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법인 K뷰티 인디 발굴력으로 가이던스 상향. 2026 매출 1조·중장기 2조 타깃. 오창 공장 640억 인수로 캐파 선제 확보.
연초 매출 +15%→+20% 이상, OPM 13%→13.5%. 한국법인은 연초 +20%→+30% 성장 전망으로 상향
왜 중요 · K뷰티 한국법인이 미국(잉글우드랩) 없이도 성장 견인하는 구조 확인. 하반기 갈수록 수익성 개선
가동률 35%(2교대 기준) 수준에서 신규/신생 인디 고객사 발굴과 생산 동시 대응 목적으로 일교대 기준 캐파 확보. 매도가격 합리적이라 인수
왜 중요 · 낮은 가동률 우려 속 선제 투자는 중장기 수주 자신감의 증거. 통상 ODM 인수 논리(고객사>설비)와 달리 자체 캐파 증설
외국인 지분율 21%+, HSBC·GIC 등 글로벌 투자자 그룹투어 진행 중
왜 중요 · 외국인 수급 유입 채널 확대, 리레이팅 가능성
백탁 없는 선크림 가능 원료가 미국 OTC 승인. 잉글우드랩·코스메카 한국 모두 이미 대응 완료, 세일즈 준비 끝. 다만 파일링·논문 데이터 확보로 매출화는 1~2년 소요
왜 중요 · 미국 OTC 선스크린 시장 확장 모멘텀이나 단기 실적 영향은 제한적, 중장기 옵션
달바 1Q 5위, APR(메디큐브) 11위→2Q 10위권 진입 전망. 구다이(조선미녀)·아누아 톱, 온그리디언트·메노킨 7~8위권
왜 중요 · 고객사 다변화 가속, 인디 레퍼런스 효과로 수주 확장 선순환
청주 4개 라인, 라인당 ~100억/80~100만장 캐파. 멜락신이 3~4Q 마케팅 드라이브 시 물량 확대 전망. 마진 20%+ 가능 품목
왜 중요 · 하이드로겔 신규 카테고리가 OPM 기여 가능, 글로벌 MNC 문의도 진행 중
COGS 70~80% 구조에서 원료·부자재 상승은 고객사 단가 전가, 인건비 상승은 제품 리뉴얼 시 협상. 고정비 레버리지로 매출 성장이 곧 마진 개선. 연초 단가할인 우려에도 1Q OPM 호조 입증
70대 창업주가 직접 AI·전시 챙기고 두 아들 실무. 콜마·코스맥스가 MQ·물량 이유로 거절하는 초기 인디(매출 200~500억 이하)를 인당매출 룸 있는 코스메카가 흡수. 라이징 스타를 엔젤투자자처럼 키워 리오더·히어로화로 수익 회수
뉴저지 토투아=세포라향 고가(폴라초이스 등 천억대 박스권), 잉글우드랩 코리아=미국 인디 중저가(굿몰레큘스·피치앤릴리). 조선미녀 월마트 수요 초과분을 토투아가 이원화 생산하는 그룹 시너지. 폭발적이진 않으나 매출 30~40% 포션 안정 성장
생산 완료 시 50% 선수, 발송 후 3개월 내 잔금 50%. 경쟁사가 외상으로 받는 와중에도 원칙 고수—인디 다변화의 부실채권 리스크 헤지
글로벌 소비자 K뷰티 허들 낮은 진입점이 클렌징/세럼류. APR 바디워시·달바 헤어스프레이 확장 수혜. 침투형(샴푸) 아닌 닦아내는 제품이 코스메카 강점 영역
팀은 2022년 말부터 코스메카코리아를 주로 '잉글우드랩 39~44% 지분 보유사'이자 미국 인디뷰티 OEM 노출 창구로 추적해옴. 초기엔 잉글우드랩 단독 모멘텀(미국 MZ 인디브랜드 성장)과 중국 BEP 턴어라운드에 주목, 23년 1Q 어닝(연결 OP 93억 중 잉글우드 56억)을 본사 흑전과 분리해 정밀 분석했고, 23년 상반기 코스메카·실리콘투를 코스메틱 대장주로 평가하며 K뷰티 플랫폼류 전반 강세를 포착. 2025~2026년에는 닥터멜락신 콜 논쟁, 박종대·유안타·메리츠 등 셀사이드 ODM 톱픽 코멘트, 1Q26 어닝서프라이즈·가이던스 상향까지 화장품 섹터 핵심 종목으로 지속 트래킹.
팀이 23년부터 본 '한국법인(K뷰티 인디) 수익성 드러남' 테제를 이번 녹취가 강화—한국법인 +30% 성장으로 가이던스 상향 견인
닥터멜락신 모멘텀 회의론(25.11)에 대해, 멜락신 필샷·하이드로겔이 안정 수주원으로 자리잡았음을 회사가 구체화
C위원의 '잉글우드 인수효과는 기존 미국고객 이관뿐, 코스맥스 현지화처럼 기대 미달 아니냐' 의문에, 회사는 '미국 인디(굿몰레큘스·피치앤릴리)+조선미녀 이원화로 질적 성장' 반박—팀 내 잉글우드 회의론과 대립
가동률 35%에도 오창 640억 공장 인수—기존 슬랙엔 캐파 증설 논의 없던 신규 변수
코스닥 글로벌 세그먼트 편입·외국인 21%·HSBC/GIC 투어 등 수급 모멘텀은 기록에 없던 신규 정보
FDA 신규 UV필터(티노솔브) 등재 및 OTC 선스크린 확장 옵션은 슬랙 미기록 신규 모멘텀
| 1Q26 매출 | 1,851억원 (+56% YoY) |
| 1Q26 영업이익 | 219억원 (+78% YoY) |
| 2Q26 컨센 매출 | ~2,000억원 (구두) |
| 2Q26 컨센 OP | 277억원 (구두) |
| FY26 매출 가이던스 | +15%→+20% 이상 상향 |
| FY26 OPM 가이던스 | 13%→13.5% 상향 |
| 한국법인 성장 | 연초 +20%→+30% 전망 (24년 +34%) |
| 미국(잉글우드랩) 매출 | 497억원 |
| 미국 영업이익 | 51억원 |
| 잉글우드 연결매출(현) | 2,100억+ (인수시 700~800억 이하) |
| 중국(코스메카차이나) | 매출 감소, 2Q 슬로우, BEP 매출 ~80억 |
| 가동률 | ~35% (2교대 기준) |
| 오창 공장 인수 | 약 640억원 (지난주 금요일 공시) |
| 하이드로겔 라인 | 청주 4개 라인, 라인당 ~100억/80~100만장 |
| 한국법인 직원 | ~500명 (23~26년 동일, 인당생산성 상승) |
| 톱 고객사 | 구다이(조선미녀)·아누아 상위 |
| 달바 | 1Q 5위 (홈쇼핑 미스트+헤어+선크림 역주행) |
| APR(메디큐브) | 1Q 11위→2Q 10위권 (젤리미스트·바디워시·클렌징) |
| 신생 인디 | 온그리디언트·메노킨 7~8위권 |
| 하이드로겔 주력 | 닥터멜락신 (2Q 생산 시작) |
| 아더스 비중 | 24년 53%, 25년 55% |
| 매출채권 조건 | 생산완료 50% 선수+발송 3개월내 50% |
| 매출 목표 | 1조→2조 (3개년 단위) |
| 1조 달성 경로 | 26년 K뷰티→27년 글로벌MNC→28년 양측 성장 |
녹취 원문 전체를 보존하고 STT 오류·고유명사만 교정(점선=교정, 형광=핵심)했습니다.
안녕하세요. 정해진 시간대로 시작하겠습니다. 와주셔서 감사하고요. 저는 화학에서 화장품 (담당하는) 현정이라고 하고요. 저희 오늘 코스메카코리아 임의영 책임님 모시고 회사 설명, 최근 동기(업황) 그리고 질의응답 (간담회) 형식으로 진행하겠습니다. 네.
안녕하세요. 코스메카코리아 IR 담당 임의영입니다. 저희 오늘 이렇게 어려운 장에도 코스메카코리아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드리고요. 우선 소규모 미팅이라 생각하시고 저희 회사가 아니라 화장품에 대해서 궁금하신 부분 있으면 편하게 질문 주시면 되겠습니다.
시작하기 전에 저희가 하이드로겔을 최근에 좀 준비를 하고 있고요. 네, 저희가 이제 IR 시작에 앞서서 하이드로겔을 드린 이유는요. 결국에는 K뷰티는 이제 중국인들에게도 성장한다라는 걸 보여주기 위함이고요. 그것에 대한 성공 사례로 보여지는 K뷰티를 완성시키겠다라고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2016년 경에도 K뷰티는 굉장히 인기가 많았고요. 네, 그 인기는 이제 중국에 수출했고 그때는 부직포, 시트 마스크였다. 그리고 최근에는 일본, 미국, 유럽 수출하는데, 헤일리 비버라는 (저스틴 비버의 와이프도) 매일매일 하이드로겔을 써요. 그만큼 미국인들도 데일리 아이템으로 이 하이드로겔을 생산을 하고 있고요.
