 분들은 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네, 그러면 두 번째 질문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1분기 같은 경우에는 본점 리뉴얼이나 아니면 외국인 유입이 실적을 견인했는데 혹시 여기서 추가 MD 보강을 통해서 지금의 성장세를 계속 이어나갈 수 있다고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일단은 저희가 본점 리뉴얼을 작년 연말에 완료를 했고요. 그러면서 지금 현재까지도 그 리뉴얼한 MD 보강 효과가 계속 이어지고 있고, 이렇게 한 번 투자를 하게 되면 그래도 계속해서 몇 년 동안에는 이런 MD 효과가 있기 때문에 당장 눈앞에 있는 MD 보강은 현재는 없고요.
대신에 올해 남아있는 리뉴얼이 저희가 본점 쪽에 신관 쪽을 일부 리뉴얼하는 부분이 올해 상반기에 마무리되면서 이제 일부 구간 리뉴얼이 될 거고. 대구점 같은 경우가 지금 전체관을 리뉴얼하고 있는 상황이에요. 그래서 그 부분도 내년 말에 종료가 되는데 내년 말에 종료가 되면 그쪽에서도 좀 매출이 더 올라올 수 있을 것 같고. 그리고 저희가 이제 부산 쪽에 센텀시티점 쪽에 있는 명품 일부 브랜드들을 복층화시키는 리뉴얼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도 내년 상반기에는 마무리가 돼서 그런 부분이 조금 MD 보강으로는 일단 남아있는 상황입니다.
네, 질문 있으신 분들은 질문 자유롭게 해주시기 바랍니다.
네, 안녕하세요. 카디안자산운용 박소영입니다. 채팅창으로 아까 질문드렸는데요. 확인이 안 되시는 것 같아서 여쭤보면, 4월에 외국인 매출 비중이 132% 증가하고 비중도 8.4% 말씀을 주셨는데 이게 5월에는 좀 어떻게 되는지, 추이가 작년 대비해서 얼마나 빠르게 올라가고 있는지도 궁금하고요. 이게 객단가가 구분이 되는지도 궁금한데, 외국인, 내국인의 객단가 추이도 좀 백화점에서 궁금하고. 또 두 번째는 면세점에서는 DF2 이게 철수하면서 손익 개선이 본격화된다고 말씀 주셨는데요. 어느 정도의 손익 개선을 올해 연간으로 예상할 수 있을지 제가 좀 약간 늦게 들어와서 놓쳤을 수도 있는데 그 부분 좀 말씀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백화점 외국인 매출 같은 경우에는 5월에도 신장률은 155% 정도 신장했고요. 매출 비중은 7.2% 정도 기록한 상황입니다. 그래서 4월 대비 5월도 계속해서 외국인 매출은 크게 증가되고 있는 상황이고요.
그리고 객단가 같은 경우에는 저희가 매달 트래킹은 하고 있지 않은데 작년 말 기준으로 봤을 때 외국인 객단가가 약 30만 원 중반대 정도 됐었고, 내국인이 한 15만 원 정도 됐던 상황이어서 외국인분들은 좀 명품을 더 많이 구매하시다 보니까 객단가는 외국인 대비해서는 조금 더 높은 상황입니다.
그리고 이제 말씀해 주신 DF2 같은 경우에는 저희가 작년에 DF2만 봤을 때 월에 한 50억 정도 적자를 기록하던 사이트고요. 그러다 보니까 이제 월에 50억 정도는 일단은 개선이 된다고 보셔도 될 것 같아요, 전년 대비해서는.
네, 감사합니다. 그 아까 증가율이 전월 대비인가요? 전년 대비인가요? 외국인 매출이요.
전년 동기 대비입니다.
전년 동기. 네, 감사합니다.
네, 그리고 지금 채팅창에서 또 질문이 들어왔는데, 백화점 성장세의 지속 가능성을 어떻게 보시는지 궁금합니다. 구조적으로 달라져서 정기적으로 유지될 수 있다고 보시는지 또는 일시적인 대외 환경 영향이 크다고 보시는지에 대해서 질문이 들어왔습니다.
일단은 지금 백화점 성장률이 좋아진 이유가 이제 뭐 자산 효과도 있고, 작년부터 좀 소비 심리가 개선됐던 부분도 있고, 또 소비 양극화가 좀 심해지는 그런 소비 트렌드의 변화도 있고, 또 여기에 인바운드까지 더해진 상황이어서 지금 굉장히 좀 호황인 상태는 맞고요. 올해 3분기까지는 저희가 기저가 굉장히 낮기 때문에 3분기까지는 지금 수준의 높은 성장률을 유지할 걸로 보고 있고, 4분기는 조금 성장률이 줄어들 순 있다고는 보고 있고요.