제가 들은 톤27과 아렌시아. 톤27은 최근에 IMM 인베스트먼트로부터 90억 펀딩 받은 브랜드라 보시면 좋을 것 같고요. 아렌시아도 인터넷 SNS에서 굉장히 활발하게 마케팅 활동을 하고 있고, 여기는 와디즈라는 펀딩에서도 굉장히 인기 있는 브랜드라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기존에도 양 브랜드들은 스킨케어가 있으나 실질적으로는 수출을 하다 보니까 하이드로겔이 필요했고, 코스메카코리아에게 이제 수주를 주게 되었다라고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근데 시장에서는 이런 하이드로겔이 마진이 좋지 않냐? 어떤 데는 또 마진이 20% 이상 나오는 곳도 있고요. 어떤 곳은 마진이 안 좋은 곳도 있습니다. 결국에는 그 차이는 무엇이냐? 결국에는 화장품, 저희는 브랜드사가 아니라 제조사이기 때문에 저희 현장 관리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material, 결국에는 원료, 원부자재고요. 두 번째는 manpower, 결국엔 사람이 얼마나 능률적으로, 효율적으로 일하는가? 세 번째는 가동률, (몇) 신 부분이라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코스메카코리아가 2023년도에 실적이 반등했고, 이때 당시 애널리스트분들의 IR 투자 포인트는 낮은 가동률이었어요. 근데 저희 회사의 투자 포인트는 결국에는 제조업이고, 저희 회사 원가에서 70%에서 80% 이상이 다 이제 COGS다 보니까 실질적으로 가동률보다는 수율 능률이 중요하고, 이 OEM 회사에서 영업이익률을 증가시키는 요인은 수율, 능률이라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지금도 상장사의 리포트를 보시고 보고서를 보시면, 코스메카코리아 빼고는 대부분 가동률이 70%, 80%예요. 근데 이 중에서 연결 영업이익률이 10% 이상 나오는 곳은 거의 코스메카코리아뿐이라 보시면 좋을 것 같고요. 결국에는 이 회사의 가동률도 중요하지만 지금 저희가 K뷰티 친구들이 고도화되고 있는 단계는 수율, 능률, 결국엔 그 회사 시스템이라고 이해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제 한국에는 화장품 OEM 회사들이 굉장히 많은 상황이라 보시면 좋을 것 같고요. 당연히 코스피 친구들 다 해요. 하지만 저희는 코스닥이고 오늘 좀 좋은 소식을 드렸는데 코스메카코리아가 코스닥 글로벌 세그먼트에 편입이 됐다라고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외국인 지분율이 현재 기준으로 21% 이상 되고 있고요.
저희가 실적도 당연히 좋지만 지금 글로벌 투자자분들은 어제도 HSBC가 GIC 포함해서 지금 그룹 투어를 하고 있는데요. 그만큼 저희 회사도 글로벌리 관심이 많아지고 있구나라고 이해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화장품 회사들 보면 이제 R&D에 대해서도 굉장히 많이 의심을 하세요. 코스메카코리아가 CNC인터내셔널이 코스피 회사보다 못하는 거 아니냐라고 하는데, 오히려 이 회사들은 R&D가 더 뛰어나야지 성장성이 나타나는 구간이라고 보시면 좋을 것 같고요. 상대적으로 뭐 우리도 항상 하이닉스, 삼성전자에 들어가고 싶어 하지 이쪽에다 들어가고 싶은 사람들은 없어요.
그만큼 이쪽 회사들이 채용 부분에서나 또 고객사 발굴 부분에서 성과가 나타나려고 하면 특별한 뾰족함이 있어야 된다라고 보시면 좋을 것 같고요. 그 뾰족함이 R&D다. 그래서 코스메카코리아는 삼중 기능성 비비크림으로 성장을 했고, CNC도 립을 워낙 잘하고 최근에 떠오르고 있는 BMD코리아는 달바 인지치(생산)를 하고 있는데 그만큼 R&D가 뛰어나기 때문이라 보시면 좋을 것 같고요.
이런 회사들은 그럼 어떻게 성장을 하냐라고 하시면 결국엔 저희는 이제 상장사들만 보는데 지금 화장품, 특히 K뷰티들, 인디 브랜드들이 너무나도 많이 생기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저희도 이미 스케일업 된 큰 회사 중심으로 영업을 하고 싶지만 이 친구들은 연매출 500억 이하, 200억 이하 정말 초기 인디 브랜드를 탭핑을 해서 이제 매출이 나오는 구간이라고 보시면 좋을 것 같고요.
이런 거는 다른 회사도 하지 않느냐라고 하면 결국에는 저희가 당연히 원가도 생각해야 되고 부자재도 생각해야 되지만 판관비 단에서 생각을 하셔야 돼요. 결국에는 이쪽에 대한 인력에 대한 비용도 상대적으로 라이트, 가볍기 때문에 결국에는 저희는 소초도 물량이 작더라도 충분히 매출이 나오면 수익성이 나오는 구간이라고 보시면 좋을 것 같고, 이 중에 여기 있는 회사들 중에는 영업이익률 20% 이상 넘는 곳도 있다라고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희 회사도 지금 아누아의 클렌징 오일, 닥터멜락린의 필샷을 통해서 지속적으로 안정적인 수주가 가능하고요. 이제 플러스로 온그리디언트, 매드온킹과 같이 지금 떠오르는 인디 브랜드라고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런 고객사도 이미 3년 전부터 다 발굴을 해놓은 상황이라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제 마지막으로 넥스트 K뷰티가 무엇이냐라고 하면 결국에는 헤어랑 바디라 보시면 좋을 것 같고요. 왜 이쪽에 대해서 다들 관심도가 있냐라고 하면 이게 K뷰티, 한국인들이 너무 반짝반짝해가지고 깨끗하다 그건 아니고요. 실질적으로는 마케팅적으로 좀 생각을 하셔야 된다라고 말씀드리고 있어요.
이게 항상 투자자들의 논리와 실상의 논리는 좀 차이가 있다라고 항상 강조를 드리고 있고, 저희 회사가 지금 아누아의 클렌징 오일도, 닥터멜락린의 필샷도 이거는 피부에 침투가 되는 게 아니라 결국엔 닦아내는 제품이라 보시면 좋을 것 같고요. 아직도 글로벌 소비자들은 K뷰티에 대해서 좀 허들이 있는 상황이고, 상대적으로 엔트리 베리어가 낮은 것은 결국엔 클렌징 제품이라고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에이피알도 빠르게 바디워시를 확장하기 시작했다라고 보시면 좋을 것 같고요. 달바 같은 경우에는 샴푸가 아니라 헤어스프레이를 시작을 했습니다. 샴푸는 또 좀 특별하게 이게 피부에 침투된다고 생각을 하고 저도 요새 좀 탈모에 대한 고민이 많은데 이게 또 다른 걸 쓰면 탈모가 더 악화되지 않을까라고 고민을 많이 하셔서 지금 세럼류 중심으로 K-헤어 트렌드가 좀 올라오고 있는 상황이라고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제가 이 양사를 강조하는 이유 중 하나는요. 결국에는 저희 같은 작은 회사들은 신규 글로벌 오디(ODM)나 신규 글로벌 고객사 발굴하거나 또 신규 인디를 발굴할 때 레퍼런스가 중요해요. 당연히 이 브랜드, 이 고객사들은 좀 마진이 안 좋긴 해요. 하지만 이걸 레퍼런스로 해서 또 다른 고객사를 발굴을 하고요.
실질적으로 과거에 아누아 클렌징 오일이 인기가 있다 보니까 저희한테 우후죽순으로 아누아 클렌징 오일을 주셨고, 양 브랜드들의 제품들이 또 히어로가 된다고 하면 또 저희는 지속적으로 매출 성장과 수익성도 기여할 수 있다라고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연말 연초에 항상 원부자재가 올라가고 고객사가 단가 할인을 요구하기 때문에 코스메카코리아 OEM 회사 영업이익률이 안 좋아지는 거 아니냐라고 하시는데 1분기 기준으로 저희도 그렇고 한국콜마도 그렇고 영업이익률이 굉장히 좋았습니다. 그 이유는 결국에는 Q가 중요한 거지 P는 중요하지 않고 그 이유는 무엇이냐?
결국에는 다이소에 천 원짜리 화장품, 3천 원짜리, 5천 원짜리 만들어도 수익성이 나오는데 그건 결국엔 수출로 지금 확대되고 있다라고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또 최근에 다이소의 화장품 뷰티 섹션분들이 굉장히 많아서요. 왜 글로벌 회사가 아니라 저희 아모레, LG도 그렇고 왜 다이소 전용 브랜드를 만드느냐라고 하면 당연히 K뷰티가 미국 가는 거 너무 좋고 유럽 가는 거 좋지만 우리는 인도 시장도 타겟해야 되고 동남아 시장도 타겟해야 되는데 그쪽에 결국에는 소비자들의 지갑이 얇아서 천 원짜리, 5천 원짜리 타겟 그 매출 제품들이 필요했고 그게 다이소 전용 브랜드라고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제 다이소에 가면 오히려 저희는 올리브영보다는 다이소에 코스메카코리아 제품들을 굉장히 많이 확인하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 정도를 좀 서두 드리고 오늘 좀 처음 보신 분들도 있어서 저희 회사는 코스메카코리아라고 하고요. 화장품 제조 및 생산 ODM만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경쟁사 대비 차별점이 무엇이냐라고 하면 저희는 유통회사도 없고요. 번식(부업)도 하지 않고 정말 ODM만 순수하게 한다라고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두 번째로 OGM을 굉장히 강조해요. OGM이 무엇이냐라고 하면 독자적인 시스템이라고 하는데 저희 회사가 그냥 회장님께서 특허권을 가지고 있다라고 보시면 좋을 것 같고요. 한국에서는 선크림이 기능성 화장품으로 분류돼서 3개월에서 6개월이면 출시 가능합니다. 근데 미국에서는 OTC로 분류되다 보니까 드럭으로 분류가 되니까 실질적으로는 1년에서 2년 이상의 시간이 필요하고 미국 법규를 확인해가지고 철저하게 유통까지 저희가 고려를 해야 된다는 것을 회장님께서 20년 전에 이미 다 생각을 했었다라고 보시면 좋을 것 같고요.
한국에 ODM 비즈니스가 워낙 많다 보니까 저희만의 차별점은 무엇이었을까라고 하면 이게 20년 전에 선출(선점)이라고 생각을 해서 이런 아이디어를 가져가지고 OGM 관련 각 나라의 화장품 법규를 서칭하는 인력들이 50명 이상 있다라고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 클라이언트들이 와서 이제 수출을 한다고 얘기를 하세요. 그러면 저희가 항상 물어보는 거는요. "미국 가실 거예요? 동남아 가실 거예요?" 그게 아니라 그냥 "수출하실 거예요?"라고만 물어봐요. 그리고 수출을 한다라고 하면 저희는 글로벌 처방을 다 보유하고 있어서 이게 아프리카에서 팔든 북극에서 팔든 문제없이 하도록 다 준비되는 시스템을 보유하고 있다라고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최근에도 저희가 좀 주가가 하락하다 보니까 개인 주주분들이 전화를 많이 하시는데 저희 코스메카코리아가 만든 제품이 어디로 많이 팔리네요. 이건 저희가 알 수가 없고, 그 이유는 고객사가 본인들이 직접 유통을 하기도 하지만 실리콘투나 아시아비엔씨나 그런 쪽으로도 유통을 하기 때문에 어디에 팔지를 몰라요. 그리고 저희는 제조업자로서 제조업자의 책임이 있기 때문에 이 브랜드들이 어디에나 팔아도 문제없도록 다 시스템 돼 있다라고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저희 이제 히스토리 부분을 보시면요. 결국에는 저희는 글로벌 ODM 회사를 지향한다라고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1999년도에 한국법인 설립했고, 2013년도에 중국 진출, 또 2018년도에는 잉글우드랩이라고 해서 미국 현지에서 굉장히 레퍼런스가 좋은 ODM 회사도 인수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한국, 중국, 미국의 생산 거점을 보유한 글로벌 ODM 회사가 됐다라고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한국 공장은 저희 이제 음성하고 청주에 보유하고 있고요. 이쪽은 다 대부분 고객사가 K뷰티 플러스 글로벌 고객사고요. 중국은 중국 현지 로컬, 미국은 다 미국 현지 브랜드라고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잉글우드랩을 인수했을 때 저희가 토토와 공장만 좀 인수를 생각했는데 이미 여기는 한국에 지사를 가지고 있었어요. 그래서 미국 회사가 왜 한국에 지사를 보유하고 있었냐라고 하면 잉글우드랩 창립자분이 이민 2세대, 3세대에 있었다 보니까 결국엔 한국에 좀 오리엔테드 되어 있다라고 보시면 좋을 것 같고요.
상장했을 때 결국에는 뉴저지 토토와의 자회사로서 잉글우드랩 코리아를 키우겠다라고 하셨습니다. 그러면 한국에도 공장을 가지고 있고 잉글우드랩 코리아 공장도 가지고 있는데 이 차이가 무엇이냐라고 하면 차이는 없어요.
단지 저희는 잉글우드랩을 미국 사업부로서 지금 비즈니스를 하고 있고요. 한국법인은 한국 사업부로서 비즈니스를 하고 있기 때문에 잉글우드랩의 고객사는 거의 대부분 미국 고객사입니다. 한국은 K뷰티라고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미국에서 K뷰티가 굉장히 잘 안 돼라고 하면 잉글우드랩보다는 결국엔 코스메카코리아 한국법인이 수혜를 받는다라고 보시면 좋을 것 같고요. 실질적으로 올해 1분기 때도 한국법인 실적이 굉장히 좋았고, 지금 2분기, 3분기까지 K뷰티를 통해서 저희 코스메카코리아 한국법인이 수혜를 받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네. 그다음부터는 이제 저희 Capa 부분에 대해서도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가동률이 어떻게 되세요?"라고 하면 저희는 2교대 기준으로 해서는 단순 가동률 35퍼센트 내외라고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또 지난주 이제 금요일에 저희 회사에서 공시 하나를 냈습니다. 어떤 공시냐 하고 하면 그 오창에 있는 공장 640억 정도 인수를 했는데요. 이게 왜 인수를 했냐라고 하면 실질적으로 저희가 고객사가 많아지고 있고 갑자기 틱톡이나 아마존에서 성공을 해서 대량 수주 오는 고객사도 있어요. 하지만 신규로 저희가 고객사도 지금 많이 발굴을 하고 있어서 이런 거에 집중을 하다 보면 또 미래의 라이징 스타를 또 봐야 되다 보니까 결국에는 1교대 기준으로 지금 Capa를 늘리려고 인수를 했었고요.
상대적으로 특히 이제 그 공장의 매도 가격이 좀 합리적으로 많이 나와가지고 저희가 또 인수를 하고 있고, 그만큼 저희 회사가 올해뿐만 아니라 향후 중장기적으로도 자신감이 있는 상황이라고 보시면 좋을 것 같고요. 그 자신감은 결국엔 코스메카코리아 한국 K뷰티라고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희 코스메카코리아가 항상 강조드리는 거는 저희가 중장기적으로 1조, 6조를 타겟팅하고 있고요. "1조는 언제 되냐?"라고 하면 이 그래프를 보시면 제가 3개년도마다 이렇게 갈라놨어요. 실질적으로 저희가 2023년도에 턴어라운드를 했던 거는 센타픽이라는 글로벌 고객사가 들어왔고 글로벌 MNC다 보니까 매출 성장과 수익성이 좋아졌고요.
그럼 "2026년에는 어떻게 될 것이냐?"라고 하면 센타픽을 레퍼런스로 해서 지금 K뷰티 고객사들이 이제 많이 들어오고 있고요. K뷰티가 지금 수출함에 따라서 2026년도에는 K뷰티 그리고 2027년도에는 또 다른 글로벌 MNC, 2028년도에는 양 고객사 모두 성장함에 따라서 1조 이상 나오지 않을까라고 전망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실질적으로는 지금 브랜드사들 보면 이때 멜라신 얘기했었고 이때 아누아도 얘기를 했었는데 이러한 고객사들은 다 2020년도에 들어온 고객사라 보시면 좋을 것 같고요. 일종의 ODM 회사가 특히 이런 회사들은 정말 엔젤 투자자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아요. 저희가 만들면 손해인 것도 굉장히 많아요.
하지만 그런 거를 저희가 함께 한 거라 보시면 좋을 것 같고요. 비앤비코리아 쪽에서 그 달바의 미스트를 많이 하긴 하는데 저희가 최근에 달바의 홈쇼핑용 미스트를 받았던 이유도 과거에 달바가 성장하기 전에 비모뉴먼트였던 이런 시절에 또 제품들을 만들어서 좀 같이 협업한 계기도 있어가지고 실질적으로는 이쪽 회사들은 엔젤 투자자이고 지금도 뭔가 확확확 가는 안 나지만 뭔가 많이 준비를 하고 있구나라고 보시면 좋을 것 같고. 이 준비는 이런 회사들 지금 예비 100억도 굉장히 잘한 거라 보시면 좋을 것 같고요. 진짜 1년에 이제 1억 했다가 이제 갑자기 10억, 100억 하는 회사들도 많아지는 게 현재의 K뷰티라고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항상 이제 투자자들이 우려하는 거는 ODM 회사 간의 경쟁에 대해서 고민을 하시는데 이제 그것보다는 지금 이제 고민되는 거는 이 브랜드사들 간의 경쟁이라고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제가 이제 미팅하기 전에도 좀 위원님이랑 얘기를 했는데, 워낙 요새 AI 마케팅도 하고 브랜드 간에 치열해지고 또 이제 AI를 여기 다 써보시면 알겠지만 몇 번 해보면 우리도 다 할 수 있어요. 그만큼 마케팅 경쟁이 더 이제 치열해질 것으로 전망을 하고 있습니다.