근데 이제 또 많이 말씀을 주시는 게 단독체 사업들의 성과금이나 아니면 현재 뭐 다른 대기업들이나 증권사도 다 워낙 이익이 커지다 보니까 다들 성과금이 많아진 상태예요. 그래서 이런 부분이 아마 내년 초까지는 계속 이어질 걸로 봐서 그런 수혜는 뭐 내년까지는 좀 있을 것으로는 저희도 보고 있고요.
근데 이제 이런 걸 좀 지속 가능하게 하기 위해서 이제 저희도 MD를 계속 보강을 하고 투자를 하고 이어가고 있고. 인바운드도 이제 뭐 최소 3년은 계속 올라갈 거라고 보시는 부분이 있어서 이제 당분간은 지금 올해만큼의 성장률은 아니더라도 기존 대비해서 성장률 수준은 조금 계속 호조장을 이어갈 걸로는 보고 있습니다.
네, 그러면 다음 질문드리겠습니다. 최근에는 점포 간의 성장률 격차가 확대되는 분위기인지 궁금합니다. 주요 점포 외 중하위 점포 소비 흐름도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있는지 부탁드립니다.
최근에는 다들 안정적으로 잘 나오고 있고요. 근데 이제 저희가 상위 고성장 점포 같은 경우에는 강남, 부산, 본점 이렇게 3개가 항상 잘하고 있고, 2분기 누계로 봤을 때 본점 같은 경우에는 작년에 리뉴얼 효과가 더해지면서 한 70% 정도 신장을 하고 있는 상황이고요. 강남이랑 부산은 20% 중반대 이상은 항상 신장을 하고 있습니다.
대신에 이제 말씀하신 중소형 점포들 같은 경우에도 올해 1, 2분기는 워낙 분위기가 좋다 보니까 뭐 최소 10%에서 뭐 20% 초반까지는 신장을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네, 답변 감사합니다. 혹시 추가적인 질문이 있으신 분들이 계실까요? 네, 지금 일단 질문이 두 가지가 추가로 들어왔는데 첫 번째 질문 먼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일단 첫 번째 질문은 "4, 5월 백화점 외국인 매출 비중 다시 말씀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혹시 6월 현재까지 집계된 외국인 매출 비중 있으신가요?"라고 질문을 주셨습니다.
4월달 매출 비중은 8.4%고요. 5월달은 7.2% 기록하고 있고요. 그리고 외국인 매출 비중은 보통 마감을 하고 나와서 6월달 거는 아직 집계된 게 없습니다.
네, 그리고 두 번째 질문은 "카테고리별로 수수료 수취율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였습니다.
제가 질문을 잘 못 들어서요. 다시 말씀해 주시겠어요?
네, 그 카테고리별로 수수료 수취율에 대한 그런 질문이었습니다.
저희가 그냥 평균적으로 말씀을 드리면은 명품 같은 경우에는 10% 중반대 정도고요. 패션, 잡화 같은 경우에는 뭐 20% 중반에서 후반까지도 수수료를 받고 있고, 식품 같은 경우에는 뭐 20% 정도 생각하시면 됩니다.
네, 그리고 또 추가 질문이 들어왔는데 이번 질문은 "말씀해 주신 그 상위 3개 점의 외국인 매출 비중은 각각 어느 정도인가요?"였습니다.
본점, 명동점 같은 경우에는 4월달이 31% 비중이었고요. 5월달이 27% 비중 기록하고 있고, 부산점 같은 경우에는 4월이 9.1%, 5월이 8.9%고요. 강남점 같은 경우에는 4월이 7.4%, 5월이 6.5% 수준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질문 사항이 있으신 분들은 자유롭게 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네, 지금 질문이 들어왔는데 혹시 백화점 카테고리별 매출 신장률 말씀 가능하신지 질문이 들어왔습니다.
4월, 5월 두 개로 말씀드릴게요. 4월, 5월 두 개로 보면은 명품은 43% 신장했고요. 패션이 12%, 잡화 카테고리가 3%, 생활이 15%, 식품이 15% 신장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네, 질문 있으시면 추가적으로 더해 주시기 바랍니다. 네, 그러면 지금 추가적인 질문이 들어오지 않는 관계로 오늘 신세계 콕데이를 이상으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