네, 그리고 이제 저희가 이제 1분기 실적 발표하고 거의 이제 한 달이 지났는데요. 일단 1분기 실적 발표하고 나서 이제 가이던스를 상향을 했습니다. 그래서 연초에는 매출이 15프로 성장할 것입니다라고 했는데 25, 20프로 이상 말씀드렸고요. 항상 저희가 1조를 타깃으로 하기 때문에 내년에도 연초에는 15프로 매출 성장할 것입니다라고 말씀드릴 것 같아요. 한번 중장기적으로 타깃할 거다라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제 영업이익률도 저희가 연초에는 마진 13프로를 말씀드렸는데 이제 13.5퍼센트 정도 이제 말씀을 드리고 있고요. 상반기보다는 하반기 때 수익률은 계속 개선될 것으로 전망을 하고 있고, 그것에 대해서는 뒤에서 한 번 더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가이던스 상향하는 요인은 무엇이냐? 결국에는 한국 법인 K뷰티라 보시면 좋을 것 같고요. 한국 법인 같은 경우는 작년에 34퍼센트 정도 성장했고, 연초에는 저희가 20프로 정도 생각을 했었는데 올해도 30프로 정도는 성장할 것으로 전망을 하고 있습니다.
이제 본격적으로 1분기랑 2분기 리뷰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코스메카코리아 1분기 전년 동기 대비 56퍼센트 성장한 1,851억 원을 기록했고요. 영업이익도 전년 동기 대비 78프로 성장한 219억 원을 이제 기록했습니다. 굉장히 이제 고무적인 실적이 있었고요. 이렇게 실적이 성장하게 된 요인은 고객사 다변화, 제품 다변화에 있었다라고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카테고리별 매출 비중 부분에 보시면 "아니 기초만 잘하는 거 아니냐?"라고 하는데 기초, 색조, OTC, 기타 모두 어마운트가 지금 증가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보시면 좋을 것 같고요. 상대적으로 이제 기초 제품에 대한 이제 매출 그로스랑 마진 그로스는 굉장히 좋은 상황이라고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그럼 "기초만 하지 왜 색조랑 다른 걸 하냐?"라고 하면 결국에는 저희도 1조 그 이상의 2조 타깃을 하려고 하면 정말 기초도 잘해야 되고 최근에 저희가 향수도 많이 해요. 그래서 "코스메카코리아 향수를 어디서 볼 수 있냐?"라고 하면 저도 제보를 받았는데 무신사가 요새 뷰티를 강조를 하고 있는데 무신사에 향수 그 코너에 가시면 코스메카코리아 향수들을 확인 가능하시고요.
코스메카코리아의 핸드크림을 확인 가능하십니다. 그만큼 다양하게 이렇게 깔아놓아야지 결국에는 1조 되고 2조 되는 비즈니스가 저희 비즈니스라고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 지역별 매출 비중 보시면요. 과거에 한국 법인에 대한 한국 고객사 K뷰티에 대한 고객사 매출 비중은 47.8퍼센트였는데 올해는 62.3퍼센트로 증가를 했고요. 이게 미국이나 중국이나 기타 고객사 매출 비중이 줄어든 데는 아니라 다 같이 성장을 했는데 실질적으로 K뷰티가 워낙 잘하다 보니까 이렇게 성장하게 되었다라고 보시면 좋을 것 같고요.
이거 보시면 또 우리가 항상 이 공식이 있어요. 상고하저. 화장품 상고하저. 상반기 때 사고 하반기 때 팔아라 하시는데 그 개념이 이제 깨지는 요건은 첫 번째 가장 큰 요인은 이 회사가, 이 고객사가, 이 브랜드가 얼마나 글로벌화 됐느냐에 따라서 결국에는 QoQ 좀 지속 성장하는 그림이 나올 것으로 전망하고 있고요. 저희도 2023년도, 2024년도 이제 변동성은 있었지만 꾸준히 성장하게 된 이유는 결국엔 코스메카코리아도 이제 글로벌화 된 거고요. 그 이유는 고객사들이 K뷰티가 글로벌리 판매되기 때문에 지속적으로 성장 가능한 그림이라고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반대로 또 이제 1분기, 2분기 매출이 집중되어 있고 하반기가 약한 회사들은 결국엔 여기는 아직까지는 내수를 타깃으로 하는구나라고 이해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네, 본격적으로 저희 회사 코스메카코리아 한국법인에 대해서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지난 2023년도랑 2024년도, 2025년도까지는 좀 참 진감이었어요. 상대적으로 이제 저희 미국 법인 잉글우드랩이 굉장히 잘했는데 지금은 미국 법인이 없더라도 코스메카코리아에서 굉장히 성장성이 나오는 구간이라 보시면 좋을 것 같고요. 저희가 이렇게 3개년도를 이제 보여드린 이유는 저희가 하이닉스나 삼성전자처럼 빡빡빡 이제 매출 성장하면 좋겠지만 반대로 그냥 중장기적으로 성장하는 회사임을 좀 강조드리고 싶었고요.
계속 저희 회사 한국법인에 대해서 이제 고객사를 길러놓으면 헤지 회사가 가져가는 거 아닐까라고 하는데 가져가셔도 저희 고객사가 굉장히 많은 상황이라고 보시면 좋을 것 같고요. 그거 없어도 저희는 성장하는 구간이라고 이해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1분기가 이제 성장할 수 있었던 요인은 이제 고객사가 다변화되고 있었던 거고, 대표적으로 달바도 지금 대량 수주를 주고 있는 상황이고요. 그동안에 저희가 에이피알의 메디큐브 제품에 대한 매출 포션이 작았는데 이제 1분기에 이어서 2분기부터 이제 본격적으로 이제 추가 성장할 것으로 전망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2023년도에는 앞서 말씀드렸듯이 센타픽이라는 고객사가 들어왔고, 2024년도에는 저희 아누아, 특히 2025년도 하반기부터는 닥터 멜라신, 이제 2026년도부터는 정말 쟁쟁한 K뷰티 브랜드들이 저희 톱 고객사로 되어 있고, 톱 고객사뿐만 아니라 가장 저희 회사의 묘미는 어더슨데 이런 온그리디언트나 매노킨 같은 브랜드도 지금 수출에 대해서 굉장히 퍼포먼스를 보이고 있는 상황이라고 봐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네 그럼 2분기는 어떻게 되냐라고 하면 당연히 1분기보다는 2분기가 더 성장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고요. 그러면 성장세는 어떻게 되냐라고 하면 당연히 이제 전년 1분기 대비 2분기 올라가서 팍팍 올라갔으면 좋겠지만 또 이제 고객사를 발굴하는 데는 시간이 이제 필요하기 때문에 지금 시장의 컨센서스는 무난하게 이제 달성할 것으로 전망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1분기, 2분기 너무 좋아도 3분기가 슬로우한 거 아니냐라고 하는데 계속 신규 고객사들과 기존 고객사들이 지금 스케일업함에 따라서 1분기보다, 2분기보다, 3분기보다, 4분기보다 지속적으로 성장이 가능하다라고 보시면 좋을 것 같고요.
수익성 측면에서도 보면요. 1분기보다 2분기가 좋을 것으로 전망을 하고 있는데 본격적으로는 3, 4분기 때 이제 매출에 대해서 영업이익도 개선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고요. 그 이유는 무엇이냐? 저희 한국법인 이제 직원들이 500명 정도였고요. 2023년도에도, 24년도에도, 25년도에도, 26년도에도 계속 이제 직원들 수도 똑같아요. 근데 매출액은 증가를 하고 있고 그만큼 인당 생산성은 올라가고 있으나 저희가 좀 트라이앤에러가 있고 갑자기 매출이 두 배 성장을 했기 때문에 좀 시스템적으로 안정화가 필요해서 상반기보다는 하반기가 좋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고요.
지금도 계속 전쟁이 언제 끝날지는 모르겠지만 계속 있을 것 같아요. 지금 물가가 올라가서 힘든 거 아니냐 그러시는데 결국에는 저희는 매출이 그만큼 성장하면 저희 고정비, 제 월급은 그대로 fix되다 보니까 레버리지를 통해서 영업이익도 좋아진다라고 이해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제 ODM 회사에다가 저희가 딱 하나 두다는 건 아니고요. 원료가 올라가고 이제 부자재가 올라가면 이제 그 부분은 저희가 단가에 고객사한테 요청한다라고 보시면 좋을 것 같고요. 근데 만약에 제 월급이 올라간 부분에 대해서는 내년이나 그 후년에 제품을 리뉴얼하면서 또 단가를 협상한다라고 이해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네 두 번째로는 저희 자랑 이제 미국 법인에 대해서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네 미국 법인도 1분기 때 굉장히 실적 좋았고요. 이제 전년 동기 대비 성장한 497억 원, 영업이익도 전년 동기 대비 이제 성장한 51억 원을 기록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이제 잉글우드랩의 이제 장점은 무엇이냐라고 하면 이제 실질적으로는 OTC 선스크린이라 보시면 좋을 것 같고요. 10년 전부터 미국 FDA 규정에 따라서 선을 워낙 잘 만들었던 회사라고 이해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여기에 대해서 고객사들은 굉장히 좋은 상황이라고 보시면 좋을 것 같고요. 항상 이제 투자자분들도 그렇고 애널리스트분들도 그렇고 글로벌 MNC를 강조를 해요. 근데 그 누구보다도 글로벌 MNC를 많이 보유한 곳, 있는 곳은 저희 미국 법인 잉글우드랩이라고 보시면 좋을 것 같고요. 그거는 저희 IPO 자료를 보면 알 수 있습니다. 그래서 ODM 회사들이 이런 ODM 회사를 인수할 때는 가장 중요시하는 건 무엇이냐라고 하면 캐파 이런 거 아니에요. 캐파나 시설 설비는 코스메카가 더 잘하고요. 결국엔 고객사라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잉글우드랩이 현재 연결 매출 기포로 볼 때는 이제 2,100억 이상 하고 있는데 저희가 인수할 때는 이제 한 700, 800억 원 이하였다라고 보시면 좋을 것 같고요. 그때는 미국 현지의 프레스티지 중심으로 성장했고, 코스메카코리아가 인수함에 따라서 지금 미국 인디가 이제 붙고 있는 상황이라고 보시면 좋을 것 같고요. 결국에는 여기 다 글로벌 MNC 저희 다 보유하고 있고요. 이거 없는 회사가 더 이상하다라고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잉글우드랩 같은 경우에는 폭발적으로 성장은 하진 않았으나 이렇게 안정적인 포트폴리오를 통해서 코스메카코리아의 미국 사업으로서 코스메카코리아의 매출 30%, 40% 포션을 차지하는 이제 그 사업부로 꾸준히 성장하는 그림을 가지고 있다라고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저도 몰랐는데 최근에, 아 최근이 아니죠. 어제 무슨 FDA에서 원료를 하나 이제는 등재를 시켰대요. 이거 가지고 굉장히 핫해가지고 맨날 저희 요새 인스타그램 하는데 이게 글이 많이 올라오더라고요. 그래서 이 원료가 무엇일까라고 했는데, 근데 저희 공시에 나와 있어요. 이미 쓰는 원료 티노솔브라고 보시면 좋을 것 같고요. 네, 기존에는 저희가 미국에서 여기 보시면 그 Zinc Oxide, Titanium Oxide 이런 걸 중심으로 하다가 이게 최근에 다 이제는 승인이 되게 되었다라고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근데 중요한 것은 이게 승인이 되면 뭐 이거 확정이 되면 1, 2년 뒤에 매출과 아니면 시장이 반영한다라고 보시면 좋을 것 같고요.
이게 다 왜 유명한 원료인가라고 하면 이 원료를 써야지 백탁 현상이 없다고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지금 뭐 K-뷰티 선크림이 백탁 현상이 없다라고 하시는데 그거는 결국에는 이런 무기자차 뭐 유기자차 애들이 굉장히 트러블이 많이 생기는 애들이에요. 이런 거 쓰면 뭐 결국에 여드름 나요. 저도 선크림 바르고 나서 파운데이션 굉장히 하기 싫어하는데. 근데 그게 결국에는 이 원료를 허용 가능해서 이제는 미국에서도 이제는 미국의 브랜드들도 다 이 원료 쓰면 다 백탁 현상이 없어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고요. 이미 잉글우드랩은 OTC 선스크린 다 하고, 제가 이제 어젯밤에 잉글우드랩 컨콜을 했어요. 물어봤더니 이미 다 이제 세일즈를 준비해 놓은 상황이라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미국에도 미국 현지 유기 브랜드들이 많고 미국에 이제 OTC로 수주를 주시는데 뭐 잉글우드랩도 이거 쓰면 더 좋은 제품들 많이 만들고, 또 미국 현지에 있는 선크림들 보면 뭐 바나나보트 이런 애들도 저거 쓰면 이제 백탁, 번들거림 없이 잘 만드는 선크림이 될 것으로 전망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여기서 뭐가 중요하냐라고 하면 미국은 안타깝게도 선크림이 OTC 드럭이기 때문에 그 미국 FDA가 요구하는 프로세스에 맞게 화장품을 만들어 드려야 돼요. 그 프로세스라고 하면 정말 논문식으로 100페이지, 200페이지 다 이제 문서화하는 거고요. 이 작업을 철저하게 해야 된다라고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뭐 OTC 만드는 데 인증 필요한 거 아니냐, 그거는 지금 한국의 회사들 뭐 코스메카코리아 한국 공장도 OTC, OTC 다 받았고요. 잉글우드랩 토토와 원래 있었고 잉글우드랩 코리아도 제일 먼저 뭐 5년 전에 다 받은 상황이라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뭐 이게 뭐 신규 뭐 UV 필터가 존재된다고 해서 이게 뭐 달라지는 건 아니고 미국 현지에도 선크림 많았는데 여기서 아까 말씀드린 필리밀리도 보시면 거기도 미국 현지에서도 중국에서도 OTC 선스크린을 굉장히 많이 하더라고요. 다 백탁, 번들거림 없이 만들 수 있다라고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만큼 ODM에서는 중요한 건 무엇이냐, 고객사 발굴이라고 봐주시면 좋을 것 같고요.
이런 고객사들과 함께 이제 미국 선스크린을 진출하려고 많이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대표적으로 조선미녀요. 세포라 전용 크림도, 아누아의 OTC 선스크린도 또 곧 상장할 그 비나우의 넘버즈인, 넘버즈인 선 제품도 저희가 다 진행을 하고 있고, 이 온그리디언트 제품도 저희가 지금 선 OTC를 이미 다 만들어 놓은 상황이에요. 그러다 보니까 실질적으로는 잉글우드랩도 그렇고 뭐 아까 티노솔브 쓰면 코스메카코리아 한국법인도 이미 다 해놨기 때문에 모든 화장품 뭐 ODM 회사나 브랜드사나 이것은 되게 긍정적인 수혜를 받게 될 것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네, 마지막으로 저희 이제 코스메카차이나라는 중국법인에 대해서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중국은 지금 1분기에 이어서 뭐 2분기 또 약간 슬로우할 것으로 전망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왜 그러냐라고 하면 이제 매출이 계속 빠지고 있고요. 왜 빠졌냐 그러면 코스메카코리아 한국법인과 달리 저희 중국법인은 고객사를 다변화하지 못해서, 결국엔 중국 현지 로컬을 발굴하지 못해서 이제 매출이 좀 자연 감소하게 되었다라고 보시면 좋을 것 같고요. 2025년 3월부터 저희가 중국 현지 영업 인력을 충원을 해가지고 지금 1분기, 2분기에 신제품, 뭐 대표적으로 인투유라는 중국에서 핫한 브랜드랑 지금 개발을 하고 있어서 이런 게 좀 물량이 커지면 3, 4분기부터는 다시 매출과 수익성까지 이제 기대해 볼 만하다라고 말씀드리고 있습니다.
그래서 수익성을 어떻게 기대할 수 있냐라고 하면 사실 제조사는 이제 심플해요. 이제 고정비를 낮추면 되는 거고 2025년 3분기, 4분기 때 저희가 좀 더 구조조정을 했기 때문에 이제 매출이 80억 이상 넘어가면 또 수익성으로 전환할 것으로 전망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중국 시장에 대해서 굉장히 많이 우려를 하세요. 저희도 이제 우려를 하지만 결국에는 메이드 인 차이나에 있는 공장이기 때문에 중국 로컬을 통해서 성장할 것으로 저희는 전망하고 있고요. 중국 로컬 브랜드들은 이미 뭐 일본에도 수출을 하고 있고 지금 동남아에 많이 수출을 하고 있어요. 저희 중국 코스메카차이나도 선제적으로 지금 이제는 컬러 제품들을 많이 이제 라인업을 만들어 놓고 있고요.
지금 이제는 협업을 통해서 네 올해 하반기부터 또 내년에도 성장과 수익성이 나올 것으로 전망을 하고 있습니다. 그럼 제가 이 정도로 설명드리고 그냥 편하게 이제 Q&A 하도록 하겠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아까 FDA에 원료 파일링 된 거 제품으로 나오는 거 매출로 연결되는 데 1, 2년 걸린다고 하는 그 부분은 왜 그런가요?
결국에는 이게 OTC 드럭이다 보니까요. FDA에 파일링을 해야 돼요. 파일링을 하려고 하면 결국엔 우리가 논문을 만들 때 다 이렇게 논문을 만들어 놔야 되잖아요. 데이터, 데이터를 다 확보하려면 최소 1년에서 2년 시간이 필요하다라고 보시면 좋을 것 같고요.
네, 그런 걸 하려고 하면 지금 뭐 제품을 만들었다고 하더라도 저희가 세이프티, 안전에 대한 평가, efficacy, 효능에 대한 평가를 하는 데는 1년에서 반년 시간이 걸린다라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현재... 그냥 이게 좀 그냥 좋은 긍정적인 음 소식이다라고 보시면 좋을 것 같고요. 이 매출이 다 여기 나오는 시점은 이제는 하반기라고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거랑 아까 잉글우드도 들어오는데 기존의 미국 고객을 내가 가지고 오는 효과 이거 말고는 별로 없어요. 왜냐하면 예전에도 막 코스 다른 회사들, 막 코스맥스도 현지화 막 이렇게 해가지고 그게 되게 좋을 줄 알았는데 사실 나타난 결과는 그것만 못했거든요.
근데 코스메카코리아 같은 경우는 잉글우드도 내게 있고 이제 여기는 실적 발표하실 때도 안정적으로 이제 나타나는 제품이 다 아니다. 그럼 이제 그게 미국 시장의 어쨌든 성장의 포인트가 되는데 그들도 메이드 인 코리아를 선호하는 건지 어떤 건지 모르겠어요. 그래서 잉글우드 내에 우리가 생각했던 것보다 성장이 그렇게 크지 않고 계속 말씀하신 게 안정적인 성장, 포트폴리오 차원이라고 말씀하시는데. 원래 인수하실 때 생각하고 지금의 환경 변화하고 그래서 달라진 건가? 뭔, 왜 그런지 모르겠어요.
네, 지금의 환경 변화는 한국 화장품의 지금 브랜드에 대한 퍼포먼스를 보면 명확하게 나타난다고 보시면 좋을 것 같고요. 우리는 화장품 대장주 리들샷도 그렇고, 달바도 그렇고. 예 기존에 우리가 알았던 레거시가 아니잖아요.
그러니까 미국도 당연히 이런 레거시도 나오지만 성장성이 나오는 거는 인디 브랜드라고 보시면 좋을 것 같고요. 잉글우드랩 같은 경우에는 그래도 저희가 과거보다는 매출 실적이 굉장히 좋아요. 그래서 실질적으로는 이때 2,000억 정도 했고, 이때 약간 슬로우 했고 다시 올라오고 있는데 그 이유는 여기 미국 현지의 인디 브랜드, 대표적으로 지금 최근에 얼타뷰티에 나온 피치앤릴리 그다음에 굿몰레큘스라는 브랜드가 저희의 이제 메인 고객사라 보시면 좋을 것 같고요. 이 브랜드는 어디서 만드냐라고 하면 결국에는, 잠시만요. 저 잉글우드랩 코리아에서 만든다라고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저희는 항상 이제 제조사임을 잊으시면 안 돼요. 아니, 이런 것도 중요하지만 결국엔 이 단가는 어떻게 이루어졌을까?
단가에서 가장 중요한 거는 제 월급이에요. 결국에는 고가 제품은 뉴저지 토토와에서 만들어야 되고, 이 3만 원짜리 중저가 미국 인디들은 잉글우드랩 코리아에서 만들어야 된다라고 보시면 좋을 것 같고요. 잉글우드랩 토토와는 계속 천억대 초반에 이제 매출을 지금 왔다 갔다 하고 있는 상황에 있고, 잉글우드랩 코리아가 저희가 인수했을 때는 매출이 적은 회사였는데, 굿몰레큘스나 피치앤릴리 같은 미국 인디를 발굴하고 최근에 뭐 소코글램이라는 유통사에 PB도 해주고 있어요. 이쪽을 통해서 지금 성장하는 그림이라고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근데 중요한 것은 여기가 이렇게 안정적인데 성장성이 안 나오냐라고 하면, 코스메카코리아도 굉장히 힘들었던 시절이 있었어요.
이때 당시 저희가 인디를 많이 발굴을 해놨는데 정말 돈이 안 되는 애들이었어요. 물건을 이제 수주를 줬는데 저희가 영업이익률이 좋으려고 하면 리오더가 나와야 되는데 브랜드가 망했대요. 그러다 보니까 수익성을 깎아먹는 거고, 깎아먹는 거고, 깎아먹는 거고. 하지만 그걸 저희가 계속 이어나갔기 때문에 지금 성장이 가능한 거라 보시면 좋을 것 같고요. 잉글우드랩 코리아 같은 경우에도 지금 고객사를 많이 발굴을 하고 있는데 올해 1분기 때도 신규 고객사, 저희가 향수를 대량으로 런칭을 했으나 아직까지는 영업이익의 수익성에 좀 기여 못하는 상황이라고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그거는 결국에는 첫 번째로는 매출 성장이 나오는데 수익성이 슬로우한 거는 단기적인 이슈일 수 있으나 중장기적으로 또 올라갈 수 있는 이슈이기 때문에 정말 매출이 꺾이지 않는다 하면 코스메카코리아도, 잉글우드랩도 계속 성장하겠구나라고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맨날 잉글우드랩은 저희가 양적인, 아 질적인 성장이라고 강조하는 이유도 그거라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그러면 잉글우드랩도 투 트랙 전략이에요. 미국 현지는 미국에 이제 계속 브랜드사하고.
네.
그 다음에 미국의 인디 브랜드들은 잉글우드랩 코리아에서.
맞습니다. 그래서 투 트랙 전략을 어떻게 할 것이냐라고 하면 잉글우드랩 뉴저지 토토와의 브랜드들은요. 대부분 세포라 팔아요.
여기는 얼터너티브라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여기는 하나의 크림 20만, 30만 고가, 여기는 저가. 이 고가를 여기서 팔려고 하면 대표적으로 저희 잉글우드랩 토토와에서 주력으로 하는 폴라초이스가 있습니다. 그 브랜드가 미국 전역에 있는 세포라 판매를 하고 있는데 지금 뭐 한국만 빼고는 세포라 다 있잖아요. 그런 데 좀 유통을 하고 싶으시대요. 근데 저희랑 단가가 안 맞으니까 똑같은 걸 생산 이원화하자라고 하고 있고요. 또 두 번째로 코스메카코리아 화장품 business. 저희가 중요한 건 구다이를 얘기 안 했어요. 구다이는 항상 이제 코스메카코리아에서 지금 톱 원 브랜드라 보시면 좋을 것 같고요. 조선미녀 일반 크림이 워낙 잘 됐는데 이게 미국 그 월마트에 입점을 했어요.
그런데 수요가 생산을 못 따라가다 보니까 잉글우드랩 토토와에서 똑같은 거를 만들어서 지금 수요를 따라가게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이제 코스메카코리아를 볼 때는 그냥 다 같이 정말 시너지를 굉장히 잘하는 회사고요. 최근에 저희가 이제 제가 홍보도 하고 있어서 가족 동냥 문제가 있는데 그거는 문제가 아니라 오히려 이렇게 자본 회사들은 여기는 장남이 지금 맡고 있고요. 여기는 차남이 맡고 있고. 이런 문제가 생기거나 고객사가 이런 니즈가 있을 때 실시간으로 저희가 이게 대응을 해주는 시스템이라고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런 거는 타사와는 좀 달리 경쟁력이 있다고 보고 있고요. 적극적으로 한국도 저희는 키울 거고 미국도 키우려고 지금 노력을 많이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제가 아더스 비중이 24년도에는 53%고, 25년도는 55% 정도 되잖아요.
네.
그럼 이쪽 결국 인디 브랜드들이 많다는 부분인데 이걸 관련해서는 이 매출 채권에 대한 부분을 어떻게 좀 관리하고 있어요, 그게?
어, 다시 한번만.
매출 채권 이런-
아.
신규 인-인디 브랜드나 신규 브랜드 저런-
네.
10억, 20억짜리들 좀 어떻게 지금 매출 채권이 돼요? 아니면 돈을 먼저 주고 하나요, 이게?
어, 우선 저희 같은 경우에는 생산이 완료된 시점에 50% 받고요. 그다음에 저희가 이제 발송을 드리고 3개월 내에 다 50%를 다 받습니다. 그래서 매출 채권은 굉장히 타이트하게 하고 있어요.
그래서 최근에 저희가 CJ 이제 ENM 쪽이랑 무슨 이제 펀드를 하나 진행을 하는데 그쪽에 있는 인디 브랜드가 어, 저희한테 컴플레인을 했어요. "아니, 파사는 돈 안 받고 보냈는데 너네는 다 받냐?" 저희는 어, 좀 원칙을 지키고 있는 상황이라 보시면 좋을 것 같고요. 매출 채권 같은 경우는 굉장히 타이트하게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게 뭐 이렇게 프로그램을 한다고 해서라도 어, 이 채권 부분은 저희가 좀 수의 베네핏을 주시- 드리진 않습니다.
그 2분기에 수주 강도가 저희 K뷰티 대장주 뭐 달바나 APR, 메디큐브 좀 올라갈 것 같다고 하- 말씀 주셨는데 좀 자세히 설명 부탁드립니다. 그게 그 달바 같은 경우는 그 뭐 헤어 그쪽인지 아니면은 말씀 주신 국내 뭐 홈쇼핑 그런 물량인지.
어, 네.
우선은 달바는 뭐 작년 2025년 초반에는 저희가 비타캡슐 크림을 했었고요. 반반은 콜마 거예요. 예, 거기다가 이제는 추가적으로 매출 볼륨이 크게 된 이유는 홈쇼핑이라는 리스트라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헤어 제품도 네, 기존에 있었던 제품인데 요새 마케팅을 집중하고 있는 상황이라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근데 중요한 것은 아까도 선을 말씀드리는 게, 저희가 작년 하반기 때 달바 쪽에 베이지 톤업 크림, 선크림을 만들었는데 어, 기존에는 다 콜마의 포트폴리오였다고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그게 생각보다 인기가 많아서 지금 물량이 또 늘어나고 있는 상황이라 보시면 좋을 것 같고요.
어, 코스메카코리아가 이제 BB크림으로 상장한 회사다 보니까 좀 색깔 있는, 컬러 있는 틴티드 선크림을 잘한다라고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그래서 달바는 당연히 기존 제품도 하지만 어, 뜬금포로 지금 선 제품이 역주행을 하고 있는 상황이라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어 이제는 그 메디큐브 같은 경우에는요, 어, 저희가 이제 메디큐브 APR 상장하기 전에는 제품을 다양하게 했으나 창-상장 이후에는 거의 거래가 없다가 최근에 좀 많이 이제 전략적으로 진행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보시면 좋을 것 같고요.
어, 이제 젤링 미스트를 시작으로 해가지고 어, 지금 어, 바디 워시도 하고 있고 클렌징 오일도 하고 있어서 또 이제는 APR이 좀 어, 이제는 바디 쪽으로 좀 더 강화를 하시는 것 같아서 이게 좀 더 잘 되면 수혜를 받을 것으로 전망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뭐 APR 뭐 품목 많이 안 하는데도 매출 엄청 늘어난다고 하면 워낙 큐가 큰 회사라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 두 회사가 저희 그 고객사 탑 리스트에 몇-몇 위 정도 지금 되세요?
어, 우선은 달바는 요-올해 1분기 기준으로 오-5위 정도 했고요. APR은 11위 했습니다. 근데 2분기부터 10등 안으로 들어올 것 같아요. 그럼 1등은 누구냐 그러면 얘네들이 계속 하고 있고, 이제 구다이에도도 맨날 1등 하고 있다라고 보시면 좋을 것 같고요.
오히려 이 친구들도 지금 7, 8등을 했어요. 그래서 온그리디언츠도 지금 올리브영에서 인기템이고, 어, 이 메노킨도 뭐 청담 살롱에서 인기가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이제 어떤 분은 이제는 저도 그렇지만 맨날 인터넷으로 공부 많이 하시는 분들은 코스메카코리아 제품들은 되게 이런 공구 제품들이 많다고 하세요. 그만큼 저희가 찐 인디를 통해서 성장하는 회사라 보시면 좋을 것 같고, 이 공구기 때문에 물량은 작아요. 근데 그게 이제 꾸준히 가면 또 다른 성장을 보일 수 있는 상황이라고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계속 강조하셨던 건가? 우리가 인디 브랜드 발굴 능력이 뛰어나다. 왜 그렇게...
어, 발굴 능력이 여기가 왜 뛰어날까요?
그게 왜 그런지 몰라.
[웃음] 예, 결국엔 저희는 제조사기 때문에 큐가 중요하니까 물량이 작네요. 그러니까 어, 이제는 어, 이제 이사님께서 저희 회사 오셔서 이렇게 요청을 하시면 어, 가장 먼저 이제 물어보는 게 MQ, 그다음에 두 번째는 어디다 파실 거예요? 어, 근데 온라인에서만 판대요. 그러면 어, 다른 데서는 잘 안 받아줘요. 그러다 보니까 이제 물량이 작고 신생 인디는 계속 작은 회사를 찾아가야 된다라고 보시면 좋을 것 같고요.
그러면은 기존에 코스맥스하고 콜마에서 좀 안 받아주기 때문에 여기 왔는데 그런 거예요?
네, 맞습니다. 예, 어느 정도 물량이 되고 이게 지속성이 있어야지 좀 받아준다라고 보시면 좋을 것 같고요. 어, 최근에 당연히 이제 그분들도 다 받아주고 있어요.
근데 왜 여기를 차-- 여기를 하냐라고 하면 그냥 인당 매출액을 계산해 보면 여기가 아직도 작은 상황이라고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만큼 영업 사원에 대한 룸도 있는 상황이고, 이게 우리가 영업만 해서는 안 되고요. 결국엔 연구소, 생산까지 고민을 하셔야 돼요. 그래서 왜 코스메카코리아가 이 가동률도 낮은데 왜 갑자기 뜬금포로 공장을 이제 샀냐? 키파도 없는데, 아 CAPA는 계획도 없는데 그 이유는 그 생산까지 같이 고민을 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보시면 좋을 것 같고, 저희는 작은 회사를 지금 놓치면 안 되는 상황이라고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제가 좀 혼자 생각한 거는 그 말씀 듣고 아무래도 창업주가 계속 이렇게 현업에 계시잖아요.
네.
지금까지도 그렇지만 이제 상위 아까 두 업체들은 어쨌든 창업주가 뒤로 물러나신 상황이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훨씬 좀 더 어그레시브하게 하시나? 그런 말씀인가 제...
어, 맞습니다. 실질적으로 오늘 저희 CFO님이 이 자리에 대동하기로 했는데 창업주님 지금 코엑스 AI 관련해서 전시회를 하나 봐요. 거기를 데려가셨어요. 실질적으로 그 일흔이 넘으셨는데 직접 AI 쓰시고, 그래서 저한테 농담인데 "얘는 미령 씨 없어도 될 거 같아. AI가 IR 하면 돼." 막 그런 식으로 하시더라고요. 그만큼 그 누구보다도 실무형 뭐, 뭐 이렇게 창업주라고 보시면 좋을 것 같고요. 아, 워낙에 창업주분이 그렇게 일을 하시다 보니까 아들 두 분도 실질적으로는 다 실무를 하고 있는 상황이라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뭐 이게 큰 회사면 당연히 이런 경영이 좀 문제가 될 수도 있지만 저희는 지금 성장을 해야 되고, 어 요새 뭐 젊은 친구들이 이십사시간 일을 하진 않잖아요. 예, 워낙에 자기들 커리어를 높게 생각을 하다 보니까, 어 결국에는 이런 작은 회사가 성장할 때까지는 여기 대표의 역량이 중요한 것 같고, 어 이런 인디 브랜드들도 이제 뭐가 잘 될 것 같냐라고 하면 저희 영업 본부장님이 이제 얘기해요. 대표님 보면 안다고. 그게 가장 이제 중요한 시점이라고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당연히 상장 회사들도 투자를 하시겠지만 비상장 회사랑 투자를 하실 때도 여기 대표의 역량이 필요하고, 지금 에이피알 대표님도 그렇고 달바 대표님도 그렇고 그들이 노는 게 아니라 직접적으로 마케팅을 하기 때문에 그만큼 폭발적으로 성장이 가능하다라고 이해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작은 회사는, 성장하는 회사는 정말 그 창업주가 굉장히 중요한 상황이라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아까 인그룹에 대해서 현지 투자가 공장을 세포라에 향을 생산했다고 하셨는데, 그럼 세포라의 향에서는 어 기존에 미국 브랜드들이 아직은 어 위치가 강한 거예요?
네, 맞습니다. 그러니까 실질적으로 저희 최근에 상위로 올라와 있는 브랜드가 메리트, Merit라는 브랜드인데 요것도 세포라의 탑빡에 들어가고요.
일리아 뷰티라고 해서 많이 올라와 있어요. 어 저희가 그냥 미국은 K뷰티가 점령했을 거라고 하는데 실질적으로 뭐 레어뷰티, 셀레나 고메즈, 뭐 그리고 아리아나 그란데도 브랜드를 가지고 있어요. 그만큼 거기도 인디 브랜드가 많은 시장이라고 보시면 좋을 것 같고요. 저는 미국 본땅 말고 이제 괌을 놀러 가서 화장품을 다 까보니까, 어 미국에 인디 브랜드도 많고, 이 인디 브랜드 어디서 생산하냐? 결국에는 단가가 싼 중국 현지에서 많이 생산을 해서 도달한 거고, 그게 대표적으로 엘프 뷰티라고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제가 엘프 뷰티 매장 가가지고 맨 처음으로 본 게 OTC 선스크린이에요. 어디서 만드나? 차이나에 있어요.
그만큼 OTC도 차이나에서 가능한 거고, 결국에는 어 이게 뭐 새로운 원료가 돼서 좋은 거 아니냐, 그거보다는 어떤 브랜드의 제품을 하는지가 가장 중요한 시점이라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뭐 우리 창업주분은 항상 이제 고민을 하시는 게 이제 고객사예요. 고객사가 잘못되면 저희도 잘못되기 때문에 저희 코스메카코리아는 최고의 제품을 누구보다 빠르게 생산을 해서 납품을 할 것이고, 이제 고객사는 그런 거 생각하지 말고 마케팅을 잘하면 되는 게 현재의 시점이라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뭐 다시 한번 좀 이제 이 분기 부분에 대해서 좀 설명을 드리면, 어 우선은 이 분기 때 저희 컨센이 너무 높아졌어요.
지금 어 매출은 거의 2,000억 가까이 되고, 영업이익은 277억 원으로 어 최대 지금 실적을 받는 기대가 되고 있는데, 만약에 그게 저희가 달성이 된다고 하면 어 저희 코스메카코리아는 2분기가 다 항상 좋은, 좋습니다. 그 다음에 최대의 또 이제 실적이 이제 반영이 되면서 이제 유예금 가능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고요. 어 어제도 저희가 이제 외국인 투어하면서 어 당연히 저희 창업주분도 나오셔서 say hello 다 하셨고, 그만큼 그 누구보다도 실적 부분, 또 매출 부분, 또 이제 IR 부분에서도 진심인 회사라고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뭐 1분기, 2분기 잘 되는 요인은 저희도 코스메카코리아 K뷰티가 굉장히 잘해줄 것 같고요.
어 3, 4분기 때는 다시 이제 인그룹들이 반등하면서 또 지속적으로 이제 QoQ 성장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항상 이제 들었던 거는 좀 어 재미가 없어졌어요. 이천이십, 제가 지금 회사를 2019년도부터 다녔고, 어 2023년, 2024년 또 코바까지 정말 K뷰티 굉장히 재밌었어요. 김현님도 그러셨어요. 근데 지금 왜 재미가 없어졌냐? 이 성장률이 과거에는 뭐 만 퍼센트 나왔는데 지금 이십 퍼센트도 잘한 거에 너무 재미가 없어졌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 볼륨 커진 만큼 성장성 나오는 게 있는 화장품이라 보시면 좋을 것 같고요.
어 화장품에 대해서 다들 이제 밸류를 이렇게 가치를 안 해주시는데, 오히려 어 지금 글로벌리 반도체 다음으로 잘 나가고 있고, 특히 ODM 회사에 대해서 아주 밸류를 이제는 잘 안 쳐주시는데, 어 저도 이제는 IR만 그만두면 어딜 가야 되나, 어 이제 나이도 많고 고민을 하면 결국에는 어 이러한 시장에서 수혜를 받는 거는 ODM과 좀 이제 수출하는 회사라고 전망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뭐 지속적으로 K뷰티 잘 되고 계속 니즈가 많아지고 있어서 코스메카코리아도 좀 잘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자, 하이드로겔은 탑티어가 설비 한 개당 백만 장 정도로 알고 있는데 저희는 지금 어느 정도 수준인지.
어 저희는 우선은 아직 최대 가동률이 나오지 않기 때문에 현재 청주 공장에 네 개의 라인이 있고요.
한 라인당 최대 이제 백억 정도 생산 가능하다라고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충분히 뭐 팔십만 장 뭐 백만 장 가능한 시점이라 보시면 좋을 것 같고. 지금 뭐 누가 가장 이제 메이저가 될 거 같냐라고 하면 저희가 이 분기부터 닥터 멜락신의 하이드로겔 마스크를 생산하기 시작했고요. 어 얘가 아직 마케팅을 이제 드라이브를 안 걸었어요. 근데 만약에 3, 4분기 때 돌파하면서 드라이브를 걸면 저희 이제 물량이 커질 것으로 전망을 하고 있습니다. 당연히 이제 바이오더마 들어오면 좋겠지만 이게 좀 이제 다른 대주주님들이랑 이제 관계가 있어서 좀 어려운 것 같고요. 그래서 이제 신규 인류나 좀 라이징 스타들, 또 기존의 저희 고객사들에게 "하이드로겔 시장 잘 나가니까 좀 해볼려?" 하고 물어보고 있고.
근데 중요한 거는 걔네도 보시면 또 글로벌 MSC 쪽에서도 좀 문의를 하고 계세요. 네, 그런 거는 저희가 이미 다 대응 능력이 있어서 글로벌 쪽에서도 수주를 줄 수 있으면 아마 하이드로겔 볼륨이 커져가지고 어 영업이익률에도 좀 기여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저희가 그 닦아내는 거나 그런 제품에 강점이 있다고 말씀 주셨는데, 그 달바나 그런 데서 이제 헤어 미스트랑 바디 워시를 출시했잖아요. 지금 출시한 지 한 1년 좀 안 된 걸로 알고 있는데 수-수주 가-강도가 좀 어떻게 변했는지 궁금해요.
어, 우선은, 어, 달바의 헤어 제품에 대해서는 좀 2분기 실적 보고 좀, 좀 봐야 될 것 같아요. 그 이유가 그동안에는 마케팅 드라이브를 안 걸었던 제품이고요.
이거는 올해 4월 출시한 제품이라고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뭐 최근에 뭐 제가 APR 팀장님도 만나가지고 IR에 직접 쓸 거다라고 컨펌을 받은 거라서 정말 이쪽도 워시 바디 부분에 대해서는 진심이라고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제는 어, 그러면 색조는 어떻게 될 것이냐라고 하면, 어, 이제 색조 부분에 대해서는 계속 BB크림이 굉장히 강세라고 보시면 좋을 것 같고요. 왜냐면 립 부분에 대해서는 립 오일이 좀 이제 좋은 상황이라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컬러감이라는 게 워낙 개인에 대해서 관여도가 높고, 어, 좀 해외 친구들이랑 안 맞다 보니까 그냥 좀 컬러감이 덜한 제품들 중심으로 저희가 수주가 들어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최근에 저희 주요 고객사인 어뮤즈 제품을 보더라도, 우리 장원영 님이 열심히 그 립 오일을 많이 발라서, 그만큼 꾸민 듯 안 꾸민 듯 그런 제품들로 지금 K뷰티는 성장하고 있다라고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저기 그 천억 클럽에 언급된 브랜드사들도 저-저희 그 고객인 곳이 있나요?
맞습니다. 뭐 이디오지(이디쥬)는 잘 아시겠지만 그거지, 제약사 거고, 셀리맥스도 저희 고객사, 아비브도 저희 고객사, 비플레인도 저희 고객사, 아렌시아까지 들었고, 라카도 저희 많이 만들었어요. 근데 그 구다에서 퇴출당해 가지고 너무 슬프고, 디어달리아도 저희가 뭔가 진행을 하고 있고요.
아로셀도 저희가 처음으로 하이드로필을 한 시작 브랜드고, 티티씨라는 브랜드는 저희 탑텐 하는 그 브랜드인데, 여기가 안타깝게도 좀 중국 수출에 강한 브랜드예요. 그래서 그냥 꾸준히 물량은 나오고 있으나 약간 이제 슬로우한 상황이라고 보시면 좋을 것 같고요. 그다음에 메노킨, 그다음에 뭐 톤28도 들었고, 라홈. 저희가 라홈의 클렌징 제품들을 만들어주고 있는데 일본에서 인기가 굉장히 좋다라고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다음에는 뭐 다 하고 있을 거예요. [웃음]
그 셀리맥스도 아마존에서 최근 반응이 좀 좋아지고 있는 것 같은데.
맞아요. 예, 메인은 저희가 아니어도, 저희가 여기가 패드랑 또 이제는 닦아내는 제품 위주로 하다 보니까 꾸준히 올라오고 있고요.
어, 아모레(알마) 같은 경우에는 카트에서 좀 많이 신제품을 하다 보니까 결국에 (성장세) 꺾이는 거 아니냐라고 하는데, 우선 ODM 회사에서 이제 가장 중요한 것은 SKU단에서는 히어로 제품을 하는지가 가장 중요하다라고 보시면 좋을 것 같고요. 그리고 어제도 외국인 친구들이 가장 많이 이제 질문 주셨던 게 그냥 제품 수명 문제, PLC(제품수명주기)에요. 어, 히어로는 최소한 3년에서 5년 그 이상을 가는데, 정말 단기적인 제품들은 이제 반년을 못 이겨낸다라고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왜 상대적으로 색조보다 스킨케어가 왜 롱런하냐라고 하면, 색조는 SS, FW 뭐 이런 그런 패셔너블한 제품이고, 스킨케어는 베이비 제품이기 때문에 오래 간다라고 보시면 좋을 것 같고요. 뭐 OTC 선스크린도 결국에는 그 제품을 파일링 할 때까지 1년 이상의 시간이 필요하기 때문에, 고객사들은 어, 최소 5년 이상 탄다라는 거 생각을 가지게 돼요. 그래서 미국에서 뭐 새로운 성분이 되더라도 뭐 다양성보다는 기존 제품이 업그레이드 되면서 그냥 계속 시장 장악을 오래 할 것으로 저희는 전망하고 있습니다. 그럼 시간이 됐나요?
네.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